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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 제1회 전국난타 경연대회 아산에서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 여성풍물단(회장 장복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제1회 전국난타 경연대회를 아산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예술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쳐있는 아산시민을 위해 추진하게 된 이번 경연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로 오는 10월 5일 치러질 예정이며, 오는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신청받는다. 본선은 대면 심사로 10월 24일 신정호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참가신청서는 난타경연대회 홈페이지(https://m.cafe.naver.com/asannanta)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장(010-9394-4310) 또는 사무국장( 010-2469-1600)에게 문의하면 된다. 장복연 회장은 “코로나19로 지난해 전국난타 경연대회가 취소돼 너무 안타까웠다”라며 “이번 대회를 위해 회원 모두가 단합해 준비 중이니 많은 참가를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속에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다수의 전국대회 수상 경력을 지닌 아산시 여성풍물단은 정기적인 자장면 봉사와 크고 작은 행사에 많은 공연 및 재능기부를 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을 위해 무료 난타 강습을 실시한 바 있다.
    2021.09.01 수요일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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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9월 2일 ‘아산시-온양민속박물관 상생협력’ 시민토론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아산문화공원 조성과 관련해 온양민속박물관 야외공간 개방 방안 등을 포함한 상생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아산시-온양민속박물관 상생협력’ 토론회를 오는 9월 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온양민속박물관 야외 전시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아산시가 주관하며 아산시, 온양민속박물관 관계자, 아산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인근지역 시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온양민속박물관이 아산시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 등에 관한 의견, 아산문화공원 조성에 관련된 야외공간 개방의 필요성 및 이에 따른 문제점 및 보완사항 등 아산시와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이번 토론회의 주제로, 시는 이날 아산문화공원 조성사업 추진 목적과 그동안 진행 상황, 온양민속박물관과의 연계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온양민속박물관은 박물관이 아산시민에게 기여하는 사항과 발전방안, 야외공간 개방 시 야외전시유물 및 시설물 관리방안 등에 대한 확실한 선행 조치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며, 토론 패널로는 박물관 관계자 및 학계, 시민단체, 시의회 등이 참여하고 인근 시민들도 참석해 발표와 질의 답변 형식의 자유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이낙원 공원녹지과장은 “아산시민의 염원이자 도심권 거점 명품공원으로 조성 중인 ‘아산문화공원’이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운데, 향후 공원 이용 활성화와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박물관 야외 전시 공간 개방이 필요하다”라며 “개방에 따른 야외 전시유물의 보호 방안, 시설물 관리대책 등에 대한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제언과 의견을 수렴해 아산시와 온양민속박물관 간 상생 발전 방안이 도출되고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8.31 화요일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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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60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전면 취소

    아산시 제2차 축제위원회 회의 장면 25일 아산시(오세현)는 아산시 축제위원회를 통해 오는 10월에 개최할 예정인 ‘제60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축제위원회(임원빈 부위원장)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진정 기미가 안 보이는 등 예측이 불가한 사항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하여야 할 사항으로 방역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 반영과 축제위원들의 논의를 통해 10월 오프라인 축제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해 취소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매년 4월 충무공탄신일을 전후로 기념하여 진행돼왔으며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등 아산시를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상징성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개최하고자 부득이 10월로 일정을 변경한 바 있었다. 그러나 최근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과 집단감염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오랜 고심 끝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의 전면 취소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예상과 달리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불가피하게 축제의 취소가 결정되었지만, 향후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추어 소규모 공연 등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내년에는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내실있는 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8.25 수요일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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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외암마을 참판댁과 건재고택 유물도록 간행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조한필)과 함께 수행한 외암마을 소장유물 기록화 사업의 결과물로 ‘아산 외암마을 참판댁 유물 도록’과 ‘아산 외암마을 건재고택 유물 도록’ 2책을 간행했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는 역사적으로 오래된 예안이씨 동족마을이다. 외암마을이라 불리는 이곳은 18세기 대학자인 문정공 이간(李柬)이 태어난 곳이다. 이간은 조선 후기 최대 사상논쟁인 호락논쟁(湖洛論爭)을 주도하며 당시 사림으로부터 추앙을 받은 인물이다. 이후 이간의 예안이씨 후손들은 문·무과에 지속적으로 합격하며 사환을 이어왔다. 외암마을은 2000년에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재 제236호로 지정됐으며, 역사·문화적 가치, 무엇보다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조선시대 양반마을의 원형이라는 점을 인정받아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기도 했다. 2021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현재 외암마을에는 무수히 많은 유물이 전해오는데, 그간 유물 현황조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참판댁은 한말 명성황후의 인척으로 대한제국의 규장각직학사, 비서원승, 궁내부특진관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퇴호 이정렬의 고택이고, 건재고택은 고종대 영암군수를 지낸 이상익의 아들 건재 이욱렬의 고택이다. 양 고택에는 교령류, 토지매매문서, 개인문집, 일기, 생활민속품 등의 유물이 전하는데 그 양이 무려 약 6,600점에 달했다. 이번에 간행된 유물도록에는 두 집안의 가계 역사를 비롯해 중요 유물 소개, 전체 유물 목록 등을 수록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에 발간한 유물도록은 외암마을에 거주했던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다채롭게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 및 문화콘텐츠 개발 등의 원천자료로 활용돼 외암마을의 위상을 드높이는 한편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아울러 “이번 유물도록 발간을 계기로 아산지역의 문중에 소장된 다양한 유물조사를 지속 실시해 지역사의 기초자료 확보와 연구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08.17 화요일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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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걸어요!” 시원한 도고천변 바람개비 길로의 초대

    아산시 도고면(면장 고영경)에 조성된 형형색색의 바람개비 길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번 바람개비 길은 도고천변 포토존 조성에 이은 것으로 천변 양옆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힘차게 돌아가는 바람개비를 블루 존, 핑크 존, 옐로우 존 등 시원한 느낌이 들 수 있는 색 조합으로 구성했다.특히 지난 6월 파종한 코스모스가 만개하는 9월 말쯤에는 바람개비와 함께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바람개비 길을 찾은 한 시민은 “천변을 걸으며 맑은 하늘과 어우러지는 바람개비를 보고 있으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마음에 바람이 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고 말했다.고영경 면장은 “바람개비 길이 폭염과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주고 도고면에도 새바람을 일으킬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8.10 화요일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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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은행나무길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5일 시민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인 은행나무길 내 위치한 건축물 4개소에 은행나무잎 모양의 시인성 높은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시는 획일화된 건물번호판에서 벗어나고 ’은행나무길‘ 도로명에 걸맞은 건물번호판을 설치하고자 충남경제진흥원, 아산문화예술공작소, 공중화장실 등 건축물 4개소의 기존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하면서 은행나무잎 모양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추진했다.자율형 건물번호판이란 정해진 규격의 표준형 건물번호판 형식에서 벗어나 주변 환경과 건축물 특성에 맞게 디자인해 제작 설치한 건물번호판으로, 건축물의 개성을 살리고 도로명주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정성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로 아산시 대표 관광지인 은행나무길의 미관이 개선돼 관광객을 상대로 효과적인 홍보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나 관공서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담은 다양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주요 관광지나 시민이 많이 찾는 건축물에는 특색에 맞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공중화장실 등에는 야간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제공을 도와주는 LED 조명 결합 안심 불빛 건물번호판을 지속 제작 설치하는 등 도시미관 증진과 나아가 시민 안전망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1.08.06 금요일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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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내권 둘레길 바닥 홍보물 ‘걷쥬아산’ 시민들 많은 호응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내권 둘레길에 바닥 홍보물 ‘걷쥬아산’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곡교천 둘레길 등 35개소에 설치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아산 둘레길 바닥 홍보물 ‘걷쥬아산’은 아산 시민들의 건강한 걷기 문화 정착을 위해 아산 둘레길에 대한 홍보를 목적으로 기존 아산 둘레길 브랜드를 접목해 새롭게 디자인한 바닥 홍보물이다.‘걷쥬아산’은 시내권 둘레길의 복잡함을 감안해 제작했으며, 바닥 홍보물에 귀여운 발바닥을 접목해 걷는 사람들에게 방향 안내뿐만 아니라 발바닥에 숫자를 넣어 재미까지 주도록 디자인한 것이 눈에 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아산 둘레길 바닥 홍보물 ‘걷주아산‘이 많은 시민에게 호응을 얻는 만큼 현재 설치한 온천천, 곡교천 등 시내권 둘레길뿐만 아니라 앞으로 새로 정비할 선장 노을길, 둔포 이화길 등에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라며 “아산 둘레길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자연 속 건강한 걷기로 힐링하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장소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21.08.06 금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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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 어우러진 송악저수지, 명품트레킹 코스로 부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명품 트레킹 코스와 둘레길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일 송악저수지 명품 트레킹 길 1단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자연이 준 선물을 보면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코스다. 해당 코스는 기존에 송악저수지 수변을 따라 임도 벚꽃길을 비롯한 산책로 및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일부 단절구간으로 인하여 시민들이 코스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워 2019년도 충남도 명품트레킹길 사업대상지 공모에 신청, 선정되어 연결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송악면 유곡리, 동화리, 궁평리 일원 약 8.8km에 수변 데크로드 820m와 목교·켄틸레버교 147m 설치 등이 단계별로 추진 2022년도 완공된다. 도비 포함 총 22억5000만 원이 투입되며, 금년 1단계 사업으로 송남휴게소 뒤편 단절된 200m에 대한 수변 데크 연결공사가 진행됐다.앞으로 송악저수지 수문 및 푸른들축산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이 추진될 예정으로, 아산시는 산책, 등산, 트레킹, 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명품 트레킹길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아산시는 이순신 백의종군길, 송악 궁평저수지 천년에 숲길 정비사업, 아산둘레길 조성사업 등 아산시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 문화, 자연을 연계한 둘레길 조성을 통해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현재 현충사 둘레길(5.5㎞), 청댕이길(6㎞), 모종뜰길(7㎞), 곡교천길(9㎞), 물한-꾀꼴산성 둘레길(7㎞) 등 둘레길 54km를 새롭게 조성하거나 정비했다. 올해 선장 노을길, 외암길, 둔포 이화길도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특별히 이순신 백의종군길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명을 받고 남쪽으로 내려가던 중 아산을 지나며 보름 동안 걸은 길로, ‘이순신의 도시’인 아산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길이다. 이순신 장군이 어머니의 부음을 듣고 달려간 ‘효의 길(15km)’이 조성 완료되었으며, 한양에서 아산으로 백의종군 오시며 걸은 ‘충의 길(13km)’, 아산을 벗어나며 걸은 ‘구국의 길(23km)’ 조성 사업은 올 11월 완료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에는 자연의 선물이라고 할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장소들이 많고,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지역도 많다”면서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둘레길, 명품 트레킹 코스는 아산의 자랑인 만큼 시민들이 길을 걸으며 휴식과 교육 체험의 기회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4 수요일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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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 아산관광 영상 공모전 ‘21초 영상제’ 진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홍보하기 위한 ‘아산관광 21초 영상제’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시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해 자유로운 여행이 어려워진 지금 아산 여행을 그리워하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시 주요 관광지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홍보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아산관광 21초 영상제’를 진행하게 됐다.지난해에는 ‘언제나 아산’이라는 아산 홍보송을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을 공모했다면, 올해는 자유로운 주제로 아산 관광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21초 영상제’ 콘셉트로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시는 오는 12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공고를 진행하고,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12일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할 계획이다. 영상을 찍고 편집할 수 있다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시된 주제에 따라 영상을 제작해 개인·팀 SNS 채널에 올린 후 응모신청서에 링크를 기재해 신청서와 영상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총 10편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작품에는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 등 총 1,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21초 영상제’를 통해 참가자들의 사연과 추억, 이야기를 담은 진정성 있고 아름다운 아산을 담은 영상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공모전에 우수한 콘텐츠가 접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응모신청서를 받아 기간 내 담당자 전자우편(jhheo121@korea.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아산시 문화관광과(041-540-2631)로 연락하면 된다.
    2021.08.04 수요일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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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문화·관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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