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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 아산시 은행나무길 스마트도서관 큰 호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인 은행나무길 스마트도서관이 두 달여 동안 600여 권이 넘게 대출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 비대면 도서 대출 반납으로 이용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24시간 운영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증대하고자 지난 7월 염치읍 은행나무길에 생활밀착형 무인 작은 도서관인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연중무휴로 자유롭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자동화시설로, 350권이 넘는 일반도서, 아동도서, 신간, 베스트셀러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1인당 5권까지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아산시립도서관 회원증을 갖고 있으면 즉석에서 도서 검색 후 원하는 도서를 간편하게 대출할 수 있으며, 회원증이 없는 이용자는 도서관 누리집에 준회원으로 가입한 후 스마트기기에서 임시회원증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으로 안심하고 도서를 빌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은행나무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잠시나마 책을 통한 휴식을 즐기길 기대한다”며 “언제 어디서나 책과 함께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9.27 화요일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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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우리 동네 도서관에 찾아온 ‘천문대’

    아산시(시장 박경귀) 탕정온샘도서관이 지난 21일 우리 집 앞 도서관에 찾아온 천체망원경으로 토성, 목성과 여러 별자리를 보는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별을 관측하러 멀리 떠나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밤하늘을 수놓는 우주의 신비를 눈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태양, 달, 별자리에 대한 강연을 듣고, 형광등에 비추면 별자리가 천체망원경으로 본 것처럼 보이는 별자리 스코프 만들기 체험을 한 후, 야외 잔디밭에 나가 5개의 다양한 천체망원경을 통해 토성, 목성, 백조자리, 크리스마스트리 성단 등을 관측했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천문대 접근이 쉽지 않은 시민들이 우주 천체를 쉽게 탐구하고 접근하는 체험을 계속 준비할 계획이다”며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망원경 속 별과 행성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022.09.26 월요일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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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독서의 달 야외 체험행사 및 특별강연 운영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오는 24일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라는 표어로 도서관 홍보와 독서 활동을 장려하는 다양한 특별행사를 개최한다.특별강연으로 첼리스트 성승한의 시네마콘서트와 강대진 교수의 명화로 배우는 그리스 신화가 각각 13시와 15시에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야외 체험행사는 커피클레이, 키링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등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14시부터 16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또, 9월 한 달 동안 도서 대출 확대, 대출 정지 면제, 지역 서점과 함께하는 도서 대출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아산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전화(041-530-6615) 문의하면 된다.
    2022.09.26 월요일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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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도서관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참여자 모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16일부터 세계 곳곳의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다문화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3~6학년이며,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강좌·행사 예약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도서관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세계 여러 나라의 지리적 위치와 역사, 생활풍습을 알고 그들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중국, 호주, 인도 등 여러 나라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며, 나라별 문화재 모형 만들기와 전통 놀이와 같은 다양한 체험 또한 즐길 수 있다.프로그램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오는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8회에 걸쳐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이 세계 속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배우고, 다문화 가족들이 우리와 함께 사는 이웃이라는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9.14 수요일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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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우리 동네서점 북적북적 캐시백 지원사업’ 시행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서점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우리 동네서점 북적북적(BOOK적BOOK적) 캐시백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우리 동네서점 북적북적 캐시백 지원사업’은 관내 충청남도인증서점에서 아산페이(모바일, 카드)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액의 15%를 월 최대 2만 원까지 아산페이로 캐시백해주는 사업이다.총사업비 1260만 원(도비 760만, 시비 500만)이 투입돼 올해 연말까지 시행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현재 지원사업 적용 대상인 아산시 충청남도 인증서점은 ▲문화서점 ▲아산문고 ▲아산서점 ▲영진서점 ▲유림서점 ▲중앙서점 ▲한울서점 ▲형제서점 총 8개소가 있다.송경숙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우리 동네서점 북적북적 캐시백 지원사업을 시행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ascl.asan.go.kr)를 확인하거나, 도서관정책팀(041-530-6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9.06 화요일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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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역 서점 연계 북 큐레이션 운영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8월부터 지역 서점과 협력해 ‘우리 동네 지역 서점 북 큐레이션’을 운영한다.중앙도서관은 문화서점과,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형제서점과, 탕정온샘도서관은 중앙서점과 각각 연계해 북 큐레이션 도서를 정하고, 지역 서점 홍보도 같이 진행한다.  중앙도서관은 ‘환경’을 주제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탕정온샘도서관은 최근 이슈 도서 및 스테디셀러 중심의 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3개 도서관을 방문하면 ‘우리 동네 지역 서점 북 큐레이션’ 도서를 읽고 대출할 수 있으며, 시는 3개월 주기로 관내 서점 8개소와 연계한 북 큐레이션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송경숙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지역 서점과 연계한 북 큐레이션이 시민들에게는 넓은 도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지역 서점에는 홍보를 통한 운영 활성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19 금요일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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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하반기 독서문화 및 특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하반기 독서문화 및 특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하반기 프로그램은 대면 수업 51개, 온라인 비대면 수업 5개로 운영되며 ▲연령별 독서 기반 프로그램 ▲전문자격취득과정 ▲도서관별 특화프로그램(중앙도서관: 영어, 송곡: 독서심리, 탕정온샘: 웹툰, 꿈샘: 영상)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있다.참가 신청은 송곡·배방·꿈샘·탕정온샘·둔포도서관은 오는 25일, 중앙도서관은 26일 오전 9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ascl.asan.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1-530-6619) 문의하면 된다.
    2022.08.19 금요일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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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중앙도서관, 고전 북큐레이션 전시 운영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고전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널리 전파하고자 고전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전시에 나섰다.시는 8월부터 중앙도서관 2층 자료실과 4층 전시 코너에서 고전 북큐레이션 전시 운영을 시작했으며, 전시는 연중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2층 자료실은 ‘인문학 다락방’이라는 주제로 동서양 고전을 고전 사상과 고전 문학으로 분류해 북큐레이션 도서를 3개월마다 교체 전시한다. 북큐레이션 도서는 상시로 대출할 수 있다. 4층은 ‘고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책 표지와 책 속 한 문장을 발췌 전시한다.         송경숙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고전 북큐레이션을 계기로 인간의 본성에 대한 통찰력과 깊은 울림이 있는 고전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립도서관은 고전에 대한 아산시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고전을 주제로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9월 독서의 달에도 고전과 관련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08.11 목요일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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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여름방학 재능기부 특강 ‘얘들아, SKY 함께 가자!’ 성료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관장 송경숙)이 지난 30일 충남외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에 재학 중인 22학번 새내기 대학생들이 강사로 나선 재능기부특강 ‘얘들아, SKY 함께 가자’를 성황리에 마쳤다.도서관의 재능기부특강 제안에 응한 충남외고 출신 새내기 대학생들은 이날 탕정온샘도서관을 찾은 시민 100여 명과 함께 진학에 대한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강은 △서울대 영어교육과 22학번 조관현의 ‘일반적인 공부팁!’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22학번 최아린의 ‘수능 및 모의고사 공부법’ △연세대학교 언더우드학부 22학번 오동준의 ‘내신공부법’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부가 안될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어떤 학원을 다녔는지?’, ‘부모님은 어떤 성향이었는지?’, ‘공부하는 시간과 결과는 비례하는지?’ 등 학부모와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한 학생은 ”세 선배님 모두 고등학교 이후에는 학원이나 과외에 의지하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며 ”들었던 수업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공부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한 학부모는 ”입시경쟁을 부추기고 긴장감을 조장하는 입시컨설팅과 다르게 본인의 생생한 경험담을 기반으로 본인의 공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주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의 제안에 흔쾌히 허락하고 용기 내어준 3명의 강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민의 재능기부 참여로 이뤄진 특강이라 더욱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2.08.01 월요일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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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도서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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