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코로나 #임용 #사흘째 #203 #브리핑

랭킹뉴스

  • 1

    아산시 시민 옴부즈만 위촉

    아산시 옴부즈만 위촉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민 옴부즈만 위촉식을 개최해 초대 옴부즈만 2명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 5월 시민 옴부즈만 관련 조례를 제정 후 옴부즈만 공개모집과 추천위원회 심사, 아산시의회 위촉 동의 절차를 거쳐 지난 29일 이상득, 신동택 옴부즈만을 위촉했다.오세현 시장은 “시민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한 만큼  중립적인 입장에서 시민의 고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위촉된 옴부즈만은 2021년 1월 1일부터 2년간 옴부즈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옴부즈만을 통해 고충민원을 해소하고자 하는 시민은 감사위원회 내 옴부즈만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고충민원을 신청하면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감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 2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 읍면동 직원 격려 방문

    오세현 시장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11일부터 5일간 아산시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에서 오세현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방역활동과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여름철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대대적인 수해복구 활동 등으로 최 일선에서 어느 때보다 수고가 많았던 읍면동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 1월 이후 아산시에 신규 임용된 280여 명의 직원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조직에 적응하기 위한 선배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곧 아산시의 얼굴이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느 때보다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시기에 다함께 힘을 모아 희망찬 아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3

    [포토]오세현 아산시장, 직원들에게 신축년 새해인사

    오세현 아산시장이 4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시청 전부서와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사업소를 방문하며 직원들에게 격려인사를 전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 4

    아산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5일 가설울타리 설치를 시작으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은 기존 비포장상태 3개 블록 주차장을 1개 블록으로 통합 포장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차장 유료화를 실시하지만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민원처리 시간을 최대한 보장해 무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신성철 공공시설과장은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따라 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가급적 부분 통제를 통해 공사를 추진하되 대형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은 주차를 제한할 계획이다”라며 “주차장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과 청사 내 부설주차장을 비롯한 동편 주차장까지 모두 정비해 유료화를 시행할 계획이며 도로 다이어트를 통한 인도조성, 도로 중앙 규제봉 설치를 통해 도로변의 불법주차를 방지해 시청 주변 주차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 5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르면 설 전 시작... 철저한 계획 설계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코로나19 예방 백신이 이르면 설 연휴 전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세심하고 효율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설계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22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응, 선별검사 진행 등 보건소의 업무가 이미 과중한 상황에서 백신 접종까지 추진하다 보면 어려움이 많을 줄 안다. 각 부서에서는 할 수 있는 지원을 충분히 해달라”고 말했다.또, “백신 접종 관련 가이드라인은 질병청 차원에서 나오겠지만, 우리의 지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더 효율적인 방안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 중앙과 긴밀하게 협의하자”면서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나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 머물고 계신 분들의 경우에는 지정된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기 어려울 거다. 방문 접종이나 소규모 접종 등이 더 효율적일 수 있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검토도 함께 진행해달라”고 덧붙였다.   국·소별 방역 방역지원 추진상황으로는 ▲시설별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개편에 따른 방역 조치 점검 ▲요양병원·요양원·정신병원·물류센터 등 감염취약시설 방역 관리 ▲설 연휴 특별 방역 대책 마련 ▲전세버스·장애인콜택시 종사자 선제적 코로나19 전수 검사 진행 상황 등이 논의됐다. 오세현 시장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각 국·소에서 잘 대응해준 덕분에 확산세가 많이 잡히고 있다. 감사하다”면서 “다만 주말에 지역간 이동과 개인간 접촉이 늘어나면 언제라도 재확산이 가능하다. 긴장이 풀어지는 순간 언제 어디서 다시 확산세가 시작될지 알 수 없다. 곧 설 연휴를 앞둔 만큼 불필요한 이동과 사적 모임 자제 홍보 등 철저한 방역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근 인근 지역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는 아직 발생 사례가 없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농업기술센터가 철저히 방역해준 덕분”이라면서 “철새가 북상하는 2월까지 AI 방역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자”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6

    오세현 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코앞...확산세 반드시 잡자”

    제43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0차 생활방역대책 회의 사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가 오는 17일 종료되는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마지막 일주일 동안 확산세를 반드시 잡아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이어지지 않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아산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제43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0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고 어제는 12월 초 이후 첫 4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3차 팬데믹의 정점은 일단 넘어선 것이 아닌가 싶다”면서 “현재의 이 감소세를 더 저감시켜 안정화 단계로 갈 것인지 고민이 필요하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확산 추이에 대한 분석을 이어가면서, 관계 부서는 취약 시설에 대한 점검을 더 강화하자”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이번 주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주일이 정말 중요한 만큼, 시민들에게 ‘일단 멈춤’ 캠페인 참여를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자”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3차 재난지원금) 지원 ▲아산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상황 등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 논의와, ▲식당·카페 비말 차단용 칸막이 긴급 추가 지원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 ▲연말연시 정신의료기관 특별 방역점검 추진계획 ▲기도원·개척교회 등 소규모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등의 방역 대책이 논의됐다. 오 시장은 이어 “한파도 14일째 이어지고 있는데, 지난여름 수해와 더불어 자연재해가 상시화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 “도로 제설 작업, 상수도 시설 동파 대책 등 관련 부서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주고 계신 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으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현재 아산시 중장기 발전계획과 관련된 용역이 준비되고 있다. 아산시의 향후 5년, 10년에 대한 고민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각 실·국에서도 구체적인 제안과 준비를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7

    오세현 아산시장, 신축년 새해 맞아 장애인단체 및 시설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방문 모습 오세현 아산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시각장애인협회(회장 김영돈), 농아인협회(회장 김성완), 장애인부모회(회장 김정순), 직업재활시설 꿈꾸는 나무(시설장 이현준)를 방문했다.오세현 시장은 장애인 기관 및 단체, 시설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오 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진행이나 행사를 할 수 없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으나 터널이 얼마 남지 않아 희망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조금 더 인내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오 시장은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단체 3개소의 건물을 돌아보며 ”장애인 건물이 노후하고 협소한 공간에서 열악하게 이용하고 있는 상황에 미안함을 갖고 있다“며 ”장기적인 측면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노력해보겠다“라고 말했다.또한 2020년 말 증축된 직업재활 시설 ‘꿈꾸는 나무’의 시설을 돌아보며 ”발달장애인들의 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 자립과 고용에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애는 불행한 것이 아니라 단지 불편할 뿐이다. 장애인 복지 및 인권향상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들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일상으로 돌아갈 희망을 품고 잘 견뎌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8

    ㈜코리아에코21,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2,000만원 기탁

    ㈜코리아에코21 성금 기탁   (주)코리아에코21(대표 신애란, 모종동 소재)은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연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29일 전달식을 가졌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1500만원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협의회에 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애란 대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사회적기업으로서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사람 중심의 안전한 환경이라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사회를 위해 온기를 전해 주신 ㈜코리아에코21 신애란 대표 및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방역 및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에코21은 2013년 2월 설립하여 2016년 6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된 소독 및 방역, 청소 등 위생관리 서비스 업체로 취약계층을 위해 연 4회 소독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 9

    오세현 시장 “코로나19와의 막바지 싸움... 새해엔 좋은 소식 기대”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모습 오세현 아산시장이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해준 아산시민들과 일선 현장에서 애쓴 공직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산시는 31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시작해 코로나19로 마무리되고 있다”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즉각적인 대처로 확산을 막아 준 방역 관계자들, 희생을 감내하고 방역 지침에 따라 준 자영업자 등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매일 천 명 안팎의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고, 우리 시는 수도권과 인접해 있어 여전히 위기인 상황이다. 연말연시 모임, 종교시설, 영농조합·마을기업 등 소규모 사업장, 외국인 커뮤니티 등 관리가 어렵고 확진자가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빠를 수 없는 집단에 대해 꼼꼼한 관리·감독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소별 방역 추진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 조치 변경 사항 ▲노인요양시설 등 노인·장애인복지시설 방역상황 지속 점검 및 관리 ▲무증상 확진자 증가와 관련한 대응 ▲무자격 체류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참여 독려 등이 논의됐다. 오세현 시장은 “새해에는 코로나19 백신, 치료제와 관련된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19와의 막바지 고비라는 마음으로, 새해에는 시민들에게 일상을 되찾아드릴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10

    오세현 시장 “철저한 사전 준비로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 신속 이행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사진 오세현 아산시장이 자체 관리가 어려운 소규모 집단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 관리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을 바탕으로 한 아산시 백신 접종 시행 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아산시는 8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신규 일일 확진자 수가 4일째 1천 명 아래를 기록한 것은 다행인 일”이라면서도 “하지만 아직 확산세를 잡았다고 보기는 힘든 상황이다. 우리 지역도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확진자 발생 동향, 추세 등을 끊임없이 분석하고 공유해 소규모 집단 감염이 지역 사회로 전파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역 지침을 아무리 강화해도 사적 공간이나 소규모 집단 시설에 대한 관리 감독은 부족할 수밖에 없다”면서 “언제 다시 집단 감염이 나올지 모르는 만큼, 그 전에 최대한 데이터를 확보해두어야 한다. 비인가 종교시설, 무자격 체류 외국인, 소규모 농업법인 등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철저한 예비 조사와 방역 관리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백신 구매 계획에 맞춰 우선 접종 추진 대상별 인원수 및 명단 조사, 접종 대응 인력 및 위탁 의료기관에 대한 선제적 논의 등도 함께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질병관리청과 도청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정부 지침이 신속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국·소별 방역 추진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특별방역대책 ▲무자격 체류 외국인 대상 ‘무료검사·무료치료’ 적극 홍보 ▲기도원·개척교회 등 소규모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등이 논의됐다. 또, ▲동절기 도로 제설 작업 ▲한파 대비 노숙인 보호 강화 ▲동절기 취약 노인 보호 대책 수립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최근 눈이 많이 왔는데, 우리 시는 제설 대응이 잘되고 있는 것 같다. 추운 날씨에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면서 “제설 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길은 시민 참여가 없으면 작업이 힘들다. 읍면동과 소통하며 시민들이 내 집 앞 제설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자”고 말했다. 또,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 산불 예방,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 방역 등 겨울철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자”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랭킹뉴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