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안전하게 다니세요
아산시는 총사업비 10억천만원을 투입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초사동에 소재한 룸비니 전원 유치원외 7개소에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다. 금년 3월부터 공사를 시작 안전휀스, 미끄럼 방지, 보도 포장 및 교통표지판 등을 설치하였으며 시설물의 완벽한 설치을 위하여 학부모 및 어린이집 원장 등 관계자가 시설물에 대한 안전성과 편리성 등을 어린이의 입장에서 종합 점검 하였으며 미진사항에 대하여는 보완 및 개선을 하여 이번달 말에 준공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자라나는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하여 계속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다"고 말했으며 운전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특히 주의하여 운전할 것을 당부했다.한방건강 심신의 피로를 확 풀어드려요
아산시 보건소는 7월 14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13시부터 15시까지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한방정신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방정신건강 교실은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감정자유기법(EFT : 침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특정 경락과 경혈을 자극하여 육체적, 정신적 불균형의 해결 도움)과 기공체조, 뇌파진동, 명상 수련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심신의 안정은 물론 질병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향상을 도모하고자 그 의미가 있다. 대상은 우울감․불면증 유소견자와 기타 참여 희망자로 인원은 선착순 80명이며 접수는 방문이나 유선 접수(537-3445․3407)로 가능하다. 주 프로그램 내용은 감정자유기법(EFT)의 원리 배우기와 실습 및 응용, 기공체조 수련, 뇌파진동 및 명상요법 등이다. 시 보건소는 한의학의 질병 요인 중 내인에 속하는 마음의 문제를 다루는 한방정신건강교실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심신의 안정을 찾고 나아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시적 생계비 지원 바로 신청하세요
아산시는 최근 경기침체로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층에 한시적 생계비를 지난 15일부터 오는 12월15일까지 최장 6개월간(8월 이후 신청자는 잔여월에 따라 급여기간이 단축됨을 유의해야함) 저소득층에게 생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시적생계비 지원은 경기침체로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최장 6개월간 한시적으로 생계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으로서는 가구 구성원이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4등급이내 장애인, 18세미만 아동 및 청소년, 국가유공자 법률에 따른 상이등급 3급 이상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질병․부상 또는 그 후유증으로 3월 이상의 치료 또는 요양이 필요한 자, 기타 공익근무요원 등 법률상 의무 이행자, 임산부 등, 20세 미만 중고생 등이다. 또 소득 및 재산기준으로는 소득은 최저생계비 이하, 재산기준은 8,500만원 이하, 금융재산은 500만원 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절차는 대상자 본인 거주지 읍면동사무에 신청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전월세 임차계약서 등 담당공무원이 제출 요구하는 서류이며 자세한 문의는 각 읍․면․동 사무소에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속에 한시적으로 생계비를 지원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장마철 환경오염행위 “꼼짝마”
아산시는 장마철을 대비하여 관내 환경오염 배출시설, 유독물 취급사업장 및 대규모 오염물질을 장기간 보관 ․ 방치 우려가 있는 폐기물 수집․운반업소에 대하여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활동에 나섰다. 장마기간중 집중호우를 틈탄 폐수무단방류와 방치폐기물에 의한 환경오염 발생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장마철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 계획을 수립 오는 7월말 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1단계로 6월 25일까지 폐수다량배출업소 및 대규모 오염물질을 장기간 방치할 우려가 있는 업소에 대하여 사전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치며 7월 1일부터 특별 점검반 2개조를 편성하여 환경오염 배출업소 및 하천에 대한 순찰활동과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8월 1일부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시설이 있을시 정상가동을 위한 복구 및 기술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아름다운 신정호“수생식물”보러 오세요
- 신정호 산책로 중간에 “수생식물 전시장” 조성 - 아산시는 신정호 산책로에 수생식물 전시장을 조성했다. 수생식물인 창포, 수련, 부들, 연 등 약 60여종을전시하였으며 식물표찰을 설치하여 전시장을 찾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수생식물을 관찰하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금년에는 2008년보다 전시공간을 산책로 뿐 아니라 유휴부지를 활용 전시공간을 대폭 확대하였으며, 수생식물전시장 홍보를 극대화 하고자 『배모형』의 조형물을 설치하였으며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수생식물 전시장은 신정호를 찾아오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무더운 여름철 시원함을 느끼게 하며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연학습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생식물전시장은 아산시 뿐 아니라 충남도를 대표하는 전시장으로 가꾸어 전국최고의 수생식물 전시장으로 가꾸겠다고 밝혔다. 수생식물은 오염물질을 흡수하여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고 그 동안 우리가 이름을 모르고 있는 수생식물에 개별 표찰을 달아 학생들의 학습에도 많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신정호 수생식물 전시장은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