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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구제역 발생 원천 차단을 위한 백신접종에 만전

    염치 축산농가 공수의 구제역 백신접종 현장 방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대상 농가 구제역 백신접종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구제역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구제역 발생 원천 차단을 위해 매년 4월과 10월에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아산시 일제접종 대상은 소·염소 648농가 2만5000여두이며 현재 65%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자가 접종에 어려움이 있는 소 사육 50두 미만의 소규모 농가와 방목 특성상 백신접종에 어려움이 있는 300두 미만 염소 사육 농가는 포획인력 및 공수의 등을 지원해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업규모 농가는 자가 접종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시는 일제접종 4주 후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 항체 기준치 미만(소 80%, 염소 60%) 농가에 대해 과태료 부과, 정책자금 지원제한, 가축거래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빠짐없는 구제역 백신접종을 위한 방역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아산시 구제역백신 항체 형성률은 소 96.7%, 돼지 98.2%를 보이고 있다.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구제역백신 접종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며 “철저한 백신접종과 축사 소독 등 농가 자체 방역 수칙을 강도 높게 실천해 가축전염병 발생 없는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7 화요일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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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내수면(아산호, 삽교호) 어업 및 유어행위 등 불법행위 집중 지도 단속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어업 질서 확립을 통한 내수면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 구축을 위해 내수면 어업 및 유어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시는 최근 봄철 산란기를 맞아 내수면 유어 질서 위반 행위자 증가에 따라 비어업인과 어업인간 빈번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고,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보호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번 집중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 집중 단속내용으로는 ▲면허・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를 하지 않고 어업하는 행위 또는 면허・허가・신고어업 이외의 어업을 하는 행위 ▲내수면 수산자원의 포획・채취가 금지되는 기간・구역 및 체장을 위반하는 행위 ▲폭발물, 유독물 또는 전류 등의 유해어법을 이용하여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하는 행위 ▲유어행위가 제한되는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 잠수용 스쿠버장비, 투망, 작살류 등을 사용해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하는 행위(동력모터보트를 사용한 낚시행위) ▲그 밖에 유어 질서 및 자연환경 질서 위반 행위 등이다.  시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정보 알림판의 수정, 보완 등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로 자원보호 인식을 강화하는 한편, 유어객 밀집 지역과 어업이 활발한 지역에 불법행위 예방 홍보 현수막 등을 부착하는 등 무지에 의한 불법행위가 발생 되지 않도록 홍보활동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산자원관리법 시행규칙’ 제6조에 따른 허용어구는 쪽대, 반두, 4수망, 외줄낚시(대낚시 또는 손줄낚시), 가리, 외통발, 낫대(비료용 해조채취 한정), 집게, 갈고리, 호미, 맨손 등이 있다.
    2021.04.20 화요일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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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아산에서 살아보기’ 운영 마을 선정, 참가자 모집

    아산시(시장 오세현) 농업기술센터가 2021년 5월부터 6개월간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할 운영 주체를 선정하는 심의위원회를 4월 19일 개최했다. 아산시 농촌지역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귀농귀촌 초기 도시민들이 농업활동과 귀촌체험, 지역민과의 화합기회를 가져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되는 이번 사업의 심의위원회에서 강당리 1구 마을(강당골 대동계 영농조합법인)이 운영 주체로 선정됐다. 강당리 1구 마을과 이를 대표하는 강당골 대동계가 적합한 운영 주체로 선정된 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아산시로 귀농귀촌하기를 계획하고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5월 7일까지 참가자 신청서를 접수(041-537-3856)한다. 신청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farm.asan.go.kr)를 참고하면 되며, 도시민 대상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Y-Farm Expo 2021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www.yfarmexpo.co.kr)에서도 신청서를 현장 접수받는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아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환경친화적인 도농복합도시 아산을 전략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화요일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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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농가의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해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을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대상자에 30만원의 경영지원금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2020년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소농직불금)을 수령자 중 2021년 4월 1일 기준으로 농업경영체등록정보에 등록돼 있는 농업인이다.다만, 타 지원사업(▲한시생계지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등)과 중복 수급은 불가하다.신청기간은 4월 5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자가 경작하는 농지(복수 필지인 경우 가장 큰 필지 기준) 소재지 관할 읍면동에 있는 농‧축협, 농협은행 방문 신청하거나 농협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영세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화요일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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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육성’ ‘농업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뛰고 있는 아산시

    공동방제현장 오세현 시장 방문 참관 장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50만 자족도시 실현에 농업인과 34만 시민에게 농업‧농촌 역할 증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농정사업 추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추구를 위한 노력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먼저, 농업인 수당을 올해 상‧하반기 40만원씩 8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농어민수당은 농‧임‧어업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여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써 종이화폐로 지급했던 작년과는 달리, 농어민의 편리를 위하여 지역화폐 충전식IC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예산의 지역 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공감대 형성을 하고자 한 것이다.그리고,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여성농업인을 위한 권위와 육성을 위한 정책도 있다. 올해부터는 자부담금 3만원을 없애고 20만원 전액 지원하고자 전년 대비 사업비를 3억5천만원 증액하였고, 농어촌 거주 조건을 폐지하여 시 전 지역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도록 개편하였으며, 발급처도 NH농협은행과 지역농·축협등 16개소로 확대하여 접근성을 높이는 등 다방면에서 복지 수혜범위 확대했다.관내 거주 임산부에게는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도 공급한다. 작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임산부는 총 1351명으로 약 6억 5천만원 상당 지원하였으며, 금년도 사업은 현재 신청‧접수 중이며 약 1664명의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축수산인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정책도 있다.금년도에 축수산인을 위한 축·수산 관련 101개 사업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접수 완료하였으며, 본예산 111억을 활용하여 축·수산인의 원활한 농업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대표적인 사업으로 젖소농가의 연중무휴에 따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하여 축산농가 헬퍼(도우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헬퍼사업 예산은 작년 1억2천6백만원을 지원하였고, 금년도에는 1억3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안전한 축산활동을 위하여 2021년 방역관련 예산 36억5천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대하여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그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전국적 유행과 인근지역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아산시는 3월말 현재까지 농가 AI 발생율 제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2월말 기준 현재 아산시 구제역 항체 양성률도 소 92%, 돼지 100%로 항체 양성률 90%이상을 유지하고 있다.축산물 유통과 관련해서는 관내 계란의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규모화·현대화하고자 지난 2019년도부터 총 18억원을 지원하여 약 30억원 규모의 계란유통센터를 신축 올해 3월부터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그리고, 2020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촌뉴딜300(아산시내륙어촌재생)사업은 3개년간 약 51억 원의 사업비로 아산호와 삽교호 일대 어촌 기반시설 확충 및 어업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영인면 역리에 커뮤니티센터를 금년내 설치 완료하여 어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농업인과 시민이 어우러지는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우수농산물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가 인정한 지역 우수농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인 로컬푸드 인증제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공급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여 소비자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 확대로 지역농산물 안전관리 인증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작년까지 61농가를 인증하였고 금년에도 참여농가대상 로컬푸드인증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100농가 인증제를 목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아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작년 9호점까지 확대하여 87억원(전년대비 133%)의 성과가 있었으며, 2019년 충남 최초 로컬푸드 인증제 시행으로 소비자는 안심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어 아산시 로컬푸드가 안전한 농산물로 더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푸드플랜과 관련하여 금년도 총사업비 79억원을 투입해 푸드플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2022. 8. 완공예정)하고, 민간 조직인 아산시먹거리재단을 설립하여 생산, 공급, 소비자 교육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푸드플랜 생산농가 1천 농가 및 먹거리 시민 800명 육성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지역 생협을 금년 하반기 창립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또한 관내 기업체 등 단체급식소에 지역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추진하여 지역농산물의 단체급식 공급활성화를 통해 지역농업인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지역환경과 특성에 맞는 농업경쟁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산시는 선도농가 육성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농업인 교육을 7개 분야 4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인 대학, 전문농업 마이스터 과정,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농업인 정보화 교육 등을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비대면 교육 병행 추진하여 농업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금년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을 오는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에서 신청 받는다.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로써, 농지구입 및 임차, 농업용 시설 설치 및 임차, 낙농분야 추가 쿼터 구입, 묘목 및 농기계 구입 등의 분야에 최대 2억원의 정책자금(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연리 1%) 지원과 농업 경영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창업을 통한 농외소득 창출을 위해 기술이전, 시제품 개발, 가공품 위탁생산,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크류 착즙기, 진공 농축기 등 식품가공 장비 112종을 갖춘 HACCP 인증시설로 과채주스 등 19종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농기계임대사업소에는 88종 488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필요한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이 가까운 관내농협에서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관내 9개의 농협에 60종 212대의 농업기계를 위탁 운영한다. 올해 4억 원의 예산으로 노후된 임대농업기계 및 여성친화형농업기계 등 24종 75대의 임대농업기계를 구입 활용하여, 농업인의 임대사업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농업인의 농업기계 수리비 부담 경감으로 충청남북도 지자체 중 최초로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 농가당 연간 5기종, 35만원 한도에서 지원하여 금년도 1억 원 예산으로 543농가 688건을 지원하였다.그리고 벼 재배농가 경영비 상승에 따른 부담 경감 및 건전묘 육성을 위해 벼 못자리용 상토 및 벼 육묘 상자처리제 등 18억 5천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아산맑은쌀 브랜드 품종 차별화 계획에 따른 중만생종 원료곡 삼광벼 대체 신품종인 ‘해맑은벼’ 의 조기 확산을 위해 농협 RPC와 연계하여 올해 해맑은벼 시범재배단지 156ha를 조성할 계획이며, 단계적으로 확대‧지원할 계획이며 가공용벼(보람찬) 재배면적 신청을 받아 862농가, 1천420ha를 추진할 계획이며 시에서는 가공용벼 계약재배 농가들을 위한 4억 5천의 예산을 확보하여 시설・장비 지원・수매 보상금 등으로 편성하여 농가들의 안정적인 쌀 재배 영농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농작물 돌발병해충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19년 3월 ‘아산시 농작물 돌발병해충 긴급예찰・방제단’을 구성하였으며, 주요 발생의심 지역의 돌발병해충 발생상황을 사전에 예찰하여 초기 방제를 실시함으로서 병해충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약제를 지역농협 경제사업장을 통해 무상공급하고 있으며, 배는 꽃눈 발아 직전, 사과는 신초 발아 전에 1차 방제를 마쳐야 하기 때문에 과수 농가가 적극적으로 방제를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그리고, 시와 배방농협은 1차 연도인 작년도에 오이품목 공동경영체 육성에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생산농가 조직화, 교육·컨설팅을 통한 공동경영체 중심의 생산·유통 체계 확립하였고, 2차년인 금년도에는 8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산지유통센터 건립할 예정이다.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우리의 식생활에 농어업인의 땀의 결실이 들어있는 것처럼 농어업인에게는 삶의 희망과 이용하는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농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월요일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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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안해...한 시름 놓아

    오세현 시장 AI 방역 현장점검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기간 운영에 따라 축산농가 및 관련 단체와의 체계적인 협업과 철저한 방역체계 운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시는 이 기간 중 오세현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가축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시·군 경계에 거점소독시설 2개소, 곡교천 철새도래지 이동통제초소 1개소와 대규모 사육농장 통제초소 4개소, 환적장 1개소를 운영했다.또한, 가금사육 전체농가에 생석회263톤, 소독약품 3,090kg, 구서제264kg 등 소독 물품을 공급하여 농가의 자율방역을 지원하고 농식품부와 공동방제단이 함께 살수차2대, 광역방제기 3대, 방역차량 3대, 방역드론 4대 투입하여  곡교천과 아산호 등 철새도래지 주변 및 가금농가 출입구와 주변 소하천의 소독을 매일 실시했다.특히, 가금 농가 86농가와 농장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전화예찰과 문자안내, 농장 일제소독 등 방역지도와 방역실태 집중관리에 힘썼으며, 가금농장, 축산차량 GPS, 축산시설, 현장의 일시이동중지 명령 이행여부 등을 점검했다.AI 특별방역기간내 지난 31일 기준 전국 10개 시도에 총 108건, 야생조류 23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되었으며, 이중 충남도내는 4개 시·군 가금농장중 9농가에서 발생했다.가장 최근 아산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2018년 3월17일 산란계 농가에서 1건 발생하여 3km내 예찰지역 및 역학 관련 15농가 843천수를 살처분한 사례가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특별방역기간 동안 한 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축산농가 및 관련단체, 시민분들이 함께 노력하여 준 덕분이라며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뉴얼 정비 등 대책을 보완하여 맞춤형 방역을 한층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수요일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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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4월 1일부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시작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받는다.기본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기본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2가지로 나뉜다. 소농직불금은 지급요건을 충족한 0.1~05ha 이하의 영농을 대상으로 연 120만원을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농업진흥지역 논·밭 ▲농업진흥지역 밖의 논 ▲농업진흥지역 밖의 밭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신청대상자는 ▲2016년부터 2019년 중 쌀·밭·조건불리직불금 1회 이상 수령자 ▲2020년 기본직불금을 지급받은 자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0.1ha 이상 경작자 ▲후계농업경영인 ▲전업농업인 ▲전업육성대상자로 선정된 자 등으로 농업 외 종합소득급액 합이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신청농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여야 한다.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들은 자격요건 검증에 필요한 제출 서류들을 미리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특히, 본인이 실제 농사를 짓는 면적만 신청해야 하며 임차농의 경우 임대차계약서 및 이에 준하는 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신청이 가능하다.또한, 기본직불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비료 적정 보관·관리,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등 17가지 의무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하며 위반 시 직불금 총액의 10%씩 감액 지급할 예정이다.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고, 신청 접수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화요일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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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 인구 1천500만 시대, 백신접종으로 안전사고 예방하세요

    아산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홍보물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개 물림 등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수의사와 함께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반려견 대상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이번 광견병 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 이상인 개와 동물등록 된 개체가 우선대상이다.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개업 동물병원 11개소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 지정 장소에서 접종을 실시한다. 백신 접종비는 시에서 지원하며 접종증명서 발급비 5000원은 보호자가 부담한다.양완모 아산시 축수산과장은 “아산시 수의사회와 함께 봄철 광견병 백신접종을 준비했다.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광견병백신 무료접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준비된 백신이 조기 소진돼 접종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보호자는 미리 접종일과 장소를 확인해 접종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광견병 접종예정 2000두에 대해 봄철 70%, 가을철 30% 접종할 계획이다. 
    2021.03.30 화요일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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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소·염소 구제역백신 일제 접종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4월 한 달 동안 소와 염소 3만여 두에 대해 구제역(FMD)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아산시는 최근 중국 등 해외에서 구제역이 지속 발생하고 농가별, 개체별 접종 시기가 달라 접종이 누락 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4월과 10월을 구제역 일제 접종의 달로 정하고 한 달간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시는 이번 일제 접종 기간에 고령자 등 접종이 어려운 소 50마리 미만, 염소 300마리 미만의 소규모 영세농가에 대해 공수의사, 포획인력 등을 동원해 무료 백신접종을 지원할 예정이다.소규모농가에 대해서는 백신비를 전액 지원하며, 전업농가(소 50두, 돼지 1000두, 염소 300두 이상)에 대해서는 반액을 지원해 50%의 자부담이 발생한다.또한 일제 접종 4주 후인 5월 중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항체 기준치 미만(소 80%, 염소 60%) 농가는 과태료 부과, 정책자금 지원제한, 가축거래 제한 등의 조치로 항체 형성률 저조 농가를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양완모 축수산과장은 “고병원성 AI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어려운 시기지만 구제역 방지를 위해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축산 농가 또한 철저한 백신접종과 축사 내외 주변 소독 등 농가 자체 방역수칙을 강도 높게 실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목요일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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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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