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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시민 담화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아산시민 여러분!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오세현 시장입니다.우리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1월 22일 기준 11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최근 인근 지역과 관내 대학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빠르게 지역사회로 번지고 있어, 저와 아산시 공직자들은 대유행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임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아산시는 방역의 최일선에서 시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관내 대학교 재학생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파악한 즉시 캠퍼스 내 현장에 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아산시보건소 현장대응팀, 질병관리청 등 50여명을 긴급 투입해 기초조사, 검체채취, 검체이송 등 3개분야 15개반을 가동했습니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확진자와 직·간접 접촉자는 물론 검사희망자까지 포함하여 총 2,520명에 대한 검체채취를 단 하루만에 완료하였습니다.긴급 전수검사 결과 이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되었습니다.우리시는 확진자가 발생하면, 영업장 · 자택 · 직장 등 방문장소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즉시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소 긴급대응팀을 중심으로 빠른 역학조사, 확진자 동선 및 감염경로 파악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지난 11월 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안전한 연말연시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을 마련・시행하겠습니다.송년모임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주점 등을 중심으로 이중 삼중의 방역조치에 나서고, 단계별로 위험시설・활동에 대한 정밀한 방역체계를 가동하겠습니다.지난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고위험시설인 요양병원·정신병원 등 종사자 2,100여명에 대해 선제적으로 전체검사를 진행하여 전원 음성을 확인하였고, 해외 입국자와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금 확산추세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위기상황입니다.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 주실 때 비로소 극복될 수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내 가족과 내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생활방역을 철저하게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연말연시를 맞아 가족모임 등 각종 모임을 자제하고 외출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적으로 지난 1차 2차 확산시에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자제와 방역에의 동참으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지금 긴장의 끈을 바짝 죄고 감염병 확산 저지에 나서지 않으면, 그간 힘들게 버텨온 방역의 공든 탑이 일거에 무너져 내릴 수도 있습니다.다시 한 번, 우리의 건강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결집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우리는 누구보다 앞장서 아픈 이웃을 감싸 안았고, 누구보다 먼저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위대한 아산시민’입니다. 저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긴장의 끝을 놓지 않고,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저는 언제나처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고맙습니다.-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오세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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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1.5단계 격상 “지역 상황 심각... 강화된 방역지침 준수해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모습 5일 오후 6시를 기해 아산시(시장 오세현)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역유행 대응 단계인 1.5단계로 격상됐다. 7일 시행되는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르면 1.5단계는 지역 유행 시작 단계로, 충청권은 핵심 지표인 최근 일주일간 국내 발생 일일 확진자 수가 30명 이상으로 늘어날 때 1.5단계를 발령할 수 있다. 최근 일주일간 충청권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3.4명으로 1.5단계 격상 기준인 30명에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같은 기간 아산·천안 지역에서만 88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지역 내 위험도가 높아진 데다, 콜센터·사우나·직장 등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지침도 강화된다. 면적당 입장 인원이 4㎡당 1명으로 제한되고 목욕탕, 찜질방, 사우나 등의 시설에서 취식이 금지된다. 클럽에서 춤추기 등 위험도가 높은 활동도 금지된다.아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피로도가 높아진 데다, 시민들이 2.5단계까지 강화됐던 상황을 경험한 만큼 자칫 현 상황에 대한 시민들의 경계심이 느슨해질까 우려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1.5단계 격상에 따른 행정조치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전통시장 생활 속 거리두기 점검, 관내 콜센터 방역 강화, 유흥시설 특별 야간점검, 습식 사우나 폐쇄 권고,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 종사자 전수 검사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인근 지역에서 콜센터를 통한 집단감염이 발생한 만큼, 확진자 발생 상황을 대비해 전 직원에 대한 전일 동선을 기록해 관리하기로 했다.  또,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미착용 승객으로 인한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시내버스 내에 예비마스크를 비치하기로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불필요한 모임과 시·도간 이동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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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시정브리핑에서 농업인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이경복 소장이 시정브리핑을 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정브리핑을 통해 더 큰 농정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늘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34만 아산시민, 농업인, 언론인 여러분께 올해 농정현황을 발표했다.특히, 올해는 영농 성장기에 길게 이어진 장마와 8월 성숙기엔 폭우, 태풍이 겹쳐 기상여건이 최악의 농작물 경작조건이었다고 말하면서 이런 악조건을 이겨내고 수확에 결실을 거두신 농업인 여러분께 존경과 경의를 표했다.장마와 폭우, 태풍 등으로 우리지역 벼, 과수, 채소 등 모든 농산물 수확량은 전반적으로 대폭 감소로 이어졌고, 제8호 태풍 바비는 우리지역을 관통하여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지만 9호, 10호 마이삭과 하이선은 비켜지나가 천만다행으로 피해를 다소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후 장마(54일), 폭우(8.3), 태풍으로 3중고를 겪고 성숙기 일조량 부족과 도열병 등 병충해가 발생해 여물어 가는 벼에 치명타를 입혀 쭉정이와 청치가 생겨 미질과 수율이 떨어져 농가 소득 감소로 이어졌다는 분석을 내놓았다.그러나 다행히 수확기 벼와 쌀값이 최근 몇 년 들어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중 쌀값 시세로 봐서 정부 벼 수매가도 전년도 1등급 65,750원보다 보다는 상승 예상 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올해 수확량 감소분을 어느 정도는 가격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 했다.그렇지만 물가상승과 우리 농업인들이 3중고를 겪고 생산한 소중한 노력과 땀에는 못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며 위로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침수, 소하천 붕괴, 도로유실, 배수로 터짐, 농경지 유실 및 매몰 등 정비를 위해 응급복구 장비임차료(포크레인, 덤프트럭 등) 16억8,500만원을 읍면동에 3차례에 걸쳐 긴급 지원해 응급복구를 실시했다. 긴급 지원은 송악면에 4억1,500만원, 배방읍에 3억7,700만원 등 피해가 큰 지역에 더 많이 배정해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농경지 유실, 매몰 등 긴급지역 우선 복구를 실시했다.그리고 가을철 수확 후 농경지 용·배수로 유실, 토사 유입이 확인됨에 따라 복구를 위한 장비임차료 4억2,700만원을 읍면동에 긴급 배정해 내년도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농경지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우리지역 집중호우(8.3.)로 1,051ha, 1,613농가에 농작물침수, 농경지 유실 및 매몰 등 농업피해가 발생했고 그에 따라 정부재난지원금 27억6,000만원을 이미 지급했으며, 기본형공익직불금은 작년에 대비 115억이 증가된 214억을 10,891농가에 11월말까지 지급해 농업인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했다.그리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다 겨울철 불청객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까지 동시에 3개 가축전염병이 유행할 수 있는 트리플데믹(tripledemic) 가능성을 열어 두고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가축방역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우리시와 타 시군 경계지역인 도고 효자리와 배방 갈매리에 거점소독시설을 운영, 가축운반차량, 사료차량 등 가축과 관련 있는 차량에 소독필증 26,123건을 발부하며 불철주야 빈틈없는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시민 여러분께서는 의심나는 가축전염병 증상 발견 시 즉각 농업기술센터(축수산과)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악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감을 갖고 선제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우리시 로컬푸드 매장은 현재 9호점까지 확대해 참여농가 600농가 298품목으로 전년도 65억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는 벌써 7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어 그 성과로 지난 11월 3일 우리시가 농식품부 주관 2020년 로컬푸드 지수 측정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그리고 총사업비 79억을 투자해 연면적 2,514㎡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2022년 10월까지 완공 목표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먹거리 순환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으로 미래 공공급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델로 만들겠는 청사진을 밝혔다.아산맑은쌀 브랜드 품종 차별화 계획에 따라 중만생종 삼광벼 대체 품종 해맑은 개발은 올해 원원종 0.6톤 종자 채종·정선하여 공급시스템을 구축하고 2021년도에는 156ha로 면적을 늘려 나가고 2025년도에는 5,000ha로 확대해 대체하도록 하겠다고 했다.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가공 창업을 통한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2017년 준공되어 농산물가공 기술이전, 시제품 개발, 가공상품 위탁생산, 창업보육 프로그램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식품가공 장비 112종을 갖추고 있으며, 생산품은 과채주스 7종(배, 사과, 아로니아, 포도, 토마토, 블루베리, 오디), 쌀조청, 식용유지 2종(생들기름, 참기름), 잼(딸기잼), 과채가공품 2종(아로니아분말, 쪽파후레이크), 벌꿀스틱 2종(아카시아꿀, 야생화꿀) 등으로 현재 19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청년농 지원 육성 사업은 청년 창업농을 선발해 농촌 조기정착 및 농업 인력을 젊게 개선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올해까지 35명 선발해 16억을 지원했다. 시는 첨단농업 스마트팜 시설 등 맞춤 영농지원 등으로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을 집중 육성해 시를 대표하는 농업인으로 키워나가겠다고 했다.농기계임대사업소에는 95종 466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로 하는 농업인에게 직접 빌려주고 또한 농업인들이 가까운 관내농협에서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관내 9개의 농협에 60종 212대의 농업기계를 위탁‧운영해 전년도 7,329농가에 10,486대, 2020년 10말 현재 5,080농가에 7,489대를 임대함으로써 최근 2년간 약 89억의 농업인 농업기계 구입비용 경감효과를 유발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평가에서 2018년도, 2019년도에 이어 2020년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도비를 포함해 2021년도 사업비 3억을 확보했다.그리고 농업인의 농업기계 수리비 부담 경감으로 충청남북도 지자체 중 최초로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농가당 연간 5기종, 35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억4,000만원의 예산으로 769농가 977건을 지원해 농가부담을 경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올해는 장마, 폭우, 태풍 3중고를 이겨낸 우리 농업인들의 저력과 역량을 볼 때 코로나19도 능히 이겨내리라 확신하고 시는 앞으로도 34만 아산시민과 2만여 농업인과 함께 농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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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시장, “2단계 상향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절박감 가지고 방역 임하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모습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적인 확산세에 깊이 우려하며 “아산시 확진자 수 증가 수만 놓고 보면 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산발적인 소규모 집단감염 추세를 볼 때 2단계 상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 “절박함과 긴장감을 가지고 강화된 방역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라”고 말했다. 아산시는 27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방역 상황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시장은 “방역과 경제 상황 사이에서 줄다리기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우선순위는 언제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면서 “방역 저지선을 지켜내지 못하면 거리두기를 상향할 수밖에 없다. 서민경제에 큰 타격을 줄 수밖에 없는 만큼 긴장의 끈을 조여달라”고 당부했다. 또,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 동선이나 고사장 관리 등 행정기관과 교육당국 등이 협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사전점검해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수능 당일 유흥업소 등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하며 “시민들에게도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다가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결과에 대한 책임져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해 전달하라”고 말했다.아산시는 국·소별로 ▲관내 어린이집 382개소 휴원 ▲수도권 2단계 격상에 따른 유흥시설 중점점검 ▲음식점 390개소에 대한 비말 차단용 칸막이 설치 지원 ▲택시업체에 대한 방역물품 지급 등의 방역 대책을 진행 중이다. 오세현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공직사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회식 등 집단모임을 자제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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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정책 중장기발전계획(안) 수립

    청소년 정책 중장기 발전계획(안) 보고회 모습 아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현재규, 이하 재단)이 향후 5년간 청소년재단과 아산시의 청소년정책 중장기 과제를 도출한 발전계획(안)을 수립해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장 및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 보고 후 토론회를 진행했다. 조국환 재단 상임이사는 발표를 통해 “지난 6월부터 재단 사무국과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총 12명으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해 8차례에 걸친 회의와 연구를 진행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담기 위해 두 차례의 간담회도 진행했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계획(안)을 확정할 예정으로, 앞으로 5년 동안 운영하면서 필요에 따라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정하고 보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재단이 설립목적에 맞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기에 정착시키는 것과 서부권에 청소년 관련 시설을 구축하는 것, 또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관련된 부분 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해 관계 공무원도 참석하도록 했다”며 “토론회를 통해 재단이 할 수 있고, 해야 하는데 그동안 못했던 부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대 변화에 맞춘,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교육정책을 수립하는 것, 그리고 스스로 앞가림할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하여 앞으로 시청, 교육지원청, 청소년단체의 역할 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아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과의 보고회에서 조미경 복지환경위원장은 TF팀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한 것에 대한 수고를 격려하며 “추후 청소년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한, 외부 전문가를 활용한 계획(안)의 수정·보완이 필요하다”며 “재단에서 설립한 중장기계획(안)의 내용만 충실히 이행해도 아산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시설과 정책이 많이 발전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한편, 아산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역량개발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아산시에서 출연하여 설립한 기관으로 2021년 1월부터는 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아산시로부터 위탁받아 관리·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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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오토시스(주), 창립35주년 기념 사랑의 백미 전달

    (좌측부터) 오세현 아산시장 및 KB오토시스(주) 김신완 사장이 후원물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B오토시스(주)(회장 김용웅)는 2020. 11. 12.(목)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하여 백미 1,781포(20KG/1포, 1억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KB오토시스(주) 창사 35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것으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1,781명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신완 사장은 “후원물품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하였으며, 오늘보다 더 밝고 아름다운 내일을 만들어가는 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KB오토시스(주)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오토시스(주)는 2012년부터 아산시 관내 독거노인을 위한 후원금품 및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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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방세‧지방세외수입금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18일 시 홈페이지와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했다.지방세 체납 공개자는 총 86명(법인 24개, 개인 62명)이며 체납액은 32억8400만원(법인 7억635만원, 개인 25억5729만원)이다. 지방세외수입금 체납 공개자는 5명(개인)이며 체납액은 8억5229만원이다.올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는 2020년 1월 1일 기준, 체납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체납액 1000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다.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체납액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주었으나 이를 해소하지 않아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공개하게 됐다.공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법인명), 나이, 주소, 주요 체납세목 등이며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법인 대표자의 성명도 공개됐다.시 관계자는 “세금납부는 국민의 기본적인 의무”라며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고질적 납세기피자 및 고의적 재산 은닉‧포탈행위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에 그치지 않고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조사하여 성실한 납세자를 보호하고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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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시장, 12월 한 달간 ‘일단 멈춤운동’ 제안

    오세현 시장 브리핑 오세현 아산시장은 휴일날인 29일 오전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비대면 브리핑을 토로나19 방역조치 관련해 긴급하게 실시했다.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고, 수도권이 지난 11월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도권 인접지역인 아산시에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시민들에 대한 당부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판단해서다.아산시는 새로 추가된 확진자 3명을 포함해 11월 29일 기준 확진자가 141명에 이르고 있으며 11월 들어서만 76명 등 최근 두 달간 전체 확진자의 60.1%를 차지하고 있다.시는 27일과 28일 양일간 10명을 포함해 최근 1주일 사이에 22명의 확진자가 나온 상태라 엄밀하게 역학조사 실시 및 아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하고 있으며 아산시민에게 ‘일단 멈춤’을 강력하게 권고했다. 오세현 시장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정신에 감사드린다. 추가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아산시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최근 아산시 주요감염 사례를 보면,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총 3명으로 11월 24일 어린이집 교사가 첫 확진자로 판정받아 선제적으로 70명을 전수검사한 결과 교사 1명과 원생 1명 등 총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1월27일부터 12월 10일까지 2주간 관내 382개 어린이집에 대한 휴원을 결정했다.선문대학교 관련해서는 11월 18일 선문대 학생이 첫 확진 판정을 받아 11월 20일 현장선별진료소 운영 등을 통해 2,634명을 신속하게 검사한 결과 관련 확진자 28명을 확인했고, 현재 269명이 기숙사 및 자택 등에서 자가격리 중으로 전담 공무원을 1:1로 매칭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아파트 건설현장 관련 11월 23일 현장 직원의 첫 확진 후 해당 사업장 전 직원 1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긴급 실시해 직장동료 4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사업장은 소독 후 임시폐쇄 조치했다.통장단 연수와 관련 아산 #130, #133번의 경우 통장단 연수로 제주도 방문이 확인됐고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수에 앞서 아산시는 이・통장 및 새마을협의회 등 단체에 계획했던 연수를 가급적 연기 또는 취소해줄 것을 선제적으로 4차례 당부했고 현재 진행 중이거나 향후 계획된 연수 일정은 11개 단체에서 모두 취소 또는 복귀하기로 결정한 상태다.오 시장은 “지금의 지역사회 감염은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르고 그 규모와 폭이 아주 크다.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방역의 고삐를 당겨야 할 시점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12월 한 달간‘일단 멈춤운동’을 제안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반드시 지켜주고 불요불급한 모임과 외출, 이동과 만남 등을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지난 1주일간 아산시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3.1명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기준인 5명에는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지역 내 소규모 집단 감염 발생 상황과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른 영향 등을 종합 분석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즉시 상향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오세현 시장은 말미에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수칙 준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되는 ‘일단 멈춤’으로 힘을 보태 달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력에 또 전력을 다 하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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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디스플레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김장·교육인프라」지원 전개

    (좌측부터) 삼성디스플레이 조성호 사원대표,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디스플레이 신재호 부사장,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우종 회장, 삼성디스플레이 김종근 상무가 후원물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20. 11. 12.(목)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하여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김장김치 48톤(1억 8,500만원 상당) 및 아동복지시설 컴퓨터 200대(1억 6,200만원 상당) 지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 활동은 매년 개최되던 「사랑나눔 김장 축제」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예년보다 20% 증가된 총 48톤(4,800상자)의 김장을 전문 업체에서 구입하여 각 읍·면·동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비대면-온라인 교육이 확대됨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46개소의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컴퓨터 200대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삼성디스플레이 신재호 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자 물품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 밝은 미래를 향한 행복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온정을 전해주시는 삼성디스플레이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기부금 매칭 그랜트’실천을 통해 임직원들이 기부한 기금만큼 회사에서 기금을 출연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 축제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민·관 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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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5일 18시부터 1.5단계로 격상

    아산시는 5일 오전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윤찬수 부시장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긴급 비대면 브리핑을 실시했다.윤찬수 부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최근 주점, 사우나 등 관련 집단감염이 지역사회로 번지면서 대유행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으로 아산시의 조치사항과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향후 강화되는 조치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아산시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일 오전 5명 추가 감염되어 79명으로 인근지역과 아산시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윤찬수 부시장은 “아산시 공직자들은 현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은 다가오는 주말 코로나19 확산세가 더욱 급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오늘(11월 5일) 오후6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는 방역관리 강화 행정명령을 발령한다”고 했다.1.5단계가 시행되면 중점관리시설 9종(▴유흥시설 5종(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 ▴식당·카페)은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와 추가로 음식 섭취 금지 등 강화된 방역수칙이 적용되고,일반관리시설 14종(▴PC방 ▴결혼식장 ▴학원 ▴장례식장 ▴직업훈련기관 ▴공연장 ▴영화관 ▴놀이공원·워터파크 ▴오락실·멀티방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이·미용업 ▴상점·마트·백화점 ▴독서실·스터디카페)은 기본 방역수칙 의무화, 면적당 인원제한(4㎡ 1명), 목욕장(찜질방)에서 취식행위가 금지된다.윤 부시장은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 확산 저지 및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불안을 덜어드리기 위해 동선 등 공개 가능한 모든 정보를 즉시 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최근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일명 ‘깜깜이 감염’이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고 가족과 직장동료 등 2차, 3차 감염이 계속되고 있어 나와 가족, 우리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또,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회의나 모임은 취소하거나 비대면 으로 전환하고 당분간은 다른 시·도 방문을 자제 및 타 지역 친인척의 아산시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윤 부시장은 말미에 “지치고 힘들지만 다시 한 번 위대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호소 드린다”며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다수 시민의 건강을 위협할 경우 손해배상 및 구상권 청구,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집회나 행사, 모임 등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이어, “강화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고, 아산시를 믿고 강화된 조치에 협력 및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거듭 호소 드린다”며, “지금껏 그래왔듯 함께 힘을 모으면 그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으며 다시 한 번 위대한 아산시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며 브리핑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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