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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첫 삽

    모종2지구 조감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모종동 20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17일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를 받았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환지방식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개발면적 22만9,005㎡에 1,425세대 3,135명 규모이다. 해당지구 토지소유자들로부터 2017년 1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제안 받았고, 시는 모종동 일원의 개발압력 증대에 따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난개발 방지를 위해 2017년 12월 제안을 수용했다.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536억을 투입해 2023년 12월 준공목표로 공동주택, 준주거, 단독주택 등 주거용지 8만9,711㎡(39.2%)와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용지 13만9,294㎡(60.8%)를 구성할 예정이다.특히, 사업지구 내 신리초등학교(존치)의 증축을 위해 추가 학교용지를 확보했고, 학교 주변으로 보도 및 공공공지를 두어 학생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안전시설인 ▲신호·과속카메라 ▲주정차 단속카메라 ▲스마트 횡단보도 ▲정온화 기법 등을 반영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각종 영향평가 협의 및 관련 행정절차 이행 후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라며 “금년 5월 착공한 모종1지구에 이어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인구 50만 자족도시 아산으로 한 계단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금요일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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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능형교통체계 확대구축 사업 국비 12억 확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지자체 ITS 국고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2억을 지원받게 됐다.이번 국비 지원으로 시는 총 사업비 20억(국비 12억, 시비 8억)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 50km에 돌발상황 CCTV, VMS(도로전광표지판), DSRC-RSE, 교통신호 무선LTE 등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으로 상습 차량정체지역 해소와 교통량 분산효과, 돌발 상황의 신속한 사고처리와 2차사고 미연 방지 및 교통 혼잡 최소화를 위해 지능형교통체계(ITS) 확대구축 할 계획이다. 유종희 대중교통과장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으로 시민과 운전자 그리고 우리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빠른 교통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주요도로 및 교차로에 교통관제 CCTV 35개소, 교차로 감시 CCTV 14개소, 도로전광판 14개소, 교통량 수집 장비 31개소, 교통신호 원격제어시스템 205개소에 교통시설물을 설치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관리하는 아산시 관내 교통 CCTV영상, 유관기관(민간정보, 주차정보)등을 연계해 더 많은 교통정보서비스(아산시교통정보센터, its.asan.go.kr)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도심교통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09.17 목요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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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추석명절 대비 성묘·벌초 방역대책 추진

    아산시공설봉안당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귀성객 및 성묘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성묘 및 벌초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성묘, 벌초 및 봉안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방문 시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인과 2미터이상 거리 두기를 실시하며, 침방울이 튀는 행위, 음식을 먹는 행위 및 신체접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또한, 벌초는 가능한 지역농협 및 아산시산림조합의 벌초대행서비스를 이용하라고 당부했다.아산시공설봉안당을 비롯한 봉안시설에 방문할 때는 각 시설에 사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방문해 밀집되는 것을 피해야 한다.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의 온라인 성묘 시스템을 이용하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성묘를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하반기 최대 고비가 될 추석기간 동안 최대한 이동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0.09.17 목요일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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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초등학교 비대면 구강 건강교육 실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구강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초등학생 구강건강교육을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4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아동기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배우고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칫솔질과 구강관리를 위한 교육을 비대면으로 전환, 학교 및 가정에서 구강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구강교육 사전 신청 대상 학교에 비대면 교육 자료를 제공한 후 담임교사 및 보건교사의 도움을 통해 영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여 아동에게는 구강건강관리 메시지 카드와 마스크를 지급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지속적인 교육 제공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구강건강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수요일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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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고위험시설(식품·공중위생업소) 집합금지 행정명령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진자의 대규모 발생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유흥시설, 뷔페 등 고위험시설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시는 유흥시설 281개소, 뷔페 94개소 등 총 375개소를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공무원과 식품위생감시원을 동원해 지난 23일 업소마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부착하고 운영중단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중위험시설(150㎡이상의 일반음식점 761개소, 찜질방 있는 목욕탕 4개소) 765개소에 대해 집합제한 행정명령 협조공문을 발송했으며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상시점검하고 있다.   고위험·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위생과 전직원 상시현장점검 체계 시스템으로 전환해 방역안전수칙 위반 적발 시 최대 3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을 영업주에게 주지시키며 코로나19 예방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시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으니 하루 빨리 안정화가 될 수 있도록 집합금지 및 집합제한 명령에 시민들의 적극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7 목요일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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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공무원 과로로 쓰러져... 병원 이송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되는 가운데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담당 공무원이 과로로 쓰러졌다.   시에 따르면 보건소 질병예방과 감염병관리팀 A(41) 주무관이 27일 오후 1시경 근무 중 갑자기 쓰러졌다. A 주무관은 미래한국병원으로 옮겨졌다.   치료 중인 A 주무관은 다행히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남편 역시 공무원으로 제8호 태풍 ‘바비’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요원으로 밤샘 비상근무 후 소식을 듣고 급히 이동했다.   아산시 보건소 질병예방과는 코로나19 발생 및 방역대책을 총괄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우한교민 수용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대응 사항을 전담해왔다. 진단검사, 접촉자 자가격리자 관리, 해외입국자 관리, 역학조사, 방역물품 관리 등 다방면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8월에만 1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등 몇 배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던 상황이다”며 “담당 차석으로 휴가도 반납하고 무리하는 모습이었는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느라 자신의 건강을 챙길 겨를도 없었을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2020.08.27 목요일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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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8호 태풍 ‘바비’ 대비 시민행동요령 준수 당부

    태풍호우 국민행동요령 포스터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제8호 태풍 ‘바비’가 26일 한반도에 접근해 강한 비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태풍 대비 행동요령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태풍 ‘바비’는 수요일 아침 서귀포 남쪽 해상에 다다를 예정이며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간이 태풍의 고비가 될 전망이다. 특히 강수량 보다는 강풍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시는 사전안전점검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예방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태풍으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태풍에 대비한 시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태풍에 대비한 행동요령에는 ▲안전지역 대피 ▲외출삼가 ▲기상 상황 수시 확인 ▲침수 위험지역 피하기 ▲산과 계곡의 비탈면에 가까이 가지 않기 ▲공사장 근처 피하기 ▲논둑이나 물꼬 점검 나가지 않기 등이 있다.   아울러 시는 태풍 대비 국민행동요령매뉴얼을 통해 ▲태풍 오기 전 ▲태풍 주의보 시 ▲태풍 경보 시 ▲태풍이 지난간 후에 따른 자세한 단계별 태풍 대비요령도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태풍 시기별 행동대응요령을 모두 숙지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해주시기 바란다”며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태풍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수요일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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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적용 아산시 생활임금, 시급 10,200원 확정

    아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생활임금심의위원회(위원장 강신관)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1.69% 인상된 시급 10,20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정부가 발표한 최저임금 인상율 1.5%보다 0.19% 높은 것으로 시간당 170원, 월 35,53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충남도 소비자물가지수 증감율을 고려하여 아산시 사업체노동자 평균임금 16,877원의 60.44%, 최저임금 8,720원의 116.97%에서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2021년 생활임금 결정으로 소속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적용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내년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700여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임금 고시는 9월 15일까지이다.  
    2020.08.26 수요일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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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방지 위해 실내 공공체육시설 임시휴관

    시 관계자가 고위험 실내집단운동 시설에 집합금지 조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실내 공공체육시설 10개소에 대해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   이번 휴관은 수도권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23일부터 전국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함에 따른 것이다. 관내 실내 공공체육시설 10개소를 10일간 임시 휴관해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자한 조치이다.   임시 휴관하는 실내 공공체육시설은 이순신빙상장·체육관, 복합스포츠센터, 아산국민체육센터, 아산시민체육관, 탕정실내체육관,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 배미·방축수영장, 배방스포츠센터 10곳이다.   또한, 체육시설업 중 고위험 실내집단운동(줌바, 태보, 스피닝 등) 시설 6개소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집합금지 조치했으며 그 밖의 체육시설업에 대해 운영 시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2020.08.26 수요일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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