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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 읍면동 직원 격려 방문

    오세현 시장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11일부터 5일간 아산시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에서 오세현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방역활동과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여름철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대대적인 수해복구 활동 등으로 최 일선에서 어느 때보다 수고가 많았던 읍면동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 1월 이후 아산시에 신규 임용된 280여 명의 직원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조직에 적응하기 위한 선배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곧 아산시의 얼굴이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느 때보다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시기에 다함께 힘을 모아 희망찬 아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2021.01.15 금요일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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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 늘려 조용한 전파자 찾자”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사진오세현 아산시장이 “무증상자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검사 외에도 집단 시설이나 다중 접촉이 많은 직종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를 늘리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15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아산시가 지난 12일부터 관내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14일 검사를 받은 운수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오세현 시장은 이에 대해 “선제적 전수조사를 통해 조기에 확진자를 찾아낸 만큼 신속한 대응과 추가 확산 방지가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검체 채취 후 약 하루 동안 자가격리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검사에 응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 대중교통 운수종사자가 대표적”이라면서 “앞으로도 활동 반경이 넓고 접촉 인원이 많은 직종을 파악해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선제적 전수조사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또, “이르면 2월 말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관련 부서는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협의하며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백신 접종 계획을 세워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15 금요일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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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오세현 아산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SNS 사진 오세현 아산시장이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됐으며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교류협력 도시인 서대문구 문석진 구청장의 요청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오세현 시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게시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오 시장은 ”최근 발생되는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국민 모두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함께 동참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한편, 오 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정식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장, 강임준 군산시장, 고재권 아산경찰서장, 이명우 아산시모범운전자회장을 지목했다.
    2021.01.15 금요일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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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멧돼지 포획단에 열화상카메라 지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야생멧돼지 포획에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과 포획단 총기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경기 강원 지역에서 야생멧돼지 감염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경기 강원 북부지역과 영월에 이르기까지 남쪽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하기 위해 열화상카메라 4대를 피해방지단에 지원했다. 겨울철은 야생멧돼지가 번식하는 시기이자 개체수를 감소시킬 중요한 시점으로 열화상카메라 배부를 통해 효율적인 포획활동과 포획단 총기 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ASF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전염 매개체인 야생멧돼지 개체수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ASF 감염 예방을 위해 피해방지단 50명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 해 동안 야생멧돼지 168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1.14 목요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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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신축년 새해 맞아 노인여가시설 현장 방문

    오세현 시장이 새해를 맞아 노인여가시설을 방문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5일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오세현 시장은 먼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고 이용자 대표 조명재 회장, 박영순 부회장과 면담을 가졌다.면담에서 두 회장은 노인복지관과 노인 관련 예산을 전폭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이세융 관장 등 현장에서 노인을 위해 애쓰는 직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 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진행이나 행사를 할 수 없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으나 2021년은 백신이 보급되기 시작하고 치료제도 개발되고 있어 희망적이다“라며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조금 더 인내를 갖고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사)대한노인회 아산시회를 방문해 오치석 노인회장을 비롯한 어르신들과의 면담을 가졌다. 오치석 회장은 노인회관 증축 예산지원 등 타지역에 비해 많은 지원과 관심을 두고 있음에 감사를 표했다. 오 시장은 ”효도하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인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일상으로 돌아갈 희망을 품고 잘 견뎌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1.06 수요일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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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오세현 아산시장, 직원들에게 신축년 새해인사

    오세현 아산시장이 4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시청 전부서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사업소를 방문하며 직원들에게 격려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1.01.04 월요일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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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직전회장 이동선, 대한민국 석탑산업 훈장 수상

    이동선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직전회장이 오세현 시장으로부터 훈장을 수여 받고 있다. 이동선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직전회장이 농업분야 위상강화와 농업인단체 활성화 및 농업인의 권익보호에 앞장선 공로로 대한민국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당초 73주년 전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기념식에서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아산시 종무식에서 아산시장으로부터 훈장을 수상하게 됐다.이동선 회장은 지난 42년 동안 농업을 경영하면서 농업경영인온양연합회장,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장 등 농업인 단체 활동에 앞장서왔으며 현재는 충남농촌지도자연합회 감사로 활동 중이다.오세현 시장은 ”영광스런 대한민국 석탑산업 훈장을 우리시 농업인이 받아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인의 위상을 한층 높이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1.04 월요일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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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기관표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남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0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추진실적 평가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충남도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1월말 기준 2020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추진실적을 평가했고, 아산시는 실과 사업소 및 읍면동 등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5년 연속 도내 최고 금액 구매 및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좋은 결과를 얻었다.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전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줘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을 지원하고,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지원 및 직업재활을 돕기 위한 제도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물품 및 용역 구매 총액의 1% 이상을 공공기관에서 우선 구매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2021.01.04 월요일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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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코로나19와의 막바지 싸움... 새해엔 좋은 소식 기대”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모습 오세현 아산시장이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해준 아산시민들과 일선 현장에서 애쓴 공직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산시는 31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시작해 코로나19로 마무리되고 있다”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즉각적인 대처로 확산을 막아 준 방역 관계자들, 희생을 감내하고 방역 지침에 따라 준 자영업자 등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매일 천 명 안팎의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고, 우리 시는 수도권과 인접해 있어 여전히 위기인 상황이다. 연말연시 모임, 종교시설, 영농조합·마을기업 등 소규모 사업장, 외국인 커뮤니티 등 관리가 어렵고 확진자가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빠를 수 없는 집단에 대해 꼼꼼한 관리·감독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소별 방역 추진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 조치 변경 사항 ▲노인요양시설 등 노인·장애인복지시설 방역상황 지속 점검 및 관리 ▲무증상 확진자 증가와 관련한 대응 ▲무자격 체류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참여 독려 등이 논의됐다. 오세현 시장은 “새해에는 코로나19 백신, 치료제와 관련된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와의 막바지 고비라는 마음으로, 새해에는 시민들에게 일상을 되찾아드릴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말했다. 
    2021.01.04 월요일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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