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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 아산시립도서관, 9월 22일부터 운영재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2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운영을 재개한다.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감이 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시민불편 및 수험 공간 부족 문제를 다소나마 해소시키기 위해 자료실, 열람실, 디지털자료실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단, 코로나19가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인 만큼 열람실 좌석수를 30%로 축소 운영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자료실은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열람실은 전체 이용좌석의 3분의 1 규모로 운영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프라인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이용 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민의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가 요구된다”며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손소독과 더불어 철저한 이용자 간 거리 유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9.22 화요일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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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랜선개막방송 성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8일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개막을 줌과 유튜브 방송을 통한 랜선개막방송으로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 그리고 충청남도 15개 시군과 전국 광역의 대표도서관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영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3,000명의 충남도민이 랜선개막방송을 함께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김준엽> 선생의 「장정」을, 오세현 아산시장은 <프랑수아 를로르>의 「꾸뻬씨의 행복 여행」을 추천했으며, ‘뮤지션과 함께하는 내인생의 책 북토크’에서는 뮤지컬 배우 박해미, BTB 서은광, 핑크히포와 함께 코로나19와 수해로 지친 220만 충남도민과 전국의 책을 사랑하는 독서인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행복을 전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제1회 충남독서대전은 ‘한 번 더(THE) 책’을 주제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했으며 랜선개막방송은 대전 KBS와 아산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충남도민과 함께 줌을 통해 나눈 ‘책 속의 한 줄’ 북토크는 책 속의 명언이나 인상 깊은 내용을 공유하고 문장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으로 그 어떤 대규모 독서행사에서도 볼 수 없었던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 이번 ‘제1회 충남독서대전’을 통해 △'한 번 더(THE) 책' 작가를 만나다 △충남독서대전 전용앱을 통한 지역서점 스탬프투어 △디지택트 전시체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가 9월 말까지 진행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슬로건이 ‘더 큰 아산, 책으로 세상을 품다’인 것처럼 아산을 키우는 것은 책을 통해 지혜로워지는 시민들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가 언제 끝날지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내년부터 ‘온라인 독서마라톤’같은 새로운 정책을 끊임없이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화요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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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오픈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일환으로 온가족이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충남독서대전 전용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개발해 오는 18일부터 독서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코로나19의 영향으로 ‘디지택트’방식으로 새롭게 전환되어 개최되는 이번 충남독서대전의 가장 큰 특징은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다양한 독서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4차 산업시대 미래산업기술을 선도하는 (사)충남벤처협회의 ㈜리얼스타터(대표 정태화)와 ㈜와이투콘(대표 전윤용)의 공동협력으로 개발된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앱’으로 코로나19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독서 축제 모델이 제시된다.‘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앱은 크게 ▲충남독서대전 알아보기 ▲매직AR도서관 ▲AR북큐레이션 ▲AR포토존 스탬프투어 ▲우리지역 도서관 가상체험  ▲아산시립도서관존 ▲핑크히포존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전용 앱에는 AR(증강현실)기술이 곳곳에 접목되어 더욱 실감난 체험을 제공한다. 충남독서대전 알아보기를 통해 독서대전 개최 안내와 함께 랜선개막방송, 작가소개, 온라인 전시 등 독서대전에 대한 주요일정 및 온라인 콘덴츠 영상이 제공된다.매직AR도서관 코너를 통해 올해의 작가 어린이 부문에 선정된 ‘나는 개다’라는 책을 스캔하면 3차원의 큰 강아지가 튀어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아산시중앙도서관의 2층 리딩데크 벽면에 스마트폰을 비추면 수십 권의 날아다니는 책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물론 도서관에 오지 않고 집에서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AR북큐레이션 코너에서는 독서대전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작가 3명(김영하, 이꽃님, 백희나)과 주제별 작가강연 11명 총 14명의 작가와 이들의 대표작에 대한 설명을 아산시립도서관 사서가 직접 녹음한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AR포토존 스탬프 코너는 지역서점의 활성화와 독서습관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벤트로 관내 공공도서관 및 지역서점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앱을 활용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3곳 촬영 시 지역서점 도서교환 1만원권, 5곳 촬영 완료시 1만원 커피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GPS를 기반으로 한 도서관 위치 안내와 360도 촬영한 관내 공동도서관 가상체험 및 독서대전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는 핑크히포존도 즐길 수 있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사)충남벤처협회의 전폭적인 도움을 받았기에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독서 축제 앱 개발이 가능했고, 220만 충남도민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다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지금 휴관 중인 아산시중앙도서관 재개관과 동시에 다양한 전시 및 AR 포토존 체험을 하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앱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에서 검색하거나,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QR코드 스캔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전화문의는 아산시립도서관 독서진흥팀(☎041-530-6647)으로 하면 된다.
    2020.09.17 목요일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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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VR도서관 사이버 투어 오픈

    제1회 충남독서대전 VR도서관사이버투어 화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9월 18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일환으로 VR도서관 사이버 투어 시스템을 구축했다.‘VR도서관 사이버 투어’는 아산시 관내 공공도서관을 VR로 촬영해 핸드폰만 있으면 직접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도서관을 방문하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사)충남벤쳐협회(드림VR)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저예산으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이루어졌다. 도서관의 외부 전경은 드론을 띄워 생생하게 표현했고, 내부 시설은 VR파노라마 기술을 적용해 이용자가 마치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현장을 체험하게 해주는 기술을 구현했다. 특히, VR 사이버 투어의 영상에는 각 도서관에 근무하는 사서들의 안내 멘트와 음성이 사용되어 딱딱한 기계음과 다른 보다 친근한 도서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제1회 충남독서대전은 최신 디지털 도서관 체험을 사이버상에서 만나는 ‘디지택트’ 방식의 독서체험 행사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고 있다”며 “행사 준비 단계부터 이어진 충남도민의 많은 관심이 도서관 디지택트 체험 2탄 ‘충남독서대전 전용앱’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모델링 공사 중인 아산도서관을 제외한 모든 관내 도서관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도서관까지 총 6개관을 ‘VR 사이버 투어’에 연결해 아산공공도서관 안내사이트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아울러 아산시립도서관 재개관과 동시에 ‘디지택트전시체험장’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HMD방식으로도 ‘VR도서관사이버투어’를 체험할 수 있다. 
    2020.09.16 수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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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립도서관, 다채로운 겨울방학특강 마련

    시립도서관 6개관, 12월 17일부터 수강생 모집   2020년 아산시립도서관 겨울방학특강 참가자모집 홍보지     아산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유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겨울독서교실과 방학특강 48개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특강은 학생들이 겨울방학특강과 함께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새로운 주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독서교실은 △나와 만나는 내 마음(중앙) △나는 질문왕(송곡) △행복한 나(배방) △그림책 마음수업(둔포) △그림책을 읽고 조물조물(어린이) △알쓸독서토론(탕정온샘) 등을 운영하고 교육 수료 후 평가를 통해 최우수자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장상을 시상한다.   특히, 중앙도서관에서는 방학특강으로 △4D프레임 △게임 개발수업 △날개를 활짝 펴고(초등진로) △동화코딩캠프 등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주제는 물론 운영시간의 다양화를 위해 야간 프로그램도 다수 개설됐다.   오는 12월 17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ascl.asan.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진흥팀(041-530-6625)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2.09 월요일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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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생활SOC-노후공공도서관 리모델링 만족도 조사

    - 배방·둔포도서관 이용자들 리모델링에 높은 만족도 아산시립도서관은 ‘생활SOC-노후공공도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리모델링 대상 도서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11월 13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리모델링 관련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은 이용자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리모델링 사업의 이용자 만족도 조사로, 리모델링 사업의 이용자 반영률 및 만족도를 분석하고 추후 도서관 운영 및 시설 개보수에 이용자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결과,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률은 84%(배방80%, 둔포88%)이며, 만족률은 2개 도서관 평균 84%로 환기시설 재정비 및 실 위치변경, OPEN SPACE 자료실 구현에 대한 긍정적인 만족도를 보였다.   또 휴관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단축(배방-6주, 둔포-4주)했음에도 정기휴관에 대한 불만족이 전체적인 만족도를 감소시키는 원인으로 분석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구비 및 프로그램 개설 등에 관한 설문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서 주민들의 문화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도서관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9 금요일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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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북부권 둔포도서관 새단장과 공립작은도서관 2개소 개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1월 5일 생활SOC-노후공공도서관 리모델링사업으로 둔포도서관 새단장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둔포도서관은 건립 된지 20년이 넘어 시설 노후화로 이용률이 떨어졌으나,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모던한 인테리어로 이용자 시각을 사로잡고 실용적인 실내구성으로 많은 이용자가 찾는 지역거점 도서관으로 자리매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서관 재개관에 맞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시행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욕구도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둔포지역 내 아파트 밀집지역인 이지더원 1차와 7차에 공립작은도서관 2개소를 개관했다.   이번에 조성된 이지마을 작은도서관(1차)과 채움 작은도서관(7차)은 사서자격증을 갖춘 전문인력이 배치된 시 직영 작은도서관으로 모든 아산시민이 이용 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다. 시는 모든 도서관의 책들을 이용 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제공해 지역주민에게도 더 많은 독서와 다양한 도서관 프로그램을 수강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둔포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개관으로 아산시 북부권 지역주민들의 독서 및 문화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균등한 독서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8 금요일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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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탕정한마음조합사회복지관 초등학생, 다양한 독서체험   ‘도서관과함께책읽기’ 사서가 책 읽어주는 모습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관장 김선옥)은 지난 3월부터 10월말까지 총 28회에 걸쳐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최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책을 소개하고 독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사서와 그림책 전문가, 연극인 등을 강사로 초빙해 복지관에 직접 찾아가서 수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도서관 견학 및 영화관에서 함께 영화보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보다 좋아하고 한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평소에 책을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게 돼 너무 기쁘다. 더 많은 기회가 복지관 아이들에게 주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탕정온샘도서관(536-874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08 금요일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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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둔포도서관, 재개관 기념 문화프로그램 수강생모집

    - 오는 11월 13일 신청접수     아산시 둔포도서관은 약 5개월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1월 5일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관 했다.   둔포도서관은 재개관 기념으로 다채로운 문화강좌를 마련했으며 ‘공예’를 특화로 내세워 어린이부터 성인들까지 창작의욕과 지적욕구를 만족시켜주는 공예문화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진행한다. 강좌는 ▲성인대상 겨울맞이 따뜻한 퀼트 공방, 도서관과 함께하는 핸드드립 과정, 엄마표 영어독서지도, 즐거운 상상 3D LAD ▲아동대상 꽃밭에서 놀자, 과학으로 생각하고 클레이로 표현하기, 명화로 배우는 영어 미술, 즐거운 상상코팅 LAB(오조봇, 비봇) 등이 있다.   신청방법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13일 오전 9시부터 접수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내외부가 새롭게 변화된 둔포도서관이 이번 문화강좌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께 사랑받는 문화소통의 공간으로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08 금요일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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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도서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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