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203 #브리핑 #코로나 #kbs #노인

농·축산업

  • 아산시, 공공산림가꾸기로 학성산 전통 사찰 ‘인취사’ 등산로 정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7월 한 달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신창면 학성산에 있는 전통 사찰 인취사 주변 등산로에 대한 숲가꾸기를 완료했다.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을 직접 고용해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산림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이번 인취사 등산로 정비에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운영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활동에 참여했다.인취사(仁萃寺)는 신라 때 창건됐다고 전해지는 전통 사찰로, 인취사 석탑과 석조아미타삼존불상은 충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돼있다. 시는 이번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해 많은 사람이 찾는 인취사 주변을 정비하며 지역 명소이자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높였다.앞서 권곡문화공원과 온양민속박물관 정비를 통해 권곡문화공원 일원 푸른숲 조성에 앞장서기도 했던 시는 염치저수지 둘레길 등을 대상으로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아산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담은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박일종 산림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녹지공간에서 아산의 문화와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 일자리 사업을 통한 산림 가꾸기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화요일351
    자세히보기
  • 아산시, 삽교호와 아산호에 토종 어종 ‘뱀장어’ 방류..수산자원 회복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대형 공공용 수면인 삽교호와 아산호에 소하성 어류인 뱀장어 치어 2만7000여 마리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에 나섰다.이번 치어 방류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축수산과장, 선장면장 등 관계 공무원과 삽교호·아산호 내수면어업계장을 포함한 어업인,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아산호, 26일 삽교호에서 진행됐다.삽교호와 아산호는 1970년대에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뱀장어 등 바다와 민물을 오가며 산란 성장하는 소하성 수산자원의 이동 통로가 막혀 개체 수가 급감했으나, 최근 삽교호와 아산호 배수갑문보수공사를 통해 어류가 소통할 수 있는 어도가 설치돼 생태계의 작은 변화들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여기에 시는 삽교호와 아산호의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매년 국·도비 1억5000여 만원을 투입해 치어 방류사업을 추진하며 수산자원 증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앞서 올해 상반기에도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에서 시험 부화한 ‘참게’ 약 50만 마리를 삽교호와 아산호에 방류했으며, 아산호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빙어’ 수정란 약 500만립을 이식했다. 양완모 축수산과장은 “방류사업은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토종 어종과 수산 생태계를 복원해 수산생물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수산 자원증대로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수산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보호 의식도 고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9 금요일167
    자세히보기
  • 아산시, 맞춤형 임대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 지원 대폭 확대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맞춤형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경지면적 2ha 이하의 중소농가와 65세 이상 고령농가, 여성 농가 등 취약 농가 우선지원에서 농업기계 운송 수단이 없는 관내 농업인으로 배송지원사업 지원 대상을 전면 확대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배송지원 대상은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업기계를 임대한 농가로 지원금액은 편도기준 3만원이다. 배송은 시와 위탁계약을 맺은 업체가 수행하고 있으며, 1톤을 초과한 화물은 농가가 추가로 자부담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041-537-389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임대사업소 이용 농가에 도움을 드리고자 배송지원 대상을 확대한 후 문의와 예약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임대농업기계 확대로 기계화 영농을 선도하고 인력 부족을 해소해 농민이 신나고 농촌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현재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가 보유한 89종 598대의 다양한 농업기계와 9개 관내농협과 위탁사업을 통해 운용하는 70종 295대의 농업기계에 대한 임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2.07.22 금요일161
    자세히보기
  • 아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적극적인 농촌 인력난 해소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법무부 시행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도입 운영에 나섰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3개월(C-4) 또는 5개월(E-8) 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초청해 농촌에 인력을 지원하는 제도다.당초 외국을 직접 방문해 외국인 근로자 도입을 추진하려 했던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 방문에 어려움이 발생하자, 결혼이민자의 본국에 거주하는 4촌 이내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계획 변경에 나섰다.이후 시는 법무부로부터 85명의 외국인(베트남)에 대한 계절근로자 승인을 받아 18일 현재 27명이 입국해 11개 농가에서 쪽파, 사과, 깻잎, 마늘 등의 영농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나머지 외국인 근로자는 본국 주재 재외공관의 비자 발급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 입국할 예정이다.또, 시는 아산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업무위탁자로 지정해 무단이탈(불법체류) 방지와 효율적인 인력관리에 나서고 있으며, 통역사 고용을 통한 정기적 현장점검으로 애로사항 청취하며 외국인 근로자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해소에도 나서고 있다.나아가 올해 성실하게 근로에 참여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농가주의 추천을 받아 내년도 사업에 재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의욕을 고취하고 외국인 노동자 관리에 대한 농가주의 걱정을 덜 방침이다.농정과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점진적인 확대로 많은 농업인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민선8기 공약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340명 이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목표로 사업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2022.07.20 수요일145
    자세히보기
  • 아산시, 농업기계 교육 활성화 박차 ‘농업인이 행복한 농촌 실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기계화 영농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농업기계 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팀 직원들을 자체 강사로 편성해 농업인과 귀농인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무상교육을 진행하며 기계화 영농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농업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6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소형건설기계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2019년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생활안전(작업 안전) 분야 안전교육 기관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올해 1월부터 7월 현재까지 총 14개 과정의 농업기계 교육을 개설해 78회에 걸쳐 174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으며, 특히 영농현장에서 많이 이용하는 3톤 미만의 지게차, 굴착기 등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취득을 돕는 교육을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을 자체 시비 특수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며 농가 수리비 부담경감 및 지역 농업기계 수리점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7월 현재 1억6400만원을 투입해 889농가에 1106건의 수리를 지원했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다양한 기계화 영농기반 확대를 통해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촌 인력 부족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신기종 기술교육 등 맞춤형 교육도 지속 추진해 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농업기계 안전교육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농기계팀(041-537-3896~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7.06 수요일710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2년 임업직불금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7월 한 달간 ‘2022년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제(임업직불금)는 임업과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임가 소득을 보전해주는 제도다.신청대상자는 지난 6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 경영정보를 등록 완료한 산지의 소유자 중 임업직불금 유형별 자격요건을 갖춘 자로,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를 임야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 산지가 2곳 이상일 경우 면적이 가장 넓은 대상 산지 소재지 읍면동으로 신청하면 된다.임업직불금 유형으로는 임산물 생산업직불금(소규모임가직불금, 면적직불금)과 육림업 직불이 있다. 신청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미만, 산지 농촌지역 거주 등 해당 직불금의 유형별 자격요건과 종사요건을 갖춰야 하며, 산지 농촌지역 이외 지역 거주 임업인은 주업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자격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산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및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등 다양한 의무 준수 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직불금 지급금이 감액되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다.시는 7월 내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신청내용 조사와 검증을 통해 오는 8월 대상자를 확정하고, 교육 이수 등 의무사항 안내와 8~9월 이행 점검 후 그 결과를 반영해 11~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오는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경영체 등록이 이뤄져야 2023년 임업직불금 수급 대상자가 될 수 있다”며 “아직 미등록 된 산지가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 대상 임가도 경영체 등록에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자격요건 충족을 위해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온라인 교육 및 집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22.07.06 수요일493
    자세히보기
  • 아산시, 어린이집 원아 대상 감자 캐기 체험행사 추진

    아산시는 공공급식 신뢰도를 높이고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22개소, 1700명) 원아를 대상으로 감자 캐기 체험행사를 추진중에 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로컬푸드 급식에 사용되는 감자 생산지인 영인면, 인주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장에 방문한 영유아들은 직접 감자를 캐고 수확하는 체험과 텃밭 작물 생태교육 등으로 공공급식 로컬푸드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로컬푸드의 우수성에 대해서 알리고, 공공급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금년도 11월까지 신규 로컬푸드 공급처 발굴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함께하는 맞춤형 산지투어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2.06.22 수요일421
    자세히보기
  • 아산시,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접수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규)에 따르면 귀농인이 안정적인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8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귀농 농업창업 자금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및 주택구입‧신축‧증‧개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대상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1956.1.1.이후출생자)인 세대주로 농촌에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거나 계획 중인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최근 5년 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재촌 비농업인)이며, 신청 전 5년 이내 100시간 이상의 귀농 및 영농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아산시는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 영농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 계획의 적절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 면접심사를 실시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구입 및 신축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고정금리 2% 또는 변동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의 융자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이수실적, 귀농자격 요건 등을 증빙할 수 있는 관련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041-537-3856)로 문의하면 된다.
    2022.06.15 수요일727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2년 약초나누어주기 및 임업체험 행사’ 개최

    아산시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아산시지부가 지난 4일 신정호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2년 약초나누어주기 및 임업체험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임업체험 행사에서는 산야초를 손수 심어갈 수 있는 ‘산야초 모종심기’, 내 맘대로 디자인하고 그릴 수 있는 ‘목공체험’, 숲의 생태환경과 기능을 알아가는 ‘숲해설가와 함께 걷는 숲길 체험’ 등을 진행해 신정호를 찾은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모처럼 신정호를 찾았다가 우연히 임업체험 행사에 참여하게 됐는데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임업체험을 통해 숲과 임산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시민들이 아산의 숲과 임산물을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홍보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8 수요일416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