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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아산시, 추석맞이 현업부서 직원 격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7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현업부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 현장 근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세현 시장은 시장실에서 재활용품수거, 매립장 관리 및 노점상단속 등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7개 부서 현장 근무자의 대표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티타임을 가졌으며,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격려했다.이어 오 시장은 환경미화원과 도로 보수원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며 소외되고 힘든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온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일하는 고충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일체감을 조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오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더위와 추위에도 고생해주시는 여러분의 노력으로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2021.09.17 금요일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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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5차 재난지원금 전 시민에게 지급하기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5차 재난지원금(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아산시민 5만281명에게도 1인당 25만 원의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황재만아산시의회의장은 17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그 기준을 올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인 가구 구성원으로 정한 바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특례 기준이 적용돼 전 국민의 약 88%가 받을 수 있으며, 지난 6일 지급이 시작됐다.  아산시에서는 5만281명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16일까지 2100건이 넘는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오세현 시장은 “국민 88%에게만 상생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중앙정부의 결정도 고심에 끝에 나온 것이지만 실제 이를 집행하는 기초자치단체의 행정 현장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하며 방역에 협조하신 시민들께 위로를 드리고, 현장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이제라도 모든 시민께 상생지원금을 드리는 것이 온당하다고 판단했다”고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상생지원금 전 시민 지급에는 추가 예산 126억 원이 소요되며 충남도와 아산시가 50%씩 부담한다. 아산시는 이에 더해 한 차례 연기 후 취소된 4.28 성웅 이순신 축제 등 코로나19로 취소된 각종 행사와 사업 예산 등을 활용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예산 내역을 다시 한번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정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상생지원금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아산페이)로 지급된다. 지급시기가 확정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지역화페인 선불카드나 지류 상품권으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나 대형 온라인몰, 타 시·군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사용기한은 연말까지다.  오세현 시장은 “전 시민 상생지원금 지급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살리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 동네 골목에 돈이 돌고, 이 돈이 이웃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상생의 물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상생지원금 추가 재원 마련을 위해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물론, 인근 시·군의 동참을 호소하며 중재자 역할에 나서 50% 도비 지원이라는 대승적 결단을 이끌어냈다.  충남 두번째 인구 규모를 가진 아산시의 위상을 고려할 때 아산시만 모든 시민에게 상생지원금을 지급할 경우, 생활권이 같은 타 시·군 도민들의 박탈감을 유발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 소비 효과도 반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초 재정 지원에 난색을 표했던 충남도가 추가 상생지원금에 대한 50% 도비 지원을 결정하면서, 모든 시민·군민 상생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충남도 13개 시·군의 재정상황에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이날 브리핑에는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도 참석해 의회 차원의 동참과 협력을 약속했다.  황재만 의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손실을 감수하고 방역 당국의 방침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좌절감과 소외감을 드리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위기는 통합으로 극복해야 한다. 34만 전 시민 모두가 화합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아산시의회는 아산시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9.17 금요일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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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27회 아산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6일 제27회 아산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효행애향부문, 교육복지부문, 문화체육부문, 경제환경부문, 특별봉사부문 5개 부분별 수상자를 선정했다.아산시민대상은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선정 수여하는 상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최종 선정된 시민대상 수상자는 ▲효행애향부문 이의형(여, 61세) ▲교육복지부문 이의순(남, 61세) ▲문화체육부문 이광훈(남, 46세) ▲경제환경부문 구본권(남, 68세) ▲특별봉사부문 고삼숙(여, 61세)이다.효행애향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의형씨는 뇌졸중, 치매로 몸이 불편한 시아버지와 정신질환이 있는 배우자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타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교육복지부문 수상자 이의순씨는 뇌졸중으로 두 차례나 쓰러져 거동이 불편함에도 자원봉사활동에 사명감을 갖고 누적 봉사실적 2만8104시간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부문 수상자 이광훈씨는 농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며, 생활체육시설 농구교실 운영을 통해 1인 1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제환경부문 수상자 구본권씨는 거점산지유통센터를 설립하고 활성화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립하고 이와 연계된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구축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봉사부문 수상자 고삼숙씨는 저소득층 및 착한가게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2020년 아너소사이어티(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에 가입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 최고의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된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부문별 공로자를 지속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9.17 금요일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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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추석 명절 청렴캠페인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전 직원 대상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거리둬요 부정청탁! 우리곁엔 청렴아산!’을 주제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의회 의장, 아산시 공무원노조 임원 및 감사위원회 직원이 함께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아산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출근길에 청탁 금지 및 복무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명절 연휴 기간 선물 반환 신고 및 공무원 부조리 신고 보상금 제도 등을 홍보하며 청렴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짐했다.아울러 시는 사전에 배부한 청렴 포스터를 이용한 부서별 자체 캠페인을 통해 아산시의 청렴 의지를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김용한 아산시 감사위원장은 “아산시의회, 공무원노조, 감사위원회가 함께 하는 청렴 캠페인을 통해 조직 내 청렴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청렴 문화를 조직 내외로 확산시켜 깨끗하고 친절한 아산시를 만드는데 아산시 전 직원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1.09.17 금요일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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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민)을 방문하여 공단 관계자를 격려하고 생활자원처리장, 건강문화센터 등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이번 방문은 공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공단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일선에서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공공서비스 제공, 직원 역량 강화, 친절도 향상 등을 강조하면서, 이번 추석 명절도 시민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5년 출범해 문화복지, 환경, 교통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생활폐기물 처리량 증가, 시설 이용객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시설물 방역에 힘쓰며 시민에게 안전한 공공시설을 제공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정상 운영되는 시설을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관리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2021.09.17 금요일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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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배방 도시재생 주민공간 ‘배방어울림문화센터’ 개관식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6일, 배방원도심 도시재생 마중물사업으로 추진 중인 주민공간 ‘배방어울림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개관식과 함께 시설 라운딩, 전시 관람, 개관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오세현 시장, 황재만 시의회의장, 방병준 배방원도심도시재생주민위원회 상임위원장, 맹주철 공수리 경관협정운영회장, 유원기 꿈자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등 최소인원이 참석하였으며, 시민들은 줌(Zoom)을 통하여 랜선참여 축하를 했다.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장항선 직선화로 방치되었던 옛 모산역과 농협창고 터에 3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3421㎡ 3개 동으로 건축됐다. 3개동은 각각 교육연구동(3층), 카페테리아(2층), 다목적 이벤트홀(3층)로 구성되어 장항선 폐철도로 생활권이 분리되었던 공수리 일원을 연결하며 주민 공동체 활동과 여가 문화 생활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된 2016년부터 주민들이 공간 구성과 기능을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에 참여해 완성되어 의미가 더욱 크다. 1922년 개통된 장항선과 배방읍 모산역은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의 중심지였으나, 지난 2008년 장항선 직선화 이후 폐철도 부지로 방치되어 공동화와 경제 침체를 가져왔다. 시는 이를 극복하고자 2016년 폐철도부지를 중심으로 아산시 도시재생 1호 사업으로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다.이날 개관한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 이어, 공수8리에 주민 커뮤니티 거점 공간 및 사회적경제종합지원센터 “꿈자을 사랑방”이 개관한다.이와 함께 배방 원도심을 지난 100여 년 남북으로 갈라놓았던 장항선 폐철도 부지가 올해 12월 길이 350미터, 연면적 10,000㎡의 생태 여가공원으로 다시 태어나 구도심과 신도심을 이어주는 ‘도심 속 정원’이 조성 완료 예정이다. 그리고 모산로 전선 지중화와 보행환경 개선사업도 연내 준공된다.  또한, 열린 도서관, 수영장, 다함께돌봄센터가 입주하는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가 내년 12월 개관되면 배방원도심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이 마무리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한 도시재생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개척해 주었고, 원도심과 신도심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며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 이후에도 도시 활력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9.17 금요일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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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곡교·석정리 상습침수지역 마침내 해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염치 곡교·석정리 상습침수지역 해결을 위한 국비 24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총예산 490억 원을 투입, 해당 지역의 상습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염치 곡교·석정리는 지대가 낮아 집중호우로 곡교천 본류 수위가 상승하면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지난 2020년 8월 집중호우 당시에도 곡교천 수위가 상승하자 방현천이 역류해 인근 주택 78동이 침수되고 이재민 132명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시는 올여름 집중호우에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방현천에 역류 방지 수문과 홍수 방어벽을 설치했고, 다행히 올해는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대적인 하천 정비와 배수펌프장 설치 등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여기에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해 지방비 예산만으로는 무리한 실정이었는데 이번 국비 확보로 염치 곡교·석정리 지역의 상습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산시는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확보한 국비 245억 원에 시비 172억 원, 도비 73억 원을 더해 2026년까지 총 49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흙 넣기, 배수펌프장 1개소와 유수지 1개소, 하천 정비 등이 진행되는데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 355세대 666명의 인명을 보호하고, 시가지 58㏊, 농경지 190㏊ 지역의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염치 곡교·석정리 지역의 상습적인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방어막을 만들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면서 “자연재해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발굴해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금요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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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기업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15일 도고면에 위치한 디와이오토(주)를 방문해 한국판 뉴딜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그린 뉴딜의 동력이 될 친환경 미래차 전문부품기업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디와이오토(주)는 자동차모터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주요 완성차를 고객사로 둔 중견기업으로 세계 각국에 생산 인프라와 연구소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자동차용 모터 핵심 기술 보유로 친환경 미래차 세계시장을 주도 할 기업으로 기대를 받는 기업이다.이날 방문은 지난 10일 개최된 충남노사포럼에서 제안된 아산형 지역일자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이란 노사민정의 상생협약을 통해 합리적 근로조건, 고용‧투자 확대, 행‧재정적 지원 등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당 기업은 정부, 산학연 협력을 통한 미래차 모터 클러스터 조성을 제안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아산형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안 사항 공유,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오고 갔다.  오세현 시장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는 한국판 뉴딜 10대 사업 중의 하나로 아산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아산이 미래차 부품 제조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지역 균형발전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며 “아산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의 동반자로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9.17 금요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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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추석 명절 나눔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5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추석 명절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코로나19로 더욱 외로운 명절을 보내야 하는 지역 내 독거 및 취약계층 노인 67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 송편 등 명절 먹거리와 어르신들의 형편과 활동력에 맞게 구성한 키트를 46명의 어르신 생활지원사와 복지관 직원들이 각 가정에 방문 전달했다.이번 나눔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아산우체국, 송악농협, 온정회, 온양라이온스클럽,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남지사 등의 기업 및 단체들이 후원을 통해 함께했다. 특히 이날 100세대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한 삼색꼬치, 호박전, 고기전 등의 명절 음식은 오세현 아산시장과 20여 명의 복지관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만들었다. 오세현 시장은 독거 어르신을 돌보는 생활지원사와 함께 전(煎)을 부치며 일선에서의 고충과 어르신들이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오 시장은 실옥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직접 만든 전(煎)과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오 시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더욱 힘들고 어려움에 있는 것이 현실인데 복지관에서 준비한 이번 나눔이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 같다”라며 “후원으로 함께 한 기업체 및 단체,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관 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한편,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기업체 및 단체의 후원을 통해 지역 내 독거 및 취약계층 노인들을 찾아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1.09.17 금요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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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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