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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충남 지자체 최초 ‘1부서 1성평등지킴이’ 운영
    아산시, 충남 지자체 최초 ‘1부서 1성평등지킴이’ 운영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충남 지자체 최초로 ‘1부서 1성평등지킴이’ 본격 운영에 나섰다. 시는 6월 30일 성평등 지킴이 54명을 대상으로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및 성평등 지킴이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강사로 나서 타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사례를 소개하며 아산시 조직에 맞는 성평등 문화개선을 제안했다.다소 무거운 주제였으나 흥미로운 교육 구성과 위트있는 진행으로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교육이 끝난 후에는 성평등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관심과 호응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5월 부서별 부서장과 팀장을 주축으로 구성된 성평등 지킴이는 1년간 부서의 특성을 살린 시책을 발굴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부서장을 포함한 성평등 지킴이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1년간의 활동을 바탕으로 연말에 우수부서를 포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첫 월례모임서 시민·공직자에 큰절
    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첫 월례모임서 시민·공직자에 큰절 “시장이 아닌, 36만 아산시민을 대표하는 대표 시민이자, 2500여 공직자를 대표하는 대표 공직자로서 일하겠습니다.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 되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박경귀 아산시장이 4일 시민홀에서 열린 민선 8기 첫 월례모임에서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큰절을 올렸다.이날 열린 7월 월례모임에서 박경귀 시장은 시민 유공자 및 우수공무원에게 표창하고 “아산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시민분들, 열심히 일해주신 공직자분들께 축하와 감사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1일, 아산에 큰 변화가 있었다”면서 “현상 유지보다는 변화와 혁신을 택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뜻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 뜻을 어떤 방식으로 시정에 구현하고 시민을 위해 일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선거에서 낸 공약과 선거 과정에서 청취한 시민 바람 등을 결합해 그린 민선 8기 비전과 구체적 방안을 곧 시민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우선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자’는 목표를 알리며 “공직자 스스로 소명을 깨달으며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지를 늘 가슴에 두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의지를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이 모두 행복한 ‘행복도시 아산’은 우리 공직자만의 힘으로는 만들 수 없다. 해서, 민선 8기는 현안과 주요 사업 정책 결정 과정에 전문가와 활동가, 이해관계 시민,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참여자치위원회를 만들어 지방자치의 본질인 직접 민주주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공무원들은 시민의 새로운 식견과 갈망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우리 시정은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되고, 시민의 바람은 더 실질적으로 충족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궁극적으로 우리 아산은 더 새롭게, 시민은 더 신나게 만드는 시정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박 시장은 “시장이 아닌, 36만 시민을 대표하는 대표 시민이자 2500여 공직자를 대표하는 대표 공직자라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면서 “아산시가 잘못하는 일은 대표 공직자인 제가 혼나고, 잘하는 일이 있다면 담당 공무원 하나하나 칭찬받고 격려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아산시와 공직자를 믿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면서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 되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부탁과 당부의 인사 드리겠다”며 큰절을 올렸다. 한편 이날 월례회의를 시작으로 민선 8기 항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박경귀 시장은 다음주 읍면동 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장 중심 행정에 집중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똑똑해진 CCTV로 어린이 안전과 시민 밤길 안전에 나서
    아산시, 똑똑해진 CCTV로 어린이 안전과 시민 밤길 안전에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시민안전 인프라 확대를 위해 금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어린이공원 내 이상음원 지능형 CCTV 설치와 우범지역에 스마트 보안등 CCTV 설치 사업으로 범죄예방 효과와 함께 사건·사고 발생시 초기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상음원 지능형 CCTV는 기존 방범용 CCTV에 음원 분석을 접목한 탐지시스템으로서, 시는 아파트 및 주택가 주변 어린이공원 84개소 중 50개소에 이상음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으로 기존 CCTV는 폭력 상황이나 흉기위협, 강도/납치 행위가 벌어질 경우 범죄 인식을 못하지만, 이상음원 시스템은 피해자가 지르는 비명 소리(이상음원) 등을 탐지할 수 있어 실시간 전송되는 CCTV 영상을 통해 집중관제로 사건·사고 발생 시 조기 대응이 가능해진다.또, 스마트 보안등 CCTV는 LED 보안등과 CCTV를 하나의 폴(기둥)에 접목시킨 시설로서, 시는 아산경찰서와 협력하여 관내 우범지역 20개소에 스마트 보안등 CCTV 설치 사업을 진행한다. 스마트 보안등 CCTV는 시민들의  밤길을 밝히는 한편,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되어 범죄 사전 예방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시민안전 인프라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 7월 공예워크숍 참여모집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 7월 공예워크숍 참여모집 아산시가 지원하고 온양민속박물관이 운영하는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7월 공예워크숍 모집을 시작한다.지역 공예 작가들과 함께 기획한 이번 공예워크숍은 ▷7월 2일 – 염예림공예작가(뜨개질) ▷7월 9일 – 변현주공예가(펀치니들) ▷7월 16일 – 육지혜공예작가(새활용직조)  ▷7월 23일 – 류경민(재생종이, 북바인딩)으로 진행된다센터 관계자는 “아산 공예창작지원센터가 충남을 대표하는 공예문화의 거점이 되기를 희망하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아산 문화예술계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21년 설립된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역 공예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아산 지역의 공예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참여희망자는 네이버 예약(‘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검색) 및 인스타그램(@asc_onyang)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6월 문화의 날’ 매마수 학교로 찾아가는 한복교육 실시
    아산시, ‘6월 문화의 날’ 매마수 학교로 찾아가는 한복교육 실시 아산시가 2022년 한복문화 지역거점사업 중 하나인 학교로 찾아가는 한복교육 가 6월 문화의 날인 지난 6월 29일 송남초등학교에서 실시됐다.학교로 찾아가는 한복교육 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맞추어 예술강사가 직접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 한복 바로입기, 한복 입고 절하기, 한복 입고 소고춤 배우기 등을 가르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문화의날에는 송악면에 위치한 반딧불이 지역아동센터에서 시작하였으며, 이러한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 지역연계 협력의 올바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한복문화 지역거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아산시 주관으로 지역의 고유 문화관광자원과 한복문화를 연계해 지역만의 특색 있는 한복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 사업이다.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외암마을 저잣거리에서 한복상설체험관을 운영(금,토,일요일)과 오는 27일에는 순천향대학교 아산학연구소와 을 준비하고 있고 10월에는 한복문화주간에 맞추어 외암마을을 배경으로 , 현충사에서는 을 선보일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한복이 21세기 한류의 중심으로 주목받는 상황에 발맞추어 아산시민들이 일상에서, 더 나아가 일생동안 한복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복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힐링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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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정·행사

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첫 월례모임서 시민·공직자에 큰절

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첫 월례모임서 시민·공직자에 큰절

“시장이 아닌, 36만 아산시민을 대표하는 대표 시민이자, 2500여 공직자를 대표하는 대표 공직자로서 일하겠습니다.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 되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박경귀 아산시장이 4일 시민홀에서 열린 민선 8기 첫 월례모임에서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큰절을 올렸다.이날 열린 7월 월례모임에서 박경귀 시장은 시민 유공자 및 우수공무원에게 표창하고 “아산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시민분들, 열심히 일해주신 공직자분들께 축하와 감사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1일, 아산에 큰 변화가 있었다”면서 “현상 유지보다는 변화와 혁신을 택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뜻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 뜻을 어떤 방식으로 시정에 구현하고 시민을 위해 일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선거에서 낸 공약과 선거 과정에서 청취한 시민 바람 등을 결합해 그린 민선 8기 비전과 구체적 방안을 곧 시민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우선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자’는 목표를 알리며 “공직자 스스로 소명을 깨달으며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지를 늘 가슴에 두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의지를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이 모두 행복한 ‘행복도시 아산’은 우리 공직자만의 힘으로는 만들 수 없다. 해서, 민선 8기는 현안과 주요 사업 정책 결정 과정에 전문가와 활동가, 이해관계 시민,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참여자치위원회를 만들어 지방자치의 본질인 직접 민주주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공무원들은 시민의 새로운 식견과 갈망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우리 시정은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되고, 시민의 바람은 더 실질적으로 충족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궁극적으로 우리 아산은 더 새롭게, 시민은 더 신나게 만드는 시정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박 시장은 “시장이 아닌, 36만 시민을 대표하는 대표 시민이자 2500여 공직자를 대표하는 대표 공직자라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면서 “아산시가 잘못하는 일은 대표 공직자인 제가 혼나고, 잘하는 일이 있다면 담당 공무원 하나하나 칭찬받고 격려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아산시와 공직자를 믿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면서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 되는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부탁과 당부의 인사 드리겠다”며 큰절을 올렸다. 한편 이날 월례회의를 시작으로 민선 8기 항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박경귀 시장은 다음주 읍면동 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장 중심 행정에 집중할 예정이다.

2022-07-04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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