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코로나 #임용 #브리핑 #사흘째 #노인

농·축산업

  • 아산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 마무리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해부터 중점업무로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 이용실태 관리 등을 담고 있는 자료로 아산시는 공적자료로서의 기능 확립을 위해 2020년부터 농지원부의 소유, 임대차 정보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해오고 있다.올해 정비대상은 총 59108필지이며, 정비방법은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공적자료와 비교 분석을 통해 정보 불일치를 현행화하고 불일치할 경우 소명자료 요구 및 현장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을 홍보하고, 필요 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심흥섭 농정과장은 “올해까지 일제 정비를 마무리해 농지원부의 농지행정 기초자료로서의 공적기능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4 수요일17
    자세히보기
  • 아산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2021년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홍보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3월 19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란 여성농어업인에게 전국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의료분야 및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업종은 이용이 제한된다.신청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전업농·겸업농)이며, 가구당 소유한 농지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지원조건 확인 및 우선순위 심사 등을 거쳐 기준에 부합한 자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특히 올해는 ▲자부담금 3만원 삭제(20만원 전액 지원) ▲농어촌 지역 거주 조건 폐지(아산시 전 지역 지원) ▲NH농협은행·지역농협 발급처 확대(16개소) 등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수혜 범위를 확대했다.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한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18 목요일54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1년도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은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우렁이, 오리 등을 사용해 잡초를 제거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고 농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한방영양제, 현미식초, 주정, 천연살충 원자재, 유황, 유화제, 자가수분증진제 등 농가의 여건에 맞는 친환경농자재라면 모두 가능하다.신청대상은 무농약인증 이상의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가, 작목반 및 영농조합법인 등이며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 납부영수증을 첨부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약 3주간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해당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41-537-361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업인들의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친환경 농업의 기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2.16 화요일57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1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3월 2일까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교육신청 대상자는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거나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2020년 12월 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아산시에 주민등록 된 자이며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농업 관련 학교 졸업자 등에 대해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아산시청 및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해당 증빙서류를 첨부해 3월 2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특화기술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교육은 4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98시간 24회에 걸쳐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기술, 작물별 재배 방법 등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80시간 이상 출석과 교육 평가 60점 이상,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 발표 3가지 모두 충족 시 수료증을 교부 한다.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자가 이번 도시농업 전문 과정을 이수한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부여하는 도시농업관리사를 취득할 수 있다. 도시농업관리사란 도시민의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농업 관련 해설, 교육, 지도 및 기술보급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지역 내 도시농업을 선도할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10월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 지정을 받았으며 2020년 처음 교육과정을 개설해 29명의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했다.
    2021.02.03 수요일129
    자세히보기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전국적 확산…아산시 총력 방역 대응

    광역방제기와 살수차를 이용해 AI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전국 5개 시‧도 가금농장에서 총 13건 및 지난 8일 서산 도당천의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채취한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등 전국적 확산에 따라 총력 방역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시는 7개반 84명으로 구성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관내 가금 87농가와 농장별 전담관을 지정해 가금농장, 축산차량 GPS, 축산시설, 현장의 일시이동중지와 행정명령 이행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또한, 기존 방역차량 4대와 거점소독시설 2개소 운영 외에도 농식품부 광역방제기 2대, 살수차 1대 및 방제드론 4대 등 투입과 공동방제단 2개반 연계 등을 통해 가금농장, 철새 도래지 등 방역 취약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소독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12월 1일 경북 상주 고병원성 AI 발생 농장 역학조사 결과 관내 산란계 2개 농장의 관련성이 확인되자 즉시 가축방역관을 파견해 방역조치를 완료했다.전국적으로 586만 마리에 이르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가 살처분됐으며 최근에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데다 발생 간격도 점점 짧아지고 있어 전국적인 대확산 우려가 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AI 발병 경로는 크게 농장 간 수평 전파와 철새에 의한 전파로 나누는데 농장 간 수평 전파를 막기 위해 농장과 함께 방역당국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철새로 인한 전파는 야생조류 검출 동향만 보면 전국 어디에서 발병하더라도 의아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차단방역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가금농장은 농장 출입구와 둘레에 생석회 도포, 축사 내·외부 주기적인 소독・청소, 농장 출입 전 전용 장화와 의복 환복을 해야 한다. 특히 축산시설을 방문하는 모든 차량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단말기를 부착하고 정상 작동상태를 유지해야 한다.오세현 시장은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인 확산의 갈림길에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가금농가와 축산 관계자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태세를 철저히 재정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0.12.15 화요일112
    자세히보기
  • 아산시, “농업인주택 매도할 경우 사전 용도변경승인 받으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농업인 주택 목적으로 농지전용허가를 받아 신축한 건축물을 일반주택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 사전에 용도 변경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알렸다.농업인 주택은 본인이 경영하는 농지·축사 등이 소재하는 읍면에 설치할 수 있으며, 당해 세대의 농·축산업에 의한 수입액이 연간 총수입액의 2분의 1을 초과하는 세대의 세대주여야 한다.농업인 주택 준공 후 5년 이내에 비농업인에게 매매하는 등 일반주택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용도변경 승인을 받아야 하며 농지전용 시 감면된 농지보전부담금도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다만 농업인주택이 소재한 토지의 용도구역이 농업진흥구역인 경우에는 농지법 제32조에 따라 일반주택으로 용도변경 승인이 안 된다는 점을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0.12.01 화요일199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1년 정부보급종 벼 종자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2월 18일까지 2021년 정부보급종 벼 종자를 신청 받는다.내년 아산시에 공급되는 종자는 조생종(1품종) 운광, 중만생종(6품종) 삼광, 친들, 새일미, 미품, 추청, 동진찰 총 7품종으로 26만1940kg을 일반공급할 계획이다.벼농사에 있어 일반적으로 5kg/10a(300평)의 종자가 소요되며 종자신청 단위는 20kg/포이다. 또 올해 신청분에 한해 소독·미소독 구분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독·미소독을 구분해서 신청해야 하며 내년부터는 농약허용기준강화(PLS)제도에 따라 농약 오남용 방지차원에서 전량 미소독 종자로만 공급된다. 종자 공급가격은 2021년 1월에 고시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종자보급은 내년 2~3월 중 지역별 농협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2020.11.30 월요일164
    자세히보기
  • 아산시, 마산저수지(신정호) 어류 서식 현황 조사 실시

    각망어구를 이용한 어류 포획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회에 걸친 어류 서식 현황 조사결과 마산저수지(신정호) 자연생태계 먹이사슬이 잘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마산저수지(신정호)를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아산시 대표 수변공원으로 만들었다.특히 시는 수질환경 보전을 위해 마산저수지(신정호)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수중에 연꽃 식재 및 어류 인공산란장 설치 등 어류의 서식환경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그러나 최근 마산저수지(신정호)에서 폐사한 어류가 발견되는 사례가 있어 그 원인을 두고 어류 개체수 과밀로 인해 폐사하고 있다는 등 시민들의 여러 가지 추측성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폐사원인을 규명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서식여부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자 어류의 서식상태, 개체수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지난 10월 19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루어진 어류 서식현황조사 결과 마산저수지(신정호)는 총 7과 12종의 수중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표본조사 포획어류 중 ‘붕어’가 약 30.6%로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그 다음으로 동자개, 잉어, 떡붕어 순으로 확인됐다. 한편,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생태계교란어종으로 지정된 큰입배스는 포획되지 않았으나 블루길은 일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생태계교란생물은 아니나 일본이 원산지이며 외래어종인 떡붕어는 과거에 비해 개체수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조사에서 마산저수지(신정호)는 1차 생산자(플랑크톤)부터 2차(붕어 등)소비자, 3차 소비자(가물치, 메기 등)까지 다양한 생물이 분포하고 있어 자연생태의 먹이사슬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라 및 남생이가 다른 내수면에 비교해 다량 포획됨에 따라 그동안 낚시금지구역지정 및 신정호 공원조성 사업의 성과로 수면 관리가 비교적 잘 되고 있으며, 어류 및 파충류의 서식 환경이 잘 보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내수면 수생동물계의 포식자인 가물치, 메기가 예상보다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큰입배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의 개체수 증가억제(조절)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마산저수지(신정호)는 오랜 기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것을 고려했을 때 어류의 개체수가 어업활동을 하고 있는 아산호와 비교해 월등히 많은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으며,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에서 진행한 병성감정 결과 일부 어종(붕어, 동자개)에서 내수면 어종에서 흔히 있는 기생충은 검출됐으나 세균, 곰팡이성 질병, 바이러스성 질병은 불검출 됐다. 시 관계자는 “수산생물 서식 현황에 대한 정기적인 조사와 생태계교란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한 마산저수지(신정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수요일149
    자세히보기
  • 아산시,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최종보고회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 사슴산업의 체계적인 발전방안 모색과 사슴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한 ‘아산지역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김순종 (사)한국사슴협회 아산시지회장, 사슴농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구용역 업체인 ㈜더블유케이마케팅그룹 관계자가 △아산시 사슴사업 브랜드 전략 △아산시 사슴산업 STP 전략 △신제품 개발전략 및 공동 마케팅 전략 등을 주제로 최종보고를 실시했다.최종보고 이후 사슴농가 관계자들은 “경제위축 및 수입녹용과의 경쟁으로 국내 사슴산업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농민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며 “전국 사슴사육 1위 지역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아산이 전국 사슴 사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 이끌어주길 바란다. 아울러 수입 녹용과의 경쟁으로 침체된 국산 녹용 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최종보고로 끝나지 않고 사슴농가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생산농가와 행정기관이 각자 할 역할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16 월요일125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