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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코로나 #이재민 #노인 #특별재난지역

랭킹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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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있는 자원봉사 정신이 아산시의 미래를 바꾸었습니다.

    아산시 수해 복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여러분들의 활동과 마음이 우리 아산에 큰 희망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8월 3일 아산시에 전례 없는 집중호우가 내렸고, 이로 인해 시 곳곳이 수마에 휩쓸렸습니다. 우리 시는 시민들께서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섰으나 수마로 인한 상처를 씻고 닦기에 인력과 자원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습니다.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도 마음만큼 복구 속도가 나지 않았습니다.  이 때 자원봉사자, 국군장병, 소방관 및 경찰관, 시 소속 전 공무원 등께서 적극적으로 나서 주셨습니다. 고사리 손부터 연로하신 어르신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이재민 분들과 농업인 분들께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계속되는 비와 이어진 불볕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침수 주택과 농경지 복구 작업에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며‘내 일’처럼 함께 해 주셨습니다.   생업을 미루고 현장에 달려 와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32사단, 203특공여단의 국군장병 여러분과 실종자 수색에 앞장서 주신 아산소방서와 의용소방대, 해병전우회, 아산시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새마을협의회 등 많은 기관・단체에서 힘써주셨습니다.    자원봉사야 말로 더 따뜻하고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입니다. 공동체를 향한 여러분의 사랑은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고, 우리 아산이 다시 일어서는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 수해피해 복구 현장에서 여러분의 활약은 우리 아산의 역사는 물론, 지방자치 역사에 중요한 한 페이지로 기억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 아산의 품격이 높아졌습니다. 앞으로도 서로가 도움을 주며 함께 나누는 상부상조의 정신과 우정이 지속되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우리 아산은 대한민국의 지리적 중심일 뿐만 아니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아산시민들은 올해 1월 공동체를 향한 사랑과 따뜻한 연대의식을 보여주며 우한 교민을 품어주셨습니다. 이는 ‘K 방역’의 시작이 됐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는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위대한 아산의 정신은 우리 아산의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시민 여러분들 모두가 우리 아산의 든든한 벗입니다.     우리 시는 향후 모든 행정력과 자원을 활용해 항구적인 복구에 임하겠습니다. 재난대응체계를 더욱 세밀하게 구체화하고, 각종 재난과 관련된 중장기 과제도 살피겠습니다.    실의에 빠진 이웃과 함께 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댁내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앞으로도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산을 만드는 길에 동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 아산의 좋은 벗입니다. 감사합니다.아산시장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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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 보건소 방문 직원 격려

    오세현 시장이 28일 오후 아산시 보건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28일 오후 아산시 보건소를 방문해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 시민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시장은 보건소 내 부서를 방문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주말도 반납하며 공직생활에 임하고 있는 여러분의 진심을 믿는다. 미안하고 고맙다”고 격려했다.   또 “아무도 하지 않는 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궂은 일, 힘든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이 있어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며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마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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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마스크 쓴 시내버스 달린다…“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입니다!”

     - 4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일상생활 마스크 쓰기 캠페인 진행 -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일부터 마스크 모양의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입니다!」 캠페인을 운영한다. 아산시는 4일 오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오세현 아산시장과 선문대, 버스회사, 어린이집연합회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 진행식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시에서 운행되는 시내버스는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입니다」 문구를 부착하고 시내를 달린다. 시내버스에 마스크 모양의 공공 디자인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마치 버스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달리는 모습이 연상된다. 어린이 통학차량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며 시청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등 주요 시설에도 현수막을 통해 시민 홍보를 강화한다. 이날 행사에선 오세현 아산시장과 참석자들이 전기버스인 시내버스, 마중버스와 어린이 통학차량 등에 마스크를 직접 씌우고 온양온천역부터 아산시보건소를 거쳐 아산시청까지 3km 가량을 달리며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시는 코로나19 수도권발 2차 대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논의될 만큼 방역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시민들에게 자가 방역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수도권이 오는 6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적용하는 가운데, 아산은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종착역이고 이웃 도시와 생활권이 겹쳐 고강도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다.아산시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4일 오전 기준 41명으로, 수도권발 2차 확산이 시작된 지난 8월부터 18명이 추가 확진됐다. 다만 인접 도시와 비교해 증가세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모두가 스스로 방역 주체로 참여해 옆 사람을 배려할 때 비로소 코로나 종식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며 “다행히 아산은 올해 1월 우한 교민을 맞을 당시 시민들이 보여준 공동체 의식과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는 집단 감염을 막아내느냐 지역사회의 방역이 뚫리느냐를 가를 분수령에 서있다”며 “시민들의 일상과 경제 활동에 막대한 후유증을 초래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가지 않도록 마스크 올바로 쓰기와 거리두기 등 자가 방역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스크 디자인은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한 장훈종 선문대 교수(시각디자인학과)가 재능 기부 형태로 시에 무상 제공했다.    장훈종 선문대 교수는 “선문대 LINC+사업단의 지역혁신사업과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면서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공공 디자인을 개발했다”며 “많은 지역주민에게 홍보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중교통에 디자인을 적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마스크 미착용을 이유로 탑승 거부 또는 마스크 착용을 안내한 대중교통 운송 종사자에 대한 폭언·폭행 등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시는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물론 신정호 호수공원, 남산 산책로 등 시민 휴식공간 등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올바로 착용하도록 적극 안내해 시민 스스로 코로나19 방역의 주체가 되도록 요청할 방침이다.또한, 코로나19 장기화와 대규모 확진자 발생 등 심각단계에도 문제없도록 보건소 시스템을 진단・정비하여 세분화・전문성 축적을 통해 대응관리 체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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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시장, 아산시기독교연합회와 간담회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아산시기독교연합회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28일 오후 시장실에서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임원들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 시장과 아산시 기독교연합회장 김병완 목사 및 임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를 부탁했고 기독교연합회측은 상호 협조체계를 강화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오 시장은 “행정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확산을 막기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 사전조율도 중요하고 상황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해 상호 배려하고 시의 애로사항이 있는 만큼 기독교연합회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기독교연합회(연합회장 김병완 목사)측도 “서로 배려 및 협조를 통해 최선의 방법을 찾아나가야 한다”며 “갈등보다는 서로 사랑하며 지혜를 모아 극복하고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 할 수 있는 부분은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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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제203특공여단 방문 수해복구활동 감사 인사 전해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지난 8일 제203특공여단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아산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2주간 1,295명의 장병들을 제일 어려운 현장으로 투입하며 피해복구에 솔선수범해준 제203특공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이루어졌다.군부대 관계자는 “이렇게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 작업이 쉽지 않았지만 참여했던 장병들 모두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현장에서 고생한 모든 장병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부대에 와서 감사를 표하게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제203특공여단의 적극적인 지원은 어려운 시기 큰 도움이 되었고 아산시민분들 모두가 고마워하고 있다.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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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엘가그룹, 아산시 수해 피해주민 돕기 가전제품 후원

    오세현 아산시장과 모아엘가그룹 한승훈 이사(오른쪽)가 후원물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모아엘가 아파트’의 대표 건설업체인 모아엘가그룹(대표 한대웅)이 유례없는 장마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 등을 위해 지난 1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가전제품(1,0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승훈 이사는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수해 피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신창면 일대에 준공할 모아엘가아파트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물품을 후원해 주신 모아엘가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수해 피해주민들의 빠른 일상복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모아엘가그룹은 가족회사인 ㈜모아주택산업, 혜림건설(주), 모아건설산업(주), 한아건설(주), 덕평산업개발(주)과 함께 신창면 남성리 일대에 총 1,920세대(1단지 922세대, 2단지 998세대) 규모의 ‘新아산 모아엘가 비스타’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8년 임대 아파트로 2023년 7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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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태풍 대비 대규모 건설현장 및 시설농가 점검

    ​태풍대비현장점검​​​​오세현 아산시장은 26일 오후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대규모 건설 현장 및 비닐하우스 시설농가를 방문해 대비태세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오 시장은 태풍이 서해안 지역을 통과하며, 아산시에도 강풍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어 대형공사장인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건설현장(이하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단지)’과 영인면 신봉리 소재 비닐하우스 시설 재배농가를 방문해 대비현황과 안전대책 등을 당부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2단지 건설현장에 도착한 오 시장은 삼성 관계자로부터 “타워크레인이 26대 가동 중이나 태풍대비 사전 조치 완료 및 바람 영향이 있는 부착물은 이동했거나 제거했으며, 집중호우 대비 빠른 시간 내 배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다”는 설명을 듣고,   오 시장은 타원크레인이 강풍에 견디는 기준과 위험성을 설명 후 “세계 초일류기업인 삼성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 아산은 삼성의 타워크레인 설치가 상징성이 있는 만큼 위험요소에 대해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방문지인 영인면 신봉리 유기농토마토 시설하우스 농가에 도착한 오 시장은 최신식 재배시설인 스마트팜 시설을 둘러본 후 “강풍에 대비 피해가 우려되는 부분에 대한 점검과 안정감 있게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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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주민에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8월 3일 사상 유래 없는 집중호우로 재산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지난 8일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했다고 밝혔다.재난지원금은 피해 확정 후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급하며, 2019년도 기준으로 통상 2~3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시는 주택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도록 국·도비 교부 전, 전액 시 예비비를 사용해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이번에 지원된 재난지원금은 사전에 피해신고를 접수하여 확정된 시민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급했으며, 사유재산 피해를 입은 2,563명에게 총 36억5,625만원을 지급했다.세부내역으로는 ▲사망 1명 2,000만원 ▲전파 3가구 5,050만원 ▲반파 6가구 4,950만원 ▲주택침수 569가구 12억9,900만원 ▲농경지 유실·매몰 1,984가구 22억3,725만원을 지급했다.이번 재난지원금은 사망, 실종의 경우 1인당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조정됐고, 주택 전파의 경우 세대 당 1,300만원에서 1,600만원으로, 주택 반파의 경우 세대 당 650만원에서 800만원, 주택 침수의 경우 실거주 세대 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각각 상향조정 지급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가능한 행정절차를 최대한 단축하여 신속히 지원하라”고 강조했으며 “수해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힘을 내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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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하반기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9월 7일부터 기후변화대응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 하반기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시는 상반기에 35대의 물량 보급을 완료하고 56대의 물량에 대해 하반기 공고를 게재했다. 총 물량의 20%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택시,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폐차 후 수소차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한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하반기부터는 온라인을 통한 보조금 접수를 실시한다. 수소연료전지차 제조‧수입사(영업점 등)와 차량 구매계약을 맺은 후 제조‧수입사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다만, 구매자가 직접 접수를 원하는 경우 시청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상반기와 동일하게 1대 당 3,450만원이다.신청대상은 2020년 7월 1일 이전부터 아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법인 등이고 9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지원조건 및 신청방법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기후변화대책과(041-530-6255) 또는 수소연료전지차 제조‧수입사별 대리점 및 지점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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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및 9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아산시 9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1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및 9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자치분권 과제 적극 발굴 ▲시민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코로나19로 달라진 시대상과 감축재정에 대비한 시책구상 및 예산편성 방향 ▲하반기 사업 추진 점검 ▲제9호 태풍 ‘마이삭’ 피해대비 등이 주로 논의됐다.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피해 조사 및 복구 총력대응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국토교통부 개발구역 지정 고시 ▲한국철도 전산센터 신축이전 MOU 체결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선정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충청남도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토지관리과 박찬희 주무관) 등의 성과를 이룬 전 직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표면적인 성과나 효과성 등도 중요하지만 시대가 바뀌어 이제 행정은 ‘민주행정’, ‘투명행정’, ‘시민 요구에 적시 대응하는 행정’ 등에 적극적으로 부응하지 못하면 행정에 대한 평가나 효율성 측면의 효과는 굉장히 낮아진다”며 “확진자 동선 공개 등과 같이 시민이 걱정하고 요청하는 사항에 대해 선제적 접근과 명확한 후속조치가 이루어 질 것을 주문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시의 경험과 행정역량도 충분히 쌓인 만큼 중앙정부나 도의 심사를 거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규제나 업무지연 등을 해소할 수 있는 분야들의 자치분권 과제를 시가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제도개선 건의 시 ‘현장의 목소리’, ‘불합리한 제도에 따른 지연사례와 그에 따른 피해’ 등을 담아 과제발굴과 제도개선이 실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여달라”고 주문했다.코로나19 대응 및 현안사업 추진과 관련한 주민 홍보에 있어서도 “확진자 동선공개에 따른 사생활 침해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악영향과 시민의 알 권리 사이에서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며 “개인정보 또는 대외비 유출에 따른 오용·혼란에 유의하면서, 주민불편과 우려를 불식시키며 잘못된 정보에도 적극 대응하는 등 주민들의 마음까지 챙기는 세심한 행정을 펼쳐달라”고 거듭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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