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203 #브리핑 #코로나 #임용 #노인

도서관

  • 아산시, ‘단계적 일상회복 프로젝트’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월부터 시민들의 단계적 일상 회복을 돕고 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시립도서관 일상회복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책을 원작으로 구성된 연극공연 ‘거짓말쟁이 아빠는 필요 없어’ 등 5개 공연행사와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 전시, 북-큐레이션 등 20개의 특별 프로그램이 아산시립도서관 6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5개관에서 다채롭게 진행돼 코로나19로 독서문화를 누리지 못했던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비롯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실내정원으로 꾸며진 중앙도서관 로비와 리딩데크에 희망나무 키우기,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북큐레이션, 나의 첫 어반스케치 작품이 전시돼 있어 차 한 잔의 여유와 독서의 어우러짐이 힐링의 시너지를 자아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이 있는 공연과 프로그램은 11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아산시립도서관 관장은 “위드코로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정부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추진하고 있다. 참여하는 시민분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지키며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며 “대면으로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리브로피아)을 이용해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 다양한 전자콘텐츠을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3 수요일137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1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 배달왔습니다!’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침체한 문화·예술공연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민 상생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 배달왔습니다!’를 진행한다.지난 16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3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아산의 주요 관광지에서 열리는 이번 ‘문화 배달왔습니다!’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펼치는 소규모 단위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지난 9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피나클랜드, 4월 재개장한 아산 스파비스, 세계꽃식물원, 당림미술관, 환경과학공원 총 5개의 주요 관광지에서 열린다. 특히 아산의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새 단장을 한 피나클랜드에서 오는 20일부터 11월 20까지 국화축제가 열려 13개의 테마 공간과 어우러진 가을 국화꽃을 만끽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모든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및 모니터링 요원을 배치해 방문객이 방역지침을 이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드리기 위해 이번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 배달왔습니다!’를 마련했다”며 “코로나 블루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 공연업계와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문화관광과(041-540-2631)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1.10.18 월요일367
    자세히보기
  • 아산시립도서관, 과학자들의 재능기부행사 ‘10월의 하늘’ 선보여

    아산시립도서관이 오는 30일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배방도서관에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 행사인 ‘10월의 하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12회를 맞이하는 ‘10월의 하늘’은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는 취지로 다양한 분야 과학자들의 재능 나눔을 통해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행사다.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대면 방식으로 최홍수(어썸레이 CTO)의 ‘세상을 바꾸는 배터리’, 이재훈(LG 유플러스)의 ‘이렇게 쉬운 데이터 과학’ 강의가, 배방도서관은 비대면 방식으로 손승우(한양대 ERICA 응용물리학과 교수)의 ‘우리 일상을 물리학으로 이해해볼까?’, 송민령(카이스트)의 ‘뇌가 경험하는 지금 이 순간’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아산시 거주 초등생부터 강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19일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문의는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확인 또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041-530-6731), 배방도서관(041-537-3937)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1.10.18 월요일188
    자세히보기
  • 아산시, ‘그림책으로 마주하는 나’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그림책으로 마주하는 나’라는 주제의 인문학 강연을 진행 중이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선정돼 이번 강연을 추진하게 된 시는 아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함께 코로나 블루를 극복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번 달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그림책 성장학교 대표인 김영아 교수와 그림책이 있어서 다행이야 저자인 이지현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연 ‘그림책과 함께 나를 만나는 여행’이 오는 2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 성인, 초등생을 대상으로 ‘그림책-폐도서의 재탄생’이라는 펩아트 체험이 오는 31일까지 5회 진행된다. 수업에 참가한 수강생은 “코로나19 시대에 심적인 우울감이 있었는데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15 금요일239
    자세히보기
  • 아산시, 시민 소통중심 도서관 운영을 위한 설문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민 소통중심 도서관 운영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시는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 경험 및 만족도, 도서관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의견 등을 파악하고 이를 도서관 운영개선 및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또 10월 20일까지 2022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음봉어울샘도서관’의 프로그램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설문조사도 병행 추진한다.김선옥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운영 발전 토대를 마련하고, 시민 중심의 신규 도서관 개관과 운영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을 조성하고자 지속적인 설문조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을 위한 도서관 운영을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설문 참여는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ascl.asan.go.kr) 참여마당-설문조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041-530-6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07 목요일152
    자세히보기
  • 아산시, ‘스마트 K-도서관’ 스튜디오 조성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영상창작공간(가칭)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K-도서관 영상창작공간은 아산시 중앙도서관 4층 일부 공간에 방음 및 전기통신 시설 구축,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장비 조성, 영상편집 소프트웨어 설치를 통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영상을 촬영·편집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어 미디어 창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스튜디오다. 시는 향후 지역주민에게 미디어 창작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지식정보를 전달하고, 도서관이 문화적 삶을 즐기는 일상 공간에서 더 나아가 대중매체 콘텐츠 창작활동 등 문화서비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조성사업’은 공공도서관에서 미디어를 활용해 대중매체 콘텐츠로 제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관련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창작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1.09.24 금요일163
    자세히보기
  • 아산시 음봉복합문화센터 명칭에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음봉면 월랑리에 건립 중인 음봉복합문화센터(가칭)의 명칭을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1일 주민대표, 지역 시의원, 도서관 운영위원, 사업 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음봉복합문화센터 명칭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공식 명칭과 수상작 5건을 선정했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이자 공식 명칭에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선정됐다. ‘어울샘’은 ‘다양한 시설과 사람이 어우러져 행복이 샘솟는 공간’이라는 의미다. 이밖에 우수상에는 ‘아산시 음봉아랑도서관’과 ‘아산시 음봉늘품도서관’이, 장려상에는 ‘아산시 월랑글나루도서관’과 ‘아산시 월랑물빛도서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제외한 나머지 수상작들 또한 내부 공간을 지칭하는 명칭에 적절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명칭 공모는 전 국민 대상으로 총 762건이 접수됐으며 3개월 동안 총 4단계의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될 만큼 명칭 결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명칭 결정은 단순히 지역명을 붙여 정하는 방위 개념을 벗어나 시설의 기능과 의미를 담고 시민들과 함께 결정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협치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북부 지역의 복합문화 활성화를 지원할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은 내년 1월 말 준공해 2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9.03 금요일328
    자세히보기
  • “내 집 앞 작은도서관에서 책 읽어볼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아산시는 도시 규모에 비해 도서관 인프라가 부족해 이에 대한 시민들의 갈증이 컸다. 이에 시는 작은도서관 확충을 통해 독서문화를 장려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생활 SOC사업 작은도서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2500만 원을 확보한 것이 대표적이다. 시는 여기에 시비 2억1500만 원을 더해 총사업비 7억4000억 원을 투입해 작은도서관 6개소를 개관하거나 리모델링 했다. 공립 직영 작은도서관의 경우 공공도서관과 상호대차 서비스를 운영해 공공도서관 도서를 작은도서관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공공도서관에서만 누리던 다양한 독서 혜택을 내 집 앞 작은 도서관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되어 독서 소외지역 주민도 균등한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내 집 앞 작은도서관은 평생교육의 거점이자, 시민에게 양질의 문화와 정보를 제공하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마을 공동체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도서관은 민주 시민을 키우고 교육하는 장소이자, 가장 기본적인 지역 문화 인프라”라면서 “접근성이 좋고 시민들에게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유대는 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잘 채워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작은도서관 운영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현재 공립 작은도서관(위탁4, 직영5) 9개, 사립 작은도서관 87개 총 96개를 운영·관리 중이다. 
    2021.08.26 목요일406
    자세히보기
  • 아산시,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정기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아산시립도서관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도서관별로 유아·초등·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에 맞게 대면 수업 36개, 온라인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 12개로 운영되며, 대면 강의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송곡·배방·꿈샘·탕정온샘·둔포도서관은 오는 25일, 중앙도서관은 26일 오전 9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아산시립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ascl.asan.go.kr) 및 전화(041-530-6625)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8.24 화요일455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도서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