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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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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7일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 도입방안’ 토론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내년부터 시행될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 도입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아산시가 주관하며 도·시의원, 전문가, 관련기관, 시민단체, 대학생을 초청해 개최한다.‘아산시에 적합한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 도입방안’이 이번 토론회의 주제로, 아산시 대중교통과에서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 도입목적과 그동안 진행 상황, 시에서 추진 중인 도입방안에 대해 발표한다.토론회 좌장은 현 대한교통학회 대전·세종·충남 지회장인 도명식 한밭대학교 교수가 맡고, 토론 패널로 ▲안장헌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이의상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 ▲안용주 선문대학교 교수 ▲박민우 아산시민연대 대표 ▲박종성 청년위원회 참여분과위원장이 참석하며 이외에도 관련기관 및 업체도 참여한다.수도권 전철 개통 이후 전철 이용객의 염원이었던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의 내년 시행을 앞두고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듣고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리게 된 이번 토론회는 최근 환승할인제 도입에 대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치열한 토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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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음식점에 ‘백신접종완료자·동거가족테이블 안내판’ 제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식당·카페에 사적 모임 금지에서 제외되는 ‘백신 접종 완료자 및 동거가족 테이블 안내판’을 제작 배포한다.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사적 모임 규제 기준이 지속 변동 적용되면서, 일부 업소에서는 백신 접종 인센티브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이용객 중 접종 완료자나 가족 여부를 구별할 방법이 없어 다른 손님이 민원을 제기하는 오인 신고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시는 백신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이거나 동거가족 테이블을 알리는 안내판을 오는 추석 전까지 음식점 3000개소에 1만6000개를 제작 배부하기로 했다. 안내판을 배부받은 식당·카페에서는 반드시 이용객의 백신 접종완료 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가족 및 동거인을 확인한 후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배부된 안내판을 각 테이블에 설치 사용하면 된다.장동민 시 위생과장은 “안내판 배부로 음식점 영업주와 이용객의 혼란을 방지하고 백신 접종 참여율 향상과 음식점 매출 증대가 이어지길 바라며, 이용객도 반드시 QR코드 또는 콜 체크인을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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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전국난타 경연대회 아산에서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 여성풍물단(회장 장복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제1회 전국난타 경연대회를 아산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예술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쳐있는 아산시민을 위해 추진하게 된 이번 경연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로 오는 10월 5일 치러질 예정이며, 오는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신청받는다. 본선은 대면 심사로 10월 24일 신정호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참가신청서는 난타경연대회 홈페이지(https://m.cafe.naver.com/asannanta)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장(010-9394-4310) 또는 사무국장( 010-2469-1600)에게 문의하면 된다. 장복연 회장은 “코로나19로 지난해 전국난타 경연대회가 취소돼 너무 안타까웠다”라며 “이번 대회를 위해 회원 모두가 단합해 준비 중이니 많은 참가를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속에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다수의 전국대회 수상 경력을 지닌 아산시 여성풍물단은 정기적인 자장면 봉사와 크고 작은 행사에 많은 공연 및 재능기부를 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을 위해 무료 난타 강습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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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5차 재난지원금 전 시민에게 지급하기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5차 재난지원금(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아산시민 5만281명에게도 1인당 25만 원의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황재만아산시의회의장은 17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그 기준을 올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인 가구 구성원으로 정한 바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특례 기준이 적용돼 전 국민의 약 88%가 받을 수 있으며, 지난 6일 지급이 시작됐다.  아산시에서는 5만281명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16일까지 2100건이 넘는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오세현 시장은 “국민 88%에게만 상생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중앙정부의 결정도 고심에 끝에 나온 것이지만 실제 이를 집행하는 기초자치단체의 행정 현장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하며 방역에 협조하신 시민들께 위로를 드리고, 현장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이제라도 모든 시민께 상생지원금을 드리는 것이 온당하다고 판단했다”고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상생지원금 전 시민 지급에는 추가 예산 126억 원이 소요되며 충남도와 아산시가 50%씩 부담한다. 아산시는 이에 더해 한 차례 연기 후 취소된 4.28 성웅 이순신 축제 등 코로나19로 취소된 각종 행사와 사업 예산 등을 활용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예산 내역을 다시 한번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정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상생지원금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아산페이)로 지급된다. 지급시기가 확정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지역화페인 선불카드나 지류 상품권으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나 대형 온라인몰, 타 시·군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사용기한은 연말까지다.  오세현 시장은 “전 시민 상생지원금 지급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살리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 동네 골목에 돈이 돌고, 이 돈이 이웃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상생의 물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상생지원금 추가 재원 마련을 위해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물론, 인근 시·군의 동참을 호소하며 중재자 역할에 나서 50% 도비 지원이라는 대승적 결단을 이끌어냈다.  충남 두번째 인구 규모를 가진 아산시의 위상을 고려할 때 아산시만 모든 시민에게 상생지원금을 지급할 경우, 생활권이 같은 타 시·군 도민들의 박탈감을 유발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 소비 효과도 반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초 재정 지원에 난색을 표했던 충남도가 추가 상생지원금에 대한 50% 도비 지원을 결정하면서, 모든 시민·군민 상생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충남도 13개 시·군의 재정상황에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이날 브리핑에는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도 참석해 의회 차원의 동참과 협력을 약속했다.  황재만 의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손실을 감수하고 방역 당국의 방침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좌절감과 소외감을 드리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위기는 통합으로 극복해야 한다. 34만 전 시민 모두가 화합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아산시의회는 아산시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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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60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전면 취소

    아산시 제2차 축제위원회 회의 장면 25일 아산시(오세현)는 아산시 축제위원회를 통해 오는 10월에 개최할 예정인 ‘제60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축제위원회(임원빈 부위원장)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진정 기미가 안 보이는 등 예측이 불가한 사항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하여야 할 사항으로 방역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 반영과 축제위원들의 논의를 통해 10월 오프라인 축제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해 취소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매년 4월 충무공탄신일을 전후로 기념하여 진행돼왔으며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등 아산시를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상징성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개최하고자 부득이 10월로 일정을 변경한 바 있었다. 그러나 최근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과 집단감염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오랜 고심 끝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의 전면 취소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예상과 달리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불가피하게 축제의 취소가 결정되었지만, 향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추어 소규모 공연 등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내년에는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내실있는 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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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9일 0시부터 거리두기 3단계 플러스 알파(α) 적용

    아산시가 9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현행 3단계에서 일부 4단계로 격상한다. 이는 배방읍 세교리 소재 한 교회에서 8일 하루에만 77명(아산 54명, 천안 2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따른 조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8일 긴급 브리핑을 갖고 배방읍 교회 발 집단감염 등 코로나19 상황을 설명하고 방역조치 강화 대책을 밝혔다.   이날 아산시에는 관내 신규 확진자 76명이 추가됐다. 그중 54명이 해당 교회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인한 확진자다. 해당 교회 교인들은 약 4시간 동안 장시간 예배를 본 뒤 집단 취식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다. 시는 해당 교회를 고발하는 한편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교회는 방역 소독 후 폐쇄된 상태다.    오세현 시장은 “이는 명백하게 현행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것”이라면서 “아산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묻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제가 된 특정 분야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하는 등 강화된 방역 조치로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집단감염이 발생한 교회는 아산과 천안 경계 지역에 소재한 교회로, 지난 6일 교인인 아산1305번 확진자가 자발적 검사로 최초 확진을 받았다.  이튿날인 7일 같은 교회 교인 10명(아산 3명, 천안 7명)이 추가 확진 받자, 시는 교인 106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자가격리 상태에서 아산 54명, 천안 23명 등 교인 7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금일 오후 1시 기준 해당 교회발 누적 확진자는 아산 58명, 천안 30명 등 총 88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집단감염이 추가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3단계에서 3단계 플러스 알파(α)로 격상하고, 이번 집담감염이 발생한 종교 시설과 목욕장 등 고위험 시설에는 별도 해제시까지 일부 4단계 거리두기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종교 시설 대면 예배는 전체 수용 인원의 10%, 최대 99명까지만 허용되며, 목욕장은 찜질방·사우나 등을 운영할 수 없다. 식당·카페 등에서 이루어지는 사적 모임은 거리두기 3단계를 유지하되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인센티브(현행 최대 4인)를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엄중한 방역상황을 고려하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배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최대 8인까지 허용하던 사적 모임(가족 모임 포함)은 접종 완료자 2인 포함 최대 6인까지 허용한다. 시는 현장 방역상황을 고려해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실시한 읍·면·동 현장 간담회도 즉시 중단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저해하는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확진자들의 양상을 세밀히 파악해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는 선제 검사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현재 관내 거주 외국인 전수검사를 목표로 찾아가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다중이용시설, 영업장, 종교시설 방역상황을 집중 지도 점검하고 있다. 지난주 관내 초등학교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대규모 선별진료 인력을 투입해 신속하게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1760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해 확산세를 잡은 바 있다.  시는 이번 교회발 집단감염 역시 발생 직후 빠른 역학조사를 위해 도청 감염병관리지원단 현장 역학조사관을 파견받았으며, 아산시 방역대책본부는 긴급히 역학조사팀과 현장대응팀을 20개 팀 총 40명으로 구성해 확진자들의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또, 확진자 병상 준비를 위해 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대규모 입원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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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페이 1000억 판매 달성 시민들의 참여가 성과로 나타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1년 지역사랑상품권인 ‘아산페이’의 판매가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발행을 시작한 아산페이는 2017년 2억, 2018년 3억, 2019년 5억원 규모로 발행되다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714억으로 대규모로 발행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2000억 발행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산페이의 효과분석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 2020년 아산페이의 사용은 소매업(61%), 음식점업(17.9%), 기타(21.1%)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소매업 및 음식점업에서 주로 사용되었다는 결과는 아산시민이 실생활과 밀접한 소비가 아산페이를 통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맹점들 대상으로 아산페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매출액의 약 20%정도가 아산페이로 결제되었다는 응답결과가 나왔으며, 지역화폐 발행 정책의 지속성에 대해 약80%가 긍정적으로 답변하여 지역화폐사업의 당위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아산페이가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에 처한 지역내 소매점·음식점 등의 버팀목 역할을 수행했다고 판단되며, 아산페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게 발행량 증가에 대한 질문에 78%가 긍정하여 2022년 이후에도 지속적인 확대발행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아산시에서는 아산페이의 지속적인 확대 발행을 위해 농어민수당, 출산장려금 등 각종 정책수당의 아산페이 지급을 확대할 예정이며, 관내 중고교생 대상으로 선물받기 기능을 활용하여 용돈받기 홍보, 관내 대학 및 기업협의체, 공동주택관리사무소 등에 지속적으로 홍보를 통해 아산페이를 활성화 시킬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상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아산페이를 발행하여 할인판매를 실시한 결과 1000억 판매라는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 아산페이를 이용해주신 많은 아산시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산페이는 환전율이 평균 87%로 구매 후 실제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아산페이 대규모 발행을 진행하였으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 및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총590억원의 아산페이 발행을 통해 10% 할인판매를 지속하고 있으며 아산페이를 구매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모바일페이는 지역상품권chak 앱을 통한 구매, 아산카드는 농협 및 우체국 지점을 방문하여 발급, 지류형의 경우 농협을 방문하여 구매할 수 있다. 아산페이는 개인별 월100만원(모바일·카드·지류 통합한도), 법인 월500만원(지류만 구매가능)까지 할인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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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양돈농가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으로 냄새 뚝!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축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이웃과 함께 사는 도농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도시화로 인한 각종 개발 및 귀농·귀촌 인구 유입 등으로 축산 악취 민원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양돈농가 주변 주민과의 갈등이 지역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영인면 소재 양돈농가 2개소에 총사업비 3,000만 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악취 문제 해결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시에서 추진하는 악취 저감 장치는 돈사 배기구에서 나오는 악취를 포집해 세정탑을 통과시켜 오염물질을 물에 흡수시킨 후 용해된 오염물질을 포함한 물의 악취를 미생물 활동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시범 도입한 양돈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돈장의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축산악취저감제 지원, 악취저감 신기술 도입 등을 확대하고 악취민원 발생농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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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24일 지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4일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은 전 국민 88% 이하가 대상인 5차 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보건복지부 계획에 따라 1인당 10만 원씩 지원된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 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등으로 8월 기준 아산시민 1만3,046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생활보장 생계·주거급여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장애연금, 차상위장애(아동)수당, 아동양육비 지원 법정 한부모가족 등은 별도의 신청 없이 보장가구 대표 1인 복지급여계좌로 일괄 지급되며, 기초생활보장 의료·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차상위자활, 차상위계층확인 가구는 대상자 계좌 확인 후 지급될 예정이다.지원금은 오는 24일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계좌 오류나 8월 신규 책정되는 법정 저소득층 등은 9월 15일까지 추가로 지급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층에게 추가 국민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함께 극복해나갈 수 있는 정책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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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여파에도 굳건한 아산시, 2021년 상반기 고용성적표 우수

    아산시(시장 오세현)의 2021년 상반기 고용률이 지난해 동기 대비 0.7% 오르고 취업자도 4600명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지난 8월 24일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아산시의 고용률은 62.6%로 전국 시 지역 평균 고용률 59.7%를 크게 웃돌았으며 이는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상반기 고용률 62.9%, 취업자 수 18만300명과도 비슷한 수치다. 실업률과 실업자 수도 모두 감소했다. 2020년 상반기 2.7%, 5000명이었던 실업률과 실업자 수를 각각 1.7%, 3200명까지 감소시킨 것은 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보인다. 그동안 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악화한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에드워드코리아, CSK, 크라운‧해태제과 등 8월까지 국내외 우량기업 29개 사의 8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었으며, 일자리종합지원센터의 기업전담상담팀을 통해 기업 맞춤형 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안정적인 고용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또 청년 취업스터디 스파르타, 청년 내일카드 등 전국이 인정하는 청년정책과 아산형 관내기업 통근버스 지원사업 등 고객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추진한 것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오세현 시장은 “자동차 위기산업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사업이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고, 에드워드코리아 등 외투기업의 생산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어 하반기 고용 환경이 보다 긍정적으로 예측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이 만족하는 아산형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해 고용률 증가추세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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