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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아산시,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월 발행 예정인 ‘카드형 상품권’ 출시에 맞춰 새로운 아산사랑상품권 명칭을 공모한다.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23일부터 3월 3일 기한 내에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는 지역 특색이 담겨있는 참신하고 부르기 좋은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60만원, 우수 2명 각30만원, 장려 3명 각10만원을 카드형 아산사랑상품권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명칭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4월에 출시하는 카드형 아산사랑상품권은 선불 충전식 체크카드 형태로 발행할 예정이다. 
    2021.02.24 수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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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이순신 장군 조형물 설치

    이순신 동상(예산시 삽교읍 목리 687-3)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아산시를 상징하는 이순신 장군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충청남도는 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신도시 테마광장을 통해 시군의 특색을 살리며 충남도민화합을 도모하고자 각 시군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아산시는 초상화와 역사적 자료 등 자문과정을 거쳐 이순신 장군의 기개와 애국심, 영웅적 모습을 높이 5m, 폭 1.3m 크기의 동상으로 표현한 조형물을 설치했다.해당 조형물은 공모 절차를 통해 ‘충무공의 충혼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테마로 이순신 장군, 판옥선, 물결(파도)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사람들에게 장군의 꿋꿋한 기개와 애국정신을 알려 애국심을 고취하고 교육적 효과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충무정신이 살아있는 충절의 고장 아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 이낙원 아산시 공원녹지과장은 “이순신 장군의 성장지인 아산에서 앞장서서 애국과 헌신의 역사를 가슴 깊이 기억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하고자 동상을 건립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2021.02.24 수요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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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청년 CEO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청년 CEO 간담회 기념사진 오세현 아산시장이 2월 19일 청년 기업을 이끄는 대표 5인과 함께 2021년 아산시 청년정책 비전을 설명하고 청년 CEO들이 기업경영을 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대화에는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예비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단순히 이윤 추구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아닌 사회적 가치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아산시는 청년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생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산시 어울림경제센터에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했고, 올 하반기에는 배방지역에 스몰비지니스와 로컬크리에이터가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작 및 교육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2023년 완공 예정인 ‘모종 더새로이 센터’ 내 청년창업 인큐베이터공간(가칭 ‘꿈이룸터’, 면적 950㎥)을 조성해 예비 청년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 컨설팅, 보육공간제공, 엑셀러레이터 투자지원, 기술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프엔비브리지 최낙원 대표는 직접 준비한 수제청을 전달하며 “청년 창업가나 기업가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건의했다.오세현 시장은 “장기적으로 청년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위해 청년창업지원 거점센터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2 월요일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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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귀뚜라미 발 집단 감염, 지역 확산 차단에 총력”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사진오세현 아산시장이 “귀뚜라미 아산공장발 집단 감염을 비롯해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면서 “공직자 모두 현 상황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기민하게 대처하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19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 방역대책 추진상황 ▲자가격리자 관리현황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일제 검사 현황 등이 논의됐다. 아산시는 18일까지 진행된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 전수 검사에서 12개 기업에 환기, 소독, 출입자 명부 비치 등의 미비점을 확인하고 시정권고 내렸다. 오세현 시장은 둔포산단, 인주산단, 득산농공단지 등 관내 3개 산업단지 현장 선별진료소에서 진행 중인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일제 검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개별 입주 기업 근로자에 대해서는 읍면동을 통해 참여를 독려해 빈틈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인근 지역 외국인 집단 감염 발생 이후 외국인 밀집 지역이나 사업장에 대한 방역 관리, 관내 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한 외국인의 코로나19 검사 참여를 독려해왔다. 하지만 불법체류 외국인의 경우 추방 등 불이익을 우려해 검사에 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현장의 어려움이 컸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한번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외국인 노동자는 일터와 기숙사 등에서 공동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집단 감염의 우려가 큰 만큼, 이번 대규모 확산을 계기로 방역 관리에 힘써야 한다. 외국인 밀집 지역, 사업장, 외국 식료품 판매점 등 대한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9 금요일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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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긴급 전수 점검 완료

    아산시가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긴급 방역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에서 코로나19 집단 발생한 직후, 관내 동일 조건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 점검을 시작했다. 집단감염의 배경으로 ‘3밀(밀폐·밀접·밀집)’ 환경이 지목됨에 따라, 동일 조건 현장에서 유사 집단 감염이 재발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였다. 긴급 점검은 17일, 18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시청 공무원 160명이 투입되어 관내 50인 이상 제조기업 266개사의 작업환경과 근무 중 환기 상태,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여부를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기업이 방역 전담조직(관리팀·안전관리팀 등)이 있어 양호하게 방역 관리되고 있었으나, 일부 기업의 경우 출입명부 관리를 소홀히 하는 등 일부사항이 적발되어 시정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사내 난방기 소독,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점검 및 계도를 지속 추진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거리두기와 모임 자제 등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9 금요일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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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코앞... 희망자 접수 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요양병원, 정신요양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고위험시설에서 일하거나 입원·입소해있는 65세 미만자다. 아산시는 현재 1차 우선접종대상자 중 접종 희망자를 조사하고 있다. 19일까지 희망자 접수를 마치면, 필요 분량 만큼의 아스트라제네카가 25일에서 26일 사이 아산에 도착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도착하면 오는 3월 2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자체 의료인력이 있는 정신병원, 요양병원 등 18개소는 자체 의료인력이 접종을 진행하고, 의료인력이 없는 요양시설 등 10개소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해 접종한다. 아산시 보건소는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으로 꾸려진 방문접종팀 10팀을 꾸렸으며,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모의훈련 및 온라인교육을 실시한다.  또,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 및 중증 이상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후송병원 및 아산시소방서와 핫라인을 구축했다. 이상 상황 발생 시 환자 이송에 걸리는 시간, 구급차 대기 시간 등을 최소화해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일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이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아스트라제네카는 세계보건기구와 식약처가 엄정한 기준으로 안전성을 확인한 백신이니 안심하고 접종받아주시길 바란다. 하루빨리 집단면역이 형성되려면 시민 여려분의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 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코로나19에 대항할 면역력이 생길 때까지는 철저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적 모임 자제 등 마지막까지 방역 지침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2.19 금요일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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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축협, 관내 소규모 학교에 한우나눔행사

    아산맑은한우나눔 행사 기념사진 아산축협(조합장 천해수)과 농협중앙회 사)나눔축산운동본부(본부장 길정섭) 16일 아산시청에서 ‘아산맑은한우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농협 아산시지부장, 아산시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장, 아산축협조합장 및 아산시낙농연합회에서 함께 했으며, 아산에서 키운 질 좋은 한우를 관내 300인 미만 소규모학교에 전달했다.천해수 조합장은 “소규모학교는 급식비 예산만으로는 넉넉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에 개학을 맞이한 관내학교에 아산에서 키운 질 좋은 한우를 공급함하게 됐다”며 “행복한 학교급식이 되길 바라며 아산축협은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더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9년 아산축협 한우 암소에 대해 아산맑은 공동브랜드 상표사용을 허가했다. 축수산과는 아산축협 계통출하 농가 장려금으로 1등급이상 출하 시 장려금으로 1년에 4050만원을 지원하며, 공공급식팀에서는 학교급식으로 출하되는 친환경·우수 축산물 보조금으로 매년 1억5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이에 대한 나눔경영실천으로 아산축협은 2013년부터 연말 및 명절 시기에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고기, 곰탕, 우유 등 후원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2020년도에는 아산교육지원청과 소규모 급식학교 쇠고기 무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2021.02.18 목요일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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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40명 발생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과 관련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작업장 내 집단 감염 재발을 막기 위해 관내 50인 이상 모든 기업체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현장 점검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7일 오전 09시 브리핑을 통하여 “오늘 새벽 22명이 추가 확진됐다. 금일 오전 8시 기준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우리 시 확진자는 총 40명이며, 그중 38명은 직원, 2명은 가족”이라고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현재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는 다른 도시를 포함해 총 116명이다. 천안에서 발생한 확진자 68명 중 34명은 아산시민으로 파악됐다. 아산시 방역대책본부는 13일 최초 확진자인 천안 850번의 밀접접촉자에 대해 신속 검사를 시행했고, 같은 라인 근로자들의 검사를 독려했다. 이 과정에서 14일 아산 289번과 290번의 확진이 확인되었으며, 이후 즉시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15일 공장 내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근로자 469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현재는 전체 근로자 641명에 대한 검사가 완료되었으며, 모두 자가격리 조치됐다. 자가격리 중인 직원들에게는 전담 공무원이 1:1 매칭되어 집중 관리되고 있다.  아산시는 질병관리청, 충남도와 함께 역학조사팀을 구성하고, 감염경로 추적 조사, 심층 역학조사, 현장위험도 정밀 평가 등을 통해 지표환자와 감염원을 밝힐 예정이다. 15일 작업장에서 채취한 16건의 환경 검체를 검사한 결과, 온풍기 등 6개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균이 검출됐다. 현재는 방역 소독을 마친 상태다. 최초 감염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질병관리청과 실시한 합동 역학조사에 따르면 환기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공장 내 근로자들 사이에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작업장 내 설치된 CCTV를 확인한 결과, 작업 중 일부 근로자의 마스크 착용이 미흡했고, 구내식당도 칸막이는 설치되어 있었으나 50인에서 100인까지 마주 보고 식사하는 형태였다. 또, 근무자 전원이 공동 식사하고, 탈의실과 목욕장 등도 공동 사용하고 있어 집단 감염의 규모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산시 보건당국은 합동점검반을 긴급 편성해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 266개소를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하기로 했다. 아산시는 근로 중 환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에게 방역 수칙을 안내하는 등 작업 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에 나선다.  오세현 시장은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또다시 집단 감염이 발생하게 돼 매우 안타깝다”면서 “아산시 방역대책본부는 공장 내 대규모 확진자 발생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으며,시민여러분께도 거리두기와 모임자제 등 생활방역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가족 확진자 중 1명이 아산 이화피닉스 요양병원 종사자로 확인돼 아산시 방역당국이 한때 긴장하기도 했다. 아산시는 곧바로 해당 요양병원 종사자 120명, 입소자 168명 전원을 대상으로 밤샘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2021.02.17 수요일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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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에스켐텍, 아산시에 액체세탁세제 2000개 후원

    (왼쪽부터) 이종철 영업이사, 오세현 시장, 조의수 연구소장이 후원물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씨에스켐텍(대표 백진영, 염치읍)가 16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1000만원 상당 액체세탁세제 2000개를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씨에스켐텍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이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백진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따뜻한 사회를 위해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신 ㈜씨에스켐텍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염치읍에 제1공장을 두고 있는 ㈜씨에스켐텍은 식기세척기 세제 및  가정용 세제 생산 전문회사다. 주로 학교급식실에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기존 펌프식 손소독제를 꺼려하는 사람들도 사용하기 적합한 위생적인 손소독기를 생산하고 있다.
    2021.02.17 수요일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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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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