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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 공표
    아산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 공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 보고서 표지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7월부터 아산시 표본가구 1,416가구 2,2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를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표했다.2020년 인권실태조사 결과 2018년 대비 전 계층의 인권보호 및 존중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 장애인, 이주노동자의 인권존중도가 큰 폭으로 높아진 점이 두드러진다.차별행위에 대한 직·간접 경험 역시 2018년 대비 전 영역에서 감소됐으며 장애, 성별, 신체조건을 이유로 한 차별경험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조사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주신 조사자분들과 적극 협조해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는 아산시 인권기본조례에 따라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조사이다. 지난해 충남 최초로 설립된 ‘아산시 인권센터’ 또한 2018년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물이라는 점 등에서 본 조사가 갖는 의의가 크다 할 것이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중부권 최초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완공
    아산시, 중부권 최초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완공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완공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염치읍 서원리에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을 완공했다.염치읍 서원리 산10-5번지에 위치한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조성에는 2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부지면적 1,129㎡에 주차 공간 29면 규모이다.이번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완공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장기주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날로 증가하는 캠핑용자동차 주차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공영주차장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할 예정으로 시험운영을 거쳐 11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해 유료로 운영된다. 주차요금은 월 80,000원이며 년 2회(반기별) 정기권을 배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캠핑용자동차 전용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캠핑용자동차의 불법 및 장기 주차를 예방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캠핑용자동차 주차수요를 감안해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포토) 오세현 시장,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단 홈 개막전 참석
    (포토) 오세현 시장,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단 홈 개막전 참석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5일 오후 7시 아산시 소재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시즌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 홈 개막전에 참석해 관람 및 우리은행 체육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구역 교통흐름 개선
    아산시,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구역 교통흐름 개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주요 도로 교통상황 모니터링 결과 출퇴근 시간 상습정체 구역의 교통 흐름이 개선되었다고 밝혔다.시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풍기1교차로-남동교차로 ▲석정삼거리-박물관사거리 ▲곡교교차로-옥정사거리 구간 출퇴근 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그 결과 ▲풍기1교차로-남동교차로 구간 6.7% ▲석정삼거리-박물관사거리 구간 4.3% ▲곡교교차로-옥정사거리 구간 12.3%의 통행속도가 개선됐음을 확인했다.도로교통공단의 경제성분석 자료에 의하면 위의 3개 구간 속도 개선으로 연간 67억2,000만원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49억을 들여 주요 도로 및 교차로 ▲교통관제 CCTV 35개소 ▲교차로 감시CCTV 14개소 ▲도로전광판 14개소 ▲교통량 수집장비 31개소 ▲교통신호 원격제어시스템 205개소에 교통시설물을 설치했다.또한,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관리하는 아산시 관내 교통CCTV영상, 유관기관(민간정보, 주차정보) 등을 연계해 더 많은 교통정보서비스(아산시교통정보센터, its.asan.go.kr)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한편, 시는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사업비 20억(국비 12, 시비 8)의 예산을 투입해 지능형교통체계(ITS)를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신청하세요!’
    아산시,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유기, 무농약)을 받은 농업인 및 유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농가 부담을 덜고 지속적인 친환경농업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에게 인증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인증 수수료, 출장비, 검사비(토양, 수질, 잔류농약)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친환경인증 건당 80만원 한도 지원하던 것을 한도 없이 실비 100% 지원하고 있으며,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유기가공업체는 인증비의 50%를 지원하고 있다.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신청을 위해서는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인증을 받은 후 인증서와 각종 검사비 영수증, 의무자조금 납부영수증을 첨부해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심흥섭 농정과장은 “친환경 농가 인증비 지원이 단순히 인증 획득에 그치지 않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과 관내 친환경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 및 유기가공업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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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 공표

아산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 공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 보고서 표지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7월부터 아산시 표본가구 1,416가구 2,2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를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표했다.2020년 인권실태조사 결과 2018년 대비 전 계층의 인권보호 및 존중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 장애인, 이주노동자의 인권존중도가 큰 폭으로 높아진 점이 두드러진다.차별행위에 대한 직·간접 경험 역시 2018년 대비 전 영역에서 감소됐으며 장애, 성별, 신체조건을 이유로 한 차별경험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조사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주신 조사자분들과 적극 협조해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인권의식 실태조사’는 아산시 인권기본조례에 따라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조사이다. 지난해 충남 최초로 설립된 ‘아산시 인권센터’ 또한 2018년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물이라는 점 등에서 본 조사가 갖는 의의가 크다 할 것이다.

2020-10-1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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