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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시, “식중독 없는 건강한 추석 명절 되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추석을 앞두고 기온이 바뀌면서 가을철 식중독에 노출될 수 있음을 알리며 식중독 없는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은 최근 김밥 등 음식점 식중독 사고의 원인균으로 알려진 살모넬라균과 같은 세균성 식중독이다. 특히 바이러스성 위장염인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높아 인체 감염이 쉽게 전파될 수 있으며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고 심하면 두통, 발열, 오한 등의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시에 따르면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빈틈없이 위생 관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사람의 신체 중에서 가장 세균이 많은 곳인 손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또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 등의 식중독균은 대부분 가열 조리하면 파괴되기 때문에 조리 시에는 음식 내부까지 완전히 익을 수 있도록 85℃ 이상 익혀 먹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명절에는 한꺼번에 많이 조리하고 많은 가족이 함께 먹기 때문에 준비한 음식물을 항상 냉장 보관하고, 이동 시에는 아이스박스를 활용해 음식의 신선도를 유지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9.17 금요일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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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추석 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비상 체제 구축 확산 방지 총력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가오는 추석 연휴 확산 우려에 따라 특별 방역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시는 최근 일주일간 교회, 목욕장 등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해 평균 25.8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상황으로 지난 9일 0시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3단계에서 일부 4단계로 격상했다.특히,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고향 방문, 여행 등 유동 인구 증가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예상되는 바 사전에 확산을 차단하고자 추석 명절 방역대책 비상체제를 운영 추진한다.식당, 카페,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종교시설, 체육시설, 사업장(외국인 기숙사 및 집단거주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방역 지도점검과 타 지역방문, 여행자제 권고, 방역수칙 당부 등 홍보활동도 병행한다.방역수칙 위반 행위로 적발될 시에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과태료부과, 구상권 청구, 수사기관 고발 등 강력한 대응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추석 명절 기간에도 평소와 같이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시민, 타 지역 거주자, 외국인 등 증상 유무나 역학적 연관성 등 관계없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9시부터 16시 30분(점심시간 12~13시 제외)까지 운영하므로 추석명절 연휴기간 타지역을 방문한 시민은 적극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응급의료기관 등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아산시청 및 시보건소 홈페이지, 전광판,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충남콜센터(120),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https://www.e-gen.or.kr)를 이용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 확진자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만큼 추석명절에 가급적 고향 방문과 타지역 이동 자제를 당부한다”며 “내 가족과 이웃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주길 바라며, 추석명절 기간에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나 무료 검사를 받고 싶다면 지체하지 말고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1.09.14 화요일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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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식당·카페 대상 ‘국·소장 책임 특별방역점검 주간’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잡히지 않고 있는 현 상황의 심각 긴급성을 감안해 오는 17일까지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을 운영하며 식당·카페 2635개소에 대한 현장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국·소장 책임제로 실시하는 이번 특별방역점검에는 시 공무원 976명이 참여하며 야간에 운영하는 유흥시설, 콜라텍, 배달음식점, 홀덤펍 등 민원 다발생 지역 및 방역지침 상습 위반 업소의 경우에는 경찰, 소비자감시원 등과 합동 점검해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중점 점검 사항은 ▲사적 모임 기준 준수(예방접종 완료자 포함 최대 6명)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제한 ▲전자출입명부 등 출입자명부 작성 관리 ▲방역 수칙 게시 및 안내 ▲동 시간대 시설 이용 가능 인원 게시 ▲방역관리자 지정 ▲1일 1회 이상 소독 및 1일 3회 이상 주기적 환기 등이다.시는 방역 수칙 위반업소에 대해 ▲운영 중단 10일, 과태료 150만 원 처분 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경제적 지원 제외(재난지원금, 생활지원금, 손실보상) ▲구상권(손해배상청구권) 적극 행사 등을 통해 방역 수칙 준수 이행력을 강화할 예정이다.오세현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동량이 증가해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가용인력을 총동원한 이번 강화된 특별방역점검을 통해 전방위 집중 점검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억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 현장 점검에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라며, 백신을 맞았더라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증상이 있는 경우 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이번 특별방역 점검 기간에 방역 수칙 위반행위에 대한 단순 계도보다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올해 9월 현재까지 방역 수칙 위반으로 영업주와 이용자에 대해 고발 14건, 과태료 59건, 운영 중단 7건을 처분한 바 있다.
    2021.09.13 월요일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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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2년 적용 생활임금 시급 10800원 결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8일 2022년 적용 생활임금을 위한 아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위원장: 강신관)를 개최하고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5.88%인상된 시급 10,8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정부가 발표한 최저임금 인상율 5.1%보다 0.84%높은 것으로, 최저임금보다 시간당 1640원, 월 342760원을 더 받게 된다.시는 충남도 소비자물가지수 증감율(전년도 7월 대비 3%인상)를 고려하여 아산시 사업체노동자 평균임금 시급 18338원의 58.89%, 내년 최저임금 9160원의 117.90%에서 결정됐다. 아산시는 적용범위를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넓게 인정하고 있으며 제도의 긍정적 영향을 고려해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적용인원수는 일부 사업부서의 개편·증원으로 총 적용인원 수는 700여명 안팎에 이를 전망이다. 생활임금 고시는 오는 29일까지이며,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21.09.13 월요일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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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30인 이하 제조기업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 나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조업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고조된 상황에서 기업은 3밀 환경(밀폐, 밀접, 밀집) 등으로 직장 내 집단감염 발생 가능성이 높아 이를 차단하고 사전에 예방하고자 현장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특별 방역점검은 오는 17일까지로 음봉면 산동리 등 중소기업 밀집지역 중심의 소규모 제조기업 443개사가 점검 대상으로 현장 점검은 기획경제국 국장을 중심으로 6개 부서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준수, 공용공간 관리 등 준수여부를 확인하며 백신접종 안내도 홍보한다.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대규모 발생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을 사전 차단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점검하게 됐다”며 “기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방역 취약사업장의 근로자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진의뢰, 격리수칙 위반 기업은 방역당국 신고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2021.09.13 월요일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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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보건소, 추석 명절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진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다중이용시설의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및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시는 9월 17일에서 24일까지 아산 시외버스터미널, 온양온천 전통시장, 온양온천역 등 8개소에 대해 집중 점검 및 방역소독을 펼칠 계획이다.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에 대한 경각심과 추석 연휴 기간 귀성·귀경 또는 나들이 인파로 인한 이동량 증가에 따라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려는 조치다.보건소 관계자는 “우리 시는 추석 연휴에도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함과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방역소독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비상 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노력하고 있다”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불필요한 외출 자제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9.09 목요일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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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추석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 및 청소대책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오시는 귀향객과 시민들에게 밝고 청결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 및 청소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생활 쓰레기 수거·처리 및 무단투기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상황실 설치, 기동 청소반 운영을 통해 생활 쓰레기 투기행위를 단속하며, 노면 청소 차량과 가로 청소 인력을 투입해 연휴 기간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국도와 지방도를 청소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생활 쓰레기가 적치되지 않도록 쓰레기를 수거 전날 배출하도록 대시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연휴 기간 신속한 청소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 자체 민원 대응반을 편성·운영해 쓰레기 수거·처리 민원 발생 시 즉시 처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귀향·귀경·성묘 길에 발생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고 되가져 가거나 지정된 장소에 버려 주시고, 연휴 기간에는 지정 배출일에만 쓰레기를 배출해 밝고 깨끗한 추석 연휴 분위기 조성에 다 함께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9.09 목요일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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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음식점에 ‘백신접종완료자·동거가족테이블 안내판’ 제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식당·카페에 사적 모임 금지에서 제외되는 ‘백신 접종 완료자 및 동거가족 테이블 안내판’을 제작 배포한다.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사적 모임 규제 기준이 지속 변동 적용되면서, 일부 업소에서는 백신 접종 인센티브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이용객 중 접종 완료자나 가족 여부를 구별할 방법이 없어 다른 손님이 민원을 제기하는 오인 신고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시는 백신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이거나 동거가족 테이블을 알리는 안내판을 오는 추석 전까지 음식점 3000개소에 1만6000개를 제작 배부하기로 했다. 안내판을 배부받은 식당·카페에서는 반드시 이용객의 백신 접종완료 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가족 및 동거인을 확인한 후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배부된 안내판을 각 테이블에 설치 사용하면 된다.장동민 시 위생과장은 “안내판 배부로 음식점 영업주와 이용객의 혼란을 방지하고 백신 접종 참여율 향상과 음식점 매출 증대가 이어지길 바라며, 이용객도 반드시 QR코드 또는 콜 체크인을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9.09 목요일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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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만원의 행복‘ 만원이 선사하는 안심 가득 상해보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만15~65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위한 ’만원의 행복보험‘ 사업을 4년째 계속해오고 있다.지난 2018년 11월 아산우체국과 업무협약을 통해 시작한 만원의 행복보험은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재해 발생 시 입원비와 의료비 보장을 통해 누구나 예외일 수 없는 각종 사고에 든든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이 보험은 저소득층을 배려한 보험으로 1년 만기의 경우 보험가입자는 1만 원을 한번 납입하면 되며, 1만 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 기탁 후원금으로 지원해주고 있다.보험 지원내용으로는 입원비와 수술비, 유족위로금이 있으며 올해 8월 기준 1388명이 가입했고, 올해 6월 기준으로 보험 수혜자도 70명이 있다.아산우체국 영업과(041-538-2123)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증명서류를 구비하면 보험가입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2021.09.09 목요일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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