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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해피홀릭콘서트’ 개최
    아산시,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해피홀릭콘서트’ 개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9월 3일 아산아트홀(평생학습관)에서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해피홀릭콘서트’ 공연을 개최한다.해피홀릭콘서트는 K-POP과 팝, 영화음악, 뮤지컬, 클래식, 재즈, 퓨전국악까지 장르를 총망라한 불후의 명곡을 쇼콰이어 퍼포먼스로 재탄생하는 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 민간예술단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된 공연이다. 방방곡곡 문화 공감 공모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의 수준을 높이고 전국 지역문예회관 활성화를 통한 문화복지 실현이라는 취지를 지닌 사업으로, 소외계층 초청을 의무화해 문화 혜택의 사각지대까지 배려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공연을 펼치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는 ▲2016년 제9회 세계합창올림픽(러시아, 소치) 쇼콰이어, 팝앙상블 부문 금메달 2관왕 ▲2018 제10회 세계합창올림픽(남아공, 츠와니) 쇼콰이어, 팝앙상블 부문 금메달 2관왕을 수상한 최정상급 단체다. 화제의 남아공 라이온킹 즉석 공연 동영상으로 유튜브 2000만 뷰의 신화를 만들어 내기도 했으며, 최근 ‘놀면뭐하니’, ‘불후의 명곡’,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의 방송에 출연해 합창의 진수를 보여주기도 했다.하모나이즈는 이날 브로드웨이 쇼를 방불케 할 화려한 무대와 의상, 조명, 영상연출을 통해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를 펼쳐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어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었던 많은 분을 위해 무료로 진행되며, 안전한 공연 관람과 편의를 위해 좌석 예약제로 운영된다. 공연예약은 오는 16일부터 전화(041-537-3903)로 가능하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입니다”
    아산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입니다”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2년도 주민세 개인분 13만6566건과 사업소분 2만1364건을 과세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해부터 주민세 개인균등분이 주민세 개인분으로 변경됐으며, 주민세 재산분과 사업자 균등분도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됐다. 이에 따라 신고납부 기간도 8월로 통일돼 납세 편의가 향상됐다.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현재 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주소지로 송달된 납세고지서를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세액은 지방교육세 포함 1만1000원이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7월 1일 현재 시에 사무소를 둔 개인 및 법인 사업자가 8월 말까지 자진 신고납부해야 한다. 정광섭 세정과장은 “주민세 사업소분의 경우 신고납부하지 않아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시청 세정과(041-537-3048, 540-2634)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추석 맞이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 시행
    아산시, 추석 맞이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 시행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아산경찰서와 교통안전시설 합동 정비에 나선다.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의 안전한 시야 확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통행이 잦은 도로와 생활권 도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훼손된 교통신호기와 퇴색된 교통안전 표지판 등을 중점 점검 보수한다.또 43개소 53개의 임시교통 안내 표지판 설치와 공영주차장 일제 청소를 추진하며, 연휴 기간 긴급 유지보수 출동체계를 구축해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아산시민과 관내 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분을 위해 철저한 시설물 점검 정비와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착한가격업소 11개소 추가..39개 업소 지정 운영
    아산시, 착한가격업소 11개소 추가..39개 업소 지정 운영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2년 정비 결과 신규 11개 업소, 재지정 28개 업소 총 39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 운영하며 적극적인 물가안정에 나서고 있다.‘착한가격업소’는 판매 품목의 지역 평균 가격 이하 여부, 위생·청결 관리, 가격표시제 시행 등을 종합 판단해 지정된다.앞서 지난 3월 착한가격업소 6개소를 신규 지정한 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동월 대비 6.3% 상승하는 등 물가가 치솟는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신규 지정에 나서 7월에 5개 업소를 추가 지정했다.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원자재 상승, 곡물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기존의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소신껏 판매하는 업소에 대한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지속 추진하며, 지정업소에 상하수도요금 감면, 방역 지원, 소모품 지원, 홍보 강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고 말했다.착한가격업소 현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시청 기업경제과(041-540-2912)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히보기
  •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에서 다시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
    아산시 “신정호 아트밸리에서 다시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 아산시(시장 박경귀) 주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지회장 이동현) 주관 ‘2022 제13회 아산 전국프린지 페스티벌’이 신정호수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신정호 아트밸리에서 다시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란 주제로 오는 21일 예선과 9월 3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관내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청소년을 포함한 문화예술 향유자들의 문화 표현 기회 제공 및 건전한 문화형성 기반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청소년과 일반(개인 및 단체)이 참가 대상이며, 참가자들에게는 약 8분(예선은 4분)의 시간 동안 △춤(스트리트댄스, 힙합, 전통무용, 현대무용, 댄스스포츠 등) △보컬-노래(트로트 포함, 그룹사운드 등) △악기연주(피아노 제외, 개인 소지 모든 악기) △민요, 판소리, 마술, 코스프레, 개인 퍼포먼스 등의 경연을 통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대회 결과 △대상 1팀 상금 300만원 △우수상 1팀 상금 200만원 △장려상 1팀 상금 100만원 △인기상 1팀 상금 100만원 △특별부문상 4팀 상금 각 50만원 등과 트로피를 시상할 계획이다.참가신청은 한국예총 아산지회 홈페이지(http://asanart.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우편(충남 아산시 충무로 150, 2층) 또는 이메일(asanart@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 사무국(041-545-8737)으로 하면 된다.페스티벌에서는 아산시 대표 SNS를 구독하거나, 아산의 대표 관광지를 담은 홍보 영상을 보고 퀴즈를 맞히면 아산 관광 기념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 밖에도 새로 출범하는 아트밸리 셔틀버스 영상 상영, 다양한 부스 게임 이벤트도 진행된다.아울러 한국예총 아산지회는 코로나19 관련 안전·방역관리 요원 배치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철저한 방역관리 대응체계와 우천 시 우의 준비 등 별도 조치도 마련할 방침이다.이동현 지회장은 “아산에서 개최하는 전국대회를 통해 문화예술 향유자들의 숨어 있는 끼와 재주를 맘껏 발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아산 문화예술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발굴과 문화예술 발전 도모의 장이 될 이번 전국프린지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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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화 ‘한산:용의 출현’ 김한민 감독에 감사패 전달

아산시, 영화 ‘한산:용의 출현’ 김한민 감독에 감사패 전달

충무공 이순신의 고장 아산시가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영화로 만들어 그 업적을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인 김한민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영화 ‘한산:용의 출현’ 특별시사회가 11일 아산터미널 롯데시네마에서 김한민 감독과 박경귀 아산시장, 충무공 이순신 종친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화 ‘한산’은 개봉 15일 차인 10일 국내 관객 500만을 돌파했으며, 사극으로는 이례적으로 미국, 캐나다 등 99개국에 선판매됐다.  세계 4대 해전 중 하나로 꼽히는 한산도대첩과 전투를 준비하는 지장(智將) 이순신의 영웅적 면모를 훌륭하게 담아낸 작품인 만큼, 영화 ‘한산’을 통해 세계 관객들에게 충무공의 업적이 더 널릴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박경귀 시장은 특별상영에 앞서 김한민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명량’ ‘한산’에 이어 내년 개봉하게 될 ‘노량’까지 이순신 3부작은 이순신 장군의 영웅적 활동을 우리 국민들의 기억에 영원히 남길 위대한 대작 시리즈가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했다. 또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아산시가 다양한 이순신 콘텐츠를 통해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김한민 감독도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영화를 준비하며 아산에 있는 충무공묘를 자주 찾았다는 김한민 감독은 “영화에 이순신 장군의 전략과 고뇌, 용병술 등을 다양하게 담아내려고 노력했다”면서 “충무공에 대한 더 큰 자긍심을 안고 극장을 나서신다면 감독으로서는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것 같다”고 인사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김한민 감독과의 대화의 진행자로 직접 나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한산’ 촬영 비하인드와 학익진 전법, 작중에서 임진왜란을 ‘의(義)와 불의(不義)의 싸움’이라 표현한 이유 등에 대해 10여 분간 질의응답을 나눴다. 김 감독은 박 시장의 ‘오늘날 우리가 전쟁을 치러내는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계승해야 한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유비무환, 애민정신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성실함과 사람을 신뢰하고 사람들로부터 신뢰받는 모습. 돌아가실 때까지 흐트러지지 않은 그분의 정신적인 면모를 되새겨야 하지 않나 싶다”고 답했다. 이에 박 시장은 “이순신 장군은 전쟁에 승리한 영웅이기도 하지만 영화를 만든 감독님께서 충무공의 품성과 덕목에 대해 말씀해주시니 아산인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인사하고 “그분의 인간적인 면모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노력이 우리에게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김한민 감독 초청 특별상영회는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문화예술 및 지역 콘텐츠 부흥 방안으로 마련됐으며, 이순신 장군의 고장인 아산시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한다. 아산시는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재)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통해 영화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을 지원해왔으며, 영화 ’한산: 용의 출현‘도 그 지원작 중 하나다.

2022-08-1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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