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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간부회의 개최..민선8기 공약의 체계적인 실천계획수립 당부
    아산시, 간부회의 개최..민선8기 공약의 체계적인 실천계획수립 당부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8일 국·소장 및 관련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둘째 주 간부회의를 개최했다.회의를 주재한 박경귀 시장은 매니페스토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 수상에 대해 2600여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공약의 수립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다. 실천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민선8기 공약의 실천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열린시장실 운영과 관련 “8월부터 주기적으로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시민들의 고충을 듣고 건의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 소통을 강조했다. 현안에 대해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공사 규모에 상관없이 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 현장에 대한 안전 취약 사항에 대해 점검할 것과 예산이 투입되는 모든 재정사업 추진 시 올바른 정책 판단을 위해 효율성 분석과 원가분석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민선8기 최우선 역점사업인 ‘신정호 아트밸리’의 조성과 브랜드화를 위해 시정 전반에 걸쳐 특색있는 사업 발굴이 필요하다”며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신정호 아트밸리를 연계할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마지막으로 시정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홍보 매체별 특성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아산시를 알리고 브랜드화하는 데 노력해달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제3회 락 페스티벌 달그락 개최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제3회 락 페스티벌 달그락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락 음악으로 더위를 물러낼 ‘신정호 아트밸리 락 페스티벌 달그락’을 오는 20일 신정호 야외음악당과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락 페스티벌 달그락은 충남도·아산시 주최 온양문화원 주관으로 추진되며, 아산시밴드연합회가 협력해 충남도 권역에서 활동하는 밴드의 꿈과 끼를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여기에 국카스텐 등의 초청 가수 공연과 프리마켓, 전시 부스 등을 통해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즐거움과 추억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오후 5시 1부 행사 9팀의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 2부 행사에서는 개막식과 충남도 내 밴드 공연이 이어지며, 초청 가수 국카스텐의 폐막공연으로 페스티벌이 마무리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로 3회를 맞는 락 페스티벌 달그락을 통해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여름밤의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아산’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읍면동 열린간담회 통해 총 518건 시민 건의 수렴
    아산시, 읍면동 열린간담회 통해 총 518건 시민 건의 수렴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달 12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동을 찾아 시민들과 민선8기 시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에 관해 설명하며, 민선8기 새로운 시정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이번 읍면동 열린간담회에서는 ▲현장 발언 187건 ▲현장 서면 230건 ▲사전(서면) 101건 총 518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돼, 민선8기 아산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시는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시급성·필요성·효율성 등을 검토하고 추진 방향 설정에 나서는 한편 건의자에게 추진과정을 반드시 개별 통지하고 수시로 설명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갈 방침이다.특히, 동일·반복 건의와 중장기 검토, 처리 불가 건은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향후 4년간 건의자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처리 종결된 건만을 추진 완료로 삼으며, 모든 건의 사항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박경귀 시장은 “즉시 처리 가능한 건의 사항은 조속한 시일 안에,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도 최대한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하며 “8월부터 매월 1회 ‘민선8기 시민 소통 및 공감 행정 추진을 위한 365일 열린 시장실’을 운영하는 등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며 시민을 섬기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도로 살수차 운영
    아산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도로 살수차 운영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열섬현상 저감, 아스팔트 변형, 차량 타이어 파손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4일 관내 주요 도로에 살수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시는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아산터미널과 모종동 일원 △온양온천역과 시장 △용화동 △천안아산역 일원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구간별로 3~4회에 걸쳐 살수차를 운영했다.시 관계자는 “폭염경보 발효 시 살수차로 가열된 도로를 식혀 시민분들에게 한층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폭염특보 발효 시 오후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폭염 피해 예방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코로나19 24시간 비상대응체제 돌입
    아산시, 코로나19 24시간 비상대응체제 돌입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대응 체제 돌입에 나섰다.코로나19 확산세가 잠시 주춤했던 기간 감축했던 코로나 대응 인력을 역학조사, 비상대응반 등 분야별로 재투입하며 철저한 재확산 대비체계를 가동한 시는 확진자가 급증할 경우, 확산을 막아낼 수 있도록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직원이 유기적으로 신속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주일 사이 두 배가 되는 더블링 현상이 잠시 주춤해졌으나 8월 3일 기준 아산시 확진자가 619명 발생하는 등 여전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검사자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이에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확진자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하고 응급환자 병상 요청, 119 후송 지원, 재택치료자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또, 주말 검사자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주말 운영 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연장한다. 단, 정오부터 1시 30분까지는 주중과 주말 모두 시설 소독 시간으로 검사가 중단된다. 이와 함께 아산소방서 협조로 선별진료소 살수 작업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살수 작업은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선별진료소 주변의 온도를 낮추고 열섬화 현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검사를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선별진료소 이용 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신속항원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해외입국자 등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로 제한한다.코로나 예방접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코로나 예방접종이 일상을 회복하고 재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찾아가는 방문 접종도 시행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 재확산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코로나 예방접종 적극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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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간부회의 개최..민선8기 공약의 체계적인 실천계획수립 당부

아산시, 간부회의 개최..민선8기 공약의 체계적인 실천계획수립 당부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8일 국·소장 및 관련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둘째 주 간부회의를 개최했다.회의를 주재한 박경귀 시장은 매니페스토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 수상에 대해 2600여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공약의 수립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하다. 실천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민선8기 공약의 실천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열린시장실 운영과 관련 “8월부터 주기적으로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시민들의 고충을 듣고 건의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 소통을 강조했다. 현안에 대해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공사 규모에 상관없이 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 현장에 대한 안전 취약 사항에 대해 점검할 것과 예산이 투입되는 모든 재정사업 추진 시 올바른 정책 판단을 위해 효율성 분석과 원가분석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민선8기 최우선 역점사업인 ‘신정호 아트밸리’의 조성과 브랜드화를 위해 시정 전반에 걸쳐 특색있는 사업 발굴이 필요하다”며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신정호 아트밸리를 연계할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마지막으로 시정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홍보 매체별 특성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아산시를 알리고 브랜드화하는 데 노력해달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2-08-09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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