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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2021년 환경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전국에서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시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창호, 벽체 단열개선 등의 실내 환경 진단 및 개선사업과 지붕형 놀이시설 등 기후친화형 어린이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문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맞춰 아산시도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며 “이번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도 대상지역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7월에도 국비가 전액 지원되는 환경부 주관 올해 폭염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돼 독거노인 21가구에 대한 폭염예방 물품 전달과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대한 이동형 냉방기를 지원한 바 있다. 
    2020.09.22 화요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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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배방읍 일원 환경정비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7일 읍면동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읍면동 주요도로변과 곡교천, 봉강천 등 하천주변의 잔여 수해 토사 정리 및 쓰레기 수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도시환경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들이 밝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전 유동 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터미널 일원 등 도심지 주요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해 시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09.18 금요일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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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환경개선에서 줄어든 세수 찾는 아산시!

    아산생활자원처리장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기환경의 개선을 위해 각종 환경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분뇨의 악취처리, 바이오에너지 및 퇴비 생산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있는 바이오에너지팜아산(주)는 현재 가축분뇨에서 생산한 바이오가스를 정재하여 중부도시가스에 판매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를 생산하여 한전에 공급하고 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를 판매하면 시비보조금 지급비율에 해당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받아 판매할 수 있다. 시는 현재까지 공급인증서 판매를 통해 약 2억의 세수를 확보했고 향후에도 발전량에 따른 지속적인 수입을 얻을 전망이다.또한, 시 공무원의 적극 행정으로 영인면 구성매립장 상부에 태양광발전을 설치해 자연훼손 없는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매년 임대료 2,400만원을 받는 등 어려운 시기에 대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세수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부지를 적극 확보해 그린뉴딜사업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경제활성화, 임대세입 확보 등 다방면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목요일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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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추석명절 무료개방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과 귀성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고자 명절기간 동안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무료개방시간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22시까지이다. 10월 3일부터는 종전과 같이 주차타워 요금이 부과된다.공영주차타워 출입구는 전통시장 방면 주차요금 1정산소만 개방하고 온양온천역으로 향하는 도로변 주차요금 2정산소는 차량 정체가 예상되어 차단할 예정이다.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이번 추석 명절은 코로나19로 고향 방문 및 외출, 모임이 자제되고 있지만 철저한 방역 및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아산을 방문하시는 고객 및 귀성객을 위해 따뜻한 고향의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어렵게 무료개방을 결정했다”며 “방문 고객 및 귀성객들의 개인위생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시설관리공단과 연계하여 시설물관리 및 안전 대비를 위한 상주 직원을 3~4명 배치하는 등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2020.09.17 목요일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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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영향에도 청년고용률 대폭 상승

    아산시 청년일자리센터 ‘청년아지트 나와유’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 청년고용률 및 취업자수가 전년 동기 대비 동반 상승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전국 고용시장 침체 상황에서도 아산시 청년고용상황은 호조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의 2020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별 주요 고용지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아산시 청년고용률은 41.6%로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했으며, 실업률은 5.1% 감소해 안정적인 고용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코로나19로 인한 신규채용 급감 등 고용타격이 청년층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타 시‧군의 청년고용률이 전반적으로 하락하였음에도 아산시 청년고용률이 상승하고 실업률이 감소한 배경에 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시가 민선7기부터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우량 기업유치 등 지역특성에 기반한 정책공약을 수립하고 청년 구직역량강화 및 근속장려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그동안 제1호 청년공간 ‘청년아지트 나와유’를 중심으로 청년을 위한 지원정책을 삶의 진행방향에 맞춰 프로세스화하여 운영했다. 취업스터디 ‘스파르타’를 통해 구직역량을 강화하고 구직활동과정에서 청년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줬다. 취업에 성공한 청년에게는 근속 7개월부터 12개월까지 매월 25만원 총 150만원의 지역화폐 개념의 ‘청년 내일카드’를 제공해 노동시장의 안착을 지원했고 지역인재를 채용한 기업에게는 고용보조금을 지원했다. 특히 취업스터디 ‘스파르타’의 경우 구직에 필요한 자기소개서를 비대면 채널에 접목해 스토리텔링화한 VOD영상 자기소개서 서비스를 전국 유일 제공해 청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구직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고 그 결과 코로나19에도 불구,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취업률이 80%를 달성할 정도로 높은 성과를 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청년들의 취업난은 임금 손실은 물론 경력손실, 경력 단절 등으로 이어져 생애주기 전반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만큼 단순‧단기 일자리보다 청년들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고용창출 전략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대책과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아산시 청년고용률의 견고한 상승세를 유지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목요일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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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잠들어있는 텀블러 깨우기’ 캠페인 추진

    ‘잠들어있는 텀블러 깨우기’ 캠페인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 기증 캠페인 ‘잠들어 있는 텀블러 깨우기’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개인컵(텀블러)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재사용해 늘어나는 일회용 플라스틱컵과 종이컵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은 아산시청 직원들과 아산시 의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을 통해 기증받은 다회용 컵은 필요기관에 보급하거나 시 행사 때 사용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텀블러를 휴대하는 것이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지만 위생적이면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공공기관이 선도해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를 실천해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3 목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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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친환경 화물전기차 보급 확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세사업자, 농민 등이 많이 사용하는 1톤 트럭의 친환경 전기차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지원 사업 확대 시행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배출가스 5등급 노후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을 앞두고 이루어진 조치이다.  시는 지원물량에 비해 수요가 적은 승용차는 올해 계획 물량 중 남은 275대를 계속 보급한다. 수요가 많은 전기화물차는 상반기에 18대 보급을 완료했고 82대를 추가로 확보해 지원한다.총 물량의 20%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택시,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한다.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영업점 등)와 차량 구매계약을 맺은 후 제조‧수입사를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구매자가 직접 방문 접수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1톤 전기화물차의 경우 1대 당 2,700만원, 승용은 최대 1,520만원이 지원된다.신청대상은 2020년 7월 1일 이전부터 아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법인 등이고 화물차 접수기간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다. 승용차는 공고일 부터 10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화물차는 신청 대수가 초과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승용차의 경우 기존의 방식과 동일하게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미세먼지도 줄이고 경제적으로도 효율적인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지원조건 및 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기후변화대책과(041-530-6255) 또는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별 대리점 및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8.31 월요일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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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공사장생활폐기물 현장 점검 실시

    올바른 공사장폐기물 배출 안내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미신고대상으로 관리 및 점검이 진행되지 않았던 공사장생활폐기물에 대해 수시로 현장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공사장생활폐기물은 소규모 공사, 작업 및 리모델링 등으로 발생하는 5톤 미만의 폐기물로 신고대상이 아니기에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그러나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투기 쓰레기의 많은 비중이 공사장생활폐기물이라는 조사결과에 따라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이에 시는 쓰레기 적법 배출을 위해 대청소의 날 및 주민교육 등을 통해 배출방법 홍보를 하고 있으며 공사장생활폐기물이 발생되는 현장을 수시점검 중이다. 현장 점검 중 위법 사항이 발견될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과태료 100만원 또는 고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한편 공사장생활폐기물은 종량제봉투, 불연성폐기물전용마대, 대형폐기물스티커를 통해 배출할 수 있으며 건설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하여 처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울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아산시 폐기물 배출 길라잡이’를 추가하면 폐기물의 종류별 배출방법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2020.08.31 월요일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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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마스크 생산기업 2개사 투자협약(MOU) 체결

    투자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와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마스크 제조업체인 ㈜비티케이(대표 김창근), ㈜대한씨스템(대표 이병창)과 투자액 380억 원, 고용창출 1,350명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비티케이는 영인면 신봉리 11,867㎡(3,589평) 부지 내에 신설되는 회사이다. 200억 원을 투자해 KF94, 비말 마스크 등의 생산설비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1,100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   ㈜대운씨스템은 평택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이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180억 원을 투자해 선장면 선창리 12,818㎡(3,877평) 부지에 나노기술을 이용한 동 마스크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향후 기업 운영을 통해 250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이번 투자로 인해 2개사에서 일 2,000만장의 마스크가 생산돼 코로나19 장기화 속 안정적 마스크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총 1,350여명의 인력 고용을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아산시에 새로운 투자를 결심해주신 ㈜비티케이 김창근 대표와 ㈜대운씨스템 이병창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산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계속 느낄 수 있도록 매순간 진심을 다해 기업의 입장에서 투자를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투자를 현 코로나 시대에 가장 필요한 사항으로 인식, 적극적으로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기업의 계획대로 9월부터 마스크가 생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0.08.28 금요일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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