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203 #브리핑 #코로나 #임용 #노인
  • 아산시보건소,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수립
    아산시보건소,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수립 아산시보건소는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방지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아산시 의사회 및 약사회와 협력해 병·의원 및 약국 지정 운영을 한다. 또 응급진료대책 상황실과 신속대응반, 응급 연락망을 편성해 병·의원 및 운영 약국 운영상황 점검, 대량환자 발생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설 명절 비상진료 대책에는 아산충무병원 등 15개 의료기관, 약국 26개를 포함해 41개의 기관이 참여한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아산충무병원은 설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설 연휴 기간 중 일자별 진료 및 의약품 구입이 가능한 비상진료기관,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현황은 시청 및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 아산톡톡 및 아산시 관내 전광판,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충남콜센터(120),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https://www.e-gen.or.kr)를 이용해 안내받을 수 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중대재해예방TF팀 신설
    아산시, 중대재해예방TF팀 신설 아산시가 이달 27일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기 위해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예방업무를 총괄하는 전담조직 ‘중대재해예방TF팀’을 오는 25일부터 신설 운영한다.‘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공중교통수단 등을 운영하거나 인체에 해로운 원료‧제조물을 취급하면서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한 경우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포함한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오는 25일부터 법령상 의무사항 이행 및 효과적인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충청남도 최초로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가 포함된 ‘중대재해예방TF팀’을 신설하고 중대재해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신설되는 중대재해예방TF팀은 총 4명으로 구성됐으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예방 업무처리절차 마련 ▲중대재해예방 예산 편성 및 집행 ▲중대재해 발생 시 재발 방지 대책 수립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 이행사항 검토·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아울러 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 직원 대상 교육을 하는 한편,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전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을 펼쳐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국내 13번째 공인된 국제안전도시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시민이 안전한 행복 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쓰레기 태운 열로 수익과 탄소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아산시, 쓰레기 태운 열로 수익과 탄소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아산시는 지난해 8월 인근 지역기업인 ㈜경보제약에서 제안한 여유 소각열 활용 제안에 따라 ‘아산시 생활자원처리장 소각열 공급·수급 협약’을 체결, 소각시설 운영 후 남는 여유 소각열 1만7000톤을 오는 2월부터 신규 공급할 계획이다. 시는 ㈜경보제약에서 선투자한 스팀 및 응축수 배관 설치비를 보전해 주기 위해 판매단가를 8년간 톤당 2만5000원으로 고정하고 연간 소각열 1만7000톤을 공급하기로 협약한 사항에 대해 연간 4억원 8년간 32억원의 추가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스팀 공급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배관공사는 현재 완료된 상태로 시 운전 및 안정화 작업 중에 있으며,매년 남아 버려지는 잉여 소각열 2만톤 중 1만7000톤을 신규 공급해 시는 재정수익 및 소각시설 에너지 효율을 증가시키고, 수급처인 ㈜경보제약은 시중 LNG보다 저렴한 소각열에너지를 공급받음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온실가스 또한 연간 3,000톤(CO2) 저감시켜 업계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여유 소각열 공급을 통해 소각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친환경 소각시설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 모집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 모집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월 28일까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한 ‘2022년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을 신청받는다.2022년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은 농가형 가공상품 창업기술 지원시범, 식품소비 트랜드에 맞는 가공상품 사업,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총 3개 사업이며 5개소에 2억1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농가형 가공상품 창업 기술 지원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농산물 가공상품 발굴 및 지원을 통한 농외소득원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식품 소비 트랜드에 맞는 가공상품화 사업은 농식품 소비유통 흐름을 반영한 농산물 가공상품 및 디자인·포장재 개발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된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작목별 작업단계를 고려한 위험요인진단 및 개선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farm.a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별 중복신청은 불가능하며 신청된 사업은 2월 중 현지 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월 말 최종 사업대상자를 결정 통지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농외소득 창출 및 농작업 환경개선 증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영농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농작업 안전성 확보 및 농업인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추진
    아산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추진 아산시는 오미크론 변이의 지역전파가 급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지역 내 감염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추진한다.시는 설 명절을 앞둔 1월 24일을 시작으로 27일까지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외 3곳, 2월 3일부터 23일까지 11개 보건지소에서 찾아가는 코로나19 3차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지역 감염확산 방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최근 전국적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 확진자가 전체 확진자의 8%를 초과하는 상황에서 시는 오미크론 급증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세를 꺾을 수 있는 길은 2차 접종 완료 후 3개월 지난 3차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예방접종을 펼치는 선제 대응이라고 판단, 이번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추진하게 됐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전국적인 오미크론 확산과 근접 지역 확진자 증가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철저한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그리고 코로나19 3차 백신접종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버스를 통해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핵심 메시지를 송출하는 등 방역 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실시간 급상승 뉴스

NEWS ROOM

더보기

1.시정·행사

아산시, “2022년 일상이 더 행복해집니다”

아산시, “2022년 일상이 더 행복해집니다”

아산시가 새해를 맞아 새롭게 달라지는 각종 행정제도와 시책을 담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2022년도 달라지는 제도’를 시 홈페이지와 SNS, 책자를 통해 안내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2022년 달라지는 제도에는 공공기관, 시설, 주차장, 도로 등 인프라 구축 현황과 새해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로 ▲일반·행정·안전 8건 ▲일자리·경제 5건 ▲복지·보건 15건 ▲건설·환경 3건 ▲농림·축산 4건 등 총 5개 분야 35개 주요 변경 사업이 상세한 안내와 함께 수록됐다.특히 시 특화사업과 전국 동시 시행 제도 안내를 병행하는 한편 달라지는 제도의 현행과 변경사항, 시행일도 함께 안내해 수요자의 편의를 더했다.올해 준공되는 주요 도로는 ▲아산~천안 고속도로와 아산IC 진입도로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 ▲좌부삼거리 회전교차로 ▲신창 읍내리 회전교차로 ▲아산온천교차로 회전교차로 등이다. 올해 준공되는 공공기관은 ▲음봉 복합문화센터(도서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음봉 복합문화센터 內, 충남 꿈비채 內)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아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여성커뮤니티센터 ▲온양온천복합지원센터 등이며▲배방읍 북수리 제1공영주차장 ▲신용화동 공영주차장 ▲배방북수지구 주차타워 등 공영주차장도 추가 조성된다.주요 정책을 살펴보면, 1월부터 전철-시내버스 환승할인제 및 아산 시내버스-타시도(평택) 시내버스 환승 할인제가 도입된다. 4월부터는 만 6세~18세 어린이 청소년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 정책도 눈에 띈다. 올해 4월부터 출생 아동에게 첫만남 이용권 200만원을 지급해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은 만 2세(0~23개월)까지 월 30만원의 영아 수당을 받게 된다. 또 기존 만 7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4월부터 만 8세 미만으로 확대 지원된다.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시 특화사업으로 시행되던 영유아 교통안전 용품 지원은 2022년 아산시 출생 신생아 대상으로 2월 28일부터 현행 5만원 상당의 안전세트 지급에서 16만원 상당의 어린이 안전세트(차량용 공기청정기, 차량용 소화기, 구급함 키트, 다기능 경광봉, 빛 반사 옐로카드 등)로 상향 지급된다.아울러 자녀가 생후 12개월이 될 때까지 부모 모두 육아휴직 사용 시, 첫 3개월에 대한 육아휴직 급여를 통상임금 80%에서 100%로 상향 지원한다.올해 4월 개소 예정인 아산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 돌봄 및 휴식 지원,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사업, 장애인 가족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기초연금 사업은 올해부터 전국 소비자 물가 변동률을 반영 상향 조정해 기준연금액은 30만7500원으로,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180만원, 부부가구 월 288만원으로 변경된다.올해 최저시급은 종전 8720원에서 9160원으로, 아산시 생활임금은 시급 1만200원에서 1만800원으로 상향 결정됐다. 관내 일자리 역외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제조업 근로자 대상 통근버스 운영비는 2022년부터 신규 증차 운영하는 경우 900만원 한도 내에서 연간 통근버스 운영 임차비의 30%를 지원받을 수 있다.농림·축산 분야에서는 ’해외 입국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해 시 예산 1억5000만원으로 농어촌 인력난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3월부터 아산시 관내 고령농업인과 영세 중소농가를 대상으로 임대농업기계 배송비용을 지원해 중소농 농업인의 적기 영농 편의 및 농업기계 운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시는 ‘2022년 달라지는 제도’를 책자로 제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서도 자세한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해 달라지는 법령 개정사항과 시책을 꼭 확인하고 다양한 혜택을 잘 챙겨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1 57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