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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국내 우수 8개 기업과 1,530억 원 투자협약 체결
    아산시, 국내 우수 8개 기업과 1,530억 원 투자협약 체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폭염이 지속하는 7월에 청량한 바람과 같은 기업 신규 투자 합동 MOU를 체결했다.시는 27일 ▲㈜디엠티(대표 양남준) ▲에스엠씨케미칼(주)(대표 김종학) ▲후쏘코리아(주)(대표 이병락) ▲㈜한양에프에이(대표 김양수) ▲㈜한주엠비(대표 전경락) ▲㈜폴인퍼니(대표 안영남) ▲㈜한성스틸산업(대표 전병우) ▲HB페이퍼(주)(대표 박한수) 등 8개 투자기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생산설비 신설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내용에 따르면 ㈜디엠티 등 7개 업체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내 9만800㎡ 부지에 1,020억 원을 투자해 신규공장 및 물류창고를 건립하고 지역 인재 4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HB페이퍼(주)는 음봉면 삼거리 일원 9만203㎡ 부지에 510억 원을 투자하고 120여 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과 지자체가 상생 협력해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업의 입장에서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34만 아산시민과 함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인주일반산업단지 3공구는 현재 조성 중인 산업과 주거가 복합된 55만 평의 대규모 산업단지로, 당진·평택항 및 서해안 복선전철 인주역, 제2서해안고속도로 인주IC, 천안-아산-당진 간 고속도로 송악JC, 인주JC와 연결되는 길목에 위치해 교통과 산업의 요충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균발위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 선정 ‘쾌거’
    아산시, 균발위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 선정 ‘쾌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발위)에서 주관 공모한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에 475억 원(국비 285억, 지방비 190억)의 사업비를 신청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아산시는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과 시에서 추진 중인 푸드플랜을 연계한 ‘푸드플랜 연계 저탄소 스마트 푸드시스템 구축’이라는 사업으로 지난 6월 8일 균발위에 사업을 신청했다.이후 균발위에서 관계부처 의견을 수렴하고 내부 검토를 거쳐 균발위 제35차 본회의를 통해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으로 심사·의결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시는 이번에 선정된 ‘푸드플랜 연계 저탄소 스마트 푸드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을 두 축으로 한 푸드플랜을 연계 추진할 예정이다. ▲그린뉴딜사업(생산)으로 스마트 노지농지 확대 300ha에 70억 원을, 에너지 자립 스마트팜 밸리 구축사업으로 3ha에 238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그린뉴딜(유통)·디지털뉴딜(소비)사업으로 167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센터, 퍼머컬쳐문화관, 친환경행복공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최종 사업비는 사업 주관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내년을 시작으로 4년 동안 연차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균발위 소관 지역균형뉴딜 추가사업 선정으로 시에서 추진하는 푸드플랜 2022가 더욱 빛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2019년부터 ‘아산시 푸드플랜 2022 기본계획’을 수립 추진 중이며, 푸드플랜 컨트롤 타워인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현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인근에 올해 9월 착공해 내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또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운영 조직으로 아산시먹거리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충남연구원에 타당성 검토 의뢰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공공급식을 500개소까지 확대하고, 1000호의 기획생산농가 조직과 500명의 먹거리 시민 조직화, 청년농과 창업농을 위한 미래농업센터도 건립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행정안전부 주최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경진대회에서 ‘친환경 모빌리티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콘텐츠사업’이란 주제로 지난 7월 15일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 원과 함께 탁월한 정책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아산시,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7일 0시부터 8월 8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따르면 4인까지 허용되는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은 그대로 유지된다. 단, 예방접종 완료자는 사적 모임 인원 산정에서 제외되며 돌잔치의 경우 최대 16명까지, 결혼을 위한 상견례는 8인까지 집합이 허용된다.▲동거가족 및 직계가족 모임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임종 가능성이 있어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 ▲시설 관리자가 있는 사설 스포츠시설에 스포츠 경기를 위해 최소인원이 필요한 경우는 사적 모임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아산시를 포함한 충청남도 전 지역 거주자와 방문자에게 적용됐던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유지된다.행사·집회의 경우 50인 이상 금지로 강화된다. 예방접종 완료자의 경우 사적 모임을 포함한 집합·모임·행사 인원 산정에서 제외되나 집회의 경우 예방접종 완료자라도 인원수 산정에서 제외되지 않는다.유흥시설 5종,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등 1그룹 시설은 22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며, 2그룹 시설 중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수영장,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판매 홍보관 등도 22시부터 운영이 제한된다. 식당·카페의 경우 22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목욕장업의 경우 수면실 운영이 금지되고, 수영장을 제외한 실내체육시설에서는 샤워실 사용이 금지된다.영화관·공연장의 경우 동행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 회당 최대 관객 수 5000명이 적용되며,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의 경우 50인 미만과 함께 4㎡당 1명의 인원 제한이 적용된다.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4분의 3만 운영 가능하며 파티 등 행사주최가 금지된다.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 ▲좌석 네 칸 띄우기 ▲음식 섭취 금지 ▲모임·행사(실외 행사는 50인 미만 가능), 식사, 숙박 금지가 적용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3단계 격상은 지역별 거리두기 단계 격차에 따른 풍선효과와 휴가철 피서객 이동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응하는 조치다”라며 “코로나19 장기화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모임이나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송곡초등학교 숲 가꾸기’로 안전하고 쾌적한 등굣길 제공
    아산시, ‘송곡초등학교 숲 가꾸기’로 안전하고 쾌적한 등굣길 제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염치읍 송곡초등학교 학교 숲 일대를 대상으로 ‘송곡초등학교 숲 가꾸기’를 추진했다. 염치읍 송곡초등학교는 숲으로 둘러싸여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으나 최근 학교 숲에 잡목이 무성하게 자라고 임목의 가지가 우거져 시야를 가려 어둡고 폐쇄된 경관을 보여줬다. 또한 등굣길 주변 임목들이 크게 자라 쓰러질 위험도 있어 송곡초에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불안함을 느껴 시급한 정비가 필요했다. 이에 시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및 쾌적한 학교 숲을 만들기 위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 근로자 15명을 투입해 쓰러질 위험이 있는 위험 수목을 제거하고 잡목 제거 및 가지치기를 실행해 학생들이 등교하는 데 있어 불안감 없이 밝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학교 숲으로 개선 시켰다.송곡초등학교 한 학부모는 “산림과의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학교 숲이 쾌적하고 안전해져 코로나19로 위축된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끼고 불안함 없이 등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상징간판 대대적 보수 추진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상징간판 대대적 보수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온양온천시장 샘솟는 거리(구경찰서 입구)와 멋내는 거리(온궁로)의 대표 상징 간판에 대한 대대적 보수를 추진해 온양온천시장만의 개성을 살리고 시장 이미지 개선에 힘쓴다는 방침이다.시는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보수를 추진해 8월 중순 마무리한다는 계획으로 이번 보수 대상인 상징 간판은 2009년 설립돼 LED 전등 점멸 불량, 간판 노후화에 따른 녹 발생 등 여러 문제로 보수 필요성이 대두됐었다.특히 온궁로 상징 간판은 2009년 설립 당시 일본풍의 간판 설계로 많은 논란이 있었던바, 시는 아산시 관내 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온궁로의 특성에 맞는 상징 간판으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온궁로 상징 간판은 세종대왕의 온궁 행차 콘셉트로 간판 글씨체는 훈민정음체로 그리고 간판 맨 위 상단에는 임금님을 상징하는 익선관을 위치시켜 온궁로의 도로명이 자연스럽게 각인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우리 온양온천시장은 온양행궁이라는 역사적 문화적 자산을 가진 손꼽히는 명품시장이다”라며 “전 국민이 존경하는 세종대왕을 활용해 온양온천시장, 온양행궁, 어의정으로 연결되는 문화 벨트를 개발해 온양온천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온양온천시장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상징 간판을 새롭게 추진해 기쁘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온양온천시장 활성화를 위해 민선 7기 중점시책으로 온양온천시장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175면) 외 올해 3월 준공한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117면을 조성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준공 목표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주차장 210면을 확보하는 등 보다 편리한 시장 이용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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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내 우수 8개 기업과 1,530억 원 투자협약 체결

아산시, 국내 우수 8개 기업과 1,530억 원 투자협약 체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폭염이 지속하는 7월에 청량한 바람과 같은 기업 신규 투자 합동 MOU를 체결했다.시는 27일 ▲㈜디엠티(대표 양남준) ▲에스엠씨케미칼(주)(대표 김종학) ▲후쏘코리아(주)(대표 이병락) ▲㈜한양에프에이(대표 김양수) ▲㈜한주엠비(대표 전경락) ▲㈜폴인퍼니(대표 안영남) ▲㈜한성스틸산업(대표 전병우) ▲HB페이퍼(주)(대표 박한수) 등 8개 투자기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생산설비 신설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내용에 따르면 ㈜디엠티 등 7개 업체는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내 9만800㎡ 부지에 1,020억 원을 투자해 신규공장 및 물류창고를 건립하고 지역 인재 4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HB페이퍼(주)는 음봉면 삼거리 일원 9만203㎡ 부지에 510억 원을 투자하고 120여 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과 지자체가 상생 협력해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업의 입장에서 가능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34만 아산시민과 함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인주일반산업단지 3공구는 현재 조성 중인 산업과 주거가 복합된 55만 평의 대규모 산업단지로, 당진·평택항 및 서해안 복선전철 인주역, 제2서해안고속도로 인주IC, 천안-아산-당진 간 고속도로 송악JC, 인주JC와 연결되는 길목에 위치해 교통과 산업의 요충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1-07-2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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