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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수확기 물관리 및 적기수확 당부

    농업기술센터 벼 시험포장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수확기 적정 물관리 및 적기 수확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수확기 쌀의 품질을 높이는 요소로는 크게 ‘완전물떼는 시기’와 ‘적기수확’을 들 수 있다. 완전물떼는 시기는 수확작업에 지장이 없는 한 가급적 늦추는 것이 좋지만, 보통은 출수 후 30~40일이 적기이다. 완전물떼는 시기가 빠르면 불완전립이 증가해 품질과 수량감소의 원인이 된다. 수확적기는 조생종의 경우 출수 후 약 45~50일이며, 중만생종의 경우 55~60일이다.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청미 등 미숙립이 증가하며, 늦게 수확하면 동할립(금간 쌀) 등이 증가해 품질과 수량이 떨어질 수 있다. 또한, 수확한 벼는 가급적 빨리 건조작업을 실시해야 품질이 떨어지지 않으며, 45℃(종자용 40℃) 이하에서 천천히 말리고 수분함량을 14~15%로 하여 보관·저장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잦은 강우로 인한 일조량 부족, 낮은 온도 등으로 중만생종 벼의 출수기가 전년대비 4~5일 정도 늦어진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늦게 이앙한 필지, 집중호우 시 침·관수돼 출수가 불균일한 필지 등은 수확을 평소보다 늦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041-537-3821~3)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0.09.22 화요일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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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반려견 대상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반려견 대상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관내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지정 동물병원 8곳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봄철에 이어 가을철에도 2만여 원의 접종비용을 시에서 전액 부담한다.  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준비된 백신이 조기 소진되어 접종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미리 접종날짜와 장소를 확인하기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고립감이 증대돼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심해지는 이때 건강한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봄철에 약 1,000마리 백신 접종을 했으며 가을철에도 미처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지 못한 반려견에 대해 추가로 접종을 계획하고 있다.
    2020.09.22 화요일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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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전국에서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전국에서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시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창호, 벽체 단열개선 등의 실내 환경 진단 및 개선사업과 지붕형 놀이시설 등 기후친화형 어린이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문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맞춰 아산시도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며 “이번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도 대상지역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7월에도 국비가 전액 지원되는 환경부 주관 올해 폭염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돼 독거노인 21가구에 대한 폭염예방 물품 전달과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대한 이동형 냉방기를 지원한 바 있다. 
    2020.09.22 화요일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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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물학대 방지와 반려동물 에티켓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동묘 길고양이’, ‘관악구 길고양이 살해’ 등 동물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 속에 동물보호와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을 함양하고자 추진됐다.동물학대 금지와 반려동물을 기를 때 지켜야 할 공공예절 ‘펫티켓’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8월 29일과 9월 10일 이틀간 신정호수공원, 영인사휴양림에서 휴대용티슈, 손세정제와 반려동물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김동윤 축수산과장은 “동물학대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동물을 학대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동물을 유기했을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동물학대가 심각한 범죄라는 인식을 가지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동물학대 신고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감시망을 구축하며 동물학대 취약지역 집중 단속 등을 통해 동물학대 근절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2020.09.16 수요일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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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축산농가 가축분퇴비 부숙관리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퇴비 부속도 검사 무료   축산농가 가축분퇴비 부숙관리 포스터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복)는 축산농가가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올해 3월 25일부터 가축분뇨법에 의거 시행되는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는 퇴비를 직접처리 하는 축산농가가 의무적으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한다.   퇴비부숙도는 퇴비의 원료가 퇴비화과정을 거쳐 식물과 토양에 안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규모(1,500㎡ 이상) 축산농가의 경우 연간 2회, 신고규모(1,500㎡ 미만) 축산농가는 연간 1회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은 축산농가가 의뢰한 퇴비의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 시 배출시설 신고규모는 부숙중기, 허가규모는 부숙후기 또는 부숙완료 등 퇴비화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위 기준을 위반할 시에는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퇴·액비 관리대장도 꾸준히 기록하고 3년간 보관해야 하며, 만약 보관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김동윤 축수산과장은 "법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축산농가들도 가축분뇨 냄새 저감, 경축순환 농업활성화 등을 통한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퇴비 부숙도 기준 준수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이행 준비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0.01.20 월요일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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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 이웃사랑 쌀 전달

    - 백미 20kg, 100포 기부 왼쪽부터 농아인협회, 오세규 농정과장, 양곡협회 박주표 회장, 양곡협회 윤주일 총무, 척수장애인협회, 아산시복지관     (사)한국양곡가공협회 아산시지부(지부장 박주표)는 1월 7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복)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써달라며 쌀(백미 20kg) 100포(약 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쌀 기탁은 양곡협회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했으며, 도정업체를 운영하는 회원들이 직접 도정한 쌀을 십시일반 자진 참여해 뜻깊은 일을 하게 됐다.   전달된 쌀은 관내 아산시장애인복지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한국척수장애인협회, 한국농아인협회, 충남장애인부모회 총 6개소 아산시의 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주표 양곡협회 아산시지부장은 “회원들과 뜻을 같이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지속적인 나눔 행사를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경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분야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 일에 참여하시는 것만큼 값진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0.01.08 수요일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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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기계 안전교육 강화로 “국제안전도시” 실현에 앞장서

    2019년 3,350명 농업인 교육실시   농업기계안전교육(12월농업기술센터강당)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영농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국제안전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는 올1월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총 18개의 안전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약 3,350명의 교육생에게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의 농업기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국가기술자격증인 ‘농기계운전기능사’ 취득반을 개설하여 15명이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또한 영농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한 결과 지난 6월 충남 시군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소형건설기계조종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43명의 교육생에게 ‘3톤 미만의 지게차조종면허’ 취득을 도와 영농현장에서의 무면허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한데 이어, 12월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다. 특히 주목할 점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농기계팀 자체강사로 편성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예산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 한해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준 덕에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너무 뿌듯하다”며 “내년에도 농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7 금요일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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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고품질 꿀벌 생산성 향상 교육 개최

    - 양봉연구회 대상 과제교육     아산시 양봉연구회 과제교육 강의 현장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12월 18일 고품질 꿀벌 생산성 향상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양봉연구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꿀벌 생산성 향상을 위한 꿀벌 관리와 양봉기술을 공유해 양봉산업 발전을 모색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외 양봉산업 현황, 꿀벌의 생리 생태, 계절별 꿀벌관리 및 질병관리 등에 관한 강의로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강의 후 질의응답을 통해 양봉농가의 경영특성을 분석 파악했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김동윤 축수산과장은 “꿀벌산업은 꿀, 화분 등의 꿀벌 산물 뿐 아니라 생태계 보전 등의 다양한 공익적 가치가 존재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봉농가의 역량강화 및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9.12.19 목요일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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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채소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 ICT농업 현장 활용기술보급 및 우수사례 확산   채소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평가회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2월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19년 채소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평가회를 개최 했다.   올해 시범사업 참여농가와 스마트팜 관심 농가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분야 ICT농업현장 활용기술보급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종합평가회는 채소 신기술사업, 4차 산업혁명 기술활용 스마트팜 조성 등 농업 기술보급 2개 분야에서 추진한 9개 시범사업 141개소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주요 우수사례로 ‘ICT활용 고추 수경재배시스템 시범사업’을 통한 붉은 건고추 최적생산 환경 조성과 ‘쪽파 안정생산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의 쪽파단지 조성으로 아산시 명품쪽파 입지를 마련했다.   또한, 시범사업 유형별 성공사례와 우수농가 현장견학 방문을 통한 교육방식으로 교육이 추진돼 교육생들에게 호평을 이끌어 냈다.   박승우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평가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개선해 향후 농촌지도사업 추진 시 적용으로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6 월요일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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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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