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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 아산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짚풀공예 전통기술’ 작품전시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에서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은 지역의 특화자원 등을 활용한 기술 전수로 취업 취약 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1년 아산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하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문인력 2명을 포함한 11명의 사업 참여자들이 상·하반기 동안 기술을 배우며 손수 제작한 복삼태기, 도래방석, 짚신, 두트레방석 등 20여 종, 40여 작품을 전시해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또 짚풀공예 명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명인전’도 같은 공간에서 진행한다고 하니 볼거리가 더 다양할 것으로 보인다. 한 사업 참여자는 “작품 하나라도 완성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시작한 일자리 참여였는데 내가 만든 작품으로 전시회까지 여니 신기함과 뿌듯함이 느껴진다”고 말했다.김영환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 다시 참여자들의 작품으로 전시회를 열 수 있게 돼 기쁘다. 모르고 지나치던 전통 기술을 많은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짚풀공예 전통기술 전수사업 외 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하반기 총 90명의 참여자를 선발한 바 있다. 
    2021.11.26 금요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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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환경과학공원, 친환경 랜드마크로 탈바꿈 구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환경과학공원 주변을 친환경에너지단지 고도화 사업을 통한 시민 휴식 공간 제공과 친환경랜드마크 시설로 변화를 구상 중이다.시에 따르면 2015년도 환경부 공모사업(50억원) 및 충청남도 공모사업(20억원)으로 친환경에너지 단지 조성 후 생활쓰레기 소각시설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활용해 인근 제지공장에 스팀(연간 27억원 세외수입), 전기생산(월 4000만원 전기요금 절감), 마을세탁기업 운영(연간 3억원 매출)과 축산분뇨 처리 과정의 바이오가스 전기생산(3억원, 1300가구 사용량), 도시가스공급(15억원, 5600가구 생산량)등 효율성과 환경 온난화 방지에 큰 효과를 보고 있으나그동안 악취 발생 문제점과 관리주체가 없는 관계로 주변 지역을 활용한 견학, 체험 등 환경교육장과 시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개선해 아산시 대표 친환경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구상 중인 주 내용으로는 환경과학공원 내 공원시설물 개선, 자율셔틀 시범주행 실증사업 적용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확충하고, 소각장 전망대 및 식당에 대해 새로운 그래픽과 공기정화식물 식재 등 변화 모색과 함께 물환경센터 및 분뇨처리시설 주변의 악취 발생에 대한 시설개선과 바이오가스 발전시설 등 견학 프로그램 개발,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인근 지역 가스 공급 활용방안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과 연계한 종합적인 고도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환경과학공원 주변에 다양한 연계사업을 검토해 시민 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랜드마크 단지명품화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문화·관광자원으로 육성시켜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기존의 생활자원처리장 주변의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친환경에너지단지 고도화 사업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환경과학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친환경에너지단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26 금요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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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은행나무길에서 만나는 일상으로의 회복’ 문화행사 성료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아산시 승마협회(회장 이홍하)가 지난 21일 곡교천 일원에서 ‘은행나무길-일상으로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미니승마대회’와 방문객 대상 ‘SNS 챌린지 사진토퍼’ 행사를 펼쳐 시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올해 개최 예정이었던 ‘아산시장배 전국승마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되자 아산시 승마협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조그마한 미니 승마대회를 기획하며 추진됐다.현재 아산시에는 2곳의 승마장이 있으며 모두 유소년 승마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유소년 승마단이 연습한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날 미니 승마대회에서 서로 경쟁하며 승마 실력을 뽐낼 기회를 얻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홍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볼거리와 소소한 체험을 제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아산시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김정규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자체 승마대회가 연기돼 아쉽다”며 “단계적 일상회복 체제로 전환되는 내년 승마대회는 각종 시민참여 연계 행사를 통해 모든 시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장 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2021.11.24 수요일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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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4회 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 성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현충사에서 개최한 ‘제4회 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이하 달빛 아래 축제)’가 시민들의 많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아산시와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가 주최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참석자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오후 6~9시 야간 개장으로 진행됐으며,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축제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으로 꾸며진 별빛콘서트, 잔디 광장에 다양한 LED 조형물이 전시된 달빛전시회, 전통차 예절을 배우고 따뜻한 차를 시음할 수 있는 고택 다도체험, 어두운 현충사 밤길을 청사초롱을 들고 거닐며 다양한 그림자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힐링 마당,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 영상을 보며 랜선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었던 별빛 쉼터 등 기존 행사에서 선보인 적 없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현충사를 찾은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자 위드코로나 시대 시발점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아산 청년들과 문화예술인들이 중심이 돼 아름다운 야경과 공연을 만들어 더욱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내년 봄에는 좀 더 풍성하게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2021.11.18 목요일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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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무용단, 춤극 이순신 ‘비상’ 그 두 번째 이야기 공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원하고 아산시 무용단이 주최한 춤극 ‘이순신 비상(飛上)’이 지난 7일 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성공리에 무대를 마쳤다.무용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위드코로나에 맞춰 오랜만에 이뤄진 대면 공연으로 서울시와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광진구 나루 아트센터에서 1회차 공연이 지난 6일 진행됐고, 2회차 공연이 지난 7일 아산시 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진행됐다.‘비상’은 아산시의 대표적 역사 인물 이순신의 국가 운명을 걸머진 고뇌와 선택 그리고 그에 따른 자기 극복을 통해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리더십과 인간상을 담아보고자 하는 공연으로 2020년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다.이번 공연을 기획하고 연출한 원유선 아산시 무용단장은 “이순신과 같은 역사적 인물을 주제로 하는 공연은 한국무용의 세계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에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이순신 춤극이 아산시와 국내의 여러 도시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 및 도시와도 교류해서 전 세계적으로 성웅 이순신 장군의 충효 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팬데믹 상황 장기화에 따라 많은 예술인과 시민들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빼앗겼고 각종 공연이 거의 이뤄지지 않거나 비대면 공연만으로 만족해야 했다”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개최된 이번 공연을 통해 오랜만에 멋진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며 예술에 대한 갈증을 채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연으로 아산의 상징적 브랜드로 거듭난 ‘춤극 이순신’은 총 3회째를 맞는 공연으로 2019년 ‘이순신, 꿈을 품다’를 시작으로 2020년 ‘비상, 첫 번째 이야기’, 2021년 ‘비상, 두 번째이야기’로 이어지는 성웅 이순신 장군의 나라와 부모에 대한 충효 정신과 백성에 대한 진정한 애민 정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공연이다.
    2021.11.09 화요일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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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한복문화주간 아산’ 호평 속에 성료!

    지난 11일부터 7일간 아산시 외암마을, 현충사, 온양민속박물관 등에서 펼쳐진 ‘2021 한복문화주간 아산’이 17일 막을 내렸다.‘2021 한복문화주간 아산’은 인기 연예인 위주의 일반적인 행사를 탈피해 모든 프로그램에 지역주민의 참여가 이뤄져 진정한 지역행사의 새로운 문화적 지평을 열었다는 평이다.2021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외암마을의 전통가옥, 돌담길, 황금 들판은 행사 내내 한복과 어우러졌으며 ▲전통한복체험 ▲스토리가 있는 온라인패션쇼 ▲한복공예체험 ▲한복사진공모전 등 주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한복 관련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사전행사로 무료로 진행돼 인기가 높았던 ‘한복체험행사’는 외암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해 1달간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스토리가 있는 패션쇼’에는 송악면 주민과 순천향대학교 학생 등 20여 명이 주민모델로 참여했다. 특히 송악면 주민모델들은 모델료를 송악면을 위해 기부하는 훈훈한 미담을 선보였다. 지역의 역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참여형 과거체험연극 ‘온양별시’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이 과거시험 시험관으로 출연했으며, 읍면동 어르신 40명이 참여해 아산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지식을 뽐냈다. ‘온양별시’는 지난 15일 송남초등학교 3학년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줌으로도 진행됐다.또 부흥한복, 우리한복주단, 천일주단, 삼성포목 등 온양전통시장에 있는 한복 전문가게들이 한복플리마켓에 참여했으며, 지역주민을 위한 한복리폼 행사도 직접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 비대면 위주 행사로 치러져 아쉬웠지만, 지역민의 참여 속에서 짜임새 있게 행사를 준비했고 그에 따른 성과가 있는 것 같다”며 “2022년부터는 올해 취소된 짚풀문화제와 함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해 아산시가 한복문화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2021.10.21 목요일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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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 배달왔습니다!’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침체한 문화·예술공연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민 상생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 배달왔습니다!’를 진행한다.지난 16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3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아산의 주요 관광지에서 열리는 이번 ‘문화 배달왔습니다!’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펼치는 소규모 단위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지난 9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피나클랜드, 4월 재개장한 아산 스파비스, 세계꽃식물원, 당림미술관, 환경과학공원 총 5개의 주요 관광지에서 열린다. 특히 아산의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새 단장을 한 피나클랜드에서 오는 20일부터 11월 20까지 국화축제가 열려 13개의 테마 공간과 어우러진 가을 국화꽃을 만끽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모든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및 모니터링 요원을 배치해 방문객이 방역지침을 이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드리기 위해 이번 찾아가는 문화공연 ‘문화 배달왔습니다!’를 마련했다”며 “코로나 블루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라며,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 공연업계와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문화관광과(041-540-2631)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1.10.18 월요일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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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조선 과거시험 ‘온양별시’ 재현행사 성황리에 마쳐

    2021년 한복문화주간 아산 ‘일상 한복, 한복 일생’의 프로그램 일환인 조선과거체험 행사 ‘온양별시’가 13일 아산시 외암민속마을에서 열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한복진흥센터, 아산시가 주관하는 2021년 한복문화주간이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이날 조선 과거체험 행사 ‘온양별시’가 재현됐다.‘온양별시’는 조선시대 왕의 온양행궁 행차를 기념하고, 우리 지역의 뛰어난 인재들을 위해 별도로 실시하던 과거시험이다. 조선 세조 때 처음 실시해 이후 6번에 걸쳐 문과와 무과 1000여명의 급제자가 나온 기록들이 남아있다.이날 열린 조선과거체험 ‘온양별시’에는 노인회 중심으로 구성된 아산시 각 읍면동 대표 30여명이 참가해 오문오답, 그림그리기, 시 짓기를 진행하며 관람객과 참가자에게 큰 호응을 이끌었다.이날 문제출제관으로 참석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충남에서 최초로 선정된 한복문화주간을 계기로 아산시민이 한복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잠시나마 추억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를 헤쳐가는 아산시민들에게 작게나마 힐링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수요일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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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아산외암마을에서 한복 입고 돌담길 추억 남기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외암마을 저잣거리에서 운영하는 상설한복체험관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아산시가 주관하는 2021년 한복문화주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상설한복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체험관 및 한복 소독실시, 체험 인원 제한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한복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복문화주간인 10월 15일부터 3일간은 저잣거리뿐만 아니라 외암마을 일원에서도 한복상설체험관을 추가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한복체험관을 방문하면 전통한복 외에도 왕복, 왕비복 등 200여 벌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아산외암마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아산한복문화주간 SNS에 인증하며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시 관계자는 “프로그램 중 가장 호응이 좋은 한복체험관을 내년에도 상설관으로 지속 운영해 관람객들이 한복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1.10.08 금요일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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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문화·관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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