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203 #브리핑 #코로나 #임용 #노인

생활·건강

  • 아산시 간선 교통망 지도에서 변신 중...교통 중심 도시로 발돋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도로 인프라 구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교통 편익과 물류 수송 절감으로 50만이 살고 싶은 자족도시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25일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천안 고속도로 건설 등 광역도로망 4개소 구축과 국도39호(유곡~역촌) 확포장 사업을 비롯한 국도·지방도 개설 및 확장사업 7개소, 아산IC 진입도로 개설 및 확장사업 7개소 등 도로 확충사업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광역도로망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아산~천안간 고속도로로 1차 구간은 연장 20.95km에 총사업비 14006억원을 투입해 2022년 말 준공 예정에 있으며, 2구간인 인주~염치 고속도로도 7.12km 구간에 총사업비 4163억원을 투입 2025년 준공 예정과 함께 3구간인 인주~당진 고속도로 15.71km에 총사업비 7050억원을 투입 2030년 준공 예정이다.이와 함께 경기 평택에서 전북 익산을 잇는 서부내륙 민자고속도로(26694억 원)사업이 추진 중으로 향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동서남북으로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로 거듭나 배후 첨단 산업도시로의 성장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기대된다.또 국도·지방도 개설과 확장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시는 2019년 염치 염성리부터 탕정용두리까지 연장 6.13km의 국도대체우회도로의 마지막 구간을 준공해 완전한 Ring 형태의 도로망을 구축, 아산 도심지를 거치지 않고 통과하는 전국 제일의 간선 도로망을 구축했으며,2020년 9월 국지도70호선(선장 선창~염치 서원) 개통으로 충남 서북부 당진시 합덕읍 지역의 산업단지와 아산시가 연결돼 입주 기업의 물류 수송 비용 절감과 교통량 분산 등 큰 효과를 보고 있다.지난 8월 24일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국도39호(유곡~역촌) 및 국지도 70호선(음봉~성환)확포장 공사가 기재부 예비타당성에 최종 통과해 총길이 13.31km에 국비 지방비 포함 총 1499억원을 투입 2025년까지 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상습교통정체와 물류 수송 해결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함께 충무교 확장사업, 장존교차로 개선 등 굵직한 사업추진으로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도로망 구축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 도심지 내 원활한 교통망 구축과 시민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7월 배방 북수로 도시계획도로 준공과 아산IC 진입도로 개설사업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확장사업 6개소에 총 948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도시성장에 따른 광역 교통SOC 확충과 모빌리티 강화를 통한 교통 편익과 도로 주행 여건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금요일20
    자세히보기
  • ‘아산시(배방)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대응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4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아산시(배방)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대응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 사업은 2018년 환경부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공수리 및 북수리 일원의 상습 침수지역에 우수관로 신설 및 개량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482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11.5㎞를 설치할 계획이다.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의를 위해 지난해 12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설계단계부터 주민 소통을 통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2차 주민설명회를 마련했다.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내용과 그간 추진한 실시설계, 착공 후 협조 사항에 대해 안내했으며, 이날 제시된 주민 의견은 향후 착공 시 반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도로 통제 등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배방)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대응사업’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마무리돼 착공을 위한 조달청 검토가 진행 중이며, 내년 3월 착공할 예정이다.
    2021.11.26 금요일8
    자세히보기
  • 아산시, ‘탕정 중로1-18호’ 준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탕정면 매곡리 일원에 곡교천로와 이순신대로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탕정 중로1-18호선을 준공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아산신도시 해제지역 연계교통망 구축사업’으로 추진한 탕정 중로1-18호선은 총사업비 129억원을 투입해 연장 370m, 폭 20m 왕복 4차로 규모로 2019년부터 공사와 보상을 동시에 추진, 착공 후 2년여 만에 준공됐다.탕정 중로1-18호선 준공으로 시는 지난 6월 새로운 아산의 출발을 알린 ‘새아산로’와 함께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아산신도시 내 주요 교통망을 구축하게 됐으며, 탕정면 매곡리 주민과 탕정지구 신도시 입주민에게도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시 관계자는 “내년 하반기 매곡천 횡단 교량이 완성되면 지난 10월 말 개통한 탕정역을 연결하는 최단노선의 교통 접근성 및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북측 108만 평 규모의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지구와의 연결로 아산신도시 지역발전 여건 형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26 금요일6
    자세히보기
  • 아산시, 천안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집단발생에 ‘공동 대응’ 총력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천안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242명 집단발생에 대해 천안시와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내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24일 현재 천안 종교시설 집단발생 관련 아산시 확진자는 총 5명으로 이 중 3명은 천안 거주, 2명이 아산 거주자로 추가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9일 인근 시군인 천안시, 평택시와 함께 감염병 발생 공동 대응 협력을 위한 회의에 참석해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유기적 지원과 소통을 통한 공동 대응 협력체계 강화를 약속했다.이에 시는 이번 천안시 집단발생에 빠른 환자이송 조치를 돕고자 격벽차 2대를 지원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등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공동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일상회복 1단계 실시 후 확진자가 급증하는 전국현상을 예의 주시하면서 확진자 발생 즉시 현장 방역 소독, 신속한 접촉자 분류와 이동 동선 파악, 선제적 검사를 통해 지역사회 전파를 조기에 차단하고 있다.지난 21일 음봉 소재 학교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즉시 세밀한 역학 조사를 통해 이동 동선을 파악하고 교직원과 학생 896명을 전수 검사했으며, 특히 학교와 같이 집단발생이 예상되는 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이동 선별검사소를 운영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만이 소중한 가족과 집단감염을 막을 수 있음을 잊지 말고 동참해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4 수요일83
    자세히보기
  • 아산시, ‘농어촌도로 탕정리도205호(매곡천) 도로정비공사’ 준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탕정면 주민숙원사업인 ‘농어촌도로 탕정리도205호 도로정비공사’를 완공했다.시는 지난 5월 31일 개통한 농어촌도로 탕정리도205호(매곡천) 확포장공사(매곡교~신풍교)에 이어, 이번에는 호산빌딩 삼거리부터 만도대교 앞까지 연장 약 1.0km(B=6m)의 아스콘덧씌우기를 마무리했다.탕정면 주민들은 수년간 일부 협소한 도로폭(3m)과 노후한 아스콘 포장 표층으로 인해 차량교행 불편과 보행자 교통사고가 지속되며 교통 불편과 사고위험에 노출됐으나, 이번 2차로 도로개통(6m) 및 아스콘덧씌우기 포장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받게 됐다.유경재 시 도로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 공약사항 추진과 장기간 지속된 주민숙원사업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수요일49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1년 도로 제설 준비 이상 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동절기 폭설 및 도로결빙에 대비해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도로에 대한 제설장비 및 제설제 배치 등을 완료하고 도로제설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용화동, 탕정면, 둔포면, 영인면, 도고면 등 5개소에 제설전진기지를 구축하고 덤프트럭 15대와 굴삭기 5대, 염화칼슘 375톤, 소금 1838톤, 친환경제설제 405톤, 모래 100㎥를 분산해 전진배치했다. 또 주요 고갯길 및 고가도로에 모래주머니 6000포를 배치하고, 차량 운행이 많은 상습 결빙구역 9개소에는 원격으로 도로 제설이 가능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구축해 기습적인 강설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아울러 시 경계 지역인 천안시, 평택시, 공주시, 예산군과 협의해 제설 구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조치했으며, 유관기관인 예산국토관리사무소,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와 협의를 통해 관내 국도 5개 노선에 덤프트럭 7대 및 관내 지방도 6개 노선에 덤프트럭 4대를 각각 배치 완료했다.특히 시는 올해 첫눈을 앞두고 지난 22일 새벽 5시부터 완벽한 도로 제설을 위한 자체 훈련을 했다. 도로 제설 작업 예행연습을 위해 도로과, 읍면동 제설담당자, 제설용역업체를 105명을 대상으로 새벽 5시에 비상소집 훈련을 해 1시간 내 응소 여부를 확인하고, 제설차량 모의 주행을 통해 차량별로 부여된 제설노선 숙지 여부를 재확인했다.기타 도로에 대해서는 17개 읍면동 및 자율방범대 자체 장비를 이용해 제설작업을 시행할 계획으로, 특히 읍면동 제설 구간 분담을 통해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도로과 관계자는 “겨울철 대설 및 결빙에 대비한 완벽한 도로 제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도로 제설 예행 훈련이 갑작스러운 강설 발생에 따른 즉각 출동 태세 확립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됐다”며 “올겨울에도 강설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제설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수요일50
    자세히보기
  • 아산시, ‘내일의 도로를 생각하다’ 충무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완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보행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다이어트 사업을 통해 충무로(온양온천전통시장사거리~아고오거리) 구간 차량 중심도로를 보행자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인근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주 통학로인 충무로(온양전통시장사거리~아고오거리) 360m 구간은 좁은 곳은 폭이 1.5m인 곳이 있을 정도로 보도가 매우 협소해 보행자 간 교차 통행이 불편하고 유모차나 휠체어 등 보행 약자의 통행이 어려웠다.이에 시는 보도 폭을 최대 7.3m까지 확장하는 도로다이어트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현장 조사, 주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쳤으며 7월부터 11월까지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개선공사를 완료했다.시는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통행로를 조성하기 위해 협소한 보도를 정비하고 보도블록에 패턴을 적용한 이번 사업이 유동 인구 증가 및 침체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도로과 관계자는 ″이번 충무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방문객 및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9 금요일85
    자세히보기
  • 아산시, 1인 1생활체육으로 생활체육의 중심도시로 발돋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1인 1생활체육’ 실현을 위해 체육 인프라 구축에 매진하고 있다. 아산시 ‘1인 1생활체육’ 운동의 핵심은 나이, 지역, 장애 유무 등과 상관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반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우선 관내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난해 완공된 배방체육관을 비롯해 영인중학교 다목적체육관과 둔포국민체육센터, 남창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곡교천변을 체육·문화·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체육여가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2020년부터 파크골프장 36홀 조성 및 체육시설(축구장, 야구장 등) 보수·보강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곡교천변을 체육여가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올바른 걷기 운동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상황으로 실내 체육활동 등에 제약이 생기자, 시민들이 가장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걷기’에 주목한 것이다. 아산시는 충남도에서 개발한 걷기 운동 지원 앱 ‘걷쥬’를 적극 홍보해 2020년 7천 명 수준이었던 가입자 수를 최근 약 2만7천 명까지 끌어올렸다. ‘걷기지도자(2급)’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배출된 강사를 아파트, 공동체, 주민자치위원회 등 걷기 강사를 필요로 하는 곳에 파견하는 사업도 운영 중이다. 단계적으로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있는 만큼 2022년에는 다수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전국 규모 걷기대회도 추진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걷기의 즐거움과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 ‘국민체력100 거점 인증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19년 이순신종합운동장 2층에 체력인증센터가 설치되기도 했다. 체력인증센터는 시민들이 맞춤형 운동 처방 및 체력 측정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지난 10월까지 9,665명의 시민이 방문해 본인에게 맞는 운동 처방과 체력 측정, 인증 서비스 등을 이용했다. 아산에는 프로 체육인을 꿈꾸는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충남 유일의 과학스포츠센터도 있다. 선수를 꿈꾸는 지역 유망주들은 이곳에서 쉽게 체력측정과 훈련프로그램 지원, 맞춤형 스포츠 과학 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체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을 위한 체육 지원 정책도 추진 중이다. 2019년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 내에 ‘충남장애인체력인증센터’가 설치되었는데, 지난 10월까지 1,168명의 장애인이 장애 유형별 맞춤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을 받고, 체력증진교실 서비스 등을 이용했다. 또,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와 장애인체력인증센터를 연계한 ‘아산시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체육과 수중 재활치료,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전국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장애인 체육 복합 클러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공체육시설이 부족한 아산신도시에 2024년 들어서는 장재국민체육센터와 도고면과 선정면 일대에 하키,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족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서부권 스포츠타운 건립 추진 등 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스포츠타운은 아산시 서부권의 체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함과 동시에 큰 규모의 대회를 치러낼 수 있는 시설로 조성돼 침체된 서부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인1생활체육 활성화의 핵심은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일”이라면서 “지역, 나이, 장애 유무 등과 관계없이 모두가 편리하고 즐겁게 체육시설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권역별 체육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9 금요일91
    자세히보기
  • 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한 유료화 시행 준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청사 부설주차장 유료화 시행을 위한 부설주차장 조성을 완료한 후 ‘아산시 공공청사 부설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그동안 청사 주차장은 민원인 증가, 대형차량 장기 주차 등으로 시청 방문 민원인들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는 문제가 발생해왔고, 이에 시는 청사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자 청사 부설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현재 주차장 유료화를 준비하면서 무료 시범운영 중이다.시는 ‘아산시 공공청사 부설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12월 2일까지 시민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 유료화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내년 1~2월경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해 유료화를 시행할 예정이다.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운영시간은 시청 근무일 8시~19시까지며, 그 외 시간과 휴무일 및 일요일은 무료 개방한다. 주차요금은 2시간까지 무료이며, 민원 처리를 목적으로 청사를 방문해 무료시간이 초과하면 해당 부서의 확인 절차를 통해 요금을 면제할 예정이다.신성철 시 공공시설과장은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무료로 2시간을 제공하면 민원 처리 업무에 부족하지 않은 시간으로 청사 방문에 편의를 드릴 수 있으며, 유료화로 전환하면서 목적 외 방문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 감소, 대형차량 진입 불가능으로 주차환경 개선과 함께 주차 공간 부족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평일 야간과 휴무일, 일요일은 무료 개방하므로 청사 주변 지역 주민들의 주차장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니, 유료화를 통한 청사 주차 공간 확보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6 화요일64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