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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인재개발원, ‘가정의 달’ 아산시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 지원

    오세현 시장, 김원대 원장(오른쪽) 전달식 후 기념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인재개발원(원장 김원대, 이하 캠코인재개발원)이 4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5월 ‘가정의 달’ 맞이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 지원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캠코인재개발원에서 함께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나눔의 미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지정 기탁하고 아산시가 지역 내 소외계층 10가구를 선정해 메이크업, 의상대여, 가족사진 촬영, 액자 등의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다문화가정에 행복한 시간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원대 원장은 “가족사진 촬영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금융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희망나눔을 실천해 주신 캠코인재개발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산시도 민관과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인재개발원은 인적 역량 강화의 공간, 지식을 나누며 인재를 키우는 최적화된 배움의 공간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어린이 그림대회, 다문화가정 어린이 문화행사, 의료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 아산서부복지관 코로나19 예방 방역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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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방역 경각심 갖고 대응”, “연초 계획사업 차질 없는 추진” 강조

    코로나19 대응 및 5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및 5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상황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5월 월간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대응 등 어려운 상황에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자동차 부품 관련 신규투자 MOU체결 ▲차량용반도체 및 자율주행차 R&D캠퍼스 유치 ▲충남도 시군평가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여러 시정 성과를 이룬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최근 우리 지역에 가족·지인 모임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매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현행 단계가 3주간 더 연장됐고 야외 활동 증가,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각종 행사 등 방역이 취약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이 있으므로 기본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당부드린다”며 “공직자 또한 방역에 솔선수범하고 국소장 책임제로 소관시설에 대한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현안업무 관련해서도 “연초 계획했던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할 시기로 본격적인 영농철 전에 농업배수로 시설공사 등 신속하게 마무리해 줄 것”과 “각종 시설물에 대한 꼼꼼한 안전점검”을 당부했고 “현재 여러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우리시는 갈등 요인이 다수 있는데, 국소장이 행정 경험을 살려 현장을 살피고 이해관계를 사전에 조정해 줄 것”을 요청하며 계속해서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마지막으로 “많은 직원들이 각종 비상근무로 고생하고 있는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어려운 시기인 만큼 우리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지혜와 슬기를 모아 잘 헤쳐나가자”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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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99회 어린이날 맞이 시설 아동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방문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제99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3일 관내 아동양육시설 아인하우스(원장 박준범)와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근주)를 방문해 관계자와 어린이들을 만났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취소된 어린이날 행사를 대신해 시설 관계자와 아동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오세현 시장은 아인하우스 에어바운스 놀이 프로그램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아동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어린이날 선물을 증정했다. 박준범 아인하우스 원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 아동들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김근주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와 부모님을 위해 방문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없는 현실이지만 즐겁고 씩씩하게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반갑고 다행스러운 마음”이라면서 “앞으로도 아산시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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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 행복키움지원단 고위험 가구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 개최

    행복키움지원단 솔루션 회의 진행 사진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이 27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민관 협력기관 실무자와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 지역주민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음봉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 사례관리사,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복합적이고 만성적인 문제가 있는 고위험 가구의 위기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가구는 이주여성의 현지 적응 어려움과 가구원의 저장강박 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다문화가정으로 2시간이 넘는 솔루션 회의를 통해 참석자의 다양한 해결 방법과 각 기관의 역할 분담에 대해 얘기했다.    이헌호 면장은 “우리면 고위험 사례 해결을 위해 모여주신 각 기관 실무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회의를 통해 가정의 만성적인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가구에 맞춤형 복지가 함께 연계 제공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 협조하겠다”며 “솔루션회의를 통해 역량을 강화시켜 복지사각지대를 좁혀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지원 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기 위해 1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솔루션 위원들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으며, 관내 민간 기관과 고위험 가구의 문제 해결을 위한 사례회의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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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백의종군 둘레길 조성 사업장 방문

    오세현 시장 백의종군길 ‘孝의 길’ 현장 방문 시설물 점검 장면 오세현 아산시장이 22일 지난해 조성된 이순신 백의종군 孝의 길(2구간)을 찾아 각종 시설물 점검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현장에는 향토사학자 천경석씨와 백의종군보존회장 박승운씨가 함께 동행하며 역사적 고증에 관한 안내와 설명을 했다.'孝의 길'은 2020년도 준공된 둘레길로 현충사에서 은행나무길을 거쳐 인주면 해암리 게바위까지 이어지는 약 15㎞ 구간으로 인간 이순신 장군의 절절한 14박 15일간 고통과 슬픔의 이야기를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길로,여수에서 배를 타고 오시는 어머님을 만나러 이순신 장군이 본가(현충사)에서 인주 해암리 게바위 나루로 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옛길 중 지금은 차도가 된 길을 피해 은행나무길을 지나 곡교천 둑방길로 이어지는 걷기 좋은 대체로를 따라 조성했다.시는 백의종군 孝의 길을 따라 난중일기를 기록한 이야기 표지석을 날짜별로 설치하고 중방포구자리, 고분다리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지명, 유래 등 안내판을 설치했다.또한, 1597년 4월 이순신의 애타는 심경을 전달하고자 그의 애절한 마음을 간직한 듯 우뚝 솟아있는 인주면 게바위 주변에 꽃담, 앉음벽, 종합안내판을 설치하고 꽃잔디, 무궁화 등을 식재해 충무공의 정신을 기리며 쉴 수 있는 게바위 孝쉼터로 정비했다.오세현 시장은 “전문가분들과 함께 백의종군길을 걸으니 충분히 안다고 생각했던 이순신 장군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됐다”며 “오늘 자문 내용을 바탕으로 백의종군길에 더 많은 역사적인 메시지와 스토리를 담아 백의종군길을 걷는 시민들이 휴식과 함께 배움의 산 교육장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순신 백의종군길은 총 3구간 49km로, 2020년 제2구간 ‘백의종군 孝의 길’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제1·3구간(백의종군 오신 길, 백의종군 가신 길)에 대한 설계를 착수, 올해 하반기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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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현장 사랑방’ 통해 주민과 소통 시간 가져

    오세현 아산시장 수곡1리 주민과의 대화 장면 오세현 아산시장이 6일 송악면 수곡1리, 강장2리 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송악면 수곡1리와 강장2리는 지난여름 수해를 입은 지역으로, 현재 항구 복구 사업을 위한 설계 작업이 진행 중이다. 배수로 정비공사와 마을안길 확·포장 공사, 하천 정비, 제방도로 및 교량 재가설 등 기반시설 정비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날 오세현 시장과 만난 수곡1리 주민들은 올여름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빠른 공사의 진행과, 거주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설계를 부탁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아산에 200년 만에 큰비가 내려 피해가 컸다. 침수 피해로 주민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참담했을지 마음이 아프다”고 위로하고, “철저한 조사와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에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업을 진행하겠다. 설계 확정 전에 공청회 등 의견 수렴 과정이 있으니 주민분들 모두 적극 참여해 의견을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강장2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설명을 들었다. 오 시장은 “소하천 정비는 수해로부터 인명과 주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신속하고 완벽한 사업 진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은 지속적인 시민과의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현장 사랑방’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온 오세현 시장은 ‘현장 사랑방’을 통해 시정에 직접 목소리를 전달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건의 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현장 사랑방’은 6일 송악면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시장 접촉 기회가 적은 작은 마을 위주로 진행된다. 이날 현장 방문을 마친 오세현 시장은 “지역민들은 그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이라면서 “시민분들을 만날 때마다 생각지도 못했던 건의사항과 행정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접촉 기회를 늘려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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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동
  • 아산시, 답답한 교통상습정체 구간 숨통 틔어 기업경제력 UP!

    - 남동교차로, 아산대교 교통광장, 오목초사거리 회전교차로 도로개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답답한 교통상습정체 구간의 숨통을 틔어 출퇴근 시간단축은 물론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으로 기업경제력을 높이고 있다.   시는 교통상습정체 구간인 남동교차로, 아산대교 교통광장의 도로 개선과 오목초사거리 회전교차로를 개통했다.   시는 지난 10월 교통상습 정체구간인 배방읍 공수리 남동교차로에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2개차로 신설로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를 해소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아산대교 교통광장개선사업에 사업비 7억원 투입해 배미동 환경과학공원 및 신창면 수장리 방향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국도39호선 접근성을 높여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 효과를 높였다. 특히, 신창면 오목리 오목초사거리는 신호교차로를 없애고 사업비 2억8천만원을 투입해 선진국에서 운영되는 있는 회전교차로(Round About)를 11월 개통해 현대자동차 부품공장들이 다수 위치하고 있는 신창면과 선장면 일원의 물류차량 등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 물류비 절감 등 기업경쟁력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상습정체구간을 안전하고 보다 더 빠르게 개선했다”며 “저예산으로 시민들의 교통편의과 기업 물류비용 절감에 효과를 증가 시키고 있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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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장, 재난취약지역 현장 점검

    - 배방읍 북수5리·신농뜰 침수구역 및 태양광 자전거 도로 방문   배방읍 북수5리 침수지역 방문   배방읍 신농뜰 침수지역 방문    태양광 자전거도로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은 7월 30일, 배방읍 북수5리·신농뜰 등의 침수구역 및 배미동 태양광 자전거도로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24일부터 내린 집중호우 점검차 이뤄진 것으로, 아산시는 이번 집중호우 때 강풍을 동반한 평균 201㎜의 강우를 기록했으며 특히, 배방지역은 시간당 최대 63㎜, 총 247㎜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북수5리 현장을 방문해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하수도정비 사업을 검토하고, 이어 신농뜰 침수피해 현장에서 주변 농경지 침수 개선 대책도 논의했다.   태양광 자전거도로 방문 현장에서는 강풍 취약시설인 태양광시설 점검과 함께 보행자도로 보완 및 안전과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살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피해지역에 대한 신속한 대책마련을 지시하며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 중에는 집중호우, 강풍 등에 의한 재해취약지역의 사전점검과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후속 조치 역시 철저히 해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상습침수구간인 배방읍 일원(공수리, 북수리, 구령리)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되었으며, 2019년 9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2020년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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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국내 최대 태양광 자전거 도로 개통‘자전거 라이딩 핫스팟’

    - 태양광 자전거 도로, 연간생산 발전량 2만 가구 사용 가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구)장항선 폐철도를 활용한 국내 최대 태양광 자전거도로를 7월 16일 개통해 자전거 라이딩 핫스팟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방축동∼배미동∼남성리∼신달리∼오목리∼궁화리∼봉농리 총연장 길이 10.2km, 폭 3∼6m 자전거도로를 구축했다.   시는 2017년 ㈜아산그림에너지와 100% 민자투자 조성협약을 맺고 총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해 2018년 2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했다.   자전거도로는 10.2km 중 태양광 설치구간은 7.5㎞로 지붕 평면거치형 태양광 패널 1만 8540개를 설치해 연간생산 발전량은 8천66mw이며, 2만2천774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특히, 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미세먼지 저감효과, 시민 여가생활 선용의 아산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정전기 생산은 물론 이산화탄소 2796톤 절감, 소나무 7만 8081그루 식재효과와 시내권인 온양온천지역과 신정호관광지, 도고온천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돼 자전거 라이더가 우천과 직사광선을 피해 장거리 라이딩이 가능해 자전거 라이딩에 최적화된 핫스팟이다.   시는 자전거 도로 개통에 앞서 자건거 라이더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안전난간, 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이정표, 노면표시, 유해성 생태교란식물 가시상추 제초작업을 꼼꼼히 마쳤다.   시 관계자 “폐철도 부지의 활용도를 높여 쾌적하고 상쾌한 자전거도로 환경조성과 안전하게 보도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자전거 이용시민과 타 지역 동호인들이 찾고 싶은 자전거 도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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