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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2022년 정부보급종 벼 종자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2월 20일까지 2022년 정부보급종 벼 종자를 신청받는다.시는 내년에 ▲조생종 2품종: 운광, 해담 ▲중만생종 6품종: 삼광, 친들, 새일미, 미품, 새누리, 동진찰 총 8품종 20만1300kg의 종자를 일반공급할 계획이다.벼농사에 있어 일반적으로 10a(300평)당 5kg의 종자가 소요되며, 종자는 20kg/포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또 농약허용기준강화(PLS) 제도에 따라 농약 오남용 방지 차원에서 신청하는 모든 종자는 전량 미소독 종자로만 공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12월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종자 보급은 내년 1~3월 중 지역별 농협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2021년산 정부보급종 공급가격은 공공비축미 수매가격 확정이 끝나는 올해 12월 고시될 예정이다.
    2021.11.29 월요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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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차단 방역태세 이상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1월 이후 전국적으로 오리 등 가금 사육 농가 7곳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인근 철새도래지(곡교천)에서도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AI 유입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가축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을 통한 비상 상황을 대비하고 있으며, 축산차량 소독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와 30만 수 이상 가금 대규모 사육 농장 입구에 통제초소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철새 도래지에 출입 통제 안내판 및 현수막 설치와 농가 자율 방역 강화를 위해 관내 가금사육 85농가에 생석회 178ton 및 소독약품 3204kg, 방역복 6122벌을 공급했다.시 보유 소독차량 2대와 축협 공동방제단 소독 차량 2대를 동원하여 야생조류 도래지에도 집중 소독을 통한 AI차단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곡교천(고위험 지역)과 아산호, 삽교천(중위험 지역) 철새도래지와 가금 농가 주요 진입도로를 매일 소독하고 있으며, 전업규모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전화 예찰, 농장 일제소독 등 방역실태를 집중관리 하고 있다.또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배양을 위하여 축수산과 초동방역 대응요원 가상 방역 훈련을 자체 실시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고병원성 인플루엔자(AI)가 겨울철 확산 우려에 따라 방역관리에 다시 한번 점검 조치해 축산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양완모 축수산과장은 “AI차단을 위해 가금 농장의 모든 출입차량은 거점소독시설에서 1단계 소독, 농가 진입 전 고압 세척소독기로 2단계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하며, 축산농가는 사육 가금에 대해 1일 예찰 중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축수산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며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차단방역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수요일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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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은행나무길에서 만나는 일상으로의 회복’ 문화행사 성료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아산시 승마협회(회장 이홍하)가 지난 21일 곡교천 일원에서 ‘은행나무길-일상으로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미니승마대회’와 방문객 대상 ‘SNS 챌린지 사진토퍼’ 행사를 펼쳐 시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올해 개최 예정이었던 ‘아산시장배 전국승마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되자 아산시 승마협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조그마한 미니 승마대회를 기획하며 추진됐다.현재 아산시에는 2곳의 승마장이 있으며 모두 유소년 승마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유소년 승마단이 연습한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날 미니 승마대회에서 서로 경쟁하며 승마 실력을 뽐낼 기회를 얻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홍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볼거리와 소소한 체험을 제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아산시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김정규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자체 승마대회가 연기돼 아쉽다”며 “단계적 일상회복 체제로 전환되는 내년 승마대회는 각종 시민참여 연계 행사를 통해 모든 시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장 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2021.11.24 수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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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하반기 농어민수당 지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2일부터 올해 말까지 관내 1만443가구에 총 43억2200만원의 하반기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농어민수당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가구당 상·하반기 40만원씩 총 8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수당을 아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앞서 지난 6월부터 상반기 농어민수당으로 1만225가구에 약 40억원을 지급한 바 있다.하반기 농어민수당은 지급과 사용의 편리를 위해 아산카드(모바일)와 지류형 상품권으로 나눠서 지급하며, 상반기 농어민수당을 받은 농가에는 40만원을, 지난 8월 신규로 신청한 농가에는 80만원을 지급한다.아산카드(모바일)는 22일에 포인트를 충전해 지급하며, 지류형 상품권은 22일부터 12월 24일까지 거주지 해당 지역농협을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다. 해당 지역농협 방문 시 신분증을 필수 지참해야 하며, 생년월일 끝자리 기준 수령 5부제를 실시하므로 해당 날짜에 맞게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대상자에게 문자를 발송해 안내할 예정이다.심흥섭 시 농정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상품권으로 농어민수당을 지급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힘든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농어민수당 지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사랑상품권은 모바일과 지류 모두 발행일(지급일)로부터 5년 안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여부는 아산시청 홈페이지 자주 찾는 정보 ‘아산페이 가맹점 조회’로 알 수 있다.
    2021.11.24 수요일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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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안전한 먹거리 농정정책으로 소비자·농업인과의 상생 총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진 중인 로컬푸드 확대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안전한 농산물 소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2019년 발표한 아산시 푸드플랜은 농촌고령화, 농업인 감소 및 농업소득의 양극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는 농업 현실을 극복하고자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정책이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아산시 푸드플랜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선정된 아산시는 국비 49억 원,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에 필요한 도비 22억 원을 확보하여 생산자·소비자 조직화 교육,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미래농업인센터 건립, 아산시먹거리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먹거리시민교육, 먹거리 공공성 강화, 먹거리 강사단·홍보단 등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소비자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00여 명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푸드플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푸드플랜에 참여하고자 하는 500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자 교육을 실시했으며, 향후 2천 농가가 참여하는 중·소농 생산자 조직을 구성하여 지역 내 공공급식·단체급식·소비자까지 지역농산물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생산·유통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소비체계 구축도 진행 중이다. 단체급식 확대를 위해 지역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소비확대 협약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기업과 대학 단체급식 공급처 확대를 위해 기업경제과와 협업을 통한 50여 개소의 기업 및 대학과 지역농산물 공급 협약을 맺고 학교급식뿐 아니라 어린이집 380여 개소에 지역농산물 공급을 시행 중으로 앞으로 지속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역 내 공공·단체급식에 지역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한 유통시설인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농업기술센터 인근 부지에 총예산(국비, 지방비포함) 94억 원을 투입 지상 2층 (연면적 2729㎡)규모로 2022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생산자가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기업체, 대학 등 단체급식에 공급하고, 소비자까지 확장할 수 있는 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아산시먹거리재단을 설립하여 농업·농촌 관련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는 중간 지원조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푸드플랜은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아산시 푸드플랜은 관련조례 제정, 전담부서 설치 등 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등 시설 건축 및 이를 운영할 민간조직인 먹거리재단을 설립하여 35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1.18 목요일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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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 농업인 안전성 검사비 신청 안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관내 생산 농산물의 재배과정 및 수확, 수확 후 관리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중점 관리하는 농산물우수관리(GAP)제도를 장려하며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식보다 가정에서 식사하는 식문화가 활성화되고 GAP인증 농산물이 안전한 먹거리라는 인식이 늘면서 구매 시 GAP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여기에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인식도 높아져 최근 몇 년 사이 농입인 사이에서도 GAP인증제도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시는 이러한 GAP인증제도를 더욱 장려하고자 올해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을 받은 농업인이 부담한 농산물의 잔류농약·중금속 검사비, 토양·용수 검사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GAP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농업기술센터 먹거리정책과로 12월 15일까지 안전성 검사비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유통한다는 자긍심을 갖도록 GAP인증을 장려하고, 소비자가 찾는 GAP 농산물이 되도록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화요일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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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아산불멸의강소농’ 최우수 자율모임체 선정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자율모임체 ‘아산불멸의강소농’이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우수 자율모임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56개 농업기술센터에서 역점 추진하는 강소농 자율모임체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강소농 자율모임체 활성화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아산불멸의강소농’은 2018년 결성해 현재 12명의 회원이 코로나19 상황으로 현장 모임이 어려운 와중에도 5인 미만 소모임 운영, 밴드활동,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활용한 자율모임체 활동과 스마트스토어 설립성과 등을 이뤘고, 공유주방에서 ‘레인보우 떡볶이’를 개발하고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공식 판매까지 추진 중이다.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은 아산불멸의강소농 자율모임체는 제1차 서면 평가, 제2차 PPT 발표, 제3차 현지 심사를 통해 최우수 자율모임체에 선정됐다. 11월 24일 강소농 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시상할 예정이며, 우수자율모임체 부스활동으로 제7회 강소농 대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도 아산불멸의 강소농이 보여준 의지와 활동은 농업인 모두에게 귀감이 될만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많은 지원 및 확대 운영을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2021.11.11 목요일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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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경진 심사’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규)가 ‘2021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경진 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농촌자원사업 분야별 경진 심사’는 지역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기술 보급으로 농가소득 및 삶의 질을 향상한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농촌진흥청에서 3개 분야(기관, 농업인, 공무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시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을 통한 지역농특산물 활용 가공제품 개발 등 농산물 가공 활성화 ▲전통주 주조사 자격 취득 과정 등의 차별화된 생활자원교육 운영 ▲농작업 안전모델 및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등을 통한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농촌체험농장 활성화를 통한 농촌체험 다양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정규 소장은 “도농복합지역인 아산시 도시민과 농업인 모두를 위하는 사업을 고민한 노력과 농업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쓴 농업인이 함께 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등 농업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5 금요일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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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귀농귀촌인 농촌생활실용기술교육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귀농귀촌인에게 실질적인 영농현장 적응형 기술교육을 제공하고자 귀농귀촌인 20명을 대상으로 농촌생활실용기술교육을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교육을 기초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시로 귀농, 귀촌하려는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수도 등 배관, 전기 배선, 영농 적용 매듭, 목공, 장작 관리, 칼과 낫 관리, 엔진 체인톱 활용, 대장간 운영, 고급 용접 기술 등을 일대일 실습으로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교육의 질을 향상하고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전북 완주군 전환기술 사회적협동조합과 협의해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고 고급 강사진을 통한 실습 위주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생들은 “올해 개최된 귀농귀촌인 교육 중 귀농인들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김정규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하루 8시간, 5일간 계속된 실습 교육이라는 점을 감안해 교육생들에게 충분한 휴식과 안전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했다”며 “본 실습 교육을 통해 아산시로 귀농, 귀촌하려는 시민들이 영농 현장에서 안전이 담보된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01 월요일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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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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