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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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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양1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완료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6월 착공한 온양1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온양1동 사업대상지에 방범용 CCTV와 경관 펜스, 비상벨, 고보조명, 태양광 LED 벽부등, 도로표지병, 커뮤니티 스퀘어 등이 설치됐으며, 노후 보안등도 교체됐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을 시행한 4개 안심마을의 5대 범죄 모니터링 결과 29.7~7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충남도 시행 범죄예방 디자인 공모사업에 지속 지원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 아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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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겨울철 코로나19 추가접종 나서…2가 백신 3종으로 확대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27일부터 2가 백신 3종에 대한 겨울철 코로나19 추가접종 사전 예약이 시작됐음을 알리며 적극적인 백신 접종 동참을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코로나 유행이 반등 조짐을 보여 겨울철 코로나19 추가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BA.1, BA.5 등 변이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키는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2가 백신 접종 예약이 시작됐다. 특히 이번 겨울철 추가접종부터 2가 백신이 1종에서 3종으로 추가됐다. 기존 모더나 BA.1 2가 백신에 화이자BA.1 2가와 화이자BA.4/5 2가 백신이 추가 도입됐으며, mRNA 백신 접종 금기, 연기 대상자 및 접종을 원하지 않는 대상자는 유전자 재조합 방식의 노바백스, 스카이코비원으로도 접종할 수 있다.현재 2가 백신 3종과 유전자재조합 백신에 대한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예약자에 대한 접종은 오는 11월 7일(화이자 BA.4/5의 경우 14일)부터 시작된다. 당일 접종은 모더나 BA.1과 유전자재조합 백신의 경우 오는 27일부터 가능하며, 화이자 BA.1과 화이자 BA.4/5의 경우 각각 11월 7일과 11월 14일부터 시작된다.접종 대상은 접종과 확진일 중 늦은 시점으로부터 4개월이 지난 2차 접종까지 완료한 18세 이상인 자이며, 예약은 누리집과 콜센터(1899-7425, 1339)를 통해, 당일 접종은 잔여 백신 예약 서비스 및 의료기관 유선 문의 후 가능하다.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예방접종을 통해 군집 면역을 형성하고 집단 면역체계가 구축돼야 소중한 가족들을 지킬 수 있다”며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이번 추가접종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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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 ‘술 대신 ○○○ 캠페인’ 진행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이해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절주 및 금주 문화 확산을 위한 ‘술 대신 ○○○ 캠페인’에 나선다.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보건소 정신보건팀 인스타그램(asan_mental)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참여자 200명에게는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1만 원권이 지급될 예정이다.아울러 아산시보건소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시민들의 음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절주 및 금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학교 음주폐해예방 캠페인 및 음주폐해예방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음주 대신 자신만의 건전한 활동을 찾아 실천하는 기회가 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음주 조장 문화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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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올바른 김장철 음식물 쓰레기 배출 홍보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김장철에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효율적 처리를 위한 배출 방법 홍보에 나섰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김장철에 많이 배출되는 배추 겉잎, 무, 마늘, 생강 등 채소껍질은 생활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며, 크기가 큰 배추와 무 등은 적당히 잘라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하면 된다.또, 음식물 쓰레기 및 각종 채소껍질 등을 텃밭 등에 두거나 묻는 행위는 모두 쓰레기 불법 배출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시는 이러한 김장철 음식물 쓰레기 배출 방법을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안내문 배부와 현수막 및 아산시 누리집 홍보물 게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 중이다. 시 관계자는 “김장철 재료 구매 전 필요한 재료를 확인해 김장 후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올바르게 배출하는, 환경보호를 위한 시민 개개인의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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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실 운영…웰다잉 문화조성 앞장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실’을 상시 운영한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에 대한 본인의 의사를 서면으로 미리 밝힌 공적인 문서로 보건복지부 지정기관에서 작성해야 법적 효력이 인정된다.앞서 2021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업무를 시작한 시는 아산시보건소 3층 건강증진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실을 상시 운영하며 아산시 웰다잉 문화조성에 한층 적극적으로 나서게 됐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을 원하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은 전화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방문 상담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041-537-34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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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중부권 최초 공유재산 위탁개발방식 주차타워 건립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용화지구(온천동) 내 극심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온천동 제2공영주차장과 제3공영주차장 주차타워를 완공하고 오는 11월 1일 개방에 나선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주차타워는 중부권 최초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의 공유재산 위탁개발방식으로 건립돼 시 재정부담 없이 캠코 사업비 120억 원으로 조성됐으며, 주차타워가 개방되면 용화지구(온천동) 일대의 극심한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완공된 온천동 제2공영주차장(온천동 2829)은 연면적 2914㎡, 지상 4층 5단, 주차 공간 83면 규모며, 온천동 제3공영주차장(온천동 2999)은 연면적 3064㎡, 지상 4층 5단, 주차 공간 84면으로 조성됐다.또 주차타워 내에 화장실, 승강기, 주차 안내 시스템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차장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주차타워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할 예정으로, 시험 운영을 거쳐 11월 1일부터 유료로 운영된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 무료, 30분 초과 시 10분당 200원, 1시간 초과 시 10분당 300원, 1일 1만원이 적용된다.박경귀 아산시장은 “도심권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공영주차장 확충에 나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도보권 주차장을 확보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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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재난 경험자들의 ‘일상으로의 회복’ 돕는다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이태원 사고 관련 유가족, 부상자 가족, 목격자, 일반 시민 등 재난 경험자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기 위해 정서적 지지와 심리치료 지원에 나선다.시는 이태원 사고관련자를 비롯해 시민들이 겪는 정서적 불안감과 트라우마를 감소시키기 위해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일주일간 온양온천역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마음안심버스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9일은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운영되며, 스트레스 측정과 재난 정신건강 척도 검사, 개별상담, 고위험군 대상 병원 치료 연계 및 심리지원 등을 제공한다.또 트라우마로 정신과 전문의 상담이 필요한 대상에게 매주 수요일 정신과 전문의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심리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5회기 정도의 심리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이태원 사고로 정신과 치료 중인 자에게는 월 3만원 이내의 진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경우 1577-0199로 전화하거나 아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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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노면 청소차 활용 낙엽 수거… 쾌적한 환경 조성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11월부터 노면 청소차를 매일 운행하며 낙엽 쓰레기 집중 수거에 나서고 있다. 노면 청소차는 진공 흡입장치와 회전 브러쉬 등을 이용해 도로의 갓길과 중앙 부분에 쌓여 있는 먼지, 쓰레기, 낙엽 등을 수거하는 장비로 인력 청소에 비해 5배 이상 효율적인 청소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현재 위탁 4대, 직영 1대 총 5대의 노면 청소차를 운영 중이다.낙엽은 가을을 알리는 전령이지만 수거하지 않는 경우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고 하수구를 막을 수 있으며 장기간 방치하면 부식돼 도로를 지저분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이에 시는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환경미화원이 노면 청소차를 운행하며 적극적인 낙엽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은행나무 단풍 명소로 유명한 만큼 가로수 단풍낙엽의 양도 많고 이에 따라 낙엽이 지는 가을철이면 민원이 평소보다 많이 발생한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쾌적한 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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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충남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충남도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지난 1999년부터 아산시보건소 내에 직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면서 중증정신질환자 집중관리와 퇴원 후 재활, 사회복귀, 연계 체계 구축, 정신응급위기개입 등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에 적극적으로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신규사업으로 2021년부터 개소한 아산청년마인드링크 운영과 찾아가는 정신건강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사업,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 운영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생애기주기별 다양한 정신건강증진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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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로 통행 불편 최소화 앞장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제설 취약 구간에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하며 시민들의 통행 불편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올겨울을 대비한 제설 취약 구간 정비에 나선 아산시는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갱티고개 860m 구간에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를 완료했다.자동 염수분사장치는 현장에 설치된 CCTV 모니터링 원격제어 시스템을 통해 강설시 도로에 염수를 살포하고 결빙을 억제하는 장치로 초동 대처에 효과가 있는 제설 장비다.이로써 시는 제설 취약 구간 도로 제설 대응을 위한 자동 염수분사장치 총 10개소를 설치 운영하게 됐으며,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를 통해 설치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영석 도로과장은 “제설 취약 구간에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확대 설치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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