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203 #브리핑 #코로나 #임용 #노인
  • 함께 성장하는 행복 도시 아산,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순항
    함께 성장하는 행복 도시 아산,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 순항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 도시 아산’ 건설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이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다. 시는 도시의 발전에 따라 급격히 증가하는 하수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지난 2018년 총 1384억원을 투자한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 확충사업을 착수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둔포면 지역 렌탈하우스 등 신축 건물에서 발생하는 하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사업비 199억원을 투자해 일일 시설용량 2500톤을 증설하는 둔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는 현재 공정률 60%로 2022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신창면, 송악면 등 처리구역 확대와 동 지역 개발에 따라 증가하는 하수량의 적정 처리를 위해 사업비 367억원을 투자해 일일 시설용량 1만1000톤을 증설하는 아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의 전체 공정률은 현재 5%로 낙찰자 선정이 완료되면 2021년 11월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또 배방읍 및 탕정면 등 아산신도시 일원의 각종 개발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비 722억원을 투자해 일일 시설용량 2만8000톤을 증설하는 아산신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은 2021년 11월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2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영인면 백석포 지역의 하수도 보급을 위해 사업비 96억원을 투자해 일일 시설용량 270톤을 증설하는 영인 백석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현재 공정률 60%로 2022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과 공공수역 수질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지킨다
    아산시,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지킨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열악한 업무환경에 놓여있는 공동주택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25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배방LH4단지아파트 임차인대표회의와 ‘착한일터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착한일터 상생협약은 ▲근로기준법 준수 ▲고용안정 ▲휴게시간 보장 및 휴게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상호 지원과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시가 지원하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공동 추진하는 착한일터 사업은 ▲초단기 계약으로 인한 고용불안 ▲지하공간에 있는 휴게시설 ▲입주민에 의한 갑질 문제 등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근무하는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건강한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시는 올해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인권 보호’를 목표로 관내 공동주택 9개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착한일터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고용안정, 휴게시간 보장, 휴게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근로기준법 준수 등을 착한일터 실천사항으로 내걸며 취약 노동자들의 인권 확립 토대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파트 경비·청소종사자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 모든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출근길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질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안전한 일터 혁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노동 존중 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9년부터 진행한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사업을 통해 2019년 20개 사업장, 2020년 27개 사업장과 착한일터 협약을 체결하며 청소년 인권 보호를 위해 힘썼으며, 내년에는 제조업 중·소사업장까지 착한일터 사업을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 전국 최고의 가양주 酒人은 누구
    전국 최고의 가양주 酒人은 누구 22일 우리나라 가양주(家釀酒, 집에서 빚은 술) 주인(酒人)을 선발하는 ‘제12회 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 시상식이 충남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개최됐다.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 시상식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기도에서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했고, 올해는 지난 16일 가양주주인회 임원진, 심사위원 등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본선 경연대회가 치러졌다.‘맑은 쌀로 빚은 맑은 술’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총 207팀이 참석한 가운데 예선을 거쳐 선발된 60개 팀이 아산에서 생산된 아산맑은쌀로 빚은 술을 선보였고,올해 경연대회에서 권면표(48세, 청주시)씨가 酒人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300만원)을 수상하는 등 총 17명이 1220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한국식품연구원 본부장, 전통주연구소 소장 등 전통주 전문가 10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외관 10, 향 30, 맛 30, 종합적기호도 30점 등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여 우수 17팀을 최종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17명이 수상했으며 오세현 아산시장, 황재만 시의회 의장, 김진희 가양주주인회 회장, 김재호 한국식품연구원 본부장이 참석해 가양주주인선발대회 수상자들을 축하했다.한편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 가양주 주인선발대회는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지난 2010년 쌀소비 촉진과 전통주 소비확산을 목표로 국내 최대규모, 최고 권위의 우리술경연대회로 그동안 1431명이 참가했고 151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전통주 문화의 저변확대와 가양주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가양주 경연대회는 전통주 문화의 저변확대와 전통주의 새로운 해석을 통한 식문화 발전 도모를 위해 개최되고 있는 행사”라며 “우리 전통주가 세계인이 함께하는 음식문화로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GS건설(주) 신창 읍내지구 공장조성을 위한 투자협약
    아산시, GS건설(주) 신창 읍내지구 공장조성을 위한 투자협약 우리나라 재계 서열 8위 GS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신사업을 아산에서 시작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GS건설(주)(신사업부문 대표 허윤홍)는 22일 신창 읍내지구(약 129,000㎡ 규모) 공장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허윤홍 GS건설(주) 신사업부문대표, 자이가이스트(주) 이정섭대표, GS엘리베이터(주) 장기영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투자협약은 과거 기업연수원 용도로 결정된 구역에 GS건설(주)의 신사업인 친환경 목조주택 제작 및 승강기 제조 공장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GS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에 500억원 이상을 신규 투자해 250여명의 지역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 등 적극 협력에 나선다.  GS건설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자이(Xi)’를 보유한 글로벌 건설사로 GS그룹의 핵심 계열사다.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엘리베이터 사업과 친환경 목조주택을 신사업 분야로 정하고 최근 공격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 삼성·현대에 이어 GS도 아산에 신규 투자를 결정한 의미가 남다르다”며 “GS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GS건설(주)의 신사업을 기업하기 좋은 우리 시에 유치하게 돼 지역 인재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투자양해서 체결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수도권에 인접한 입지에 전국 최고의 광역 교통망을 갖춘 아산시에는 민선7기 적극적인 기업 유치 행정이 맞물려 활발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2019년 11월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에 13조1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발표한 데 이어 현대자동차는 내년부터 친환경 전기차 전략 모델인 ‘아이오닉6’를 아산에서 생산한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취약계층 대상 친환경보일러 50대 추가 보급
    아산시, 취약계층 대상 친환경보일러 50대 추가 보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5일부터 친환경 보일러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대기관리권역으로 아산시가 편입됨에 따라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교체 하여야 하나 비용 문제로 설치를 망설이고 있는 저소득층(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또한,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조기에 교체하면 열효율이 높아 연료비 절감뿐만 아니라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어 미세먼지 개선 효과도 크다.해당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상자는 25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갖추어 아산시청 기후변화대책과(별관 2층)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지원조건 및 신청방법은 아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 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 콜센터(1422-42) 및 기후변화대책과(041-530-6848)로 문의하면 된다.아산시는 상반기 사업에서 일반 357대, 저소득층 16대를 지원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실시간 급상승 뉴스

NEWS ROOM

더보기

1.시정·행사

아산시,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지킨다

아산시,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지킨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열악한 업무환경에 놓여있는 공동주택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25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배방LH4단지아파트 임차인대표회의와 ‘착한일터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착한일터 상생협약은 ▲근로기준법 준수 ▲고용안정 ▲휴게시간 보장 및 휴게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상호 지원과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시가 지원하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공동 추진하는 착한일터 사업은 ▲초단기 계약으로 인한 고용불안 ▲지하공간에 있는 휴게시설 ▲입주민에 의한 갑질 문제 등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근무하는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건강한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시는 올해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인권 보호’를 목표로 관내 공동주택 9개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착한일터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고용안정, 휴게시간 보장, 휴게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근로기준법 준수 등을 착한일터 실천사항으로 내걸며 취약 노동자들의 인권 확립 토대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파트 경비·청소종사자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 모든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출근길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질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안전한 일터 혁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노동 존중 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9년부터 진행한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사업을 통해 2019년 20개 사업장, 2020년 27개 사업장과 착한일터 협약을 체결하며 청소년 인권 보호를 위해 힘썼으며, 내년에는 제조업 중·소사업장까지 착한일터 사업을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2021-10-25 15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