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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배방읍 일원 환경정비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7일 읍면동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읍면동 주요도로변과 곡교천, 봉강천 등 하천주변의 잔여 수해 토사 정리 및 쓰레기 수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도시환경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들이 밝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전 유동 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터미널 일원 등 도심지 주요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해 시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09.18 금요일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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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환경개선에서 줄어든 세수 찾는 아산시!

    아산생활자원처리장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기환경의 개선을 위해 각종 환경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분뇨의 악취처리, 바이오에너지 및 퇴비 생산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있는 바이오에너지팜아산(주)는 현재 가축분뇨에서 생산한 바이오가스를 정재하여 중부도시가스에 판매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를 생산하여 한전에 공급하고 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를 판매하면 시비보조금 지급비율에 해당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받아 판매할 수 있다. 시는 현재까지 공급인증서 판매를 통해 약 2억의 세수를 확보했고 향후에도 발전량에 따른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전망이다.또한, 시 공무원의 적극 행정으로 영인면 구성매립장 상부에 태양광발전을 설치해 자연훼손 없는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매년 임대료 2,400만원을 받는 등 어려운 시기에 대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세수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부지를 적극 확보해 그린뉴딜사업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경제활성화, 임대세입 확보 등 다방면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목요일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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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추석명절 무료개방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과 귀성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고자 명절기간 동안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무료개방시간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22시까지이다. 10월 3일부터는 종전과 같이 주차타워 요금이 부과된다.공영주차타워 출입구는 전통시장 방면 주차요금 1정산소만 개방하고 온양온천역으로 향하는 도로변 주차요금 2정산소는 차량 정체가 예상되어 차단할 예정이다.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이번 추석 명절은 코로나19로 고향 방문 및 외출, 모임이 자제되고 있지만 철저한 방역 및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아산을 방문하시는 고객 및 귀성객을 위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어렵게 무료개방을 결정했다”며 “방문 고객 및 귀성객들의 개인위생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시설관리공단과 연계하여 시설물관리 및 안전 대비를 위한 상주 직원을 3~4명 배치하는 등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0.09.17 목요일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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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집합금지 고위험시설 8개 업종에 재난지원금 지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 일환인 ‘집합금지 명령 동참’으로 영업손실 등 피해를 본 고위험시설 8개 업종에 대해 개소당 1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오는 18일까지 신속 지급한다.이번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은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 및 매출액 감소 등과 관계없이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 8개 업종 786개 업소가 해당 된다.세부 내용으로는 ▲유흥주점 191개소 ▲단란주점 89개소 ▲콜라텍 1개소 ▲노래연습장 128개소 ▲실내체육 6개소 ▲뷔페음식 93개소 ▲PC방 184개소 ▲방문판매 94개소이며 충남도와 아산시가 각각 50%씩 재원을 분담하여 지원한다.지원기준은 사업장 소재지가 아산시로 등록(허가・신고 포함)되어있는 고위험 시설로,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 내에 운영을 중단한 사업장이 대상이다. 공동사업자인 경우에는 사업장을 대표하는 1인만 신청 가능하다. 단, 1인이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각각 지급한다.다만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전 휴・폐업한 사업장과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 위반사업장은 지원이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이며 지급 기간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이다. 접수는 업종별 담당 부서인 기업경제과(☎ 540-2911), 문화관광과(☎540-2825), 체육진흥과(☎540-2597), 위생과(☎540-2890)로 이메일, 방문,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다.신청 시 대표자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본인명의 통장사본이 있어야 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자(대표자) 도장,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집합금지 명령으로 생존 수단인 영업을 중단하고 고통과 피해를 감내해 온 업소 사장님과 종업원들에게 고맙다”며 “충분하진 않지만 일부 영업손실을 보상하는 것이 ‘공정과 정의’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다시 한번 방역과 경제위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사회적 연대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6 수요일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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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다채로운 소식 한눈에 쏙쏙!

    마을에 온통 빠지다-vol.3 표지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지구 내 추진현황과 주민활동 등 다양한 정보를 모은 마을소식지 온양원도심 세 번째 이야기 ‘마을에 온통 빠지다-vol.3’를 발간했다. 해당 소식지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지구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알리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발행되며 매년 두 차례 선보이고 있다. 이번호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전국최초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에 대한 정보와 ‘아산여성 공동체 창업 심화 교육’, ‘주민공모사업’, ‘마을카페 창업교육 현장 엿보기’ 등의 현장지원 센터의 활동 내용들과 알림기사로 ‘아산여성 커뮤니티 센터’, ‘장미마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소식지 매회 코너인 ‘성평등 톡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소식지는 홍보 매체의 접근방식 변화에 따라 지면 소식지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웹 등으로 편하게 소식지를 접할 수 있도록 웹자보 형식으로도 만들었다. 센터 관계자는 “마을에 온통 빠지다-vol.3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쳐있는 분들에게 치유의 뜻을 담아 발간한 소식지로 도시재생 사업의 정보 공유뿐만 아니라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온천동 242-10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양성평등 포용도시! 아산 원도심 장미마을 ROSE프로젝트'이다. 사업규모는 총면적 160,225㎡, 총사업비 1,167억 원이며 사업기간은 2022년까지이다.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추진현황과 자세한 활동모습 등은 ▲네이버밴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지원센터 페이스북 등 소통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9.16 수요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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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화상면접 실시 기업도 구직자도 ‘굿’

    기업과 구직자가 화상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취업시장 위기 극복을 위해 ‘화상면접을 통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7월부터 본격 운영 중인 아산시종합일자리센터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어울림경제센터 내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일자리센터와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지속적 관계를 맺어온 ‘동반기업’인 테크노밸리 내 중견기업 A사가 참여했으며 일자리센터 상담사를 통해 사전 모집한 10명의 구직자가 화상면접에 참여했다. 관내 콘텐츠 제작회사와의 협업으로 추진된 이번 화상면접은 구직자, 아산사업장, 서울본사 3개 채널의 동시 접속이 연결됐으며 10명의 구직자가 시간대를 구분해 5개 조로 나누어 별도 공간에서 면접이 이루어졌다.특히 일자리센터와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관내 콘텐츠 제작회사만의 단독 S/W를 적용한 화상면접 시스템을 통해 화면 끊어짐이 없는 안정적이고 심층적인 영상면접이 이루어졌다. 면접을 마친 A사와 10명의 구직자 모두 대면면접보다 화상면접에서의 집중도와 안정감이 컸다며 일자리센터의 화상면접 시스템에 큰 만족을 드러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업시장에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화상면접과 같은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의 선제적인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기업과 구직자들이 안심하고 채용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화상면접 채용행사 진행을 원하는 관내 기업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기업전담상담팀(☎041-530-627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9.16 수요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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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감도(6월 기준, 개발계획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탕정면 매곡리와 갈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9월 10일자로 고시됐다고 밝혔다. 토지소유자(추진위원회 구성)의 제안으로 시행되는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신도시해제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구역 면적은 534,720제곱미터(약16만,2000평), 계획인구는 10,938인, 4,972세대이다. 구역 내 주거용지로 공동주택용지 4개 블럭, 단독주택용지, 준주거용지가 계획되어 있고 도로, 공공청사, 교육시설, 공원, 주차장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교육시설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용지가 계획되어 향후 주거용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노헌 개발정책과장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적극 임하겠다”며 “아산시의 50만 인구 달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앞으로 실시계획인가, 환지계획인가라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지만 아산시의 행정적 지원으로 순조로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9.10 목요일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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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 9월 정기분 재산세 감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재산세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상 천재지변, 지진, 풍수해 및 이와 유사한 재해로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방세를 감면할 수 있다는 규정에 의거, 지난 3일 시의회 의결을 득하고 지방세 감면을 시행하게 됐다. 이번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는 대상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재산의 소유자로 유실 또는 매몰된 농경지에 대해 9월에 부과하는 정기분 재산세를 전액 감면해 준다.집중호우 피해가 접수된 유실·매몰 농경지는 1,321필지, 212만3,000제곱미터이며 감면예상액은 총 6,200만원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지방세 감면을 통해 집중호우로 재산상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조세부담이 경감되어 조금이나마 자력복구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8 화요일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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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영향에도 청년고용률 대폭 상승

    아산시 청년일자리센터 ‘청년아지트 나와유’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 청년고용률 및 취업자수가 전년 동기 대비 동반 상승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전국 고용시장 침체 상황에서도 아산시 청년고용상황은 호조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의 2020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별 주요 고용지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아산시 청년고용률은 41.6%로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했으며, 실업률은 5.1% 감소해 안정적인 고용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코로나19로 인한 신규채용 급감 등 고용타격이 청년층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타 시‧군의 청년고용률이 전반적으로 하락하였음에도 아산시 청년고용률이 상승하고 실업률이 감소한 배경에 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시가 민선7기부터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우량 기업유치 등 지역특성에 기반한 정책공약을 수립하고 청년 구직역량강화 및 근속장려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그동안 제1호 청년공간 ‘청년아지트 나와유’를 중심으로 청년을 위한 지원정책을 삶의 진행방향에 맞춰 프로세스화하여 운영했다. 취업스터디 ‘스파르타’를 통해 구직역량을 강화하고 구직활동과정에서 청년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줬다. 취업에 성공한 청년에게는 근속 7개월부터 12개월까지 매월 25만원 총 150만원의 지역화폐 개념의 ‘청년 내일카드’를 제공해 노동시장의 안착을 지원했고 지역인재를 채용한 기업에게는 고용보조금을 지원했다. 특히 취업스터디 ‘스파르타’의 경우 구직에 필요한 자기소개서를 비대면 채널에 접목해 스토리텔링화한 VOD영상 자기소개서 서비스를 전국 유일 제공해 청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구직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고 그 결과 코로나19에도 불구,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취업률이 80%를 달성할 정도로 높은 성과를 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청년들의 취업난은 임금 손실은 물론 경력손실, 경력 단절 등으로 이어져 생애주기 전반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만큼 단순‧단기 일자리보다 청년들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고용창출 전략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대책과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아산시 청년고용률의 견고한 상승세를 유지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목요일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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