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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2020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0월 5일까지 2020년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토록 하는 간접규제 성격의 오염원인자 부담제도이며,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대기환경개선 사업, 천연가스자동차 보급, 저공해기술 연구개발비 지원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이번에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2020년 상반기 사용분에 대해 2012년도 7월 이전에 출고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시에서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자동차 24,180건에 대해 8억9,349만원 상당이며, 납부기한은 오는 10월 5일까지로 납기를 초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 계좌(가상계좌)로 이체 또는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뱅킹,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방식으로 소유권 이전 및 폐차, 말소한 경우 사용기간에 따라 1~2회 더 부과될 수 있으니 사용기간을 확인하시고 납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3 수요일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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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포상금 풀어 지역경제 살린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민간 식당 및 재래시장 이용 캠페인」을 통한 소상공인 경기 부양에 나선다.추석 명절 전후로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가 2020년 신속집행의 유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포상금 7,940여만 원으로 진행된다.시는 추석 전인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을 비롯해 추석 이후 매주 금요일마다 시 청사 및 사업소 등의 구내식당을 휴무하고 외부 식당 및 재래시장을 적극 이용할 예정이다.특히 특정 식당으로의 몰림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국‧소별로 안분한 지역의 식당을 이용하게 된다. 시 청사에서 거리가 있는 면 지역의 식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유연근무제를 활용, 기존 중식시간을 60분에서 90분으로 연장 운영해 소속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올해 초 경찰인재 개발원에 우한교민이 수용되었을 당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주간 외부 식당 이용 캠페인을 운영해 3,800만원의 지역 경기 부양 효과를 이끌어냈었다”며 “이번 민간식당 이용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에 단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수요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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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환경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전국에서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시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창호, 벽체 단열개선 등의 실내 환경 진단 및 개선사업과 지붕형 놀이시설 등 기후친화형 어린이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문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맞춰 아산시도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며 “이번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도 대상지역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7월에도 국비가 전액 지원되는 환경부 주관 올해 폭염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돼 독거노인 21가구에 대한 폭염예방 물품 전달과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대한 이동형 냉방기를 지원한 바 있다. 
    2020.09.22 화요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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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배방읍 일원 환경정비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7일 읍면동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자원봉사자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읍면동 주요도로변과 곡교천, 봉강천 등 하천주변의 잔여 수해 토사 정리 및 쓰레기 수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도시환경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들이 밝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전 유동 인구가 많은 온양온천역, 터미널 일원 등 도심지 주요도로변 제초 작업을 실시해 시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09.18 금요일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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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한국철도공사 전산센터 이전 확정…아산 디지털 뉴딜 새 모델

    좌측부터) 오세현 아산시장,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장이 한국철도 전산센터 투자협약체결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철도 전산센터 이전을 위한 투자(MOU) 체결식’이 8월 26일 충청남도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충청남도와 아산시, 한국철도공사는 한국철도 전산센터의 신축・이전을 위해 서로의 역량과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위하여 서로 노력해 나가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시는 철도전산센터의 유치를 위해 입지선정 뿐만 아니라 전산센터 건축 관련부서와 수차례 협의 및 현장조사를 진행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철도전산센터의 아산 유치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전산센터 신축 및 이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한국철도공사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천안아산역 인근 부지에 전산센터를 신축하기 위해 총 37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충청남도, 아산시, 한국철도공사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철도 전산센터’ 신축・이전 사업은 현 서울 전산센터의 공간적 한계해소, 디지털 전환 확대・안전성 강화 등 4차 산업 혁명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주요 기능은 빅데이터 기반 ‘한국철도형 데이터 댐’ 시스템 구축을 통한 승차권 예매・교통카드・관광・교통 안내・물류・철도 시설물 IoT 센서 등 철도 관련 전 데이터 통합 관리・분석이다.   이전이 확정된 한국철도 전산센터에는 전산실뿐만 아니라 개발실, 교육장 등 운영지원시설도 배치될 예정이며, 철도전산센터의 아산 이전으로 한국철도공사 직원 및 용역사・협력사 등 운영인력 약 400여명의 유입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한국철도 전산센터 이전・신축으로 철도정보기술(IT)분야의 새로운 디지털 뉴딜 모델을 구축하는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는 탕정면 일원에 선정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와 함께 충남도와 아산의 한국판 뉴딜 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연구・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0.08.26 수요일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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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초미세먼지(PM2.5) 주요 발생원인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유도하여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상반기 추진한 조기폐차 사업을 통해 1,663대 지원을 완료했고 하반기에 약 270대 물량을 확보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이며 최종소유기간 6개월 이상, 관능검사 적합판정 등을 받아야 하다. 자세한 지원 조건은 아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되며 배출가스 등급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콜센터(1833-7435) 또는 인터넷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접수기간을 2배로 늘렸고 시청 기후변화대책과에서 접수하는 기간(9월 14일~18일)에는 신청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생년도에 따라 접수일을 달리할 예정이다.   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민원인의 신청편의를 위해 사전접수와 본접수를 실시하게 됐다”며 “본접수 기간 시청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공고문을 참고하시어 출생년도에 따른 해당일에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접수일은 9월 7일에서 11일까지이며 시와 접수대행 협약을 맺은 6개 폐차장(시청 공고문 참고)에서 접수할 수 있다. 본 접수기간에는 시청 기후변화대책과와 시 소재 폐차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시청 방문하는 경우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짝수 : 9월 14일, 16일, 18일 ▲홀수 : 9월 15일, 17일, 18일에 신청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후변화대책과(041-530-6247)로 문의하면 된다. 
    2020.08.26 수요일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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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호우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은 재난신고 꼭 하세요.

     - 향후 피해지원 받으려면 반드시 신고하고 향후 피해사실확인 돼야 가능!         8월 1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가 전국을 할퀸 가운데 아산시(시장 오세현)도 산사태를 비롯해 제방유실, 도로파손 등 많은 피해를 내며 7일 정부가 지정하는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됐다.   이에 시는 특별재난지역에 따른 폭우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이 정부 등의 혜택(지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읍면동에 피해사실을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9일 언론보도에 의하면 정부(중소벤처기업부)는 전담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피해기업당 10억원 이내, 금리 1.9%로 지원하며 특례보증비율 상향(85%→90%), 보증료 우대 (0.5%→0.1%, 고정보증료율 적용)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또, 소상공인은 특례보증비율 상향 (85%→100%), 보증료 우대 (0.5%→0.1%, 고정보증료율 적용)를 지원하고, 기존 보증금액에도 최대 2억 원까지 보증금액을 확대 지원해 신속한 피해복구에 힘을 싣는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재난지침에 따른 기금지원 외 정부차원의 지원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아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각종 세금 및 공공요금 감면이나 납부유예, 복구자금 융자 등의 간접지원도 주어질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 피해신고가 이뤄져야 가능하다. 피해가 미미하거나 기준 및 요건에 못 미친다 생각해 신고를 하지 않으면 향후 지원에서 일체 제외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읍면동으로 피해신고가 접수되면 전산에 입력된 내용을 시군에서 확인하고  추후 중앙의 현장실사 등 피해에 대한 재조사와 보상 등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고기한은 재난종료일 (8. 6. 아산시 호우경보 해제)로부터 10일 이내(사유시설) 이다.
    2020.08.10 월요일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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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더 좋은 실천’ 캠페인 전개

        -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공공기관이 먼저 합니다 - 1회용품 줄이기 실천수칙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 좋은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 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1회용품 사용량 증가와 이에 따른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민간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더 좋은 실천’ 캠페인을 지난 6월부터 실시 중이다. ‘더 좋은 실천’ 캠페인은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3가지 실천사항 ▲개인 텀블러 사용 ▲다회용품 구매 ▲미래를 위한 NO 플라스틱 캠페인을 중점으로 추진 중이다.   텀블러 및 개인 컵 사용을 위해 부서별 소독기 설치, 간부회의 참여자 개인 텀블러 지참, 각종 회의 개최 시 ‘개인 텀블러 지참’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청사 내 4대 1회용품 ▲1회용 컵 ▲1회용 용기 ▲비닐봉투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행정 홍보물품을 다회용품으로 제작·배포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한기영 자원순환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 1회용품 사용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이 시민들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더 좋은 실천’ 캠페인을 경찰서, 소방서, 학교 등 관내 유관기관 및 민간부문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020.07.28 화요일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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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민안전을 위한 미세먼지 안심 승강장 설치

      -미세먼지 회피, 무더위·한파 쉼터 공간 등 다목적 시설로 활용 가능-   미세먼지 안심승강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무더위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안심 승강장을 천안아산역과 패션2광장(와이시티 방면)에 설치했다. 안심 승강장 설치사업은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확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지난 6월말 설치완료 되어 운영되고 있는 안심 승강장 2개소는 내부에 공기청정기, 냉난방기를 갖춰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폭염, 한파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시정홍보용 DID, 이용자 안전을 위한 CCTV 및 비상벨, 버스정보시스템(BIS) 등을 설치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안심 승강장이 시민들의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및 건강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설치 완료된 버스승강장 호응도를 반영하여 미세먼지 회피 사업을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2020.07.21 화요일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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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경제·환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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