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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물학대 방지와 반려동물 에티켓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동묘 길고양이’, ‘관악구 길고양이 살해’ 등 동물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 속에 동물보호와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을 함양하고자 추진됐다.동물학대 금지와 반려동물을 기를 때 지켜야 할 공공예절 ‘펫티켓’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8월 29일과 9월 10일 이틀간 신정호수공원, 영인사휴양림에서 휴대용티슈, 손세정제와 반려동물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김동윤 축수산과장은 “동물학대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동물을 학대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동물을 유기했을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동물학대가 심각한 범죄라는 인식을 가지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동물학대 신고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감시망을 구축하며 동물학대 취약지역 집중 단속 등을 통해 동물학대 근절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2020.09.16 수요일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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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방지 선제적 차단방역 총력

    방역차량이 철새도래지를 소독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방지를 위해 9월부터 강화된 방역대책을 시행,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중국, 베트남 등 주변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 속 고병원성 AI유입 방지를 위해 선제 대응하고자 AI 특별방역대책기간 이전인 9월부터 강화된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다.철새도래지 출입통제구간 3구역(곡교천 2, 아산호 1)을 확대 설정해 현수막, 협회 SNS 및 홈페이지, 문자 등을 통해 출입통제 및 우회도록 이용을 홍보했다.가금사육 전체농가에 대해 가금농가 방역수칙 및 차단방역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생석회 94.7톤 및 소독약품 1,470kg을 공급했다.또한 시 및 축협 공동 방제단 방역차량 4대를 동원해 곡교천 주변 축산농가와 철새 도래지를 순회 소독하고 있으며, 방역취약 가금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선제적 방역관리가 필요하다”며 “가금농가는 축사 내·외부 소독 강화, 그물망 설치, 농장 출입통제 등 농가 단위 차단방역을 구축하고 축산차량은 철새도래지 출입금지와 우회조치 이행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0.09.16 수요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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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쪽파’ 농작물재해보험 출시 안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쪽파(실파)’ 품목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이 출시됐다고 밝혔다.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폭염, 강풍, 집주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보험료 부담은 ▲농업인 20% ▲국가 50% ▲지방자치단체 30% 이다.지난 8월 31일 출시된 이번 ‘쪽파(실파)’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오는 10월 23일까지 해당 농지가 속한 주소지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농가의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며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 버섯작물 품목을 보장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은 11월 27일까지 판매된다.
    2020.09.02 수요일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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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예방에 총력 대응

    농장주변 소독사진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야생멧돼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인제군에서 신규 발생이 확인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오염물이 양돈농장으로 전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장마 후 농가 및 주변 도로 소독을 통한 해충방제, 농장단위 방역 조치 등 예방 작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태풍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오염원이 확산되거나 농장 내에 바이러스가 유입될 위험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다”며 “농장주나 농장 관리자가 위기의식을 가지고 직접 방역 조치사항 등을 주의 깊게 숙지해 이행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울타리 미설치 양돈농가에 2021년 가축방역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0.08.27 목요일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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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벼 병충해 방제 지원

    벼 병충해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유례없이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우려되는 농가의 벼 병충해 피해 예방을 위해 병충해 방제를 지원했다.   시는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시지부장 임성동) 및 지역농협 10개소와 협력해 드론, 헬기, 광역방제기 등 방제장비를 총동원했다. 4,863농가 7,551ha를 대상으로 벼 병충해 방제를 추진하여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방제로 아산시 쌀의 고품질 및 생산량 유지를 통해 농가소득 감소가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이경복 농업기술센터은 “장마기간이 길어 벼 생육 상태가 나빠 병충해에 매우 취약한 상황이다”라며 “앞으로도 병충해 관리를 철저히 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0 목요일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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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어민수당 2차 추가 신청 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농어민수당 2차 추가 신청을 받는다. 1차 신청 기간에 지원하지 못했거나 이번 2차 지원 대상으로 추가된 신청 희망자는 오는 9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인 농어민으로 사업시행 1년 전부터 농어업에 종사했어야 한다. 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 수급한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 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인해 침체된 경제가 극복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어민은 접수 기간에 맞춰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 추가된 지침사항에 따르면 도내거주 연접 타시도 시군 농경지 경작자와 전업 축산농가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2020.08.14 금요일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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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긴급 재해복구를 위해 임대농업기계 무상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집중호우 침수피해 긴급 재해복구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보유 임대농업기계를 무상지원 한다. 농업용 굴착기 7대와 로더 3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배수로 및 좁은 마을길 정비 등의 재해복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대농업기계를 지원받으려면 우선 임대농업기계 조작에 관련된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이수 후 마을 대표자(이·통장)의 확인을 받은 임대료 감면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침수된 농기계 중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동력분무기, 인력분무기 등 현장에서 수리가 가능한 중소형기종에 대해 현장 기동순회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임대농업기계 긴급 재해복구용 무상지원 및 현장 기동순회수리 관련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 민원실 (041-537-3896~7)로 문의하면 된다.  
    2020.08.14 금요일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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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년 귀농아카데미 2기’ 개강

      2020년 제2기 아산시 귀농아카데미 개강식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귀농 아카데미 2기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아카데미 2기 교육은 1기와 마찬가지로 전신 소독,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마스크 쓰기, 손 소독, 지정좌석제, 교육관 소독 실시 등의 방역조치를 실시해 코로나19 방역에 철저를 기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일 지식농업관에서 열린 개강식에서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 이번 귀농아카데미 2기는 총 35명을 모집했고 매주 수, 금요일에 운영된다. 2개월간 16일차에 걸친 64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이 진행되며 90%이상을 수강해야 수료증이 교부 된다 교육내용은 귀농인이 갖추어야할 마음가짐, 농촌생활 이해, 농지구입, 법률상식, 자산관리, 인문학 등으로 구성된다. 농업뿐만 아니라 아산으로 이주하여 사는 동안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도 진행된다. 이경복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개강식에서 “교육생 모두가 귀농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바란다”며 “아산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귀농인이 100% 정착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08.12 수요일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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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가을감자’ 농작물재해보험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소득안정을 도모하고자 7월 22일부터 ‘가을감자’ 품목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을 추진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폭염, 강풍, 집주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로 농업인은 보험료의 20%만 부담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각각 50%, 30%를 지원한다. 이번 ‘가을감자’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오는 8월 21일까지 해당 농지가 속한 주소지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농가의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부터 추진 중인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 버섯작물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11월 27일까지 판매된다.
    2020.07.22 수요일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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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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