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203 #코로나 #노인 #브리핑 #kbs
  •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페스티벌 기간 청소 기동반 운영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 페스티벌 기간 청소 기동반 운영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43일간 신정호 일대 카페에서 열리는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페스티벌: 100인 100색전’을 대비해 청소대행 업체와 함께 기동반을 편성하고 특별 운영에 나선다.이번 ‘100인 100색전’을 통해 신정호 인근 카페 25곳에서 왕열, 김무호, 노재순, 나얼, 조영남 등 국내외 대표 작가 103인의 작품 187점이 전시돼,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동안 시 소속 미화원으로 기동반을 편성해 매일 신정호 아트밸리 일대와 주요 진출입 도로변을 집중 순찰하고, 전시회 주변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는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와 노면 청소 기동반을 통해 신속 처리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윤영진 자원순환과장은 “‘신정호 아트밸리 페스티벌: 100인 100색전’을 관람하기 위해 방문하는 모든 분이 ‘휴식과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깨끗한 아트밸리 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클린하우스 60개소 추가 설치 완료
    아산시, 클린하우스 60개소 추가 설치 완료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생활 쓰레기 배출 공간 클린화사업의 하나로 관내 60개 지역에 클린하우스(재활용 동네마당)를 추가 설치했다.클린하우스는 비가림막과 종량제봉투‧재활용품 수거함, 불법투기 감시 CCTV, 분리배출 안내판 등으로 구성돼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주민의 쓰레기 배출 편의를 높이는 거점 쓰레기 배출 시설이다.이번 사업은 별도의 쓰레기 배출장소가 없어 무분별하게 배출된 쓰레기로 인해 미관저해 및 악취 문제를 겪는 단독주택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수요조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마을회관 앞, 마을 입구 등 60개소에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다.시는 클린하우스를 깨끗하게 운영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 우리 동네 골목길 청소사업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단속과 홍보를 꾸준히 펼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생명대피안내지도 기능 구축 완료… ‘아산 안심홈’ 연계
    아산시, 생명대피안내지도 기능 구축 완료… ‘아산 안심홈’ 연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위급·재난 발생 시 모바일 기기를 통해 대피시설 위치를 안내하고, 국민행동요령안내 등 스마트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산 안심홈’ 앱에 아산시 생명대피안내지도 기능을 추가 구축했다. 이번 생명대피안내지도 구축으로 수용인원, 연락처, 시설 사진 등 대피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심장제세동기 위치와 사용법 안내 영상 등을 연계해 위급상황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 재난안전준비물 안내와 준비물 보관 장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메모 기능도 추가했다.링크(https://asan.go.kr/safetyasan)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을 통해 ‘아산 안심홈’을 내려받으면 △대피소(지진 옥외대피소, 민방위 대피시설, 침수 시 대피시설 등) △비상시국민행동요령 △재난안전준비물 △심장제세동기 △사고정보알림 △안전신문고 연동 △안전 알리미(위급문자 전송)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유경재 안전총괄과장은 “아산시 생명대피안내지도 서비스가 시민을 보호하는 안전장치로 활용될 수 있길 바라며, 안전 도시 아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 ‘아산 안심홈’ 앱을 실행한 후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도와주세요’ 버튼을 클릭하면, 통합관제센터로 신고자 정보와 인근 CCTV가 즉각 표출돼 관제요원 상황 파악과 경찰 신속 출동 등 즉각 대응이 이뤄진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 진행
    아산시,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 진행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서부권역 문화 격차 해소 및 독서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 조성사업’ 시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오는 12월 29일까지 진행한다.(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은 도비 60억원과 시비 11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6년까지 신창면 남성리 584-29 일원 공원용지에 연면적 4640㎡ 이내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설문조사는 QR코드 또는 링크(https://naver.me/xHniskwc)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이번 설문을 통해 서부권 공공도서관의 역할과 공간구성 및 서비스 운영 방향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도서관 공간구성과 설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송경숙 시립도서관장은 “서부권 주민들의 숙원인 공공도서관 조성사업이 본격 착수돼 너무 기쁘다. 시민의 생각을 담은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를 참고하거나 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041-530-62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 박경귀 아산시장,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 등과 간담회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 등과 간담회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로타렉스社의 아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로타렉스코리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수교 60주년을 맞아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기욤 장 조세프 마리 대공세자를 비롯해 파이요 경제부장관, 피에르 페링 주일 룩셈부르크 대사, 문동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로타렉스社는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실린더용 특수가스 밸브 세계 1위 기업으로, 박경귀 시장은 지난 10월 26일 룩셈부르크 린트젠에 위치한 로타렉스 본사를 직접 방문해 투자금액 1000만 달러, 신규 고용 65명 규모의 추가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박경귀 시장과 룩셈부르크 본사에서 투자협약 당시 만났던 존 클라우드 슈미츠 로타렉스 회장은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투자협약 체결부터 착공, 오늘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획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한 달 전 MOU 체결을 위해 룩셈부르크 로타렉스 본사를 방문했을 때에도 로타렉스의 100년 역사와 한국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관심과 열기가 오늘 준공식까지 이어져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한국과 룩셈부르크가 수교 60주년을 맞은 의미 있는 해인데, 이런 뜻깊은 해에 로타렉스 코리아가 아산에 문을 열게 되면서 기욤 대공세자님이 직접 이끄는 룩셈부르크 경제사절단이 아산을 찾아주셨다”면서 “아산은 현대자동차와 삼성디스플레이를 품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다. 오늘의 귀한 방문을 계기로 룩셈부르크의 여러 기업들이 아산과 좋은 인연을 맺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기욤 대공세자의 로타렉스 코리아 아산공장 준공식 참석은 룩셈부르크와 한국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경제사절단의 3박 4일 방한 일정 중 하나로, 양국 관계자들은 기공식 직후 간담회를 갖고 각종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우호를 다졌다.  자세히보기

실시간 급상승 뉴스

NEWS ROOM

더보기

1.시정·행사

박경귀 아산시장,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 등과 간담회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 등과 간담회 가져

박경귀 아산시장이 29일 로타렉스社의 아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로타렉스코리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수교 60주년을 맞아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기욤 장 조세프 마리 대공세자를 비롯해 파이요 경제부장관, 피에르 페링 주일 룩셈부르크 대사, 문동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로타렉스社는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실린더용 특수가스 밸브 세계 1위 기업으로, 박경귀 시장은 지난 10월 26일 룩셈부르크 린트젠에 위치한 로타렉스 본사를 직접 방문해 투자금액 1000만 달러, 신규 고용 65명 규모의 추가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박경귀 시장과 룩셈부르크 본사에서 투자협약 당시 만났던 존 클라우드 슈미츠 로타렉스 회장은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투자협약 체결부터 착공, 오늘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획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한 달 전 MOU 체결을 위해 룩셈부르크 로타렉스 본사를 방문했을 때에도 로타렉스의 100년 역사와 한국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관심과 열기가 오늘 준공식까지 이어져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한국과 룩셈부르크가 수교 60주년을 맞은 의미 있는 해인데, 이런 뜻깊은 해에 로타렉스 코리아가 아산에 문을 열게 되면서 기욤 대공세자님이 직접 이끄는 룩셈부르크 경제사절단이 아산을 찾아주셨다”면서 “아산은 현대자동차와 삼성디스플레이를 품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다. 오늘의 귀한 방문을 계기로 룩셈부르크의 여러 기업들이 아산과 좋은 인연을 맺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기욤 대공세자의 로타렉스 코리아 아산공장 준공식 참석은 룩셈부르크와 한국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경제사절단의 3박 4일 방한 일정 중 하나로, 양국 관계자들은 기공식 직후 간담회를 갖고 각종 현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우호를 다졌다. 

2022-11-30 66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