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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배방읍 일원 환경정비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7일 읍면동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읍면동 주요도로변과 곡교천, 봉강천 등 하천주변의 잔여 수해 토사 정리 및 쓰레기 수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도시환경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들이 밝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전 유동 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터미널 일원 등 도심지 주요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해 시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09.18 금요일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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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환경개선에서 줄어든 세수 찾는 아산시!

    아산생활자원처리장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기환경의 개선을 위해 각종 환경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분뇨의 악취처리, 바이오에너지 및 퇴비 생산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있는 바이오에너지팜아산(주)는 현재 가축분뇨에서 생산한 바이오가스를 정재하여 중부도시가스에 판매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를 생산하여 한전에 공급하고 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를 판매하면 시비보조금 지급비율에 해당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받아 판매할 수 있다. 시는 현재까지 공급인증서 판매를 통해 약 2억의 세수를 확보했고 향후에도 발전량에 따른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전망이다.또한, 시 공무원의 적극 행정으로 영인면 구성매립장 상부에 태양광발전을 설치해 자연훼손 없는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매년 임대료 2,400만원을 받는 등 어려운 시기에 대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세수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부지를 적극 확보해 그린뉴딜사업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경제활성화, 임대세입 확보 등 다방면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목요일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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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추석명절 무료개방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과 귀성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고자 명절기간 동안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무료개방시간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22시까지이다. 10월 3일부터는 종전과 같이 주차타워 요금이 부과된다.공영주차타워 출입구는 전통시장 방면 주차요금 1정산소만 개방하고 온양온천역으로 향하는 도로변 주차요금 2정산소는 차량 정체가 예상되어 차단할 예정이다.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이번 추석 명절은 코로나19로 고향 방문 및 외출, 모임이 자제되고 있지만 철저한 방역 및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아산을 방문하시는 고객 및 귀성객을 위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어렵게 무료개방을 결정했다”며 “방문 고객 및 귀성객들의 개인위생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시설관리공단과 연계하여 시설물관리 및 안전 대비를 위한 상주 직원을 3~4명 배치하는 등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0.09.17 목요일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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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집합금지 고위험시설 8개 업종에 재난지원금 지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 일환인 ‘집합금지 명령 동참’으로 영업손실 등 피해를 본 고위험시설 8개 업종에 대해 개소당 1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오는 18일까지 신속 지급한다.이번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은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 및 매출액 감소 등과 관계없이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 8개 업종 786개 업소가 해당 된다.세부 내용으로는 ▲유흥주점 191개소 ▲단란주점 89개소 ▲콜라텍 1개소 ▲노래연습장 128개소 ▲실내체육 6개소 ▲뷔페음식 93개소 ▲PC방 184개소 ▲방문판매 94개소이며 충남도와 아산시가 각각 50%씩 재원을 분담하여 지원한다.지원기준은 사업장 소재지가 아산시로 등록(허가・신고 포함)되어있는 고위험 시설로,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 내에 운영을 중단한 사업장이 대상이다. 공동사업자인 경우에는 사업장을 대표하는 1인만 신청 가능하다. 단, 1인이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에는 각각 지급한다.다만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전 휴・폐업한 사업장과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 위반사업장은 지원이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이며 지급 기간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이다. 접수는 업종별 담당 부서인 기업경제과(☎ 540-2911), 문화관광과(☎540-2825), 체육진흥과(☎540-2597), 위생과(☎540-2890)로 이메일, 방문,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다.신청 시 대표자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본인명의 통장사본이 있어야 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자(대표자) 도장,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집합금지 명령으로 생존 수단인 영업을 중단하고 고통과 피해를 감내해 온 업소 사장님과 종업원들에게 고맙다”며 “충분하진 않지만 일부 영업손실을 보상하는 것이 ‘공정과 정의’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다시 한번 방역과 경제위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사회적 연대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6 수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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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불모의 땅 폐채석장의 화려한 변신

      아산시(시장 오세현) 영인면 신현리 폐채석장이 최근 골프장으로 화려하게 변신 중이다.   아산시 영인면 신현리 258-5번지 일대는 과거 1970년도부터 2000년 초까지 채석장이 있던 곳으로 채석이 끝난 뒤 20년 가까이 폐채석장으로 방치됐다.   개발이 끝난 뒤 산지로 복구됐지만 옛 흔적은 아직 남아 있었고 낙석 등 사고 위험도 안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이곳이 골프장으로 화려하게 변신 중이다. ㈜에스지아름다운골프앤리조트에서 2008년도에 해당 폐채석장 부지를 매입해 2015년에 골프장 조성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및 실시계획을 인가받았다.   지난 7월 최종 체육시설 사업계획 변경허가를 득했고 오는 연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서울의 용마공원, 포천 아트밸리, 단양 오스타단양CC 등이 폐채석장을 관광용 등 타용도로 개발해 지역의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골프장으로는 이번 아산의 아름다운CC가 두 번째이며 향후 지역의 관광 부가가치 창출 또한 기대된다.   채기형 허가담당관은 “기존 폐채석장에 대해 레져 및 관광 등 타용도로 개발허가가 신청될 시 적극적으로 검토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중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은 예전부터 온양석으로 유명해 채석장 개발이 활발해 한때 10개소 이상의 업체가 채석 허가를 받아 운영됐다. 이후 지속적인 민원 발생 및 자연환경 훼손으로 토석채취제한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채석허가를 제한해 현재는 3개소만이 허가받아 운영 중에 있다.  
    2020.08.27 목요일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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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최대 규모 ‘매머드급’ 신도시 출발…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완료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사진   멈춰 섰던 아산 신도시 개발 사업이 마침내 본격 궤도에 오른다. 주거와 상업, 문화, 의료, 여가 등 완벽한 자족 기능을 갖춘 108만평 규모 아산 신도시가 최종 결정되면서 아산시는 완성된 자족도시의 발판을 마련했다. 아산시는 8월26일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안)‘이 2019년 5월 주민공람을 시작으로 관계기관 · 부처 협의 및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국토교통부에 의해 최종 고시됐다고 밝혔다.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진행되는 유일한 신도시급 도시개발로 주목받는 아산탕정2지구는 사업면적 357만㎡(약 108만평)에 계획인구 약 4만6천여명을 수용하는 ’매머드급‘ 도시개발 사업이다. ​ 승인권자는 국토부 장관, 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 이번 구역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2022년까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2023년 첫 삽을 뜬다. 2027년 완공이 목표다. 아산 신도시 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수도권 인구 분산을 위해 1998년 2,982만㎡ 규모 ’아산만권 배후 신시가지 개발촉진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닻을 올렸다. 2005년 ’아산 탕정택지개발지구(1,764만㎡)‘ 지정으로 결실을 보는 듯 했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부동산 시장 침체 등으로 2011년 516만㎡ 규모로 사업 대상지가 대폭 해제·축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 이후 주변 대도시 위주로 개발이 진행되면서 인구가 유출되고, 직장과 주거 분리에 따른 출퇴근 교통문제와 생활 인프라가 인근 대도시에 편중되는 불균형 문제가 불거졌다. 최근엔 신도시 해제 지역에서 소규모 개별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난개발 우려가 커져 계획적인 공공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아산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아산 신도시 재추진‘을 민선7기 핵심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사업 추진에 나섰다. 지난해 1월 국토부 장관이 현안 청취를 위해 아산에 방문했을 때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추진 의지를 확인하고, 국토부의 적극 지원을 약속받았다. 또한 중앙부처에 자족기능을 겸비한 수도권 배후 신도시급 공공택지지구 조성 당위성을 적극 제시하는 등 노력 끝에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지정을 이끌어냈다.​ 아산시는 앞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에 대비해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의해 기존 신도시 해제지역에 부족한 문화·쇼핑·여가·주거 등 생활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실무자와 전문가가 참여한 TF를 통해 주변 지역을 연계한 교통 체계 구축안도 마련해 개발계획에 반영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은 34만 인구 규모에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가 8,455만원으로 지역경제 수준이 높지만 주거·문화·상업·의료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생산한 부가 주변 대도시로 유출되는 문제가 있었다”며 “우리 지역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충분한 규모의 도시개발을 성사시키기 위해 온 힘을 쏟아 탕정2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 그러면서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구호로 정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며 “탕정2지구 지정으로 마침내 우리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자족도시의 핵심기능을 담은 도시개발 터전이 마련됐다. 넉넉하고 쾌적한 명품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산시는 탕정2지구 개발을 최근 확정된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대통령 공약사업인 ktx 천안아산역 R&D 집적지구 등 국가계획과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신규투자 발표 등과 연계해 전략적 개발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중부권 최대의 거점도시, 명실상부 ‘품격 있는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2020.08.26 수요일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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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한국철도공사 전산센터 이전 확정…아산 디지털 뉴딜 새 모델

    좌측부터)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장이 한국철도 전산센터 투자협약체결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철도 전산센터 이전을 위한 투자(MOU) 체결식’이 8월 26일 충청남도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충청남도와 아산시, 한국철도공사는 한국철도 전산센터의 신축・이전을 위해 서로의 역량과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하여 서로 노력해 나가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시는 철도전산센터의 유치를 위해 입지선정 뿐만 아니라 전산센터 건축 관련부서와 수차례 협의 및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철도전산센터의 아산 유치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전산센터 신축 및 이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한국철도공사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천안아산역 인근 부지에 전산센터를 신축하기 위해 총 37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충청남도, 아산시, 한국철도공사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철도 전산센터’ 신축・이전 사업은 현 서울 전산센터의 공간적 한계해소, 디지털 전환 확대・안전성 강화 등 4차 산업 혁명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주요 기능은 빅데이터 기반 ‘한국철도형 데이터 댐’ 시스템 구축을 통한 승차권 예매・교통카드・관광・교통 안내・물류・철도 시설물 IoT 센서 등 철도 관련 전 데이터 통합 관리・분석이다.   이전이 확정된 한국철도 전산센터에는 전산실뿐만 아니라 개발실, 교육장 등 운영지원시설도 배치될 예정이며, 철도전산센터의 아산 이전으로 한국철도공사 직원 및 용역사・협력사 등 운영인력 약 400여명의 유입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한국철도 전산센터 이전・신축으로 철도정보기술(IT)분야의 새로운 디지털 뉴딜 모델을 구축하는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는 탕정면 일원에 선정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와 함께 충남도와 아산의 한국판 뉴딜 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연구・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0.08.26 수요일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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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초미세먼지(PM2.5) 주요 발생원인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유도하여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상반기 추진한 조기폐차 사업을 통해 1,663대 지원을 완료했고 하반기에 약 270대 물량을 확보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이며 최종소유기간 6개월 이상, 관능검사 적합판정 등을 받아야 하다. 자세한 지원 조건은 아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되며 배출가스 등급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콜센터(1833-7435) 또는 인터넷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접수기간을 2배로 늘렸고 시청 기후변화대책과에서 접수하는 기간(9월 14일~18일)에는 신청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생년도에 따라 접수일을 달리할 예정이다.   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민원인의 신청편의를 위해 사전접수와 본접수를 실시하게 됐다”며 “본접수 기간 시청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공고문을 참고하시어 출생년도에 따른 해당일에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접수일은 9월 7일에서 11일까지이며 시와 접수대행 협약을 맺은 6개 폐차장(시청 공고문 참고)에서 접수할 수 있다. 본 접수기간에는 시청 기후변화대책과와 시 소재 폐차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시청 방문하는 경우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짝수 : 9월 14일, 16일, 18일 ▲홀수 : 9월 15일, 17일, 18일에 신청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후변화대책과(041-530-6247)로 문의하면 된다. 
    2020.08.26 수요일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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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호우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은 재난신고 꼭 하세요.

     - 향후 피해지원 받으려면 반드시 신고하고 향후 피해사실확인 돼야 가능!         8월 1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가 전국을 할퀸 가운데 아산시(시장 오세현)도 산사태를 비롯해 제방유실, 도로파손 등 많은 피해를 내며 7일 정부가 지정하는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됐다.   이에 시는 특별재난지역에 따른 폭우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이 정부 등의 혜택(지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읍면동에 피해사실을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9일 언론보도에 의하면 정부(중소벤처기업부)는 전담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피해기업당 10억원 이내, 금리 1.9%로 지원하며 특례보증비율 상향(85%→90%), 보증료 우대 (0.5%→0.1%, 고정보증료율 적용)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또, 소상공인은 특례보증비율 상향 (85%→100%), 보증료 우대 (0.5%→0.1%, 고정보증료율 적용)를 지원하고, 기존 보증금액에도 최대 2억 원까지 보증금액을 확대 지원해 신속한 피해복구에 힘을 싣는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재난지침에 따른 기금지원 외 정부차원의 지원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아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각종 세금 및 공공요금 감면이나 납부유예, 복구자금 융자 등의 간접지원도 주어질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 피해신고가 이뤄져야 가능하다. 피해가 미미하거나 기준 및 요건에 못 미친다 생각해 신고를 하지 않으면 향후 지원에서 일체 제외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읍면동으로 피해신고가 접수되면 전산에 입력된 내용을 시군에서 확인하고  추후 중앙의 현장실사 등 피해에 대한 재조사와 보상 등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고기한은 재난종료일 (8. 6. 아산시 호우경보 해제)로부터 10일 이내(사유시설) 이다.
    2020.08.10 월요일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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