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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전통주, ‘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서 금상 등 2개 부문 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2일 시행된 ‘2021 제12회 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에서 생활개선회 학습동아리 ‘우리술’ 소속 김미호 회원의 ‘호미주’가 순곡약주 부문에서 장려상을,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이미용 팀장의 ‘초연’이 같은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식품연구원이 후원하는 전국 가양주 주인 선발대회는 매년 10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 최고권위의 우리술 경연대회다.‘호미주’로 장려상을 수상한 김미호 회원은 “호미가 없으면 농사를 지을 수가 없었던 점에 착안해 농사를 지으며 피곤함을 달래주려는 마음을 담은 약주로 만들게 됐다”며 “지난해와 올해 아산시가 전국 가양주 주인 선발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된 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전통주 분야 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해준 결과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초연’으로 금상을 수상한 이미용 팀장은 “처음 대회에 참가해 떨리는 마음으로 올리는 술이었다”며 “조금씩 나이가 들어 인생의 무게에 초연한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 마시는 술이라 해 초연이라 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전통 가양주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전통주 자격증 교육 과정 개설 등을 통해 전통주 문화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우리나라의 전통술 문화인 가양주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전통주 교육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2020년에는 교육생 26명이 전통 가양주 주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제11회 전국 가양주 주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교육생 4명 중 김수열 교육생이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10.26 화요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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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추진한다.올해 아산시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40kg 기준 산물벼 3만6250포대, 건조벼 6만2177포대 총 3937톤으로 지난해보다 33% 증가했으며, 매입품종은 삼광, 친들이다.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검사장 내 모든 인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한 매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입장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했다.매입대금은 중간정산금인 3만원을 수매 후 즉시 지급하며 최종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올해 아산시 쌀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약 20%(9479톤) 증가해 과잉생산에 대한 쌀값 하락 등 농가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시는 지난해보다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을 33% 증가시키고 업무 협의를 통해 농협이 전량 매입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가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목요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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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재난형 가축전염병 AI·ASF·구제역 특별방역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고병원성 AI 등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이달부터 내년 3월 말까지 6개월 동안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추진·운영하며 재난형 가축전염병 선제적 차단방역에 총력을 펼친다.올해 유럽 야생조류 AI 발생이 40배 증가하고 발생유형도 다양해졌으며, 중국 등 아시아도 발생이 3배 증가해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도 어느 때보다 AI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관내 가금농장 85호에 대해 방역 점검을 펼치며 미흡한 농장에 대해 시설보완을 명령했고. 미이행 세 농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했다. 이어 이달부터 내년 3월 말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하며 고병원성 AI 바이러스의 가금 농장 내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사람, 차량 등 매개체의 농장 내 출입을 통제하는 행정명령(10종)과 가금농장 소독 등 방역기준 준수를 강화하는 공고(5종)를 시행할 계획이다.또 기간 동안 가금 농장별 지정 전담관제을 운영해 방역 수칙을 지도·홍보할 예정이며, 가금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주기를 분기별 1회에서 월 1회로 단축해 감염 의심축을 색출하고 가금 입식 전 사전신고제를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온라인 전담관 방역 교육을 통한 위기 대처 능력을 배양, 철새도래지 출입통제구간(곡교천 2곳, 아산호 1곳) 확대 설정 및 출입 통제 강화, 도고 효자리 외 배방 갈매리 거점통제초소 추가 운영을 통한 축산 관련 차량 소독강화 등 바이러스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양완모 시 축수산과장은 “가금농가는 방역시설과 소독설비를 신속히 정비하고 축사 내·외부 소독, 손 세척,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며 ”특히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확인되는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1.10.15 금요일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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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제3기 귀농아카데미 운영 중

    아산시(시장 오세현) 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자 ‘2021년 제3기 귀농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아산시 귀농아카데미는 16명의 초보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농촌에서의 행복한 인생살이(강사 박래현) 강의를 시작했으며, 11월 25일 14일 차 농지부동산실무(강사 김영남) 강의를 끝으로 2021년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과정에 ▲해피인생연구소 박래현 ▲산채마을 이기원 ▲전남 귀농종합지원 서울센터장 최민규 ▲경기농수산진흥원 멘토 우달영 ▲유원대학교 이봉림 교수 ▲지리산 웰빙귀농학원 조동진 ▲사과 농부 박덕수 ▲엘케이경영연구원 이순석 ▲세무사 윤하령 ▲농산물마케팅 멘토 김석 ▲키움에셋플래너 임선규 ▲마케팅연구소 윤선 ▲농지114 김영남 강사를 초빙해 귀농·귀촌인이 정착에 필요한 기초지식부터 농산물 판매 능력까지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수강생들은 “귀농·귀촌인들에게 필요한 농업과 농촌을 바라보는 올바른 인식을 경험 많은 강사들을 통해 정립하게 돼 매우 만족한다. 농촌에 정착하는 단계에 큰 도움이 될 것같다”고 말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이들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금요일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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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신품종 ‘해맑은벼’ 첫 수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일 둔포면 신법리 들녘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둔포·영인 조합장, 해맑은벼 시범재배단지 참여농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10일 첫 이앙한 신품종 해맑은벼 첫 수확을 했다.시는 그동안 전국적 삼광벼 재배면적 증가로 아산맑은쌀 브랜드의 품종 퀄리티가 하향 평준화되고, 농업인들의 도복에 강한 신품종 도입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기존 아산맑은쌀 브랜드의 원료곡인 삼광벼를 신품종 해맑은벼로 대체하는 품종 차별화를 추진해왔다.해맑은벼는 개발단계부터 수요자가 참여하는 ‘수요자 참여형 품종개발 프로그램(SPP*)’으로 개발된 신품종으로 지난 2018년부터 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과 아산시, 농협중앙회아산시지부가 업무협약을 맺고 함께 참여해 2020년에 개발됐다.*SPP, 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수요자 참여형 품종개발 프로그램)해맑은벼는 단백질 함량이 5.3%로 낮고, 2019년 품종개발 당시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전국소비자 밥맛평가단의 평가에서도 삼광벼에 비해 식미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수량은 564kg/10a으로 삼광벼와 비슷한 수준이면서 도복에는 다소 강한 특성이 있어 지역 농업인과 지역농협 RPC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시는 신품종 해맑은벼의 조기 확산을 위해 둔포농협, 영인농협 RPC와 연계해 기존 아산맑은쌀 계약재배단지를 중심으로 2021년 처음으로 해맑은벼 시범재배단지 156ha를 조성했으며, 아산맑은쌀 상표 및 디자인 사용에 관한 조례개정 및 아산맑은쌀 브랜드 디자인 리뉴얼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2026년까지 해맑은벼 재배면적을 5000ha 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해맑은벼 우량종자 확보를 위해 농촌진흥청 기본식물을 활용해 자체 채종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및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논산분소)와 해맑은벼 종자위탁 생산·공급업무협약을 맺고 안정적인 종자 생산·공급체계를 구축한 상태다.오세현 시장은 “해맑은벼 재배단지를 점차 확대해 안정적으로 원료곡을 확보하는 한편 유통시장과 소비자 반응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브랜드 디자인 리뉴얼 등을 통해 아산맑은쌀이 전국 최고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둔포와 영인면 일대 해맑은벼 시범재배단지 156ha에서 생산된 쌀은 아산맑은쌀 프리미엄 브랜드로 가공돼 오는 11월부터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인터넷쇼핑몰, 제주도 등의 주요 수요처로 판매될 예정이다. 
    2021.10.01 금요일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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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농식품부 주관「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공모사업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22~‘23년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8억 원(융자포함)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웠다.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 신축사업은 채소·화훼류 등 수출확대를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산시 농업회사법인(주)로뎀이 대상자로 선정되어 ‘22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농업회사법인(주)로뎀은 탕정면 매곡리 일대에서 화훼류(0.5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최첨단 스마트팜 유리온실 신축, 자동화 순환식 수경(양액)재배 시스템 및 ICT활용 스마트 환경제어를 구축할 계획이다.국비,시비 9억 원과 자부담(융자포함) 9억 원 투입 총 18억 원으로 ICT융복합 기술이 적용된 온실을 신축하여 시설 내·외부 및 작물 근권부 환경까지 최적화 된 생육관리로 노동력 절감, 품질 및 소득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ICT융복합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 기반 미래농업을 실현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으로 침체된 화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2021.09.17 금요일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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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추석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오는 14일까지 주요 성수품 및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수산물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특별점검은 수산물 유통ㆍ판매업체(중ㆍ대형 마트)를 중점으로 전통시장 내 수산물 판매소와 음식점 등에 이루어질 예정이다점검품목은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조기, 명태, 옥돔 등) △주요 수입 수산물(참돔, 가리비 등) △원산지 위반 빈도가 높은 품목(고등어, 낙지, 멍게 등)이다.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고,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등에서 안심하고 제수용품 및 명절 선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통해 올바른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1 토요일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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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양돈농가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으로 냄새 뚝!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축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이웃과 함께 사는 도농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도시화로 인한 각종 개발 및 귀농·귀촌 인구 유입 등으로 축산 악취 민원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양돈농가 주변 주민과의 갈등이 지역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영인면 소재 양돈농가 2개소에 총사업비 3,000만 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악취 문제 해결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시에서 추진하는 악취 저감 장치는 돈사 배기구에서 나오는 악취를 포집해 세정탑을 통과시켜 오염물질을 물에 흡수시킨 후 용해된 오염물질을 포함한 물의 악취를 미생물 활동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시범 도입한 양돈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돈장의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축산악취저감제 지원, 악취저감 신기술 도입 등을 확대하고 악취민원 발생농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9.02 목요일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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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저울 대신 ‘3D 카메라로 돼지 체중 측정’ 시범 도입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조달청 주관 2021년 1차 혁신 시제품 테스트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양돈농가 4개소에 3,000만 원 상당의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를 무상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시범 도입되는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는 3D 카메라를 활용한 돼지 체중 측정기로, 출하 시 ICT 기술을 활용해 돼지와 접촉하지 않고 1m 내외로 떨어져 측정이 가능한 방식이다.기존의 목측(目測) 또는 돈형기 등을 이용한 체중 측정 방식은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들며 정확도가 떨어져 출하 후 돼지값 정산과정에서 패널티를 적용받는 경우가 있었다. 향후 본 장비를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이며 출하체중 미도달 등으로 인한 패널티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 양돈농가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ICT 신기술을 접목한 축산장비 보급으로 돼지 출하 시 노동력 절감 및 출하 등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현장 실증 후 시범사업으로 확대해 축산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08.31 화요일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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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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