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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 추진

    유증기 회수설비 안내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대기환경 개선과 주유소 사업자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는 휘발유를 주유·저장할 때 배출되는 유증기를 회수하는 시설로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이 회수돼 시민의 건강이 보호되고 경제적 이익이 발생한다. 지난해 4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아산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포함됨에 따라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300㎥ 이상인 주유소는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올해 지원사업은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2000㎥ 미만인 주유소를 대상으로 스탠드형 주유소 기준 주유노즐 최대 8기까지 ▲1년 조기 설치 사업장 480만원 ▲2년 조기 설치 사업장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되며 설치를 희망하는 주유소는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기후변화대책과 방문신청하거나 등기우편 신청하면 된다.
    2021.04.16 금요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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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전국 최초 ‘보이는 일자리’ 고용 서비스 도입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관내 우수 제조업체에 대한 구직자의 직무환경 인식을 개선해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보이는 일자리’ 직무소개 영상 지원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직무소개 VOD영상서비스는 양질의 일자리임에도 단지 생산직이라는 이유로 주목받지 못하는 우수 제조기업의 사업장과 생산공정 등 실제 근무환경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선입견에 의한 취업 기피현상을 방지하고 직무 이해도를 높여 일자리 매칭을 촉진하는 창의적인 고용혁신 서비스다.첫 기업은 인주지방산업단지의 우수 제조기업 ㈜디엠티(대표 양남준)다. ㈜디엠티는 자동차·항공기 등 엔진부품을 도금하는 업체로 2020년 연 매출액이 400억 원(수출 260억 원)이고 임금도 높지만 도금업체라는 이유로 구인에 어려움을 겪던 중 아산시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8명의 근로자를 추가로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보이는 일자리’ VOD영상서비스는 단순한 기업 홍보 영상이 아니라 채용됐을 때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구체적이고 확실한 직무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생산직 일자리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해소돼 제조업 구인난이라는 산업현장의 오랜 문제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양남준 대표는 “모든 공정이 자동화돼 있어 실제 직무는 설비 오퍼레이터 역할이라 아주 양호하고, 초임 연봉 4천만 원 이상에 ▲기숙사 ▲구내식당 ▲자격증 취득 지원 ▲교육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단지 도금 기업이라는 이유로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에서 새롭게 도입한 보이는 일자리 VOD영상서비스가 구인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서비스 신청 희망 기업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041-530-6278~81)에 구인신청 후 직무소개 VOD 영상 제작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면 되며, 제작된 영상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asan.go.kr/job) 및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fiNWfd54oEV6TGZtXI-woQ)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아산시는 코로나19에 따른 급변한 고용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인 VOD 영상 자기소개서 제작 지원과 화상면접 서비스를 도입해 60명의 취업자를 지원, 총 38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2020년말 기준), 올해에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1.04.13 화요일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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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미래자동차산업 핵심거점을 향한 큰 걸음

    현대모비스(주) 400억 원 투자 MOU 체결 기념사진. (왼쪽부터) 오세현 시장, 양승조 도지사, 조성환 대표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가 12일 충남도청에서 글로벌 대기업 현대모비스(주)(대표 조성환)와의 4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기업투자 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전기차 모듈 및 친환경 자동차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현대모터스밸리 인근 인주일반산업단지에 신규공장을 설립하는 것으로, 업계 내 현대모비스(주)의 위상을 고려하면 아산시의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현대모비스(주)는 이번 21,514㎡, 400억에 달하는 투자로 약 200명이 넘는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관련 업체의 연쇄적인 투자까지 고려하면 고용창출 및 내수촉진 효과는 더욱 클 전망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과감한 투자를 결심해주신 조성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미래먹거리 창출이 필수생존전략으로 자리잡은 요즘,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친환경자동차 분야의 투자가 아산시의 미래산업을 선도해나가기 위한 마중물 역할이 되어줄 것으로 믿고 있다. 아산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테니 현대모비스가 그 중심이 되어달라“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한편 아산시는 지난달 친환경자동차부품업계 중견기업인 아산성우하이텍과 전기차배터리부품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720억 원대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현재 전기차 배터리 관련 제조사 2~3곳과 투자협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최근 아산시는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 13조 투자와 맞물려 역사상 최대의 기업유치를 달성한 가운데 올해에는 현대자동차가 입지한 이점을 활용해 미래자동차부품산업의 기업들을 적극 유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대의 기업유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이를 위해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달 아산성우하이텍의 신규공장 기공식에 참석하여 친환경자동차 부품업계의 동향을 살피고, 지난 8일에는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송광수 공장장을 만나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협력사의 아산시 투자유도를 요청하는 등 미래자동차 산업 핵심거점기지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1.04.12 월요일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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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시민의식 개선 캠페인 활동 전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조성을 위한 시민의식 개선 캠페인을 지속 실시한다.시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대청소의 날을 지정해 공무원, 시민, 단체, 자원봉사자 합동 대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우리동네 골목길 청소 및 환경감시단을 운영한다. 또한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시민 스스로 인지하고 작은 것부터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주민교육 및 홍보캠페인을 연중 실시한다.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주민교육을 실시하고 마을대표인 이·통장을 환경지킴이로 선정해 쓰레기 적정배출 정착 및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서약서를 작성, 환경개선을 도모한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및 재활용품은 일몰 후에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시민교육과 홍보를 통해 시민의식을 개선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여러분들도 깨끗한 아산만들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목요일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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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차세대 자동차부품산업 ‘상생형 일자리모델’ 만든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전략산업인 차세대 자동차부품 산업에 대규모 투자유치와 함께 양질의 고용을 창출하는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에 나선다.아산시는 지난해 7월 차세대 자동차부품 혁신클러스터 특화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데 이어, 6일 노사발전재단의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미래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지역 노사주도하에 고용 이해관계자 간 협력적인 거버넌스(Collaborative Governance)를 구축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개발·실행하려는 곳에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지역 일자리 모델’이란 지역의 특성에 맞는 고용 및 경제모델을 개발·실행하기 위해 지역단위 고용전략 수립, 투자유치, 능력개발, 일자리 창출 등을 추구함으로써 자율적인 지역고용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다.현재 시가 구상하고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은 △미래형 자동차부품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기존 일자리 유지 △전자장치부품 등 차세대 자동차부품 산업 투자유치로 신규 일자리 창출 △통근 인프라 개선, 일자리 연계형 공동주택 건설, 워라밸 기반구축,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정주환경 조성 등 제조업 종사 노동자를 위한 특별프로그램 마련 등이다.이와 함께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일자리의 질과 노동환경 개선을 이루어내기 위해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노동복지 확대를 위한 실질적 방안 논의를 위한 소통협력의 장을 펼치며, 노사 간 사회적 대타협을 이루기 위해 노·사·민·정 간담회와 워크숍을 추진한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컨설팅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로 지정되기 위한 디딤돌 사업이 될 것이다”며 “지역을 넘어 국가 전략산업인 자동차산업을 차세대 미래 주력산업으로 전환하는데 지역의 노·사·민·정이 힘을 합쳐 아산형 성공모델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목요일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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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우리동네 미세먼지 감시단 큰 활약

    아산시 우리동네 미세먼지 감시단 신고로 119 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아산시 우리동네 미세먼지 감시단 운영이 벌써 한 달이 지났다.감시단은 한 달간 불법소각, 대기배출사업장, 날림먼지 발생사업장(공사장), 공회전 등에 대한 감시 단속, 미세먼지 저감 대책 홍보,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공사장) 미세먼지 저감 등 약 810건의 계도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아산시는 충청남도 최초로 업무용 휴대폰을 이용한 복무관리 및 업무보고를 실시해 다이렉트 상황보고 시스템을 구축, 관련부서에서 신속 정확한 불법행위 대응이 가능해졌다.또한 지난해와 다르게 공회전 단속업무 실시, 대기오염물질 측정 장비를 통한 아산시 내 오염물질 농도 감시체계 구축 등 대기질 파악·개선을 위해 한층 더 힘쓰고 있다.감시단의 활약은 대기오염물질 발생원 차단뿐만이 아니다. 특히 지난 3월 18일 오후 2시경 영인면 구성2리 지역을 순찰하는 중 행위자가 없는 큰 소각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해 주변 원랑산으로의 확산을 막았다.감시단은 또한 지역 환경민원 접수창구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주민들에게 친숙한 지역 주민을 감시단으로 채용해 지역 환경민원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직접 확인하고 처리하는 등 마을단위 상호 환경오염 감시·예방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사업장, 공사장의 미세먼지 발생 저감 협조를 당부드린다. 우리동네 미세먼지 감시원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작은 부분부터 미세먼지 발생원을 차단해 아산시 전역이 쾌적한 대기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화요일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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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동반기업 협약식 및 HRD워크숍 개최

    동반기업 협약식 및 HRD 워크숍 기념사진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박성룡)가 지난 2일 동반기업 협약식 및 HRD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아산시 동반기업인 ㈜동보, 와이엠씨(주), ㈜용산, ㈜흥국과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취업지원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관내 기업과 청년을 위해 아산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이어서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지속적으로 소통 교류하는 관내 우수 4개 동반기업과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 속 기업일자리 창출 및 청년 인력 수급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특히 ▲기업일자리 전담매니저를 통한 일자리 토탈 패키지 서비스의 활성화 및 고용촉진 활동 ▲기업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 형성 ▲상호 필요한 정보교환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 이어 기업 애로사항 및 청년고용 동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기업은 근로자 출·퇴근 교통 불편, 산업단지 주변 인프라 부족 등에 대해 언급했으며, 학교는 관내 기업과 대학이 연계해 학생들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취업교육을 지원하자고 건의했다.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HRD워크숍을 통해 실제 기업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듣고 논의해 기업·대학·지역의 협업으로 일자리정책을 발전시켜 일자리 선진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월요일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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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사 1도로 클린책임제’ 시행

    ‘1사 1도로 클린책임제’ 참여 업체가 고압 살수차로 미세먼지 저감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 ‘1사 1도로 클린책임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1일 밝혔다.‘1사 1도로 클린책임제’는 도로에서 재비산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시에서 고압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으나 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기에 한계가 있어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지난달 30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시행됐다. 공사현장을 운영하고 있는 ▲금성백조건설 ▲진흥기업 ▲대승종합건설 ▲삼성디스플레이·삼성엔지니어링 ▲호반건설·호반산업 ▲국가철도공단·대림산업 등에서 참여해 해당 사업장뿐만 아니라 인근 도로에 살수 작업을 실시해 미세먼지 저감과 피해 예방에 힘썼다.시 관계자는 “아산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 준 기업체와 공단에 감사드린다”며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참여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04.05 월요일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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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미세먼지 없는 행복 녹색도시 건설에 박차

    오세현 시장 미세먼지 차단숲 현장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장을 방문해 둘러보고 나무를 심었다. 1일 오세현 시장은 둔포산단 중앙공원, 석근교차로 부근과 음봉산단 디지털일반산업단지 인근에 조성 중인 미세먼지 차단숲 현장을 방문했다. 둔포산단 지역에는 대왕참나무, 소나무 등 1만 2천여 본이 식재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새로 조성되는 음봉면 지역에는 소나무 외 12종 3만 2천 주가 식재된다. 이날 오 시장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지를 둘러보고 현장 설명을 들었으며, 5일 식목일을 앞두고 기념 나무심기를 했다. 아산시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내세운 오세현 시장 취임 직후부터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 대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그 중 대표적인 역점 사업이 ‘150만 그루 나무심기’다. 2019년 3월 ‘시민참여 150만 그루 나무심기’ 착수식을 시작으로 총사업비 약 54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 원인으로 판단되는 산업단지 주변 공원, 녹지, 국도변 등 유휴지에 10만 주 이상의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2021년에는 사업비 약 28억 원을 추가 투입해 음봉디지털일반산업단지 유휴지 외 2개소에 약 5만 6천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아산시 공원녹지과는 민선 7기 임기 내 공약사항인 ‘150만 그루 나무심기’가 지난해 연말 기준 계획 대비 89% 이뤄짐에 따라 목표를 200만 그루로 상향 조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나무심기는 기후변화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면서 “시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 모아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도시, 쾌적한 대기환경을 갖춘 도시를 목표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대대적 추진하고 있다. 사람-환경-성장이 조화되는 ‘그린 도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월요일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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