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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미세먼지 저감과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아산시의 노력

    공기살균정화기가 설치된 환승정류장 사진 민선7기를 맞아 미세먼지와의 전쟁을 선포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시행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아산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배방 환승정류장을 비롯한 환승정류장 4개소와 버스운전사 쉼터 1개소에 공기살균정화기를 설치했다.공기살균정화기는 인체에 무해한 활성산소를 통해 공기 중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장치다. 자연환기가 쉽지 않은 동절기에 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 속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의 이번 사업 시작을 높게 평가한 한 공공관계 컨설팅 전문가는 “현재는 물론 코로나19 백신개발 이후에도 바이러스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트라우마 형태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라며 “이번 사업은 실내공기질 개선효과와 더불어 국민들의 ‘정서적 방역’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기살균정화기 설치는 시민들이 겨울 찬바람을 피하기 위해 이용하는 버스환승센터와 안전운행을 위해 조성한 버스운전사 쉼터 개선을 통해 아산시의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시범사업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오세현 시장은 11월 2일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대응 지방정부연대 행정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건강한 호흡을 보장하기 위해 아산시 전 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에 역점을 둔 다양한 정책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2020.12.03 목요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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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충청남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2년 연속 1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청남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올해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지역 내 자살 및 자살시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에 정신보건팀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들은 자살응급위기개입 등 업무량 증가에 따른 어려움을 겪었지만 적극적인 자세로 자살예방상담, 조기개입 및 중재 등에 나섰다.아울러 소방, 경찰, 복지관 등 타 기관과의 긴밀한 업무연계와 맞춤형 관리를 통한 자살시도 및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했다.그 결과 시는 ▲민간협력 노인멘토링사업 ▲생명사랑행복마을 ▲농약안전보관함지원 ▲번개탄 보관함지원 ▲우울증선별검사 ▲생명지킴이 교육 등 자살예방사업에서 두각을 보여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 및 개인상 수상을 이뤄냈다.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함께 애써주신 6개 민간단체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살예방과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지난 9월 자살예방사업 우수기초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기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0.12.02 수요일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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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업인주택 매도할 경우 사전 용도변경승인 받으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농업인 주택 목적으로 농지전용허가를 받아 신축한 건축물을 일반주택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 사전에 용도 변경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알렸다.농업인 주택은 본인이 경영하는 농지·축사 등이 소재하는 읍면에 설치할 수 있으며, 당해 세대의 농·축산업에 의한 수입액이 연간 총수입액의 2분의 1을 초과하는 세대의 세대주여야 한다.농업인 주택 준공 후 5년 이내에 비농업인에게 매매하는 등 일반주택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용도변경 승인을 받아야 하며 농지전용 시 감면된 농지보전부담금도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다만 농업인주택이 소재한 토지의 용도구역이 농업진흥구역인 경우에는 농지법 제32조에 따라 일반주택으로 용도변경 승인이 안 된다는 점을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0.12.01 화요일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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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년 정기분 도로점용료 25% 감면처리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난에 도움을 주고자 2020년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25% 감액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의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도로점용료 감액 조치 협조요청에 따른 것으로 이미 수납된 1,893건 10억2500만원에 대해 환급을 안내했으며 미수납 916건에 대해서는 25%를 일괄 감액해 고지서를 재부과했다.그 결과 11월 현재까지 2억1900만 원의 금액이 간접적으로 시민들의 경제에 도움을 준 것으로 파악되며 연말까지 환급 신청을 하지 않은 4600만 원에 대해서는 문자 또는 전화로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도로점용료 감액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1 화요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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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거리두기 단계별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사용규제

    개인컵, 다회용컵 사용 동참 홍보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2월 1일부터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규제를 실시한다.이는 환경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규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12월부터 지자체에 적용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이에 시는 거리두기 1단계의 경우 개인컵·다회용컵 등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1회용품 사용은 규제한다. 거리두기 1.5단계부터 2.5단계까지는 다회용기 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고객 요구 시에만 1회용품 제공을 허용한다.코로나19의 전국적 대유행인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에는 고객 요구 시 1회용품 제공을 허용하거나 1회용품 사용규제를 제외할 수 있도록 상황에 맞게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코로나19로 인해 조성된 무조건적인 1회용품 사용 분위기와 생활쓰레기 발생량 급증 등에 따른 것이다”라며 “위생을 철저히 하면서도 1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개인컵 및 다회용컵 사용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1 화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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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대학교 주변 노래연습장‧PC방 방역관리 특별점검 실시

    노래연습장 및 PC방 방역수칙 점검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대학교 주변 노래연습장 및 PC방 53개소를 대상으로 방역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대학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추가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관리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집중 점검했다.문화관광과 직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방역지침 준수사항 점검표에 의거 방역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미비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각 개선되도록 조치했다.점검 결과 대부분 업소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으나 PC방 7개소에서 이용자 마스크 미착용이 확인돼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지도하고 영업주에게는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가 부과됨을 이용자에게 지속 안내토록 요청했다. 시는 특별점검 결과를 방역관리 점검에 반영해 전체 영업주와 이용자 모두가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관리해나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대학교 확진자 발생 사례를 통해 지역사회 모두가 다시 한 번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특히 11월 13일부터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영업주 및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30 월요일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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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음식점 비말차단용 칸막이 지원 사업 신청 모집

    십자형 칸막이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수도권지역을 비롯한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으로 시민불안이 커짐에 따라 감염위험이 높은 음식점에 비말차단용 칸막이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시는 11월 수차례 진행된 식품위생업소 직능단체 간담회 등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논의한 결과 출입명부 양식과 거리두기 좌석 명패를 지원했으며, 이번에 음식점 비말차단용 칸막이를 업소 당 34만원씩 390개소에 지원하게 됐다. 음식점 비말차단용 칸막이는 업소현황에 적합하도록 십자형, 일자형, 테이블 간 칸막이형 등 다양한 형태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감염 위험성이 높은 한식음식점과 카페형태의 업소다. 신청기간은 12월 4일까지며 신청접수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아산시지부(545-8982), 아산시청 위생과(540-2248), 이메일(gids@korea.kr)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시 사업신청서와 영업신고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수가 계획한 390업소를 넘을 경우 안심식당, 위생등급평가제 등록업소, 모범음식점, 영세업소(전년도 매출액 기준)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오효근 위생과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을 잘 실천하고 있는 선도적인 업소가 많이 신청해주길 바란다”며 “이번 칸막이 지원 사업이 아산지역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30 월요일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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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국가암검진 놓치지 말고 꼭 받으세요”

    국가암검진사업 안내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국가암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의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간암은 만 40세 이상 고위험군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폐암은 만 54세~74세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남녀 모두 해당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건강검진 수검률이 많이 낮아졌는데 검진 항목인 6대 암은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며 빨리 치료할 경우 완치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검진대상자는 연말까지 꼭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가암검진 수검자 중 1차 검진 및 암 검진 후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자에게 암 의료비 일부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2020.11.30 월요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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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청 이주호 선수, 배영 200M 한국 신기록 또 다시 경신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경기결과 아산시청 수영팀 이주호 선수가 지난 20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 ‘2020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배영 200M 한국 신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다.이주호 선수는 2018 국제대회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배영 200M 종목에서 1분57초67이라는 한국 신기록을 세웠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1분57초06라는 기록을 세워 본인의 신기록을 0.61초나 줄였다. 또한, 이주호 선수는 배영 100m 한국 기록(54초17)도 보유하고 있어, 한국 배영 일인자의 자리를 더욱 견고히 했다.이주호 선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9월에는 아예 물에 못 들어가면서 다시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이 순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생각하고 내년 올림픽, 2022년 세계수영선수권, 아시안게임까지 바라보고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11.26 목요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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