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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먹거리재단 임원 공개모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아산시먹거리재단 설립을 위한 초대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공개모집 대상은 상임이사 1명, 비상임 이사 10명, 비상임감사 1명 총 12명으로, 상임이사와 비상임 이사는 재단의 경영 및 기관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고, 비상임감사는 조직의 회계감사를 담당하게 된다.공고 기간은 9월 1일부터 16일까지며, 접수 기간인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먹거리정책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시는 이번 공개모집에 앞서 임원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달 말 신청자 심사 후 재단 경영 및 기관운영과 관련한 전문적 식견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를 선정해 아산시장에게 추천하고, 아산시장의 최종 결정으로 임원을 임명하게 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먹거리정책과(041-537-3948)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올해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준비 중인 아산시먹거리재단은 농업인 소득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통한 지역농업 활성화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아산시 출연기관으로, 염치읍 일원에 건립 중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도 맡게 될 예정이다.
    2022.09.02 금요일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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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벼 도열병 등 발병·확산 우려에 적극적인 전후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벼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발병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에 나섰다.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고 벼 출수기(이삭패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평소 질소질 비료를 과다 살포한 논과 비료가 중복 살포된 논 등을 중심으로 벼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등의 발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벼 도열병은 생육기 전반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병으로 잎에 방추형 병반을 형성하며, 병반이 진전되면 포기 전체가 붉은빛을 띠고 생장이 억제된다. 잎도열병 발병 초기에 방제가 지연되면 출수기 전후에 이삭이나, 이삭가지 등으로 전염돼 자칫 쌀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잎집무늬마름병은 질소비료 과용, 과번무 등으로 벼 군락 내부의 통풍 불량과 벼 포기 사이의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 발병이 많아진다. 잎집에 뜨거운 물에 데친 것 같은 수침상 타원형 병반을 형성하며, 볏대를 무르게 해 도복의 원인이 될 수 있다.출수기 전후에 나타날 수 있는 벼 병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찰과 방제가 중요하며,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발병 포장은 초기에 적용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특히, 방제 시기가 중요한 만큼 강우가 지속되면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해 방제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약제 살포 후 약 3~4시간 정도 지나면 벼 잎이 살포된 약제를 대부분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2차 방제를 할 경우에는 1차 방제에 사용한 약제와 다른 계열의 약제를 사용해 약제 저항성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농업기술과 병해충담당자는 “해맑은벼 등 도열병에 약한 품종의 경우 발병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에 사전방제를 반드시 해야 하며, 출수 후에도 추가 방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041-537-38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11 목요일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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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공공산림가꾸기로 학성산 전통 사찰 ‘인취사’ 등산로 정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7월 한 달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신창면 학성산에 있는 전통 사찰 인취사 주변 등산로에 대한 숲가꾸기를 완료했다.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을 직접 고용해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산림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이번 인취사 등산로 정비에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운영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활동에 참여했다.인취사(仁萃寺)는 신라 때 창건됐다고 전해지는 전통 사찰로, 인취사 석탑과 석조아미타삼존불상은 충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돼있다. 시는 이번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찾는 인취사 주변을 정비하며 지역 명소이자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높였다.앞서 권곡문화공원과 온양민속박물관 정비를 통해 권곡문화공원 일원 푸른숲 조성에 앞장서기도 했던 시는 염치저수지 둘레길 등을 대상으로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아산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담은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박일종 산림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녹지공간에서 아산의 문화와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 일자리 사업을 통한 산림 가꾸기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화요일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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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삽교호와 아산호에 토종 어종 ‘뱀장어’ 방류..수산자원 회복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대형 공공용 수면인 삽교호와 아산호에 소하성 어류인 뱀장어 치어 2만7000여 마리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에 나섰다.이번 치어 방류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축수산과장, 선장면장 등 관계 공무원과 삽교호·아산호 내수면어업계장을 포함한 어업인,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아산호, 26일 삽교호에서 진행됐다.삽교호와 아산호는 1970년대에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뱀장어 등 바다와 민물을 오가며 산란 성장하는 소하성 수산자원의 이동 통로가 막혀 개체 수가 급감했으나, 최근 삽교호와 아산호 배수갑문보수공사를 통해 어류가 소통할 수 있는 어도가 설치돼 생태계의 작은 변화들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여기에 시는 삽교호와 아산호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매년 국·도비 1억5000여 만원을 투입해 치어 방류사업을 추진하며 수산자원 증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앞서 올해 상반기에도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에서 시험 부화한 ‘참게’ 약 50만 마리를 삽교호와 아산호에 방류했으며, 아산호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빙어’ 수정란 약 500만립을 이식했다. 양완모 축수산과장은 “방류사업은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토종 어종과 수산 생태계를 복원해 수산생물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수산 자원증대로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수산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보호 의식도 고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금요일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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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배 화접 일손 돕기 추진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지난 15일 배 주산지인 둔포면 염작리 농가를 찾아 배 인공수분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날 일손 돕기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구본권 원예농협조합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여했다.배 인공수분은 배꽃 만개 시기에 집중적으로 실시돼야 하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되고, 자원봉사자가 감소해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가가 많아 이날 시 공무원 등이 팔을 걷어붙였다.농가주 정모 씨는 “농촌지역 고령화로 시기를 맞춰야 하는 농번기 때에는 해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산시에서 공무원들이 일손을 도와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해마다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은 힘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2022.04.18 월요일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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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주말 맞춤형 꽃차소믈리에 교육 실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주말 맞춤형 생활자원교육(꽃차소믈리에)’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주말 맞춤형 생활자원교육’은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월 1회씩 총 6회에 걸쳐 주말에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증가하는 귀농·귀촌인 및 겸업 농업인과 평일에 교육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개설되었으며 4월에서 6월까지는 ‘꽃차소믈리에’ 과정, 7월부터 9월까지는 ‘한식디저트’ 과정이 운영된다.꽃차는 꽃을 원료로 한 차(茶)로, 꽃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향기와 빛깔을 지닌다. 이번 ‘꽃차소믈리에’ 과정에서는 꽃차의 용어 및 역사, 꽃차식물의 분류 등에 대해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목련, 팬지, 메리골드 꽃차의 특성과 제다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 과장은 “지역 식물자원을 활용한 꽃차소믈리에 교육을 통하여 생산적 활동과 소득원 창출이 가능하도록 향후 꽃차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꽃차 관련 창업에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8 금요일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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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떡볶이 떡 상온유통 기술 시범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규)는 오는 30일까지 떡볶이 떡 상온유통 기술 시범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는다.떡볶이 떡 상온유통 기술 시범사업은 떡볶이 떡이나 떡국 떡의 유통기한을 냉장 1개월에서 상온 8개월까지 연장 할 수 있는 기술로 제조공정 단계별로 미생물 저감화 요소를 최적화한 것으로 산 침지와 가열살균 복합공정을 통해 효과적으로 미생물 오염을 차단시키는 기술이다.신청대상은 떡볶이 떡 제조시설을 갖춘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으로 HACCP 인증 사업자를 우선 선정하며, 가공시설 신축예정인 신규 농업법인도 가능하다. 지원 사업비는 1개소 120백만 원으로 보조 100% 지원된다.지원된 사업비로는 상온유통을 위한 생산시설 및 장비 우선 지원되며 건물 신축, 증축 비용, 단순포장재, 원료구입비로는 지원이 불가능하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영농조합법인은 시홈페이지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업지침을 확인한 후 사업신청서와 기타 구비서류를 농촌자원과 생활자원팀(041-537-3810)으로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아산시 떡 산업 발전에 떡 상온유통 기술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수출까지 확대될 수 있는 기술로 관심있는 영농조합법인 및 농업회사법인은 적극 신청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8 금요일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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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청년농어업인에 20만원 바우처 카드 지원

    아산시는 청년농어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사업」을 오는 29일까지 신청받는다.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사업이란 농어업경영체 경영주(경영주 외 농업인 제외)로 등록된 만 20세 이상 ~ 만 40세 미만의 청년농어업인에게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다만, 신청인 본인이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문화누리카드, 공무원·공공기관 근로자로서 유사복지서비스 수혜자인 경우 등은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사과정을 거쳐 대상자 확정이 되면 본인이 선택한 카드발급 희망지점(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온양온천지점, 아산중앙지점, 아산시청 출장소 中 택1)으로 방문하여 발급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청년농어업인의 영농 의욕을 고취시켜 영농정착을 돕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어업인들을 위한 정책개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22.04.06 수요일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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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 신청

    아산시는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하여 방제 효과를 높이고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2022년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돌발해충이 임야와 농경지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년에도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어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하여 방제효과를 높이고자 한 것이다.신청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신청서는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며, 신청 대상은 농경지와 임야가 100m 이내에 연접한 농경지이다.방제방법은 지정된 공동 방제일에 농가에서 본인 소유의 농경지에 대해 직접 방제하고 용역업체에서 농지 주변 임야에 대해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하여 일괄적 공동방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우리시는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예찰과 방제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으며 농가에서도 많이 신청해 주길 바란다.” 고 했다.
    2022.04.06 수요일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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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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