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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마산저수지(신정호) 어류 서식 현황 조사 실시

    각망어구를 이용한 어류 포획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회에 걸친 어류 서식 현황 조사결과 마산저수지(신정호) 자연생태계 먹이사슬이 잘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마산저수지(신정호)를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아산시 대표 수변공원으로 만들었다.특히 시는 수질환경 보전을 위해 마산저수지(신정호)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수중에 연꽃 식재 및 어류 인공산란장 설치 등 어류의 서식환경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그러나 최근 마산저수지(신정호)에서 폐사한 어류가 발견되는 사례가 있어 그 원인을 두고 어류 개체수 과밀로 인해 폐사하고 있다는 등 시민들의 여러 가지 추측성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폐사원인을 규명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서식여부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자 어류의 서식상태, 개체수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지난 10월 19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루어진 어류 서식현황조사 결과 마산저수지(신정호)는 총 7과 12종의 수중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표본조사 포획어류 중 ‘붕어’가 약 30.6%로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그 다음으로 동자개, 잉어, 떡붕어 순으로 확인됐다. 한편,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생태계교란어종으로 지정된 큰입배스는 포획되지 않았으나 블루길은 일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생태계교란생물은 아니나 일본이 원산지이며 외래어종인 떡붕어는 과거에 비해 개체수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조사에서 마산저수지(신정호)는 1차 생산자(플랑크톤)부터 2차(붕어 등)소비자, 3차 소비자(가물치, 메기 등)까지 다양한 생물이 분포하고 있어 자연생태의 먹이사슬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라 및 남생이가 다른 내수면에 비교해 다량 포획됨에 따라 그동안 낚시금지구역지정 및 신정호 공원조성 사업의 성과로 수면 관리가 비교적 잘 되고 있으며, 어류 및 파충류의 서식 환경이 잘 보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내수면 수생동물계의 포식자인 가물치, 메기가 예상보다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큰입배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의 개체수 증가억제(조절)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마산저수지(신정호)는 오랜 기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것을 고려했을 때 어류의 개체수가 어업활동을 하고 있는 아산호와 비교해 월등히 많은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으며,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에서 진행한 병성감정 결과 일부 어종(붕어, 동자개)에서 내수면 어종에서 흔히 있는 기생충은 검출됐으나 세균, 곰팡이성 질병, 바이러스성 질병은 불검출 됐다. 시 관계자는 “수산생물 서식 현황에 대한 정기적인 조사와 생태계교란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한 마산저수지(신정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수요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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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최종보고회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 사슴산업의 체계적인 발전방안 모색과 사슴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한 ‘아산지역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김순종 (사)한국사슴협회 아산시지회장, 사슴농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구용역 업체인 ㈜더블유케이마케팅그룹 관계자가 △아산시 사슴사업 브랜드 전략 △아산시 사슴산업 STP 전략 △신제품 개발전략 및 공동 마케팅 전략 등을 주제로 최종보고를 실시했다.최종보고 이후 사슴농가 관계자들은 “경제위축 및 수입녹용과의 경쟁으로 국내 사슴산업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농민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며 “전국 사슴사육 1위 지역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아산이 전국 사슴 사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 이끌어주길 바란다. 아울러 수입 녹용과의 경쟁으로 침체된 국산 녹용 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최종보고로 끝나지 않고 사슴농가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생산농가와 행정기관이 각자 할 역할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16 월요일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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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콩선별장 문전성시!

    콩정선 선별장 모습 아산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콩선별장이 콩 재배 농가들의 일손을 많이 덜어주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풍구 및 소형 콩선별기 임대도 병행하지만 농업인들은 정밀한 콩 선별을 위해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설치된 대형 콩선별기를 활용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현재 콩선별장에서는 대형 콩선별기 2대를 설치 가동하여 하루 평균 3,400㎏ 정도의 콩을 정선할 수 있다. 사용료는 80㎏기준 1,000원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영농편의를 위하여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농업인들이 콩선별장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효율적인 선별작업을 위해 탈곡 후 풍구 작업까지 마쳐야 한다"고 말했다.기타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041-537-3896~7)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민선7기 공약 ‘농기계 대여은행 운영 시스템 개선’과 연계, 지역농업인들이 가까운 지역농협에서 편리하게 콩정선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2019년도에 온양농협, 선도농협, 탕정농협 등 3개 농협에 대형 콩선별기 3대를 위탁공급 했으며 희망하는 지역농협에 추가로 대형 콩선별기를 위탁공급 할 예정이다.
    2020.11.12 목요일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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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28회 아산시 농업대상 시상식 개최

    농업대상 수상자들과 오세현 시장, 황재만 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제25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제28회 아산시 농업대상 시상식을 열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시상했다.  아산시는 1993년부터 매년 농업인의 날마다 농업인들의 자긍심과 사기 진작을 위해 농업·농촌 발전에 밑거름이 되어 온 농업인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제28회 농업대상 부문별 수상자로는 작목 부문 ▲수도작 이종수(61세) ▲친환경농업 정진권(64세) ▲과수 정순정(61세) ▲축산 송낙충 (56세) ▲채소 박성민·정은희 부부 (62, 64세), 농정유공 부문 ▲임성동(57세)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장이 선정되었다. 수도작 수상자 이종수 씨는 벼 고품질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생산·가공·유통의 6차 산업을 선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친환경농업 수상자 정진권 씨는 친환경농업의 선구자로 친환경 농업 확대·보급에 노력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으며, 과수 정순정 씨는 배연구회장으로 선진기술을 보급·전파해 당도 높고 빛깔좋은 최고 배 생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축산 부문 송낙충 씨는 축사 환경 개선 및 고품질 한우 생산, 채소 부문 박성민·정은희 부부는 배추작목반을 모범적으로 운영해 아삭하고 고소한 배추 생산에 기여해 수상했다. 농정유공 부문 임성동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장은 농산물 브랜드화로 판로 안정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을 인정받아 제28회 아산시농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와 가족, 농업 관련 단체장 등 최소 인원만을 초청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태풍, 장마 등으로 특별히 농업인 분들의 고충이 크셨을 줄 안다. 어려움 속에서 얻은 수확의 결실이라 더 감사한 마음이 든다”면서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조촐한 행사로 진행하게 됐지만,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이전보다 더 크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농업은 단순히 산업·경제의 한 부분이 아니라 환경, 먹거리, 안전 등 우리 사회 여러 분야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국가 자원”이라면서 “어렵더라도 함께 노력해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들자. 농업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11.11 수요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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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구제역백신 관련 방역교육실시

        양돈 농가 방역교육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여름 장마철 대비 구제역 방역을 위해 (사)대한한돈협회 아산시지부(지부장 이춘군)에서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방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특별히 선우선영 수의학박사를 초빙하여 ‘국내 구제역 발생현황’과 ‘효과적인 백신의 적용’ 등을 주제로 지난 15일 심도 있는 교육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고병원성 AI 등 전염병 바이러스의 원천적 차단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며 “축산농가 또한 자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선제적 방역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구제역 차단 방역을 위해 4월 구제역 일제접종 기간 중 소 528농가 17,223두, 염소 30농가 1,414두 접종완료 했고, 관내 유제류 사육농가에 구제역 소독약품 1,300㎏와 구제역 스트레스 완화제를 공급했다. 오는 10월에는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완료한 대상에 대해 추가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0.07.22 수요일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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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관내 학교급식 납품 시작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생산제품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가공제품 4종을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유치원 및 학교에 납품한다. 2017년에 준공된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속적인 상품 개발을 통해 배주스, 사과주스, 포도주스, 토마토주스, 쌀조청, 생들기름, 참기름, 꿀스틱 등 19품목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 중 지난 7월 13일부터 납품된 쌀조청을 비롯해 사과주스, 포도주스, 생들기름이 먼저 관내 학교급식에 납품될 예정이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로 아산에서 생산된 엄선된 재료만을 가공하여 맛과 품질 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특히 과채주스는 원물 100 % 그대로 착즙한 NFC방법을 사용하여 신선한 맛이 일품이다. 쌀조청은 저온에서 농축하여 색이 맑고 흐름성이 좋으며, 기존 제품에 비해 텁텁한 맛을 줄여 조림, 무침 등에 활용하기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학교급식지원센터 및 로컬푸드매장에 납품하는 품목을 늘려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지도록 할 것이며, 대형마트 시식홍보회 등을 통해 더욱 많은 판로를 개척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7.21 화요일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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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촌융복합산업경영체 ‘2020 쌀가공품 TOP 10’ 선정

      - ㈜네이처오다, 유기농 쌀과자 ‘달칩 초코샌드’로 소비자 입맛 사로잡아 달빛 초코 제품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복)의 지원사업으로 농업회사법인(주) 네이처오다(대표 변동훈)가 연구·개발한 쌀과자 ‘달칩 초코샌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쌀가공식품협회 주관 ‘2020 쌀가공품 TOP 10’ 에 선정됐다. 시는 쌀 소비량 및 재배면적 감소로 침체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지난해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으로 ㈜네이처오다이 기존 유기농 쌀과자에 푸드프린팅 초코샌드 방식으로 ‘달칩 초코샌드’를 연구·개발해 농촌융복합산업화에 성공했다. ㈜네이처오다는 HACCP 인증 및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국내 대표 식품기업인 SPC그룹과 올해 협력사로 계약하고 ‘달칩 초코샌드’를 전국 초중고 학교 급식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농촌융복합산업은 관내 농가와 유기농쌀 계약재배로 상생하고 소비층 눈높이에 특화된 쌀과자 가공제품을 생산해 식품 대기업과 계약체결을 맺게 됐다. 그 결과 농가의 안정적인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민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성공적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촌자원으로 2·3차 산업을 연계하고 농식품 소득 증대를 통해 농촌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경영체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한 ㈜네이처오다(www.natureoda.com)는 2013년에 설립해 친환경 농축산물을 기반으로 식품 개발·생산·유통하는 법인이다. 2018년에 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역 쌀을 원료로 쌀 가공식품 개발해 새로운 시장확대와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네이처오다 수상이력으로 친환경농업발전 공로표창(2018.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우리쌀 가공식품 with米 페스티벌 우수상(2019. 서울시장상, 쌀 가공식품 경연대회 우수상 (2019.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상), 2020 쌀가공품 TOP 10 (2020.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등이 있다.  
    2020.07.14 화요일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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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방안 모색

      - 사슴산업 발전과 안정적 농가소득 향상, 연구용역 착수 아산시 사슴 전략사업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7월 9일 센터에서 ‘아산시 사슴 전략사업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사슴산업의 체계적인 발전방안 모색과 사슴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연구용역을 착수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축수산과장, 사슴사육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업체인 ㈜더블유케이마케팅그룹에서 과업 수행 계획보고, 연구용역 추진방향 등에 대한 내용설명으로 진행됐다. 착수보고회 설명을 마친 후 의견수렴 시간에는 사슴 브랜드화, 녹용의 판로개척 및 판매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의견은 검토 후 연구용역 수행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경복 소장은 “아산지역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슴농가 및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수행계획에 반영해 아산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슴 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최상의 방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7.13 월요일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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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내륙어촌재생사업 기본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

    - 아산호와 삽교호, 어촌 기반시설 확충 및 어업공동체 활성화 어촌뉴딜300(내륙어촌재생) 지역협의체 회의(중간보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월 8일 농업기술센터 워크샵룸에서 ‘아산시내륙어촌재생사업’ 기본계획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이경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내륙어촌재생사업 지역협의체 및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정부의 ‘어촌뉴딜300 생활SOC 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 간 총 51억4500만원을 투입해 낙후된 내륙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사업은 어촌의 낙후된 선착장 등 필수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의 특화사업으로 어장환경개선과 어업공동체 역량강화에도 집중해 재생력 있고 스스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어업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중간보고회는 ▲ 어업기반시설의 확충 위치 및 사업량 조정 ▲ 어민편의시설 신축 방안 공유 ▲ 내수면 수산자원 지속성 확보시설(인공산란장) 선정  ▲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우선순의 선정 등 ‘활력 있는 어업공동체 마을 만들기’를 비전으로 선정해 추진전략을 점검했다. 이경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당부와 전문가 자문의견들이 잘 반영되고 있는지와 사업목표의 명확화, 수산자원의 지속성확보, 시설물설치 후 관리방안 제시 등을 점검해 어민들 스스로가 자생할 수 있는 어촌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용역의 완료보고는 중간보고 자료를 충청남도의 협의를 거쳐 해양수산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사업을 최종 확정해 오는 8월 중 완료예정이며 2021년부터 2년간 본격적인 시설투자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20.07.09 목요일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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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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