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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민 대상 안전신분증 발급,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 배부
    아산시, 시민 대상 안전신분증 발급,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 배부 안전신분증 홍보전단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신분증과 화재 시 유독가스를 막고 대피할 수 있는 대피용 봉투를 배부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안전신분증은 응급치료에 필요한 의료정보가 담겨 있어 각종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에는 카드형으로만 발급됐지만 올해는 카드형과 목걸이형을 제작해 시민들이 선택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산시 관내 경찰서·소방서에 업무 시 안전신분증(병적사항) 활용을 협조 요청했다.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를 사용하면 화재 시 독한 연기 등으로부터 눈을 뜬 채로 피난할 수 있다. 대피용 봉투를 사용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개개인이 주체가 돼 화재 안전의식이 고취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안전신분증과 유독가스 대피용봉투를 지속 배부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 추진 유증기 회수설비 안내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대기환경 개선과 주유소 사업자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는 휘발유를 주유·저장할 때 배출되는 유증기를 회수하는 시설로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이 회수돼 시민의 건강이 보호되고 경제적 이익이 발생한다. 지난해 4월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아산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포함됨에 따라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300㎥ 이상인 주유소는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올해 지원사업은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2000㎥ 미만인 주유소를 대상으로 스탠드형 주유소 기준 주유노즐 최대 8기까지 ▲1년 조기 설치 사업장 480만원 ▲2년 조기 설치 사업장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되며 설치를 희망하는 주유소는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기후변화대책과 방문신청하거나 등기우편 신청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 오세현 아산시장, 산림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펼쳐
    오세현 아산시장, 산림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펼쳐 오세현 시장이 주요등산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15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관내 주요 등산로를 방문해 환경정비와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오세현 시장이 직접 관내 주요 등산로인 광덕산, 봉수산, 배방산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산시는 그동안 시민 여가활동과 휴식공간을 위해 둘레길 조성 및 등산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숲길 하천 산성 문화유적 등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둘레길 5개 노선 116㎞를 신규 조성하고 정비하기도 했다. 배방산 9.5㎞에 대한 시민휴식공간 조성 등 관내 주요 등산로 시설물 정비사업 추진 등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오세현 시장은 “둘레길 및 등산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관리자 시각이 아닌 이용자 시각으로 종합 안내판, 이정표 등 시설물 설치할 때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면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정비에 신경 써달라”고 지시했다. 자세히보기
  • ㈜KCC글라스 아산공장-아산시, 취약계층 ‘주거용 바닥재’ 후원 협약
    ㈜KCC글라스 아산공장-아산시, 취약계층 ‘주거용 바닥재’ 후원 협약 오세현 시장, 김장욱 공장장(오른쪽)이 후원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KCC글라스(회장 정몽익) 아산공장이 14일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3000만 원 상당의 주거용 바닥재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김장욱 공장장은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는 ㈜KCC글라스 아산공장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주거용 바닥재가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KCC글라스 아산공장은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1200만 원 상당 바닥재를 지원해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2억60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떳다방’ 등 분양권 불법거래 근절 민관합동 지도단속 실시
    아산시, ‘떳다방’ 등 분양권 불법거래 근절 민관합동 지도단속 실시 분양권 불법거래 민관합동 지도단속 참여자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분양권 불법거래 민관합동 지도단속반을 구성해 이동식 불법 중개행위(떳다방) 근절에 적극 나서고 있다.충청남도, 아산시, 아산세무서, 아산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지부로 구성된 민관합동 지도단속반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배방읍 장재리 더샵 센트로 견본주택 주변을 대상으로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합동단속은 떳다방 등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를 차단함으로써 실수요자 등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경찰, 세무 당국이 참여하는 이번 합동 지도단속을 통해 무등록 중개업소 및 무자격 중개행위, 천막 등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 분양권 다운계약서 작성 등 불법거래를 중점 지도 단속하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사안에 따른 경찰 고발조치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합동단속에는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떳다방’ 주의 안내방송을 실시하며 방문객 계도에 앞장섰다. 또한 해당 드론에는 열화상 센서가 장착돼 있어 비상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체온측정도 가능하다.토지관리과장은 “힐스테이트모종네오루체, 해링턴플레이스스마트밸리, 아산테크노밸리 EG the 1 6차 등 앞으로 분양계획이 있는 아파트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하는 한편 불법 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펼쳐 부동산 거래 시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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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림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펼쳐

오세현 아산시장, 산림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펼쳐

오세현 시장이 주요등산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15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관내 주요 등산로를 방문해 환경정비와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오세현 시장이 직접 관내 주요 등산로인 광덕산, 봉수산, 배방산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산시는 그동안 시민 여가활동과 휴식공간을 위해 둘레길 조성 및 등산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숲길 하천 산성 문화유적 등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둘레길 5개 노선 116㎞를 신규 조성하고 정비하기도 했다. 배방산 9.5㎞에 대한 시민휴식공간 조성 등 관내 주요 등산로 시설물 정비사업 추진 등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오세현 시장은 “둘레길 및 등산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관리자 시각이 아닌 이용자 시각으로 종합 안내판, 이정표 등 시설물 설치할 때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면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정비에 신경 써달라”고 지시했다.

2021-04-1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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