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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삼일교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1,000만원 아산시 전달

    온양삼일교회 관계자와 오세현 시장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온양삼일교회(담임목사 최동훈)는 15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아산형 긴급복지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동훈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후원금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온양삼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삼일교회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매주 반찬과 간식 등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미용봉사, 후원금 전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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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도 시책구상보고회 개최

    2021년도 시책구상보고회 진행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4일 내년도 주요 시책을 발굴하고 시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2021년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국·소장 및 주무과장 등 공무원과 정책특별보좌관, 더 큰 시정위원회 분과위원장 등 외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가림막 설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이번 보고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행정시스템 전환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한국형 뉴딜 사업 및 충남형 뉴딜사업을 연계한 사업 발굴, 인구 50만 자족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 등 총 360건의 시책을 발굴했다.우선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 ▲회의방식의 비대면 전환 ▲직원·시민 대상 교육과 행정절차 언택트 서비스 시행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무각본 재난 대응훈련 ▲감염병종합관리센터 건립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뉴딜과 관련해서는 많은 부서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디지털뉴딜 사업으로는 ▲특구와 산단에 4차 산업혁명 기술 관련 업체 유치 및 육성에 관한 다각적 논의 ▲빅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및 농업 인프라 구축 ▲AR·VR을 활용한 디지털체험 및 교육 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트윈 기반 조성 등의 시책이 포함됐다.그린뉴딜 분야에서는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조성 ▲공용차량의 친환경 대체 ▲제로에너지 건축 등 공공부문의 선제적 전환 시책들과 ▲친환경 차량 보급 ▲산업연료의 친환경 대체 등 다양한 시책들을 보고했다.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CCTV확충 및 통합관제 ▲재난대응 조기경보시스템 설치 ▲독거노인에 대한 스마트 돌봄 등이 추진되며 이와 함께 ▲학대아동 보호체계 마련 ▲발달장애인 생애주기 서비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빈틈없는 복지·보건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50만 자족도시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미래 먹거리 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시책으로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 추진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허브 구축 등의 성장산업 육성방안 및 유턴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 확보 방안이 논의되는 한편 ▲아산문예회관 건립 ▲아산문화공원 조성 ▲체육공원 조성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교통사각지대 특화노선 시범운영 등 새로운 시책을 보고했다. 올해는 외부 전문가들이 2021년도 각종 시책을 사전검토하고 보고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거버넌스 행정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오세현 시장은 “내년도의 화두가 포스트 코로나와 뉴딜인 만큼 모든 분야에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변화를 통해 시민의 삶이 더 안전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다양한 시책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예산반영 및 검토를 거쳐 2021년도 주요 업무로 확정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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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19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우수 기초지자체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19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2020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추진된 이번 표창은 지자체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에 따라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고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힘쓴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표창이다. 아산시 보건소는 자살예방실행계획 3개 분야 ▲자살예방환경 조성 ▲맞춤형 자살예방 서비스 제공 ▲자살예방정책 추진기방 강화 부문에 대해 캠페인 홍보관 운영, 자살예방협의체 운영, 우울증 조기검진, 노인자살예방 멘토링사업, 농약 및 번개탄 보관함 보급사업,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등 28개 세부추진사업을 적극 추진했다.특히 2018년 청장년 심리지원프로그램 운영 등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한 결과 2017년 46%였던 40~50대 청장년증 자살률이 2018년에 37.8%로 감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체제를 강화하고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해 자살위기 시 신속대응 하여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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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 오세현 아산시장, 제203특공여단 방문 수해복구활동 감사 인사 전해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지난 8일 제203특공여단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아산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2주간 1,295명의 장병들을 제일 어려운 현장으로 투입하며 피해복구에 솔선수범해준 제203특공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이루어졌다.군부대 관계자는 “이렇게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 작업이 쉽지 않았지만 참여했던 장병들 모두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현장에서 고생한 모든 장병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부대에 와서 감사를 표하게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제203특공여단의 적극적인 지원은 어려운 시기 큰 도움이 되었고 아산시민분들 모두가 고마워하고 있다.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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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및 9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아산시 9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1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및 9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자치분권 과제 적극 발굴 ▲시민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코로나19로 달라진 시대상과 감축재정에 대비한 시책구상 및 예산편성 방향 ▲하반기 사업 추진 점검 ▲제9호 태풍 ‘마이삭’ 피해대비 등이 주로 논의됐다.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집중호우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피해 조사 및 복구 총력대응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국토교통부 개발구역 지정 고시 ▲한국철도 전산센터 신축이전 MOU 체결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선정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 충청남도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토지관리과 박찬희 주무관) 등의 성과를 이룬 전 직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표면적인 성과나 효과성 등도 중요하지만 시대가 바뀌어 이제 행정은 ‘민주행정’, ‘투명행정’, ‘시민 요구에 적시 대응하는 행정’ 등에 적극적으로 부응하지 못하면 행정에 대한 평가나 효율성 측면의 효과는 굉장히 낮아진다”며 “확진자 동선 공개 등과 같이 시민이 걱정하고 요청하는 사항에 대해 선제적 접근과 명확한 후속조치가 이루어 질 것을 주문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시의 경험과 행정역량도 충분히 쌓인 만큼 중앙정부나 도의 심사를 거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규제나 업무지연 등을 해소할 수 있는 분야들의 자치분권 과제를 시가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제도개선 건의 시 ‘현장의 목소리’, ‘불합리한 제도에 따른 지연사례와 그에 따른 피해’ 등을 담아 과제발굴과 제도개선이 실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여달라”고 주문했다.코로나19 대응 및 현안사업 추진과 관련한 주민 홍보에 있어서도 “확진자 동선공개에 따른 사생활 침해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악영향과 시민의 알 권리 사이에서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며 “개인정보 또는 대외비 유출에 따른 오용·혼란에 유의하면서, 주민불편과 우려를 불식시키며 잘못된 정보에도 적극 대응하는 등 주민들의 마음까지 챙기는 세심한 행정을 펼쳐달라”고 거듭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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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호우피해 및 대처사항 회의 개최

      - 오세현 아산시장,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위대한 아산의 자부심으로”   아산시, 호우피해 및 대처사항 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8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수해 관련 국·소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피해 및 대처사항 회의’를 개최했다. 3일 집중호우 당일부터 산발적으로 열리던 대처회의를 7일부터 정례화해 9회차를 맞은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소상공인·기업 등의 현장피해 조사를 기반으로 한 NDMS 입력 철저 ▲신속 피해복구 위한 근무, 자원봉사 미스매칭 해소 ▲이재민 지원 및 후원현황·연계 ▲산사태 우려지역 집중관리, 수해쓰레기 처리 ▲물관리 관계 기관과의 협력체계 재점검, 관내 하천 전수조사 ▲지속적인 침수주택 및 가로·보안등 조사 ▲의료계 휴진 대응, 방역 소독 ▲농작물 피해 전담팀 운용 및 농기계 지원 ▲생활 상하수도 긴급 복구 ▲문화재 및 교육시설 피해 복구 ▲집중호우 피해 원인에 관한 정확한 홍보 등에 관한 의견이 수렴됐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피해입은 주민이 우선이지만, 읍·면·동 등 현장에 나가보면 직원의 피로도가 극에 달한 것 같아서 안타깝다”며, “감사하게도 우리 동료 공직자의 업무에 대한 몰두와 헌신 덕분에 응급복구, 항구복구 등의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는 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별재난지역 실사단의 현장 점검 등 당면한 업무가 있기 때문에 연휴에도 휴식보다는 주민을 위한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부탁함을 이해해달라”며,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군 장병, 소방관,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 표시와 더불어,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 대한 휴식이나 격려 등에 방안을 반드시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오 시장은 “우리는 작게는 작년 설화산 산불, 올해 우한 교민 수용 등의 여러 위기를 훌륭하게 극복하며 지금보다 더 큰 50만 자족도시를 운영하며 닥쳐올지 모를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백신주사를 미리 맞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유례없는 집중호우를 대처하며 이참에 기존 정비가 필요했던 부분은 도시 성장 규모에 어울리는 계획을 새로 세우는 등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장에 나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장님들을 비롯한 주민들이 발 빠른 대처를 통해 희생과 헌신을 감내한 덕분에 긴박했던 순간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 피해 복구 과정에서도 가용한 인적 물적 자원이 총동원되며 너나 할 것 없이 힘을 합쳤다. 무엇보다도 위대한 아산의 저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믿는다”며, “잊혀지기 전에 더 많이 발굴하고 기록해서 위대한 아산시민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또 한 번 높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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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 아산시와 읍면동간 협력·소통의 장 마련

    읍면동장 간담회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한달동안 읍면동의 업무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당면현안 중심으로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성공적인 시정 성과 창출을 위한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및 읍면동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방역상황 공유와 추석 명절과 관련하여 성묘・벌초・봉안시설 등 방역지침 준수 안내 및 환경 대청소 활동 등 당면 현안을 공유, 논의했다.지난 8월3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었던 배방읍과 송악면은 피해입은 지역의 응급복구는 종료되었으며 추수 이후 논둑, 밭둑 등 유실부분을 정리할 계획으로 부족한 예산과 장비 지원을 요청했다.탕정면은 소규모 시설 유지보수 예산편성 확대를 건의하였고, 둔포면에서는 학교 신설 요청이 있는 지역여론 사항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조치 사항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  ▲추석연휴 대비 교통안전시설 일제점검 및 도로정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제1회 충남독서대전 개최 홍보 등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오세현 시장은 “읍면동은 행정 각 영역에서 시정의 최일선이자 시민과의 접점”이라며 “시민을 가장 가까이 접하고 있는 읍면동에서 주변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이 돼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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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국비 85건 1조2,850억 반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정부가 9월 3일자로 국회에 제출한 ‘2021 정부 예산안’ 심의 결과 2021년 정부예산 총 1조2,850억 원(국가시행 1조1,310억 원, 지방시행 1,540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도로, 하천, 건설, 생활SOC 분야, 문화, 체육 등의 분야에서 대규모 국비가 반영되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50만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자체시행사업으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 40억 ▲수면산업실증기반구축 22억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30억 ▲탕정테크노 일반산단 용수공급시설 설치 15억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33억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30억 ▲온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7억 등이 반영됐다. 국가사업은 ▲서해복선전철 5,800억 ▲서부내륙민자고속도로건설 3,038억 ▲아산북부진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 110억 ▲아산-당진고속도록 건설 40억 ▲인주3공구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7억 등이 반영됐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의 예산집행 방향이 일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형 뉴딜 사업의 본격추진에 따라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기타 안전망 강화가 중앙정부의 정책목표가 됨에 따라 우리시도 이러한 흐름에 맞게 향후 국비 확보 방향을 설정하고 최선을 다하여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그간 정부예산확보추진상황보고회, 지역국회의원과의 간담회, 기타 시 지휘부의 중앙부처, 국회 방문 등을 수시로 추진하며 2021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향후 정부예산안이 국회로 제출되어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지역 국회의원 및 충청남도와 공조해 국비 예산 증액 및 추가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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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아산시기독교연합회와 간담회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아산시기독교연합회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28일 오후 시장실에서 아산시기독교연합회 임원들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 시장과 아산시 기독교연합회장 김병완 목사 및 임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를 부탁했고 기독교연합회측은 상호 협조체계를 강화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오 시장은 “행정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확산을 막기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 사전조율도 중요하고 상황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해 상호 배려하고 시의 애로사항이 있는 만큼 기독교연합회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기독교연합회(연합회장 김병완 목사)측도 “서로 배려 및 협조를 통해 최선의 방법을 찾아나가야 한다”며 “갈등보다는 서로 사랑하며 지혜를 모아 극복하고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 할 수 있는 부분은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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