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코로나 #임용 #사흘째 #203 #노인

경제·환경

  • 아산시, 대기오염측정망 지속 확충 통해 정확한 대기질 정보 제공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실시간 측정

    배방읍 장재리 21번 국도 변에 설치한 도로변 대기오염측정소 모습.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질소‧황산화물, 오존 등 6개 대기오염물질을 매시간 연속 측정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올해 2억 원을 추가 투자해 지역의 대기상황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대기오염측정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시는 차량 통행이 빈번한 배방신도시 21번 국도 도로변 대기질 파악을 위해 ‘도로변 대기오염측정소’를 작년 하반기에 설치 완료해 시험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는 송악면 지역에 도시대기 측정소를 추가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측정소가 추가되면 기존 5곳에서 7곳으로 늘어나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제공과 대기질을 촘촘하게 진단 및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일부지역에 편중되지 않는 촘촘한 대기오염측정망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현재 관내 운영 중인 도시대기측정망은 모종동(보건소), 배방읍(행정복지센터), 도고면(기곡리), 둔포면(산업단지), 인주면(산업단지) 총 5곳으로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질소‧황산화물, 오존 등 6개 대기오염물질을 매시간 연속 측정하고 있다.측정 자료는 ‘에어코리아 (누리집)www.airkorea.or.kr, (어플)우리동네 대기정보)’와 ‘아산시청 홈페이지(www.asan.g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2021.01.13 수요일31
    자세히보기
  • 아산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7일 만에 49억 판매... ‘뜨거운 관심’

    아산사랑상품권 모바일 결제 사진  코로나19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가 지역경제 소비 촉진을 위해 우선 발행한 아산사랑상품권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4일 판매를 시작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이 판매 일주일 만에 전체 발행 규모 300억 원 중 16.3%인 49억 원 판매됐다고 밝혔다. 아산사랑상품권은 지난해에도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조기 판매 완료된 바 있는데, 지난해 월평균 판매액이 37억 원대, 가장 많이 판매된 달이 52억 원대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수치다. 아산시는 아산사랑상품권이 2007년 처음 발행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가맹점을 확보해 사용처가 다양해진 데다, 10% 특별할인 판매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이 충분히 인지된 결과로 평가했다. 또, 아산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데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에게는 카드 수수료 절감효과도 있어 ‘지역화폐 사용=착한 소비’라는 인식이 확산된 영향도 크다. 아산시는 2021년 아산사랑상품권을 지난해의 약 3배인 2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발행된 714억 원의 아산사랑상품권이 조기 판매 완료된 뒤 시민들의 추가 발행 요청이 이어졌던 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아산사랑상품권이 원동력이 되었다는 점 등이 고려됐다. 4일 판매가 시작된 모바일 상품권은 1차 발행분으로, 오는 26일부터는 관내 48개 농협에서 지류형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발행 규모는 50억 원이다. 4월에는 200억 규모의 체크카드형 아산사랑상품권도 발행된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지난해 가맹점이 아산사랑상품권을 환전한 비율이 82%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아산사랑상품권의 긍정적 영향이 확인되고 있다”면서 “아산시는 앞으로도 아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0% 특별할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수요일34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1년 1월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특판 실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이미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역경제 소비 촉진을 위해 1월에 300억 원 규모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을 특별할인 판매한다.모바일 상품권은 휴대폰 앱(지역사랑상품권chak)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월 구매한도는 70만원이다.시는 지난 2020년 지역화폐 총 714억 원을 확대 발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 역할을 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도가 큰 것으로 분석돼 올해 20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다.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아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며 “10% 특별할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류형 아산사랑상품권은 1월 26일부터 관내 농협 48개소에서 50억 원 규모로 판매할 예정이다. 
    2021.01.08 금요일67
    자세히보기
  • 아산시, 신축년 새해에도 기업애로 해소에 총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민선7기 최우선 과제인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펼친다.시는 지난해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365억원 142개사 지원 ▲자동차산업 17개 기업 7억원 지원 ▲찾아가는 기업지원시책설명회 2회 개최 ▲기업애로자문단 운영 기업애로 194건 해소(해소율 92%)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중소기업 성장지원 등의 시책을 펼쳤다. 이런 노력의 결과 시는 2020년 제27회 충청남도 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관내 기업 13사가 대거 수상하는 결실을 맺었다.오세현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 경기침체에도 우리나라는 지난해 3분기부터 성장률이 반등하고 OECD 국가 중 최고의 성장률을 달성했다”며 “이 같은 성과는 중소기업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기업애로 해소에 최선을 다해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06 수요일58
    자세히보기
  • 배방월천지구 개발 완료로 아산시 발전 속도 ‘급물살’

    아산 배방월천지구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배방읍 북수리 316-1번지 일원 배방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0년 11월 청산금 징수를 마지막으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아산시 원도심과 신도시를 잇는 도시 축이 될 배방월천지구 개발 완료로 아산시 발전 속도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배방월천지구는 오랫동안 산발적인 개발로 체계적인 도시로 형성이 되지 않았다. 도시기반시설 부족, 주거환경 불량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지만, 지리적 장점이 있어 개발압력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아산도시기본계획에 따라 배방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에 842억 원을 투입, 45만㎡ 규모의 환지 방식으로 개발 사업을 시작해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거공간을 재편성했다. 배방월천지구 개발사업은 2013년 전국적인 부동산 경기침체로 사업 추진 중단, 2015년 교육청의 초등학생 수용 불가 의견으로 인한 매각 체비지 계약해지, 2016년 사업부지 내 구석기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문화재 발굴로 공사 중단 등 여러 차례 어려움이 있었다.이때마다 시는 배방월천지구 개발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교육행정 개선을 요구해 관철하는 등 여러모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문화재 발굴 당시에는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발굴 현장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어린이들에게 우리 지역 역사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기도 했다.여러 우여곡절 끝에 2020년 11월, 청산금 징수를 끝으로 배방월천지구 개발사업은 마무리됐다. 2007년 8월 사업 추진 검토가 시작된 지 13년 만이다. 배방월천지구는 주변에 곡교천・회룡천・근린공원 등 양호한 생태환경을 갖추고 있고, 지구 내 배방스포츠센터 등 교육・문화・체육시설을 확보하고 있다. 배방월천지구 내에 완공된 배방스포츠센터는 시민들의 체육 생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부지 25,675㎡, 연면적 5,269㎡,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설됐으며, 수영장과 농구·배구·배드민턴이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 체력단력실, 다목적실, 북 카페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은 물론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 2023년 개관 예정인 지상 5층 규모의 배방월천도서관, 2021년 3월 개원 예정인 월천유치원 등 지역 주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인프라가 속속 추가될 예정이다. 훌륭한 입지 조건과 인프라 덕분에 경쟁력을 갖춘 배방월천지구는 현재 총 체비지의 99%(119필지 중 118필지)가 매각 완료됐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구 내 개발 건축이 가능한 302개 필지 중 157개 필지에 대한 인허가가 완료됐으며, 103개 필지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2년 입주 예정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도 건설에 한창이다. 매각된 공동주택부지 B1블록 2개 필지 역시 2021년 착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 중이다. 민간아파트 건축 계획에 따라 주변 개별 건축이 도미노처럼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 발굴 작업 등으로 개발이 지연되면서 예정보다 사업 기간이 길어졌지만, 시민들의 관심과 시행사업자, 현장 관계자 등의 협조와 노력으로 공사가 완료될 수 있었다”면서 “시가 맡은 개발 사업은 모두 완료됐지만, 빠른 시일 안에 도시가 정착돼 시민들이 인프라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1.25 수요일124
    자세히보기
  • 아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11월 30일까지 연장 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 피해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생계지원사업 접수기간이 11월 30일까지 연장됐다고 밝혔다.신청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이하이면서 재산 3억5000만 원 이하를 충족하는 소득감소 가구이다. 신청기준이 대폭 완화되어 소득감소를 증명하기 힘든 대상자는 증빙서류 없이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및 소득감소신고서를 제출하면 긴급복지심의위원회 심의 후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한다. 제외대상은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긴급복지(생계지원) 대상자와 구직급여 및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 대상가구, 공무원과 및 공공기관 종사자 포함가구(퇴직자 포함)로 기존과 같다. 다만 폐업점포재도전장려금 지원대상자는 보건복지부 지침변경으로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미운영하며,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11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및 소득 감소 여부, 기존 복지제도 및 타 코로나19 피해지원 프로그램 중복 여부 등을 조사한 후 12월 중으로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을 계좌 입금으로 1회 지급할 예정이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위기가구 긴급지원 콜센터(041-530-6670~1),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11.25 수요일55
    자세히보기
  • 아산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방세‧지방세외수입금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18일 시 홈페이지와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했다.지방세 체납 공개자는 총 86명(법인 24개, 개인 62명)이며 체납액은 32억8400만원(법인 7억635만원, 개인 25억5729만원)이다. 지방세외수입금 체납 공개자는 5명(개인)이며 체납액은 8억5229만원이다.올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는 2020년 1월 1일 기준, 체납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체납액 1000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다.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체납액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주었으나 이를 해소하지 않아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공개하게 됐다.공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법인명), 나이, 주소, 주요 체납세목 등이며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법인 대표자의 성명도 공개됐다.시 관계자는 “세금납부는 국민의 기본적인 의무”라며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고질적 납세기피자 및 고의적 재산 은닉‧포탈행위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에 그치지 않고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조사하여 성실한 납세자를 보호하고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19 목요일216
    자세히보기
  • 아산시, 아산호방조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아산호방조제 환경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전국에서 손꼽는 대형 공공수면인 아산호방조제 인근 수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아산호내수면자율관리어업공동체(위원장 장영수) 주관으로 시 공무원, 포스코 건설 및 대림건설 직원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마철과 집중 호우 시 떠밀려온 폐기물과 방조제를 지나는 차량에서 버려진 각종 쓰레기 약 3.2톤을 수거했다. 포스코 건설, 대림건설은 아산호에서 서해선 복선전설, 평택~부여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진행 중으로 아산호내수면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아산호 수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장영수 위원장은 “아산호는 경기도에서 충청남도로 처음 진입하는 경계이자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이다. 깨끗한 수변환경을 조성해 어장환경 및 어류 서식 여건을 개선하고 시의 긍정적인 이미지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매년 아산호 방조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호내수면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2015년 충청남도로부터 공동체로 선정돼 수산자원보호 및 조성, 어장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0.11.16 월요일71
    자세히보기
  • 아산시, 법인택시 긴급고용안정지원 2차 지원금 지급 완료

    법인 택시 2차 지원금 로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이용객이 급감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택시업계 운수종사자 생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 자금을 신속하게 지급했다.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5월에도 택시업계에 대해 1차 긴급고용안정지원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에 2차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10월 14일부터 신청을 받아 지급요건을 충족 여부를 확인 절차를 거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41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했다.또한, 시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택시 이용으로 인한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개인‧법인택시업계에 전국 최고 수준의 방역물품을 지원, 마스크 10만 여개와 손소독제 및 차량소독제 1만6,000개를 배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했다.시 관계자는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코로나19에 방역에 더욱 힘을 내야 하는 시점으로, 11월 중 택시업계 전반에 대해 추가적인 방역물품 지원과 택시 차량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1.13 금요일70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경제·환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