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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시, 3월 2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재개

    아산시(시장 오세현) 수도사업소가 동절기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를 3월 2일부터 재개한다.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 건물 등의 수도 계량기까지 상수도관을 설치하는 공사로 ▲건물 신축 등에 따른 상수도관 ‘신설’ ▲상수도관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의 수도관을 분리하는 ‘수전 분리’ 등이 있다.상수도 급수공사가 필요한 시민은 아산시 수도사업소(시민로 457번길 30)에 방문해 공사 내역에 대해 상담한 후 공사를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신청서는 읍면동별 담당공무원 검토 후 현장 실제측량을 통해 설계가 이루지게 되며, 고지된 급수공사비용 납부가 확인되면 공사가 진행된다.    시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땅 파기 공사의 어려움, 상수도관 동파 등의 문제로 매년 12월 상수도 급수공사를 중단했다가 이듬해 3월 공사를 재개하고 있다.
    2021.02.24 수요일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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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매주 목요일 ‘코로나19 대응 심리방역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회적 격리로 인한 고립감과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경감시키고자 심리적 방역서비스 ‘코로나 블루 예술심리치료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예술심리치료 힐링프로그램은 아산시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가 아산시민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ZOOM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3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19~21시에 운영한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프로그램 준비물과 접속방법 확인 후 참여 가능하다. 시 담당자는 “아산 시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심리적 안정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4 수요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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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 검사 가능

    아산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오는 3월 5일까지 운영되며, 무증상자라도 주민등록상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이하에서는 의사 소견에 따른 유증상자나 확진자 접촉 등 역학 관계가 있는 경우, 해외입국자 등에 대해서만 무료 검사가 이뤄진다. 지난 2월 15일 자정을 기해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무증상자에게도 적용되었던 정부 차원의 무료 진단검사는 종료됐다. 하지만 아산시는 최근 관내 기업체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설 연휴 타지역 이동, 가족 및 지인 접촉으로 인한 확진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 예산을 투입해 무료 선별검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무증상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는 오는 3월 5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서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주말과 3·1절에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아산시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가 의심되거나 불안하다면 지체하지 말고 선별진료소를 찾아달라”면서 “백신 접종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집단 면역이 형성될 때까지는 모두 긴장감을 유지하며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셔야 한다. 아직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화요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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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관내 교직원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23일부터 26일 09시부터 16시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내 전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다가오는 새학기 개학을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선제 대응 조치하는 것으로 검사대상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지원청 직원 등 약 8000여명이다.검사는 30분 내 검사결과를 받아볼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를 사용하며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반응자에 대해서는 PCR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학기를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사항으로 한 분도 빠짐없이 검사를 받아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그동안 시청직원, 경찰, 공공기관, 대형마트, 전통시장, 외국인근로자 등 선제적으로 검사를 추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해왔다.
    2021.02.22 월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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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자동차 민간 보급 나서

    아산시에서 관용차로 운행 중인 수소자동차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2일부터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저감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1시간 운행 시 성인 43명이 숨 쉴 수 있는 공기도 정화할 수 있어 달리는 공기청정기로도 불리고 있다. 사업규모는 30대이며 대당 3450만원을 차량 출고 등록 순으로 지원한다.  물량 소진 시 하반기에 39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총 물량의 10%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구매자, 택시,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폐차 후 수소전기자동차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한다.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1개월 이상 연속해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나 관내에 위치한 법인, 기업 및 공공기관이면 신청가능하다.단 지방세, 세외수입 등 체납이 있거나 이중신청, 관외전출 등 결격사유가 있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없다. 신청기간은 2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자는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대리점을 방문해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고, 제조‧수입사(대리점 등)는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http://www.ev.or.kr/ps)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지원조건 및 신청방법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 콜센터(1422-42) 및 기후변화대책과(041-530-6255) 또는 수소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별 대리점 및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18 목요일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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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도시개발사업 대상지 ‘토지 지분 쪼개기’ 매매 대책마련

    환지방식 내용 설명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풍기동 임야에 ‘토지 지분 쪼개기’ 행위가 발견돼 유관기관과 합동 대책마련에 나섰다.토지 지분 쪼개기는 특정 법인이 토지 또는 임야를 싼값에 매입한 뒤 수십 명 이상 공유지분으로 나눠 비싸게 되파는 전형적인 기획부동산 수법이다.시는 공공주도 도시개발사업 3개 지구를 포함해 총 14개 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토지 지분 쪼개기 행위가 발생된 풍기동 임야는 아산시에서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사업’ 지구 내 토지다. 환지방식 도시개발사업이란 개발될 토지를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개발한 후 토지소유자에게 재분배하는 방식을 말한다.한 매수자 말에 따르면 “환지 시 공유자 지분에 따라 개별환지가 가능하며, 개발 후 토지가격이 몇 배 상승할 것이다”라고 홍보해 토지지분을 쪼개서 판매했다고 한다. 하지만 환지 전 토지 공유자가 10명일 경우, 여러 필지 환지를 받는다고 해도 각 토지를 공유자 10명이 공동소유하게 되며, 환지받은 토지는 규정상 각각의 지분별로 토지분할은 불가능하다.또한 1필지에 수십 명의 공유자가 있어 공유자 전체가 토지사용에 동의하지 않는 한 재산권 행사도 쉽지 않다.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아산시는 아산시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 아산시지회와 합동으로 대책마련에 나섰다.먼저 아산시는 ‘토지 지분 쪼개기’ 피해 임야를 포함한 주변 토지에 대해 부동산 실거래가 정밀조사에 들어갔으며,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 처분 및 아산경찰서 수사의뢰 등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또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 아산시지회에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근절 당부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의해 기획부동산 관련 전국 사례조사를 요청했다. 기획부동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계약당사자가 계약지번의 공부확인, 현장방문 등 책임 있는 계약을 진행해야 하며 개발사업 부서에 진위여부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아산시 토지관리과장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한 피해예방 홍보와 지속적인 부동산 거래신고 내역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며 “기획부동산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아산시에 제보해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2.18 목요일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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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 2명 추가 확인

    아산시가 16일 브리핑을 통해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가 2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 공장 내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469명 검사에서는 16일 13시 기준 380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89명의 검사가 진행 중이다.   또, 아산시 보건소는 업체 종사자 및 가족에 대한 전수조사 중 가족 감염으로 이화피닉스 요양병원 종사자의 확진을 확인했다. 곧바로 해당 병원 종사자 120명, 입소자 168명 전원을 대상으로 긴급 진단검사가 진행되었으며, 전원 음성 확인됐다.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현재 해당 공장 관련 시설 16건에 대한 환경검체가 진행 중”이라면서 “아산시는 종사자 중 외국인의 경우 집단거주 여부 등을 추가 확인하였으며, 종사자 가족·동거인의 동선, 밀접접촉자 등을 신속하게 파악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힘쓰겠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을 것으로 판단되면 방역 조치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16 화요일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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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민옴부즈만 시민고충 해결하러 읍면동 찾아간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의 권익 보호 구제를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읍면동 대상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을 운영한다.시는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을 통해 3월부터 12월까지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시민의 고충을 듣고 풀어가는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 고충민원 현장 상담은 ▲3월 3일 온양4동 ▲3월 17일 영인면 ▲3월 31일 염치읍 ▲4월 14일 온양1동 ▲4월 28일 배방읍에서 실시하며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고충민원을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조사가 필요한 경우 고충민원으로 정식 접수해 60일 이내에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시민옴부즈만은 시민의 대리인으로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한 행정, 불합리한 제도로 인한 시민 권익 침해,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시민 고충민원을 접수해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시정조치를 권고함으로써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 발생하는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충민원은 아산시청 본관 1.5층 시민옴부즈만실 방문신청, 우편신청, 시 홈페이지 신청이 가능하다. 시민옴부즈만 이상득, 신동택 위원은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아직 생소한 옴부즈만 제도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의 목소리에 한 발 다가가 귀 기울일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상담장을 찾아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0년 5월 ‘아산시 시민 옴부즈만 조례’를 제정한 후 공개모집과 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민 옴부즈만 2명을 위촉해 2021년 1월 1일자로 시민옴부즈만 사무실을 개소했다.
    2021.02.16 화요일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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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자동차등록 통합민원창구 운영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차량등록 민원인의 대기시간 단축 및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위해 2021년 1월 1일부터 자동차등록 통합민원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시는 자동차등록 통합민원창구 운영을 통해 차량등록 민원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고 신규, 이전, 제증명발급 등 각 담당별로 분리 돼있던 업무처리 방식에서 자동차등록 원스톱 민원 처리로 전환,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 중이다.박종열 차량등록과장은 “매년 증가하는 차량등록 업무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시행하는 자동차등록 통합민원 창구 운영을 통해 더욱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16 화요일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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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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