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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 ‘도고 트로트 보이즈’ 아산시 평생학습관에 떴다

    아산시평생학습관(관장 이홍군)이 아산아트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자체 기획공연 ‘도고 트로트 보이즈’ 코미디 공연을 실시한다.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준비된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4월 28일, 6월 30일, 9월 29일 3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아산코미디홀 브랜드 공연인 ‘도고 트로트 보이즈’는 도고면의 시골 연습실을 배경으로 사회에서 소외된 네 명의 밴드 멤버가 트로트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극이다.아산코미디홀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무대 기회가 적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붇돋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 어렵게 진행된 이번 공연이 아산시에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기대한다”며 “철저한 방역수칙과 거리두기 준수로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537-3903)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1.04.19 월요일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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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포면 어울림센터 준공, 소통과 협력의 장소로 기대

    윤찬수 부시장 축사 장면 아산시 둔포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백락순)는 16일 윤찬수부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둔포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둔포 어울림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어울림센터는 둔포면 둔포리에 위치하며 대지면적 457㎡, 건축면적 279.60㎡, 연면적 735.30㎡로 1층에는 커뮤니티 공간, 2층에는 교육공간, 3층에는 지역단체 사무실로 사용하며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둔포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주민공동체와 문화활동 활성화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 자긍심을 위하여  아산시가 지난 2017년부터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주민 주도 지역개발사업이다. 이 사업은 그동안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둔포어울림센터 신축, 어울림마당조성, 싸전거리조성, 중심가로 정비사업 등 기초생활기반확충 사업과 지역주민이 스스로 지역공동체를 유지 및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윤찬수부시장은 인사말에서 “ 그동안 둔포는 소통협력 공간이 부족한 사항에서 오늘 어울림센터 준공을 통해 앞으로 둔포면민의 소통과 협력의 공간으로 발돋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둔포어울림센터는 행정복지센터 옆에 자리를 잡아 위치적으로 매우 유리하며, 또한 둔포의 중심지로서 면민의 소통과 협력공간으로 다양한 공동체들을 이어주고 묶어주는 거점으로 기대된다.
    2021.04.19 월요일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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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공세리성당, 성체거동 계승·발전 위해 협약 체결

    협약 기념사진 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공세리성당(홍광철 요한 신부)이 가톨릭 문화유산인 성체거동의 복원과 계승·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성체거동은 성체에 대한 신심(信心)을 고취 시키기 위해 성체를 모시고 하는 행렬로, 초대 교회 때부터 행한 대표적인 가톨릭의 전통문화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서도 천주교가 전래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행해져 왔으며, 한국전쟁 중에도 거행돼 전쟁으로 고통받던 신앙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바 있다.  세계 곳곳에서 성체거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두 본당이 서로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산 공세리성당과 당진 합덕성당 성체거동이 유일해 그 의미가 크다. 이에 아산시와 공세리성당은 성체거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널리 알려 종교행사를 넘어 지역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별히 우리나라에는 불교, 유교와 관련된 다양한 종교행사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전래된 지 250년이 넘은 가톨릭 관련 전통행사의 무형문화유산 지정은 없었다는 문제의식도 함께 공유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성체거동을 포함한 가톨릭의 전통문화가 단절 없이 보존·계승되어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협약식에서 “공세리성당은 한반도 가톨릭 역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성지이자 아산시민이 사랑하는 명소이고, 아산 공세리성당과 당진 합덕성당 간 성체거동은 두 지역의 오랜 교류의 역사이기도 하다”면서 “두 본당 간 성체거동이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으로 보존·계승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목요일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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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곡교천, 아산시민 위한 여가공간으로 거듭날 것”

    오세현 시장 은행나무길, 곡교천 현장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7일 곡교천과 은행나무길을 방문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아산시 공원녹지과, 건설과,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 도로과, 아산시 문화재단 관계자가 모두 참석해 곡교천을 중심으로 한 여러 사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오 시장은 각 사업을 추진 중인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부서 간 협조와 조율을 지시했다. 아산시는 현재 곡교천 전 구간에 대한 생태·힐링·문화·체육 공간 등을 아우르는 곡교천 마스터플랜을 진행 중에 있다. 곡교천 주변 사면에 관목류를 식재해 경관을 가꾸고, 시민체육공원, 여가시설, 다목적광장, 취사 가능한 피크닉장 등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거나 정비할 예정이다. 또, 주차장, 화장실 신설 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곡교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곡교천은 아산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체육, 여가의 공간이자, 현충사-은행나무길을 잇는 아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면서 “곡교천이 시민들과 외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1.04.08 목요일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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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가족과 함께 하는 ’봄숲 체험 프로그램’ 큰 호응

    봄숨 체험 프로그램 참여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꽃 피는 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봄숲 이야기’ 프로그램이 높은 참여율과 호응으로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유아숲체험원, 영인산수목원 등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회 조기마감 되는 높은 참여율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7일 촉촉이 내리는 봄비 속에 진행된 프로그램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50여 명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 준수 하에 모둠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땅에 붙어 겨울을 난 식물, 올챙이와 도룡뇽알, 막 피어나는 봄꽃에 대한 숲해설가의 해설과 함께 자연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지치고 움츠렸던 심신을 달래고 새로움 봄을 맞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프로그램이 지루할 틈이 없이 잘 짜여 있다. 가족들이 함께 나와 아이들이 책으로만 보던 것들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오는 5월까지 가족 및 성인을 대상으로 남산유아숲체험원과 영인산수목원에서 봄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 산림교육문화 홈페이지(https://www.asan.go.kr/sanlim)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과(041-540-2552)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31 수요일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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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깨·깔∙산∙멋 도시 조성 위한 주철 가로등 도색 완료

    주철 가로등 도색 전후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깨·깔·산·멋(깨끗, 깔끔, 산뜻, 멋진) 아름다운 아산 조성 일환으로 추진한 원도심 노후 주철 가로등 도색을 완료했다.  아산시는 이번 작업을 통해 문화로(시청사거리~동신사거리) 등에 위치한 설치한 지 10년 이상 된 원도심 주철 가로등 총 181본을 도색, 주철 가로등 본연의 멋을 살린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아산시 관계자는 ”기존 시설과 도시환경이 조화될 수 있는 50만 자족도시 시대를 위한 종합적인 도시 정비로 깨끗, 깔끔, 산뜻하고 멋진 살기 좋은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월요일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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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온천시장, 고객선 지키기 캠페인으로 질서있는 시장으로 거듭나

    온양온천시장 고객선 지키기 캠페인 전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 대표 전통시장인 온양온천시장의 친절, 깨끗, 안전, 질서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5일부터 매주 1~2회에 걸쳐 ‘온양온천시장 고객선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해 이전과는 다른 질서 있는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시는 캠페인을 통해 고객선보다 상품이 조금 더 나와야 장사가 잘된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전통시장 내 통로에 무질서하게 진열된 상품들이 고객이 전통시장을 외면하는 한 요인이라는 것을 상인들에게 알리는 노력을 펼쳤다. 여기에 캠페인에 대한 상인들의 자발적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져 온양온천시장이 예전과 다르게 깨끗하고 질서 있는 시장으로 탈바꿈해 시장 이미지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방문고객의 보다 편리한 시장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오은호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장은 “처음에는 캠페인이 효과가 있을지 반신반의했지만 지금은 상인분들께서 먼저 변화된 시장을 체감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신다”며 “2021년 중점 시책으로 추진해주신 아산시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욱 상인들에게 고객선 지키기의 장점에 대해 적극 설명하겠다”고 말했다.김경호 아산시 기업경제과장은 “시민이 쉽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하고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온양온천시장상인회와 매주 1회 이상 캠페인을 연말까지 지속 추진해 상인 의식개선 및 시장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온양온천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시설 보수공사를 완료했으며 2022년 7월을 목표로 주차장 210면 조성과 도로보수, 상징간판 보수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1.03.24 수요일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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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기 대학생 SNS 관광홍보단 모집

    대학생 SNS 관광홍보단 모집 홍보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다양한 관광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줄 아산시 제1기 대학생 SNS 관광홍보단을 모집한다.모집기간은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이며, 시 홈페이지에서 선청서를 다운받아 전자우편(jhheo121@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아산시 문화관광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많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아산시 거주 또는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4학년 제외, 외국인 유학생 가능)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위촉된 홍보단원은 향후 2년간 아산시 관광정보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홍보단원에게는 ID카드 발급, 취재활동 시 관광지 무료입장 및 시티투어 무료탑승 등 관광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활동비 지급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가 더 나은 명품 관광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SNS 관광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역량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041-540-2631)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1.03.18 목요일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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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제60주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하반기 연기 결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2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올해 60주년을 맞는‘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10월로 연기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매년 이순신장군 탄신기념일인 4월 28일을 전후하여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 19 상황이 지속되면서, 금년도에는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동시에 60주년을 맞는 축제의 상징성과 의미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취소보다는 연기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지금까지 아산성웅이순신 축제는 다례행사, 이순신장군 출정식, 백의종군길 걷기 등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함께 참여하는 지역대표축제로 자리잡았다. 따라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 시기를 변경하여 추진하는 만큼 그동안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 하기 위해 여해마을(이순신장군 마을 재현), 운주당(에어돔을 통한 소통공간), 아우락 페스티벌, 드론쇼(드론을 통한 이순신장군 전술비연), 뮤지컬〈운명〉과 개·폐막일 대형 특집기획공연 등 희망·격려·힐링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아울러 4월에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서울 국악관현악단 초청공연 및 기획공연 등 시민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통해 충무공 탄신일을 기념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성웅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강건함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 속에서 최대한 즐거운 축제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2 금요일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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