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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농식품부 주관「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공모사업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22~‘23년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8억 원(융자포함)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웠다.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 신축사업은 채소·화훼류 등 수출확대를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산시 농업회사법인(주)로뎀이 대상자로 선정되어 ‘22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농업회사법인(주)로뎀은 탕정면 매곡리 일대에서 화훼류(0.5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최첨단 스마트팜 유리온실 신축, 자동화 순환식 수경(양액)재배 시스템 및 ICT활용 스마트 환경제어를 구축할 계획이다.국비,시비 9억 원과 자부담(융자포함) 9억 원 투입 총 18억 원으로 ICT융복합 기술이 적용된 온실을 신축하여 시설 내·외부 및 작물 근권부 환경까지 최적화 된 생육관리로 노동력 절감, 품질 및 소득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ICT융복합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 기반 미래농업을 실현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으로 침체된 화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2021.09.17 금요일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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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추석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오는 14일까지 주요 성수품 및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수산물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특별점검은 수산물 유통ㆍ판매업체(중ㆍ대형 마트)를 중점으로 전통시장 내 수산물 판매소와 음식점 등에 이루어질 예정이다점검품목은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조기, 명태, 옥돔 등) △주요 수입 수산물(참돔, 가리비 등) △원산지 위반 빈도가 높은 품목(고등어, 낙지, 멍게 등)이다.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고,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등에서 안심하고 제수용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통해 올바른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1 토요일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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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양돈농가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으로 냄새 뚝!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축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이웃과 함께 사는 도농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도시화로 인한 각종 개발 및 귀농·귀촌 인구 유입 등으로 축산 악취 민원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양돈농가 주변 주민과의 갈등이 지역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영인면 소재 양돈농가 2개소에 총사업비 3,000만 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악취 문제 해결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시에서 추진하는 악취 저감 장치는 돈사 배기구에서 나오는 악취를 포집해 세정탑을 통과시켜 오염물질을 물에 흡수시킨 후 용해된 오염물질을 포함한 물의 악취를 미생물 활동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시범 도입한 양돈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돈장의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축산악취저감제 지원, 악취저감 신기술 도입 등을 확대하고 악취민원 발생농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9.02 목요일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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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저울 대신 ‘3D 카메라로 돼지 체중 측정’ 시범 도입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조달청 주관 2021년 1차 혁신 시제품 테스트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양돈농가 4개소에 3,000만 원 상당의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를 무상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시범 도입되는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는 3D 카메라를 활용한 돼지 체중 측정기로, 출하 시 ICT 기술을 활용해 돼지와 접촉하지 않고 1m 내외로 떨어져 측정이 가능한 방식이다.기존의 목측(目測) 또는 돈형기 등을 이용한 체중 측정 방식은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들며 정확도가 떨어져 출하 후 돼지값 정산과정에서 패널티를 적용받는 경우가 있었다. 향후 본 장비를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이며 출하체중 미도달 등으로 인한 패널티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 양돈농가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ICT 신기술을 접목한 축산장비 보급으로 돼지 출하 시 노동력 절감 및 출하 등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현장 실증 후 시범사업으로 확대해 축산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08.31 화요일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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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촌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농촌지역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추진하며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이 어려워지면서 인력난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 인력마저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농촌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시는 특히 3~6월(봄철 농번기)와 9~11월(가을철 수확기에)에 인력난이 가장 심각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주요 작물로는 배, 사과 등의 단순 수작업에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이에 시는 2021년 9월 중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희망 농가 수요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결과를 토대로 농업의 작업 시기를 고려해 계절근로자가 국내로 입국하기 전까지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김정규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농업인력이 부족한 부분을 외국인 인력공급을 통해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8.31 화요일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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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곁의 든든한 동반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전문 농업인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아산시는 농업인의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취득 등 안전교육 및 수리 부품 대금 지원과 임대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농업용 드론 전문 농업인 교육 육성으로 스마트 농업에 활력을 주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2018년부터 3년 동안 총 1,074회에 걸쳐 1만1,020명에게 농업기계 안전교육 및 순회 수리,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 등을 진행했다. 영농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연의 사고 예방 및 농업기계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2019년 12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농업기술센터가 명실상부한 안전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또한, 승용이앙기 등 농기계 154종 807대를 구비해 9개 관내농협과 위탁‧협업을 진행하는 등 농기계 임대사업을 활성화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약 2만4,800 농가에 3만5,200대를 임대해 약 176억 원 상당의 구입비용 절감 효과가 있었다. 농업인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 개선을 위한 아산시의 노력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으로 인정받았다. 그 결과 국‧도비 포함 총 8억 5천만 원의 상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노후 기계를 교체하고 여성 친화형 농업기계 추가 구입해 농업기계 임대사업 서비스를 향상 시켰다. 특히, 아산시는 특수 시책사업으로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100% 시비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농가당 5기종 35만 원 한도 내에서 수리에 소요된 부품 대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3억 4천만 원의 예산으로 약 1,600 농가 2,100건을 지원하여 농가의 수리비 부담 경감 및 지역 농업기계 수리점 활성화 효과를 일으키며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기후변화와 고령화, 농촌인구 감소로 인한 농촌의 위기는 스마트 농업의 확산과 전문 농업인 육성으로 맞서야 한다”면서 “농업인들은 우리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 아산시는 농업과 농촌이 가진 소중한 가치를 기억하고, 농업인 여러분들이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농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농가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 농업에 농업용 드론이 확대 보급되면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파종, 감시 기술을 접목‧습득해 새로운 농업기술을 선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드론 전문 농업인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등 신기술 공유 및 활용 등 농업인의 역량 강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8.31 화요일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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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에 12억 원 투입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 및 축산물 생산비 절감을 위해 12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축산물 생산비 중 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5%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수입 조사료에 의존하던 사육 방식에서 벗어나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 생산 확대로 소 사육 농가의 생산비 절감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사료작물 종자대, 사일리지 제조비, 조사료 장거리 운송비 및 조사료 생산 기계·장비 지원 등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에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조사료 자급률 향상 및 축산 경영 안정 도모에 나섰다.특히 최근 사일리지 계근을 위해 도입한 이동식 사일리지 계근기를 이용하면 현장에서 즉시 사일리지 무게 측정이 가능해 기존 계근소 이용 대비 시간과 경비가 대폭 줄어 축산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양완모 시 축수산과장은 “아산시는 조사료 자급률 향상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축산농가 또한 조사료 생산에 주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8.24 화요일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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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방역소독 차량’ 통한 AI, 아프리카돼지열병 현장 방역 강화

    최근 강원도 영월, 고성 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산발적으로 발생해 아산시(시장 오세현) 양돈농가들도 긴장감을 놓지 못하고 있다. 이에 아산시는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에 심혈을 기울이기 위해 최신형 소독기를 탑재한 축산 소독 차량을 구매해 축산농가 방역 활동 강화에 나서고 있다.4,500여만 원의 예산으로 구매한 방역소독 차량은 1t 차량에 800ℓ 소독약을 탑재할 수 있도록 맞춤 제작했으며, 자동변속 기어를 장착하고 물 보충과 소독약 희석이 편리하도록 소독약 탑재 부분을 낮춰 비상시에는 축수산과 직원 누구나 방역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방역소독 차량 등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축산농가들도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신념으로 농장 내 8대 방역시설을 조속히 설치해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아산시를 만들어 가는 데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제로화 목표하에 축산농가 및 관계 공무원, 축산 관련 소독장비 등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국적인 발생에도 AI가 발생하지 않은 바 있다.
    2021.08.20 금요일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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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로컬에디터 양성과정 모집 안내

    아산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한기형)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상생,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로컬에디터 양성과정을 추진한다.로컬에디터란 지역을 뜻하는 로컬(local)과 편집하는 사람을 뜻하는 에디터(editor)의 합성어로 지역, 문화, 관광 및 자원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만들어 내는 일을 말한다.이번 로컬에디터 양성과정은 20명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7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퍼실리테이션 팀빌딩, 글쓰기, 취재하기, 사진찍기 등의 이론과 지역 농가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있다.로컬에디터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과 아산시 먹거리 시민홍보단 누구나 로컬에디터 양성과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80% 이상 수강 시 아산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의 수료증이 발급된다.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신활력플러스 밴드(https://band.us/@asanshrplus) 또는 온라인 폼 신청서(https://forms.gle/mN9Mtu1Kc6tasgTq7)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추진단사무실(041-542-9959)로 하면 된다.한기형 단장은 “로컬에디터 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아산시의 로컬문화를 알리고 지역 상생,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8.19 목요일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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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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