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203 #코로나 #브리핑 #임용 #노인

랭킹뉴스

#사회
  • 아산시, 제27회 아산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6일 제27회 아산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효행애향부문, 교육복지부문, 문화체육부문, 경제환경부문, 특별봉사부문 5개 부분별 수상자를 선정했다.아산시민대상은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선정 수여하는 상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최종 선정된 시민대상 수상자는 ▲효행애향부문 이의형(여, 61세) ▲교육복지부문 이의순(남, 61세) ▲문화체육부문 이광훈(남, 46세) ▲경제환경부문 구본권(남, 68세) ▲특별봉사부문 고삼숙(여, 61세)이다.효행애향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의형씨는 뇌졸중, 치매로 몸이 불편한 시아버지와 정신질환이 있는 배우자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타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교육복지부문 수상자 이의순씨는 뇌졸중으로 두 차례나 쓰러져 거동이 불편함에도 자원봉사활동에 사명감을 갖고 누적 봉사실적 2만8104시간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부문 수상자 이광훈씨는 농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며, 생활체육시설 농구교실 운영을 통해 1인 1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제환경부문 수상자 구본권씨는 거점산지유통센터를 설립하고 활성화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립하고 이와 연계된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구축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봉사부문 수상자 고삼숙씨는 저소득층 및 착한가게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2020년 아너소사이어티(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에 가입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 최고의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된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부문별 공로자를 지속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배방 도시재생 주민공간 ‘배방어울림문화센터’ 개관식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6일, 배방원도심 도시재생 마중물사업으로 추진 중인 주민공간 ‘배방어울림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개관식과 함께 시설 라운딩, 전시 관람, 개관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오세현 시장, 황재만 시의회의장, 방병준 배방원도심도시재생주민위원회 상임위원장, 맹주철 공수리 경관협정운영회장, 유원기 꿈자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등 최소인원이 참석하였으며, 시민들은 줌(Zoom)을 통하여 랜선참여 축하를 했다. 배방어울림문화센터는 장항선 직선화로 방치되었던 옛 모산역과 농협창고 터에 3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3421㎡ 3개 동으로 건축됐다. 3개동은 각각 교육연구동(3층), 카페테리아(2층), 다목적 이벤트홀(3층)로 구성되어 장항선 폐철도로 생활권이 분리되었던 공수리 일원을 연결하며 주민 공동체 활동과 여가 문화 생활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된 2016년부터 주민들이 공간 구성과 기능을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에 참여해 완성되어 의미가 더욱 크다. 1922년 개통된 장항선과 배방읍 모산역은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의 중심지였으나, 지난 2008년 장항선 직선화 이후 폐철도 부지로 방치되어 공동화와 경제 침체를 가져왔다. 시는 이를 극복하고자 2016년 폐철도부지를 중심으로 아산시 도시재생 1호 사업으로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했다.이날 개관한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 이어, 공수8리에 주민 커뮤니티 거점 공간 및 사회적경제종합지원센터 “꿈자을 사랑방”이 개관한다.이와 함께 배방 원도심을 지난 100여 년 남북으로 갈라놓았던 장항선 폐철도 부지가 올해 12월 길이 350미터, 연면적 10,000㎡의 생태 여가공원으로 다시 태어나 구도심과 신도심을 이어주는 ‘도심 속 정원’이 조성 완료 예정이다. 그리고 모산로 전선 지중화와 보행환경 개선사업도 연내 준공된다.  또한, 열린 도서관, 수영장, 다함께돌봄센터가 입주하는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가 내년 12월 개관되면 배방원도심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이 마무리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배방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한 도시재생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개척해 주었고, 원도심과 신도심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며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 이후에도 도시 활력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등 500억원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1년 소상공인특례보증, 사회보험료지원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아산페이 확대발행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19년부터 시행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은 2019년 9억, 2020년 41억, 2021년에는 코로나19 대응으로 한시적으로 두루누리 종료 사업장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충남도, 충남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소망대출 1,2차를 실시하는 등 총 500억을 지원했다.지난 소망대출 1차 특례보증 성과분석 결과, 숙박 및 음식점업(39.7%), 서비스업(24%), 도소매업(20.2%) 순으로 지원받았으며, 특히 아산시 소상공인 중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서비스업 및 음식점업에서 특례보증 지원을 받았다는 결과는 다수의 아산시 소상공인이 소망대출 특례보증을 통해 지원받았음을 알 수 있다.또한, 2021년 아산페이 확대 발행을 통해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1년 2000억 발행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590억 대규모 발행을 통해 10% 할인판매를 지속하고 있다.오채환 기획경제국 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의 침체를 막기 위해 2022년에도 효율적이고 폭넓은 지원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10월 둘째주부터 3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관련문의는 아산시 기업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041-540-2642)으로 연락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부시장
  • 아산시, 추석맞이 도시환경정비 스타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다가오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도시환경정비를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추석연휴를 맞아 아산을 찾는 귀성객 및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깔끔한 아산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하여 분야별 도시환경 저해 요소에 대한 신속 정비로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시는 오는 17일까지 도시환경정비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중점정비로는 ▲주요 도로변 청소 및 국도변, 공한지 청결 유지 ▲ 공원 및 도심녹지 제초작업 등 환경정비 ▲ 주요도로 도로(보도)파손, 볼라드, 포토홀 등 시설물 정비 ▲ 원도심 보도구간 제초작업 ▲버스․택시승강장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비 ▲ 불법광고물 정비 등이다.또한, 오는 15일 추석맞이 읍면동 대청소를 지역단체와 함께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도시환경정비 기동순찰반을 집중 활용 주민불편 사항, 도시미관 저해 시설물, 보도구간 주정차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한 생활 민원 처리와 신속 정비도 추진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깨끗한 거리, 깔끔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추석맞이 환경 정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해 살기좋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스마트 아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산시는 올해 윤찬수 부시장을 중심으로 도시환경정비를 중점 추진하고자 미래전략과를 중심으로 7개 사업부서가 포함된 도시환경정비 TF를 구성하여 ‘깨깔산멋’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거리가 변화되어 가는 모습에 대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1 상반기 주요업무 및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02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및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장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일 윤찬수 부시장, 국·소장, 민간인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특별보좌관 및 더큰시정위원회 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주요업무 및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민선 7기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 초 세웠던 사업계획 및 민선 7기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했다.올해 1월 아산시는 11월 집단면역 조기 형성을 이끌 전국 최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1일 1000명 접종이 가능한 체계를 갖췄으며, 3월에는 감염병 종합관리센터를 건립하고 4월에는 전국 최초 AI 활용 백신 접종 안내 및 이상 반응 모니터링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추진했다.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기업 유치에 힘쓴 결과, 상반기에만 국내기업 17개 사, 외투기업 3개 사와 협약 체결을 이뤘다. 특히 탕정 일반산업단지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분야 세계 1, 2위를 다투는 영국의 에드워드, 스웨덴의 CSK의 1억 1천만불 규모의 투자유치는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 내 소비라는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뿌리내려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또 시정을 종합 평가하는 ▲2021년 충청남도 시군평가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부분 2년 연속대상 수상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등 최고의 행정 역량을 발휘해 시의 위상을 드높였다.분야별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산업경제 분야에서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친환경 자동차 부품 관련 400억 원 투자MOU 체결 ▲차량용반도체 및 자율주행차 R&D 캠퍼스를 유치했다.공모사업 선정 성과로는 ▲지역균형 뉴딜분야 푸드플랜 연계 저탄소 스마트 푸드시스템 구축사업 ▲찾아가는 라이브 커머스 수소버스 로컬달인사업 ▲온천도시 시범사업 ▲도시재생 인정사업(송곡도서관 활용 생활 인프라 확충) ▲산업부 사업혁신기반 구축사업 2개 사업 선정 등 미래 신 성장 동력 기반 및 아산관광 분야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향후 신정호를 잇는 도심 속 명품공원으로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현충사까지 연결되는 문화 여가 벨트의 시작이 될 아산문화공원도 6월에 착공하면서 곡교천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프로젝트가 가시화되고 있다.동시에 내 집에서 걸어서 문화와 힐링할 수 있는 음봉복합문화센터, 모종복합커뮤니티센터, 온양원도심 복합문화센터,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둔포 국민체육센터, 영인중 개방형체육관 등 12개의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SOC 사업 시설도 조성 및 추진 중이다.윤찬수 부시장은 강평에서 "민선 7기를 시작하면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슬로건으로 50만 자족도시 조성의 비전을 제시했는데 지난 3년간 철도, 고속도로, 지간선 도로망 등 교통망 확충, 역대 최다 기업 유치, 산업단지 조성, 도시개발사업, 생활 SOC 사업 추진 등 50만 자족도시로서 양적 기반을 다졌다”며,“이제는 50만 자족도시가 더 이상 장밋빛 청사진이 아닌 실현 가능한 구체적 목표가 됐다. 민선 7기가 1년여 남은 상황에서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성과 창출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좀 더 다가가는 생활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하며 보고회를 마무리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복지사각지대 없는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 업무 협약 체결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 네트워크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일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희), 아산경찰서(서장 고재권),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와 교육 취약계층 아동을 발굴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아산시는 위기 아동의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아산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 안전망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수립, 아산경찰서는 아동의 긴급 상황 발생 시 아동을 보호, 아산소방서는 아동의 응급상황에 적극 대응하는 등 각 기관이 교육복지 안전망 네트워크 활동에 상호 협력하게 됐다.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한 아이가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연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오늘 모인 지역 내 기관들의 협력으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발굴 지원해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그리며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경찰서는 지난 2017년과 2019년 협약을 체결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업무를 함께하고 있으며,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와 아산소방관 300여 명은 이번 협약으로 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아산을 만드는데 함께 하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1인
  • 아산시, 5차 재난지원금 전 시민에게 지급하기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5차 재난지원금(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아산시민 5만281명에게도 1인당 25만 원의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황재만아산시의회의장은 17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모든 시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는 5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그 기준을 올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인 가구 구성원으로 정한 바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특례 기준이 적용돼 전 국민의 약 88%가 받을 수 있으며, 지난 6일 지급이 시작됐다.  아산시에서는 5만281명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16일까지 2100건이 넘는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오세현 시장은 “국민 88%에게만 상생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중앙정부의 결정도 고심에 끝에 나온 것이지만 실제 이를 집행하는 기초자치단체의 행정 현장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하며 방역에 협조하신 시민들께 위로를 드리고, 현장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이제라도 모든 시민께 상생지원금을 드리는 것이 온당하다고 판단했다”고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상생지원금 전 시민 지급에는 추가 예산 126억 원이 소요되며 충남도와 아산시가 50%씩 부담한다. 아산시는 이에 더해 한 차례 연기 후 취소된 4.28 성웅 이순신 축제 등 코로나19로 취소된 각종 행사와 사업 예산 등을 활용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예산 내역을 다시 한번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정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상생지원금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아산페이)로 지급된다. 지급시기가 확정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지역화페인 선불카드나 지류 상품권으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나 대형 온라인몰, 타 시·군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사용기한은 연말까지다.  오세현 시장은 “전 시민 상생지원금 지급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살리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 동네 골목에 돈이 돌고, 이 돈이 이웃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상생의 물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상생지원금 추가 재원 마련을 위해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물론, 인근 시·군의 동참을 호소하며 중재자 역할에 나서 50% 도비 지원이라는 대승적 결단을 이끌어냈다.  충남 두번째 인구 규모를 가진 아산시의 위상을 고려할 때 아산시만 모든 시민에게 상생지원금을 지급할 경우, 생활권이 같은 타 시·군 도민들의 박탈감을 유발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상생 소비 효과도 반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초 재정 지원에 난색을 표했던 충남도가 추가 상생지원금에 대한 50% 도비 지원을 결정하면서, 모든 시민·군민 상생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충남도 13개 시·군의 재정상황에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이날 브리핑에는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도 참석해 의회 차원의 동참과 협력을 약속했다.  황재만 의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손실을 감수하고 방역 당국의 방침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시민들께 좌절감과 소외감을 드리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위기는 통합으로 극복해야 한다. 34만 전 시민 모두가 화합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아산시의회는 아산시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제27회 아산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6일 제27회 아산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효행애향부문, 교육복지부문, 문화체육부문, 경제환경부문, 특별봉사부문 5개 부분별 수상자를 선정했다.아산시민대상은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선정 수여하는 상으로, 아산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최종 선정된 시민대상 수상자는 ▲효행애향부문 이의형(여, 61세) ▲교육복지부문 이의순(남, 61세) ▲문화체육부문 이광훈(남, 46세) ▲경제환경부문 구본권(남, 68세) ▲특별봉사부문 고삼숙(여, 61세)이다.효행애향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의형씨는 뇌졸중, 치매로 몸이 불편한 시아버지와 정신질환이 있는 배우자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타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교육복지부문 수상자 이의순씨는 뇌졸중으로 두 차례나 쓰러져 거동이 불편함에도 자원봉사활동에 사명감을 갖고 누적 봉사실적 2만8104시간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부문 수상자 이광훈씨는 농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며, 생활체육시설 농구교실 운영을 통해 1인 1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제환경부문 수상자 구본권씨는 거점산지유통센터를 설립하고 활성화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립하고 이와 연계된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구축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별봉사부문 수상자 고삼숙씨는 저소득층 및 착한가게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2020년 아너소사이어티(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에 가입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 최고의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된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부문별 공로자를 지속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1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은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여 올해 12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새로운 미래, 담대한 여정’이라는 테마로 전국의 우수한 정책 사례들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역문화활성화’ 분야를 포함한 7개 분야에 전국 159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총 376개 사례를 공모하여 94개 사례가 최종 선정됐다.아산시는 민선 7기 주요 공약사업 ‘1인 1악기 갖기 운동’ , ‘1인 1생활체육’ 의 우수한 성과를 소개하였으며, 올해 70개 팀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음악선생님’을 포함하여 ‘걷기지도자 양성’ 프로젝트, 문화체육시설 다수 공모 선정 등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밀착형 여가 확산을 위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1인 1악기 갖기 운동과 1인 1생활체육 사업의 우수한 공약사례를 다른 지자체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 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체육 정책 확대와 문화공간 확충에 노력해 시민 모두가 ‘1인 1여가생활’을 갖는 생활문화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는 시민과의 약속인 민선 7기 공약사업 이행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SA)를 획득하고,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을 하는 등 대외적으로 공약이행 우수 지자체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