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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대기오염측정망 지속 확충 통해 정확한 대기질 정보 제공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실시간 측정

    배방읍 장재리 21번 국도 변에 설치한 도로변 대기오염측정소 모습.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질소‧황산화물, 오존 등 6개 대기오염물질을 매시간 연속 측정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올해 2억 원을 추가 투자해 지역의 대기상황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대기오염측정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시는 차량 통행이 빈번한 배방신도시 21번 국도 도로변 대기질 파악을 위해 ‘도로변 대기오염측정소’를 작년 하반기에 설치 완료해 시험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는 송악면 지역에 도시대기 측정소를 추가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측정소가 추가되면 기존 5곳에서 7곳으로 늘어나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제공과 대기질을 촘촘하게 진단 및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일부지역에 편중되지 않는 촘촘한 대기오염측정망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현재 관내 운영 중인 도시대기측정망은 모종동(보건소), 배방읍(행정복지센터), 도고면(기곡리), 둔포면(산업단지), 인주면(산업단지) 총 5곳으로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질소‧황산화물, 오존 등 6개 대기오염물질을 매시간 연속 측정하고 있다.측정 자료는 ‘에어코리아 (누리집)www.airkorea.or.kr, (어플)우리동네 대기정보)’와 ‘아산시청 홈페이지(www.asan.g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2021.01.13 수요일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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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7일 만에 49억 판매... ‘뜨거운 관심’

    아산사랑상품권 모바일 결제 사진  코로나19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가 지역경제 소비 촉진을 위해 우선 발행한 아산사랑상품권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4일 판매를 시작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이 판매 일주일 만에 전체 발행 규모 300억 원 중 16.3%인 49억 원 판매됐다고 밝혔다. 아산사랑상품권은 지난해에도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조기 판매 완료된 바 있는데, 지난해 월평균 판매액이 37억 원대, 가장 많이 판매된 달이 52억 원대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수치다. 아산시는 아산사랑상품권이 2007년 처음 발행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가맹점을 확보해 사용처가 다양해진 데다, 10% 특별할인 판매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이 충분히 인지된 결과로 평가했다. 또, 아산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데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에게는 카드 수수료 절감효과도 있어 ‘지역화폐 사용=착한 소비’라는 인식이 확산된 영향도 크다. 아산시는 2021년 아산사랑상품권을 지난해의 약 3배인 2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발행된 714억 원의 아산사랑상품권이 조기 판매 완료된 뒤 시민들의 추가 발행 요청이 이어졌던 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아산사랑상품권이 원동력이 되었다는 점 등이 고려됐다. 4일 판매가 시작된 모바일 상품권은 1차 발행분으로, 오는 26일부터는 관내 48개 농협에서 지류형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발행 규모는 50억 원이다. 4월에는 200억 규모의 체크카드형 아산사랑상품권도 발행된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지난해 가맹점이 아산사랑상품권을 환전한 비율이 82%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아산사랑상품권의 긍정적 영향이 확인되고 있다”면서 “아산시는 앞으로도 아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0% 특별할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수요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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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1월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특판 실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이미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역경제 소비 촉진을 위해 1월에 300억 원 규모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을 특별할인 판매한다.모바일 상품권은 휴대폰 앱(지역사랑상품권chak)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월 구매한도는 70만원이다.시는 지난 2020년 지역화폐 총 714억 원을 확대 발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 역할을 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도가 큰 것으로 분석돼 올해 20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다.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아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며 “10% 특별할인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류형 아산사랑상품권은 1월 26일부터 관내 농협 48개소에서 50억 원 규모로 판매할 예정이다. 
    2021.01.08 금요일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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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신축년 새해에도 기업애로 해소에 총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민선7기 최우선 과제인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펼친다.시는 지난해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365억원 142개사 지원 ▲자동차산업 17개 기업 7억원 지원 ▲찾아가는 기업지원시책설명회 2회 개최 ▲기업애로자문단 운영 기업애로 194건 해소(해소율 92%)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중소기업 성장지원 등의 시책을 펼쳤다. 이런 노력의 결과 시는 2020년 제27회 충청남도 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관내 기업 13사가 대거 수상하는 결실을 맺었다.오세현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 경기침체에도 우리나라는 지난해 3분기부터 성장률이 반등하고 OECD 국가 중 최고의 성장률을 달성했다”며 “이 같은 성과는 중소기업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기업애로 해소에 최선을 다해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06 수요일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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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 집중단속’ 실시

    밀렵도구수거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2021년 3월 12일까지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대규모 철새 도래지역, 밀렵우려지역 등을 중심으로 야생생물 불법포획 및 취득, 불법엽구 판매 및 설치행위를 적발한다. 특히, 불법 포획된 야생동물을 먹는 행위가 적발되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7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시 관계자는 “야생생물 밀렵·밀거래가 갈수록 지능화·전문화 되고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야생생물의 밀렵·밀거래 등 불법 행위를 목격 시 신고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자연생태계 보전과 야생생물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자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야생동물 불법 사냥이나 밀거래 행위를 목격하면 환경신문고 또는 시청 환경보전과, 아산경찰서 등에 신고하면 된다. 
    2020.11.05 목요일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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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장기화 극복위해 여행업계 재난지원금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2일부터 여행업계 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2020년 5월 31일 기준 아산시 소재 여행업체로 등록되어 현재 영업 중인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이며 2019년도 연매출액 30억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상반기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업체는 제외되며 업체당 최대 100만원이 지원된다. 세부 업종 기준은 일반여행업, 국내여행업, 국외여행업이며 국내·외 겸업 업체인 경우 1개 업체만 지원한다.접수기간은 11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며, 아산시청 문화관광과에 방문 접수해야한다. 접수 후 심사를 통해 11월 20일까지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지원받은 사업비는 홍보마케팅비, 시설개선비, 임차료, 보험료 등 경영개선 용도로 자율적 사용이 가능하다.신청 서류는 재난지원금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소상공인 확인서류 등으로 시청 홈페이지(www.asan.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문화관광과(☎ 041-540-2689)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관광수요 급감으로 위기에 처한 여행업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관광산업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2 월요일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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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11월 6일까지 연장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피해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의 신청대상 기준을 완화하고 접수기간을 11월 6일까지 연장한다.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3억5000만원 이하인 기준은 종전과 동일하고, 소득감소 25%이상 위기가구에서 소득감소 가구로 신청대상 기준이 완화됐으며 신청서류가 간소화됐다.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 대상자와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사업 대상가구, 공무원과 및 공공기관 종사자 포함가구(퇴직자 포함)는 이전과 같이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http://www.bokjiro.go.kr)에서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11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급액은 올해 9월 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시는 신청자 중 소득감소 25%이상인 대상자를 우선 선정하고 소득감소 비율 등을 고려해 예산범위 내에서 11월말에서 12월 사이에 최종 지급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위기가구 긴급지원 콜센터(041-530-6670~75),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10.29 목요일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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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핑크뮬리 식재 자제 요청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생태계 위해성 평가 결과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식재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생태계 위해성 2급은 위해성이 보통이지만 향후 위해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생물이기에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법정관리종(생태계교란 생물, 생태계위해우려 생물)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시는 생태계 위해성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당장 제거 등의 대책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법정관리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식재를 자제하고 가능한 국내 자생종을 활용할 것을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외래식물 및 생태계위해우려 생물 등에 대한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외래종 확산방지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속적으로 생태계교란 생물 제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했으며 9월부터 10월에는 1사 1하천 가꾸기 참여 기업과 연계해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방안을 모색하는 등 생태계 보전에 힘쓰고 있다. 
    2020.10.24 토요일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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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정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6일부터 현장접수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6일부터 정부가 추진 중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원 사업’ 현장접수(확인지급)를 시작한다.온라인 신청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전 행정정보 확인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현장접수(확인지급)는 지원 자격이 되지만 지급대상 문자를 받지 못한 소상공인과 정부의 지급대상자로 문자를 받았으나 온라인으로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현장접수를 위해 시는 이순신종합운동장 2층 내 체력인증센터 인근에 현장접수센터를 마련하고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간 운영에 들어간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접수 1주차인 26일부터 30일까지는 신청자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실시하며, 11월 2일부터는 출생년도 구분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새희망자금 ‘확인지급’ 현장접수 대상은 정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온라인 지급대상(신속지급)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으로 추석 전 온라인 신청으로 신속 지급을 받은 소상공인은 대상이 아니다. 지원대상은 일반업종과 특별피해업종 모두 2020년 5월 31일 이전에 창업해 신청일 기준, 실제 영업 중인 소상공인(휴·폐업자 제외)이어야 한다. 일반 업종은 지난해 매출액 4억 이하인 소상공인 중 올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100만원을 지원하며, 특별피해업종은 매출액 감소여부와 관계없이 2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을 위해서는 대표자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주 통장사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서 등이 필요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소상공인진흥공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오세현 시장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이 코로나19로 급격히 어려워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대상자 모두가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확인지급’은 소상공인이 아산시로 신청하면 이를 온라인으로 업로드하고 해당 자료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심사해 지급하게 되며, 새희망자금 전담콜센터(☎1899-1082), 아산시콜센터(☎041-537-3564~65, 6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0.10.24 토요일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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