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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아산시, 제 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우수 공공기관 선정

    아산시, 제 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우수 공공기관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2020.10.28.개최)에서 부문별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단체·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경찰청이 주관한다. 제5회 시상에는 전국에서 총 28개 단체가 선정(공공기관 13, 기업 7, 사회단체 8)됐다. 이번 수상은 신창면 안심읍내길 조성,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저화질 방범용 CCTV전면교체 등 분야에서 우수평가를 받은 결과다.지역 내 범죄 취약지역에 밝고 안전한 환경을 구현해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공로가 인정됐다.그간 시는 도시환경 개선 및 인공지능(AI)을 이용하여 이상행동을 감지하는 선별관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안심귀가 서비스인 ‘아산 안심홈’,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완성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스마트 아산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며 “범죄예방 확대를 통해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29 목요일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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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순조로운 진행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조감도(안)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후 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기존 행정복지센터 공간에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하1층, 연면적 2,314㎡의 행정복지센터와 지상3층, 연면적 1,237㎡의 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건축설계공모에 당선된 ㈜건축사사무소 티오피는 지난 4월 28일 설계용역에 착수해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으로 주민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지역 주민이 참여한 설계 서포터즈를 운영 중이다.주요시설로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중대본부, 주차타워가 들어갈 예정으로 기존 노후화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협소한 주차공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행정서비스와 더불어 문화센터와 주차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목요일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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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로타리 3620지구, 아산시에 이재민·취약계층 후원물품·성금 전달

    국제로타리 3620지구 관계자들과 오세현 시장이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총재 차호열)가 사회복지시설 지원 성금 및 이재민·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2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전달했다.전달식은 오세현 아산시장과 차호열 총재, 아산 1·2지역 회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사회복지 시설 ‘파랑새 둥지’에 성금 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이와 함께 올 여름 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15kg 세탁기와 밥솥 각 18대를 후원했다.1995년 7월 1일에 창립된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아산 지역 내 7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다문화 센터,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지원 등 아산시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앞장서고 있다.이번 전달식에서는 이러한 공을 인정해 우수 로타리언 5명 ▲새온양 로타리클럽 송욱 ▲온양 목련로타리클럽 김성민 ▲아산 단미로타리클럽 권희숙 ▲온양 로타리클럽 홍영기 ▲아산은하수 로타리클럽 김현숙에 대한 표창패 수여도 이뤄졌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차호열 총재는 “수해 피해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셨을 이재민 여러분과 추운 겨울을 맞이하게 된 취약계층 지원 대상자들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늘 힘을 보태주시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민선7기 시정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펴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9 목요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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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청사 의회동’ 건립사업, 지방의회 위상 제고와 시민만족 행정서비스 기대

    아산시 청사 의회동 조감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의회 공간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시청사 의회동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의회동 건립사업은 건설기술심의 등 행정절차를 마치면 11월 중 공사 발주해 12월 착공할 예정이며, 청사건립기금 180억이 투입돼 시청 본관 옆 온천동 1874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5,904㎡ 규모로 건립된다.지상1층에 주차 공간, 의정홍보관 및 라운지, 지상2~3층에 행정사무 공간 등이 지상 4~5층에는 의회 본회의장을 비롯하여 상임위원회실, 의장실, 의원실 등 의회사무 공간 등이 계획되어 있다.1997년 1월 아산시 청사가 현위치로 이전한 이래 시청사 4층을 사용하며 협소한 공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아산시의회가 독립된 청사 건립을 통해 지방자치시대 지방의회 위상을 제고하고 부족한 행정사무 공간을 확충해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10.29 목요일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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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회의 개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대책 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제26차 생활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코로나19 대책 관련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추진 방안 ▲핵심 방역수칙 캠페인 봉사단 운영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및 지원 강화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및 가로청소 환경미화원 예방접종 ▲대중교통 분야 방역 및 예방활동 강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또한 ▲청사 내 확진 시 단계별 대응 매뉴얼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가 동시 유행 가능에 대비한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 방안 등에도 열띤 토론을 가졌다.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명절 기간 중 코로나19 확진세가 주춤했다”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큰 만큼 공공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관련 정보 제공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지역화폐인 ‘아산사랑상품권’의 효과・문제점・대안 등을 분석할 것”을 주문하며 “전통시장과 풍물5일장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일부 잘못된 오해에 대해 정보제공을 주기적・구체적으로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지난 8월 3일 집중호우 수해복구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애써주신 공무원을 발굴”하면서 “내년에는 새로운 시책 100여건이 추진되는 만큼 업무 몰입과 집중을 위해 주민체감성이 떨어지고 시의성이 없는 불필요한 일 줄이기에도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또한 “모든 일은 마무리가 중요하다며 집중호우 응급복구 마무리에 힘써줄 것”과 “시행중인 학교급식시스템과 앞으로 진행될 아산시 푸드플랜의 연계 방안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우수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2020.10.06 화요일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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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오세현 시장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일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은 ▲건설과 홍왕호 주무관 ▲사회적경제과 박상필 주무관 ▲토지관리과 김응구 주무관 ▲농촌자원과 오종진 팀장 ▲먹거리정책과 백미영 주무관 ▲보건행정과 이근유 팀장이다. 이번 적극행정 공무원은 시민과 시 공무원으로부터 18건의 우수사례를 신청 받아 실무심사 및 아산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최우수상을 받은 홍왕호 주무관은 국가하천 수문의 제어방식을 현장관리 방식에서 탈피, 시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는 원격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최고 점수를 받았다.우수상을 받은 박상필 주무관은 성매매 거점 지역으로 이용되던 모텔을 아산시 청년센터(청년아지트 나와유)로 조성하고 전국 최초로 청년 내일카드를 만들었으며, 김응구 주무관은 기존의 종이서류 작업의 공시지가 조사방법을 전산화해 토지이용계획, 토지특성 등이 화면에 표시되어 일괄작업이 가능하도록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또한, 오종진 팀장은 지역농협을 통해 농업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하여 연간 5억4,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둔 사례,  백미영 주무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위기에 봉착한 농가를 위해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실시한 사례, 이근유 팀장은 자차 및 도보 이용이 어려운 코로나19 진단검사 대상자에 대해 격벽을 설치한 관용차량을 통해 신속한 수송이 이루어지도록 한 사례로 장려상을 차지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라며 “시 공직자 모두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월요일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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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사업’ 정부 예비타당성 청신호

    오세현 아산시장이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사업 정부 예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2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예비타당성(이하 예타) 대상 선정 관련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은 충남과 아산의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제품 기술개발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타 조사 기술성 평가를 통과(예타 대상선정)해 올해 10월부터 예타 조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남도, 아산시가 공동으로 기획 추진했으며, 본예타를 통과하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2022년부터 2028년까지 7년 동안 총사업비 2,949억6,000만원 규모로 의약품 2종, 건강기능식품 4종, 진단제품 2종 등 글로벌 선도제품 8종 개발을 목표로 연구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연구개발은 의약품 16개 과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건강기능식품 19개 과제,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정밀의료 진단제품 8개 과제로 구성되며, 인프라는 건축면적 4,059㎡, 연면적 13,830㎡규모로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한 수준의 cGMP 상용화 개발동, 무균동물실험실 등의 상용화 연구동, 시설유지를 위한 유틸리티동을 구축할 계획이다. 경제적 파급 효과는 생산유발 2,806억, 부가가치유발 1,090억, 소득유발 559억이며 취업유발효과는 1,021명으로 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와 강소연구개발특구와 연계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시는 예타 통과를 위해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예타 추진 기획용역을 지원했으며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선행 사업이라 할 수 있는 ‘건강맞춤 미래 프로바이오틱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지역공약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내 토지를 작년 말 매입하고, 국토교통의 중심부라는 입지강점을 내세워 입지적정성 검토위원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시는 또한 현재 추진 중인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 수면산업 실증기반 구축 및 기술고도화 사업과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연계 활성화해 아산시 신 성장 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바이오헬스케어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중장기적으로 첨단 그린 바이오산단을 조성하고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해 시설, 장비, 건물, 기관이 집적된 미래전략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을 향후 10년 아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기업과 공공기관을 유치해 연구개발부터 시장진출 지원기능까지 모든 기능을 갖춘 바이오헬스케어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 화요일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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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맞이 현업부서 직원 격려

    오세현 아산시장이 재활용선별장을 찾아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 지난 24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현업부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 현장근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오 시장은 현업업무에 근무 중인 재활용 선별장, 도로보수원, 상수도 누수 수리반 등 7개부서 현업근무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소외되고 힘든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온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를 표했다.또한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업부서에서 일하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일체감을 조성하는 기회를 가졌다.오세현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으로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산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0.09.25 금요일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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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32사단 아산대대 방문 감사인사

    오세현 아산시장이 32사단 아산대대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수해복구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4일 32사단 아산대대를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8월 3일 전례 없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아산시에 2주간 1,009명의 장병들을 복구 작업에 지원하며 솔선수범해준 32사단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됐다.군부대 관계자는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주셔서 표창하시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셔서 수해복구에 참여했던 장병들이 더욱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좀 더 빨리 방문했어야 했는데 아쉽다”며 “아산대대를 비롯한 32사단 장병의 도움으로 아산시의 응급복구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었다. 아산시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산대대의 고충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금요일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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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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