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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희망 농가 모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법무부 시행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들의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등에 발생할 수 있는 단기적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3개월(C-4) 또는 5개월(E-8) 동안 외국인을 초청해 농촌에 인력을 지원하는 제도다.올해 처음 프로그램 도입에 나선 시는 외국인 45명을 쪽파, 오이 등을 재배하는 15 농가에 연결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큰 효과를 보고 있으며, 내년도에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희망 농가를 모집 중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1일까지 읍면동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인 ▲외국인에 적정 주거 환경 제공 ▲최저임금 이상 지급 ▲근로 및 휴게시간과 휴일 보장 등과 표준근로계약서를 체결한 농업인의 작업장에서만 근로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향후 시는 농업인 신청과 사전절차를 마친 후 12월 중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이후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모집해 농번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6 목요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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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지 이용실태 일제 조사… 농지법 위반행위 집중 조사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농지법 질서 정립과 효율적 농지관리를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농지 이용실태 일제 조사에 나선다.시는 관내 1만7700필지, 2,762ha를 2022년 농지 이용실태 일제 조사 대상으로 확정했으며, 조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농지가 추가로 발생할 경우, 조사 대상에 포함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최근 5년 이내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취득, 최근 5년 내 관외 거주자·공유자취득 농지, 농업법인·외국인·외국국적동포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또,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아 취득세가 추징된 농지와 읍면동 농지취득 시 불법 형질 변경에 대한 원상복구 계획을 제출하고 농지취득을 발급받은 농지 등도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농업법인의 경우 실제 농업경영 여부와 농업인의 비중, 농업인 출자 한도 등 농지소유 요건준수 여부도 중점 조사할 계획이다.농지소유자 농업경영 이용 여부 조사를 통해서는 불법 임대차, 무단 휴경 등을 적발하고, 최근 농지법 위반 사례가 증가추세에 있는 농막에 대한 현지 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경자유전의 원칙에 따라 농지가 농업경영 목적대로 이용되고, 농지가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농지 이용실태조사를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9.29 목요일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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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성인 비만 탈출 교실 ‘운동하GO 뱃살빼GO 건강UP’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10월 7일까지 ‘운동하GO 뱃살빼GO 건강UP’ 프로그램 참가자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성인 비만 탈출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동하GO 뱃살빼GO 건강UP’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2월 16일까지 10주간 관내 공공 및 민간 체육시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트램펄린을 이용한 점핑 운동, 실내자전거를 이용한 스피닝, 줌바 다이어트 댄스 등 칼로리 소모량이 높은 신체활동과 영양 관리, 건강상담 등을 포함한 통합적 건강관리 서비스로 구성됐다.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장기화로 인해 활동량 감소가 비만율 증가로 이어진 가운데 이번 비만 탈출 프로그램이 만성질환과 우울감 등을 예방하고 코로나로 지친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활에 활력을 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문의는 아산시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537-3433, 3449)로 하면 된다. 
    2022.09.29 목요일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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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먹거리재단 임원 공개모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아산시먹거리재단 설립을 위한 초대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공개모집 대상은 상임이사 1명, 비상임 이사 10명, 비상임감사 1명 총 12명으로, 상임이사와 비상임 이사는 재단의 경영 및 기관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고, 비상임감사는 조직의 회계감사를 담당하게 된다.공고 기간은 9월 1일부터 16일까지며, 접수 기간인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먹거리정책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시는 이번 공개모집에 앞서 임원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달 말 신청자 심사 후 재단 경영 및 기관운영과 관련한 전문적 식견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를 선정해 아산시장에게 추천하고, 아산시장의 최종 결정으로 임원을 임명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먹거리정책과(041-537-3948)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올해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준비 중인 아산시먹거리재단은 농업인 소득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통한 지역농업 활성화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아산시 출연기관으로, 염치읍 일원에 건립 중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도 맡게 될 예정이다.
    2022.09.02 금요일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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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벼 도열병 등 발병·확산 우려에 적극적인 전후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벼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발병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에 나섰다.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고 벼 출수기(이삭패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평소 질소질 비료를 과다 살포한 논과 비료가 중복 살포된 논 등을 중심으로 벼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발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벼 도열병은 생육기 전반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병으로 잎에 방추형 병반을 형성하며, 병반이 진전되면 포기 전체가 붉은빛을 띠고 생장이 억제된다. 잎도열병 발병 초기에 방제가 지연되면 출수기 전후에 이삭이나, 이삭가지 등으로 전염돼 자칫 쌀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잎집무늬마름병은 질소비료 과용, 과번무 등으로 벼 군락 내부의 통풍 불량과 벼 포기 사이의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발병이 많아진다. 잎집에 뜨거운 물에 데친 것 같은 수침상 타원형 병반을 형성하며, 볏대를 무르게 해 도복의 원인이 될 수 있다.출수기 전후에 나타날 수 있는 벼 병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찰과 방제가 중요하며,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발병 포장은 초기에 적용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특히, 방제 시기가 중요한 만큼 강우가 지속되면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해 방제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약제 살포 후 약 3~4시간 정도 지나면 벼 잎이 살포된 약제를 대부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2차 방제를 할 경우에는 1차 방제에 사용한 약제와 다른 계열의 약제를 사용해 약제 저항성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농업기술과 병해충담당자는 “해맑은벼 등 도열병에 약한 품종의 경우 발병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에 사전방제를 반드시 해야 하며, 출수 후에도 추가 방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041-537-38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11 목요일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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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공공산림가꾸기로 학성산 전통 사찰 ‘인취사’ 등산로 정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7월 한 달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신창면 학성산에 있는 전통 사찰 인취사 주변 등산로에 대한 숲가꾸기를 완료했다.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을 직접 고용해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산림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이번 인취사 등산로 정비에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운영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활동에 참여했다.인취사(仁萃寺)는 신라 때 창건됐다고 전해지는 전통 사찰로, 인취사 석탑과 석조아미타삼존불상은 충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돼있다. 시는 이번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찾는 인취사 주변을 정비하며 지역 명소이자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높였다.앞서 권곡문화공원과 온양민속박물관 정비를 통해 권곡문화공원 일원 푸른숲 조성에 앞장서기도 했던 시는 염치저수지 둘레길 등을 대상으로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아산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담은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박일종 산림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녹지공간에서 아산의 문화와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 일자리 사업을 통한 산림 가꾸기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화요일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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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삽교호와 아산호에 토종 어종 ‘뱀장어’ 방류..수산자원 회복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대형 공공용 수면인 삽교호와 아산호에 소하성 어류인 뱀장어 치어 2만7000여 마리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에 나섰다.이번 치어 방류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축수산과장, 선장면장 등 관계 공무원과 삽교호·아산호 내수면어업계장을 포함한 어업인,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아산호, 26일 삽교호에서 진행됐다.삽교호와 아산호는 1970년대에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뱀장어 등 바다와 민물을 오가며 산란 성장하는 소하성 수산자원의 이동 통로가 막혀 개체 수가 급감했으나, 최근 삽교호와 아산호 배수갑문보수공사를 통해 어류가 소통할 수 있는 어도가 설치돼 생태계의 작은 변화들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여기에 시는 삽교호와 아산호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매년 국·도비 1억5000여 만원을 투입해 치어 방류사업을 추진하며 수산자원 증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앞서 올해 상반기에도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에서 시험 부화한 ‘참게’ 약 50만 마리를 삽교호와 아산호에 방류했으며, 아산호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빙어’ 수정란 약 500만립을 이식했다. 양완모 축수산과장은 “방류사업은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토종 어종과 수산 생태계를 복원해 수산생물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수산 자원증대로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수산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보호 의식도 고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금요일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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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 지원 대폭 확대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경지면적 2ha 이하의 중소농가와 65세 이상 고령농가, 여성 농가 등 취약 농가 우선지원에서 농업기계 운송 수단이 없는 관내 농업인으로 배송지원사업 지원 대상을 전면 확대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배송지원 대상은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업기계를 임대한 농가로 지원금액은 편도기준 3만원이다. 배송은 시와 위탁계약을 맺은 업체가 수행하고 있으며, 1톤을 초과한 화물은 농가가 추가로 자부담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041-537-389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임대사업소 이용 농가에 도움을 드리고자 배송지원 대상을 확대한 후 문의와 예약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임대농업기계 확대로 기계화 영농을 선도하고 인력 부족을 해소해 농민이 신나고 농촌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현재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가 보유한 89종 598대의 다양한 농업기계와 9개 관내농협과 위탁사업을 통해 운용하는 70종 295대의 농업기계에 대한 임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2.07.22 금요일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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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적극적인 농촌 인력난 해소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법무부 시행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도입 운영에 나섰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3개월(C-4) 또는 5개월(E-8) 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초청해 농촌에 인력을 지원하는 제도다.당초 외국을 직접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 도입을 추진하려 했던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 방문에 어려움이 발생하자, 결혼이민자의 본국에 거주하는 4촌 이내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계획 변경에 나섰다.이후 시는 법무부로부터 85명의 외국인(베트남)에 대한 계절근로자 승인을 받아 18일 현재 27명이 입국해 11개 농가에서 쪽파, 사과, 깻잎, 마늘 등의 영농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나머지 외국인 근로자는 본국 주재 재외공관의 비자 발급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 입국할 예정이다.또, 시는 아산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업무위탁자로 지정해 무단이탈(불법체류) 방지와 효율적인 인력관리에 나서고 있으며, 통역사 고용을 통한 정기적 현장점검으로 애로사항 청취하며 외국인 근로자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해소에도 나서고 있다.나아가 올해 성실하게 근로에 참여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농가주의 추천을 받아 내년도 사업에 재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의욕을 고취하고 외국인 노동자 관리에 대한 농가주의 걱정을 덜 방침이다.농정과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점진적인 확대로 많은 농업인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민선8기 공약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340명 이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목표로 사업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2022.07.20 수요일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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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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