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브리핑 #코로나 #이재민 #노인 #특별재난지역

교육·복지

  • 아산시, 교육문화프로그램 비대면활동 ‘놀면 뭐하니?’ 참가자 모집

    ‘놀면 뭐하니’ 모집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지명근)이 9월 21일까지  교육문화프로그램 비대면활동 ‘놀면 뭐하니?’ 참가자를 모집한다.아산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세에서 19세 청소년 대상 비대면활동으로 진행되는 ‘놀면 뭐하니?’는 가족 베이킹, 마카 캘리그라피, 송편 만들기, 미니카 조립 등 15개 활동이 진행된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참가자들은 해당 기간 내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활동키트 수령이 가능하다.지명근 관장은 “코로나19 대응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청소년들의 여가생활 기회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역량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놀면 뭐하니?’ 참가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전화문의(041-531-567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16 수요일18
    자세히보기
  • 아산시, 어린이 대상 성폭력 예방 성인형극 교육 실시

    성인형극 교육 사진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어린이 대상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성인형극 교육을 실시했다.   성폭력 예방 성인형극 교육은 관내 성폭력 상담소 3개소(아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아산늘품상담지원센터)와 연계 실시했으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인형극 공연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   성인형극 공연을 통해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때 대처 방법과 후속 조치 방법을 알려주고 공연이 끝난 후 아이들에게 직접 질문해 교육 내용을 복습시켜 주는 순서로 진행했다.   교육을 참관한 시 관계자는 “아이들 반응이 너무 좋아 시에서 이러한 교육을 주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최근 어린이 대상 성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교육은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진행했다.
    2020.08.26 수요일168
    자세히보기
  • 아산시, 출생신고 전 미혼부 자녀에 건강보험과 복지급여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한부모가족 지원정책에 따라 미혼부의 출생신고 전 자녀에게도 건강보험과 복지급여를 지원한다. 현행 제도 상 출생신고 의무자인 모친의 인적사항을 모르거나 협조를 얻지 못한 미혼부는 출생신고 절차에 3개월 정도가 소요되며 이에 따라 신생아가 필수적인 건강보험과 각종 복지급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이번에 개선된 정책에 따르면 미혼부가 가정법원에 제출한 소장 사본, 유전자 검사 결과 등을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출생신고 전이라도 신속한 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다. 미혼부는 친생자의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를 부여받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소득재산 조사 필요), 양육수당 또는 보육료, 행복키움수당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미혼부가 건강보험 가입자인 경우 친생자도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출생신고 전 미혼부 자녀 지원정책에 대해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보건복지 상담센터(☎129), 한부모가족 상담전화(☎1644-6621)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0.08.18 화요일204
    자세히보기
  • 아산시, 입시특강 ‘슬기로운 입시생활’ 참가자 모집

       ‘슬기로운 입시생활’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지명근)이 진로코칭센터사업의 일환으로 입시특강 ‘슬기로운 입시생활’을 진행한다. 오는 26일 열리는 ‘슬기로운 입시생활’은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에는 구체적 수시 일정 및 대학별 입시 전략에 대한 주제로 설명회가 진행된다. 이어서 2부에는 입시컨설턴트에게 30분간 1:1 자기소개서 첨삭을 받는 시간을 갖는다. 모집대상은 아산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며 모집인원은 24명이다.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참가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소년재단(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문의(041-531-5678) 하면 된다.  
    2020.08.14 금요일237
    자세히보기
  •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학교 복구현장 방문

        - 송남초, 모산중 가장 큰 피해, 관내 8개 교육기관 재난지원 대상 - 김성호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이 송남초등학교 수해피해 복구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김성호)은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송남초등학교, 모산중학교, 온양용화고등학교의 복구현장을 방문했다. 이 세 학교는 지난 3일 아산지역에 60년 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관내 75개교 초·중·고 중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송남초등학교는 학교 옆 하천이 범람해 운동장까지 토사가 유입되고 급식실과 유치원 1층이 침수되는 등 약 4억5천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 모산중학교도 학교 옆 옹벽 위 토사가 운동장까지 유입되어 학교 건물 1층 전체와 지하실이 침수되는 등 약 4억8천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     온양용화고등학교는 학교 뒤 옹벽이 무너지고 지하실이 침수되어 7천여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 송남초와 모산중은 현재 피해 복구율이 50%로 이달 18일 개학 전까지 모두 복구 완료할 계획이며 용화고는 거의 복구완료 된 상태이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 밝힌 관내 교육기관의 피해규모는 ▲유치원 4개원 ▲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3개교 ▲과학교육원 총 24개 기관 약 13억 원이다. 이들 학교 및 교육기관은 2학기 개학 전까지 모두 복구를 마칠 계획이다.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한 김성호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은 "학교시설이 조속히 복구되어 학생들이 교육을 받는데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일 아산교육지원청의 자료 협조를 받아 관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8개 교육기관(7개 학교, 1개 교육원)의 약 10억 원의 피해상황을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신속히 등록했다. 등록된 교육기관은 향후 현장조사를 통하여 피해보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0.08.12 수요일216
    자세히보기
  • 아산시민,“저출산의 가장 큰 원인은 경제적 부담”

      - 저출산 인식 설문조사 실시로 아산시 맞춤형 시책 수립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저출산의 원인을 묻는 시민 설문조사 결과 경제적인 이유를 꼽은 주민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저출산 극복 시책 수립을 위해 지난달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시민 10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 중 남성은 45%, 여성은 55%이고 미혼자는 32%, 기혼자는 68%이며 연령은 20~40대가 75%로 가장 많았다.  조사결과 먼저 결혼에 관한 인식에 있어 미혼자의 경우 52%가 ‘결혼의사가 있다’고 답했으며, 자녀에 대해서는 47%가‘인생에서 필요한 존재’,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도 31%에 달했다.  자녀가 필요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26%가 경제적 부담 때문이라고 답했으며, 잘 키울 자신이 없다는 답변도 24%를 차지했다. 기혼자에게 자녀가 없는 이유는 경제적 이유와 사회적 이유가 각각 37%로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또한 응답자의 73%가 저출산문제를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저출산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는 경제적 이유가 50%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비혼․만혼 등 사회현상이라는 답변이 23%로 뒤를 이었다.  아산시에서 시행중인 저출산 시책 중 도움 되는 시책으로는 출산장려금 지원 (29%), 행복키움수당(28%),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26%)순으로 답했으며, 앞으로 저출산 개선을 위해 시행해야 하는 정책으로는 ▲보육비․양육비 등 경제적 지원(27%) ▲지역사회 돌봄체계 확충(26%) ▲주거비용 지원(18%) 순으로 나타났다.  아산시는 시민들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복키움수당 지급을 오는 11월부터 현행 24개월 미만 아동에서 36개월 미만 아동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출산장려금 또한 내년부터 현행 둘째자녀에서 첫째자녀까지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2곳을 추가 설치하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하여 8월 중 비영리 민간단체․법인 및 사회복지법인 등을 대상으로 공모예정이며, 공공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완공하고 시범운영을 통하여 9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설문조사를 토대로 저출산 대응을 위한 맞춤형 출산․양육정책을 수립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목요일227
    자세히보기
  • 아산시, 오는 10월부터 공공중심의 아동학대예방 업무체계 구축

      -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사업 시행 -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공공중심의 아동학대 조사 업무체계를 구축하여 오는 10월부터 강화된 아동보호정책을 수행할 방침이다. 이번 방침은 지난 2019년 5월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민간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지자체로 이관하여 아동보호의 공공성 및 국가책임을 강화하고자한 정부의 아동보호체계 개편에 따른 것이다. 시는 10월까지 여성가족과에 아동학대조사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교육훈련을 거쳐 업무체계구축을 완료한 후 강화된 아동보호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길수)과 협력하여 아동과 부모, 일반인 및 신고의무자를 위한 아동학대 인식개선 교육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도 7월부터 실시한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에 대한 우리사회의 경각심이 아직 부족하다고 본다. 아동권리헌장에 따라 아동은 생명을 존중받고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는 존재다. 이번 아동학대예방 업무체계 구축을 계기로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공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만18세미만 아동은 61,340명(2020. 6월말 기준)으로 전체 인구대비 18.4%이며 충청남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아동이 거주하고 있다.
    2020.07.20 월요일151
    자세히보기
  •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창분원, 다문화 소통기관으로 자리매김

    - 상반기 다문화 돌봄 교실, 4433명 참여 - 코로나19 원격학습 지원 다문화 돌봄 교실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창분원이 다양한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을 펼쳐 아산 서부권의 다문화 소통공간 및 통합서비스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산시가 지난해 10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집중 거주하고 있는 신창면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창분원을 개소했다. 센터는 신창지역 7000여명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원활한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한국어교육, 한국문화체험 활동, 나라별 자조모임, 통·번역 지원하고 있다. 또한 언어와 문화차이로 학교생활과 또래활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다문화자녀와 중도입국자녀를 위해 특화 프로그램으로 매일 방과 후 돌봄교실을 운영해 올해 상반기에 4,43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 19 유행으로 초중고 온라인 개학이 단계적으로 실시될 때, 언어차이로 원격수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 저학년 외국인자녀 및 중도입국자녀를 위해 신창분원 직원들이 원격학습 도우미로 나서 70가정을 방문해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지원하기도 했다. 하반기에는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이용자의 확대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할 계획이다. 한편, 센터는 코로나19예방을 위해 교육실 각 좌석에 투명칸막이 설치와 철저한 소독·방역을 실시해 방과 후 돌봄 교실운영,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0.07.13 월요일230
    자세히보기
  • 아산시, 충청남도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참여...공공·민간이 함께 협력

    - ‘거리둬요 부정청탁 우리곁엔 청렴 아산’ 실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8일 충남도청문예회관에서 열린 ‘2020년 제1차 충청남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에 참석, 청렴사회 실천을 위한 방법을 논의했다. 청렴사회민관협의회는 아산시를 포함, 충남도와 도의회, 교육청 등 공공부문 11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등 민간부문 6개 등 총 17개 기관이 참여 중이다. 공공부문 의장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민간부문 의장은 정원웅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회장이 맡았다. 기초지자체로는 오세현 아산시장, 박상돈 천안시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활동한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기관별 실천과제 보고와 함께 공동과제로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서약, 기관 내 청렴강사 육성·활용 등이 협의됐다. 시는 그동안 활발하게 펼쳐온 1부서 1청렴 시책 추진 활동 등의 실천방안 등을 소개했다. 한편, 시는 부서별로 업무 특징을 살린 청렴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는가 하면, 회계·계약 분야 부패 제로화 추진, 청렴시민감사관제 운영,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0.07.09 목요일180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교육·복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