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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대형폐기물 관리 플랫폼 ‘빼기’ 도입 업무 협약 체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같다(대표이사 고재성)와 국내 최초 인공지능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 ’빼기‘ 도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같다에서 운영하는 ‘빼기’는 행정안전부에서 공식 발표한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로 기존 배출 방식의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편리한 사용법을 바탕으로 점차 가입자를 늘리며 국내 최대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빼기’ 앱을 이용하면 전화로 신고하거나 신고필증을 프린트해 부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모바일 앱을 통해 사진 한 장으로 배출 신고에서 수수료 결제까지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Android)’나 ‘앱스토어(iOS)’에서 ‘빼기’ 앱을 내려받아 배출장소를 입력하고 품목을 촬영해 올리면 사물 인식 AI 기능을 통해 견적을 미리 산출해 결제할 수 있다. 별도의 프린트된 필증 없이 결제 후 생성되는 배출 번호를 폐기물에 적으면 수거업체에서 등록된 사진 확인 후 수거한다.이 밖에도 무거운 폐기물 운반이 어려운 1인 가구와 노년층 등을 위한 운송 서비스 ‘내려드림’, 지역 소상공인, 중고 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생활밀착형 재활용 중고 거래 서비스 ‘중고매입’을 ‘빼기’ 앱을 통해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아산시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대형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고재성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폐기물을 편리하고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와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빼기 플랫폼만의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천해 아산시의 탄소배출 절감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협약이 폐기물 배출의 시민 편의 증진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1월 도입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지속해서 보완 발전시켜 청소행정 서비스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월요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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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환경과학공원, 친환경 랜드마크로 탈바꿈 구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환경과학공원 주변을 친환경에너지단지 고도화 사업을 통한 시민 휴식 공간 제공과 친환경랜드마크 시설로 변화를 구상 중이다.시에 따르면 2015년도 환경부 공모사업(50억원) 및 충청남도 공모사업(20억원)으로 친환경에너지 단지 조성 후 생활쓰레기 소각시설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활용해 인근 제지공장에 스팀(연간 27억원 세외수입), 전기생산(월 4000만원 전기요금 절감), 마을세탁기업 운영(연간 3억원 매출)과 축산분뇨 처리 과정의 바이오가스 전기생산(3억원, 1300가구 사용량), 도시가스공급(15억원, 5600가구 생산량)등 효율성과 환경 온난화 방지에 큰 효과를 보고 있으나그동안 악취 발생 문제점과 관리주체가 없는 관계로 주변 지역을 활용한 견학, 체험 등 환경교육장과 시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개선해 아산시 대표 친환경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구상 중인 주 내용으로는 환경과학공원 내 공원시설물 개선, 자율셔틀 시범주행 실증사업 적용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확충하고, 소각장 전망대 및 식당에 대해 새로운 그래픽과 공기정화식물 식재 등 변화 모색과 함께 물환경센터 및 분뇨처리시설 주변의 악취 발생에 대한 시설개선과 바이오가스 발전시설 등 견학 프로그램 개발,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인근 지역 가스 공급 활용방안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과 연계한 종합적인 고도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환경과학공원 주변에 다양한 연계사업을 검토해 시민 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랜드마크 단지명품화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문화·관광자원으로 육성시켜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기존의 생활자원처리장 주변의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친환경에너지단지 고도화 사업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환경과학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친환경에너지단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26 금요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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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청소년재단, 아산시 청소년 정책토론대회 성황리에 마쳐

    재단법인 아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현재규)이 지난 20일 청소년들이 느끼는 생활 속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아산시 청소년 정책토론대회’를 개최했다.충남도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대회에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 20여 명이 참여했고, 지난 6월부터 5~6명으로 동아리 4개 조를 구성했다. 조별 활동을 통해 다른 시군의 비슷한 사례를 조사하는 것은 물론, 관계 법령 및 아산시 조례 검토, 시청 공무원과의 대화를 통한 자료 수집, 예산을 비롯한 사업 타당성 조사 등을 바탕으로 정책제안서를 작성했고, 이날 발표 후 질문과 답변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토론회 결과 ‘아산시 도심 환경 조성 활성화(게릴라 가드닝)’를 제안한 ‘헌법 제3조’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중학생들로 구성된 헌법 제3조의 조장은 “6개월 동안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조원들과 꾸준히 노력했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차지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청소년재단은 토론 동아리 4개 조의 정책제안서를 최종 보완해 아산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1.11.24 수요일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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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긴급 대응’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0일 2021년 하반기에 처음으로 시행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긴밀한 대응에 나섰다.시는 11월 20일 17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항을 아산시 전 직원에게 SMS, 행정 게시판, 공문 등을 통해 즉시 전파했으며, 업무 매뉴얼에 따라 비상 연락망을 통한 상황전파, 미세먼지 저감 및 민간계층 보호 조치를 시행토록 했다.또 시민들에게는 아산시 홈페이지와 전광판을 통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00여 개소에는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저감조치 발령상황과 대응 요령을 적극 홍보했다.아울러 21일 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성능 대비 20% 감축 운영하고 노면 청소차는 평시 대비 20% 추가 운영했으며, 살수차 2대를 임차해 주요 도로에 긴급 투입했다.특히 시는 올해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기업 등 민간의 참여를 이끌고자 국가철도공단, 삼성디스플레이 등 14개 사업장과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강화된 대응조치 이행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이에 20일 저감조치 발령상황을 즉시 전파하고 ▲주요 도로 물청소 ▲터파기, 기초공사 등 공사 시간 조정·단축 ▲야외 작업 자제 등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강화된 대응조치를 시행토록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계절적 요인으로 겨울과 봄철 인체에 해로운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특히 영유아, 학생, 어르신 등 미세먼지 노출에 민감한 취약계층은 외출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 외출 후 깨끗이 씻기, 불법 소각행위 금지 등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4 수요일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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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지원 사업’ 연장 신청을 받는다.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는 휘발유를 주유 저장할 때 배출되는 유증기를 회수하는 시설로,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을 회수해 미세먼지 전구물질 배출을 줄이고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난해 4월 대기관리권역법 시행으로 아산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포함됨에 따라 일정규모 이상의 주유소는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 올해 지원사업 대상은 2018년 기준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2000㎥ 미만인 주유소이며, 최대 지원율은 설치비의 50%다.시 관계자는 “휘발유 판매량 1000㎥ 이상 2000㎥ 미만 시설은 올해 신청하지 않으면 내년까지 자부담으로 회수설비를 설치해야 하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되며, 설치를 희망하는 주유소는 오는 12월 24일까지 기후변화대책과(1422-42, 530-6848)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1.11.16 화요일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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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의 맑고 푸른하늘을 되찾자...대기환경개선 노력 성과 돋보여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업무 추진으로 사람과 환경이 조화되는 스마트 그린 도시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우리나라는 겨울과 봄철이 되면 고농도 미세먼지가 어김없이 찾아오며 특히, 아산시를 비롯한 서북부권 지역은 극히 심한 상황이다.  미세먼지의 위험성은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함으로써 본격적인 대중의 관심사가 되었고, 지금도 인간의 활동과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원인으로 자리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시작부터 시민들이 푸른하늘,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없는 환경에서 살게 해달라는 미세먼지 해결 요구사항에 대하여 역점과제로 선정하고 기후변화대책과(미세먼지대책팀)를 신설하는 등 조직을 최우선 정비했으며,2018년 수소버스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2020년도에 경기 충청권 최초 버스·승용 동시 충전이 가능한 수소충전시설을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내 설치하고 충남 최초로 수소버스를 도입하여 현재 10대가 보급되어 운행하고 있다.또 2020년 11월에 미세먼지 문제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충남 서북부권 천안, 서산, 당진시와 함께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행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창립총회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시로 실무회의를 갖고 미세먼지 원인과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예산을 공동부담하고 인벤토리 구축 용역을 2022년에 완료하여 실질적인 과실을 맺을 수 있도록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내가 사는 지역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충남에서 가장 많은 9개소에 대기오염측정망을 구축하고 시민 이동이 빈번한 장소에 미세먼지 신호등 18개소, 어린이집 265개소에 알리미를 설치하여 대기질 정보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며,산업단지 주변 공원, 녹지, 국도변 등 유휴지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등 나무 심기도 총력을 기울여 올해 6월 200만 그루 식재를 완료해 임기 내 목표 150만 그루를 초과 달성하는 등 점차 확대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도로수송 부문도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 중 하나로 지목되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5등급 노후차가 2019년 7월 1만5649대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 2021년 11월 현재 8305대만 남아 검은 매연을 뿜고 다니던 디젤차의 모습이 현저히 줄어든 상황이다.또 탄소중립과 그린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을 추진하여 임기 초 50여 대 불과했던 전기·수소차가 30배(1667대) 가까이 증가됐다. 전기·수소차는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매연과 질소산화물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무공해차다.그밖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응을 위해 민관협업 과제인 1사1도로 클린책임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집중관리구역 지정 운영, 미세먼지 차단망 및 공기정화녹색필터 보급 등 5개분야 37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러한 전방위적 노력으로 2019년 대비 2020년 미세먼지 농도가 20% 정도 감소했다. 이는 중국 유입량 감소의 영향도 있겠지만 자구노력 및 천안, 서산, 당진 등 인근 지자체의 공동노력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오 시장은 ”아산시는 지리적으로 국외의 영향을 많이 받을 뿐만 아니라 발전소, 대형사업장이 인근에 위치해 대응에 불리한 점이 있지만,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도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아산시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인벤토리 구축을 통한 원인별 저감대책을 마련하여 천안, 서산, 당진과 함께 공동추진한다는 방침이며, 2030년까지 시내버스 130대를 전기·수소 등 친환경 버스로 전면 교체하여 대중교통의 탈디젤을 달성할 계획과 함께 2022년부터 매년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2026년까지 500만 그루를 달성한다는 목표로 미세먼지로부터 쾌적한 환경청정도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1.11.16 화요일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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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쾌적한 대기질 조성을 위한 ‘이륜자동차 출장검사소’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상반기 중·소형 이륜자동차 출장검사소 운영에 이어 오는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하반기 찾아가는 방문 검사 및 출장검사소’를 운영한다. 시는 법 개정으로 중·소형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동절기 운행 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유효기간 만료가 가까워지는 중·소형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출장검사소를 운영할 계획이다.수검 대상이 밀집한 동 지역 이순신 종합운동장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11일부터 16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4일간 출장 검사소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 9일에는 출장검사소에서 거리가 멀고 운행 시 사고 위험성이 높은 연로한 운전자를 위해 3개 읍면 지역 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검사를 진행했다.검사 안내문을 받은 수검 대상자는 출장검사소 방문 시 검사 수수료 및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가입증명서를 구비 해야 하며, 이후 2년 주기로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기검사 미이행 시 경과 일자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검사 명령 미이행 시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시 관계자는 “검사소 방문이 어려운 연로한 운전자를 위해 집까지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펼치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며 “이륜자동차 검사를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0 수요일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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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전국 공모 ‘장려상’ 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산림청에서 주관한 ‘제4회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전국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친환경 사방기술의 공유 및 보급과 사방사업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방산림청 등 63개 기관에서 응모한 2018년도 준공 사방사업지 중 친환경 사방공법으로 시공한 사업지에 대해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현장검증 및 대국민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아산시 응모 대상지는 영인산 자락 뒤편 염치읍 서원리 산41번지 임야로 자연 계류가 급경사와 마사질 토양으로 인해 종횡침식이 심하게 진행되고 있어 계류 안정화를 진행한 곳이다. 특히 외부 자재 반입 없이 현장 자연석 채집을 통해 모든 자재를 해결하며 지형에 맞게 친환경적으로 시공해 심사단으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박일종 시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자연환경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수요일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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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최종보고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일 ‘아산시 지식산업센터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지난 7월 중간보고회에 이은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 충남중소벤처기업청, 충남벤처협회, 선문대, 호서대 창업보육센터, 용역수행 업체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말 중소벤처기업부 제8차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이하 센터) 건립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60억원을 포함 총 342억원을 들여 2024년까지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센터는 배방읍 장재리 679번지 일원에 지상 6층, 지하 1층, 연면적 1만32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기업 입주 공간, 회의실 등 기업지원시설을 갖추고 벤처‧창업 혁신성장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아산시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경과보고와 센터 운영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유했으며, 기업지원기관별 연계 및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윤찬수 시 부시장은 “센터 건립을 통해 창업‧벤처기업이 아산시에서 도약,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조성하겠다”며 “인근 지식산업센터와 차별화 전략을 마련하고 시의 새로운 산업을 적극 육성해 일자리 창출로 이뤄지는 선순환 체계가 구축되도록 센터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지식산업센터는 지난 10월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2022년 실시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2023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2021.11.02 화요일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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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경제·환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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