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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2022년 법정 계량기 정기 검사 추진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온양1동을 비롯한 13개 행정복지센터와 시민문화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계량기(저울) 정기 검사를 진행한다.이번 검사는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검사로 부정 계량기 사용 방지를 통한 소비자 보호 및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등을 위해 추진됐다. 검사 대상은 상거래와 증명용으로 사용하는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저울, 전기식 저울 등 10t 미만의 비자동저울이며, 가정용·교육용·참조용 저울 등 형식승인 제외 품목과 2021년과 2022년 검정(재검정)받은 저울은 제외됐다.지역별 일정에 맞춰 검사장을 방문해 검사받을 수 있으며, 주요 검사내용은 법정 계량기 여부, 사용공차 초과 여부, 계량기 변조 여부 등이다. 합격판정을 받은 계량기에는 인증스티커가 부착되며, 불합격되면 수리 후 재검사에 합격해야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산업입지과(041-540-2350)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정기 검사를 받지 않고 상거래에 사용하는 경우 계량에 관한 법률 제7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3조에 의거 과태료 처분 등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기간 내에 검사받을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0.05 수요일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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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2년도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안) 공시 및 이의신청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29일 2022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하고, 10월 28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개별주택가격은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시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도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세정과로 방문·우편·팩스 접수하거나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은 가격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검토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개별주택은 오는 11월 28일, 공동주택은 11월 25일 조정·공시된다.  정광섭 세정과장은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지방세와 국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기한 내 제출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공시될 공동주택가격의 이의신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또는 한국감정원 천안지사(FAX 041-561-4421)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22.09.29 목요일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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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소문난샵’ 도입 9개월… 소상공인 경영 안전 기여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코로나19로 비대면 배달 서비스를 선호하는 소비 패턴 변화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도입한 충남형 배달앱 ‘소문난샵’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남협 배달앱 ‘소문난샵’은 별도의 광고비가 없으며, 12% 내외에 달하는 중개수수료를 전국 최저 수준인 0.9%까지 파격적으로 낮췄다. 여기에 지역화폐인 아산페이 결제가 가능해 소비자들이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게 했다.도입은 성공적이었다. 지난 8월 말 기준 1042개 업체와 1만7479명의 이용자가 충남형 배달앱에 가입했으며, 배달 건수는 9개월 동안 3만2487회, 1일 평균 120회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8억4500만 원으로 이중 약 69%에 해당하는 5억8000만 원이 지역화폐로 결제됐다.한 이용자는 “기존 배달앱과 달리 아산페이로 결제가 가능해 1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지역 내 소상공인도 도울 수 있고 비용도 절감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어 계속 이용할 생각이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용자 만족도 향상과 편의성 증진을 위해 앱 기능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가맹점 확대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2.09.29 목요일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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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체납 차량 번호판 새벽 합동 영치 나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액 등 자동차 관련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징수과 직원들로 구성된 특별 영치반을 편성해 지난 20일 새벽 합동 영치를 진행했다.시는 세정 부서인 징수과와 세정과 직원으로 구성된 영치반 활동에 더해 이날 새벽 합동 영치 활동을 펼치며 한층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에 나섰다.  번호판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충남도 이외 차량은 3회 이상) 체납 차량이며, 자동차 과태료 체납은 체납 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하고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다만 코로나19 여건 등을 고려해 생계형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영치보다는 분납 등 자진 납부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강력한 번호판영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며 “체납된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조속히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9.22 목요일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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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방세 고지서 음성변환 QR코드 삽입 시행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방세 체납 독촉고지서 및 체납안내문에 시각장애인과 외국인을 위한 음성변화 QR코드를 삽입 발송한다고 21일 밝혔다.음성변환 QR코드를 활용하면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시력이 좋지 않아 고지서 내용 확인이 어려운 분들도 납세 정보를 스마트폰 앱(보이스아이)을 이용해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또 외국인 납세자도 고지서 내용을 모국 언어로 번역해 확인할 수 있어 언어로 인한 세금 내용 확인 등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QR코드는 고지서 앞면과 안쪽 면 오른쪽 위에 인쇄되며, 스마트폰 음성변환용 앱(보이스아이)을 설치해 인식하면 앞면 QR코드를 통해 지방세 체납고지서임을 확인할 수 있고, 안쪽 면 QR코드를 통해 납세자의 성명, 납부 금액, 납부 기한 등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음성변환 QR코드 삽입이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에게 정보 접급의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회적 약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납세 편의 시책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2 목요일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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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저수지 인근에 국가지점번호판 12점 설치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고·궁평·마산·냉정 저수지 인근에 전용 지주식 국가지점 번호판 12개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국가지점번호란 국토 및 인접 해양을 일정 간격으로 나누고 지점마다 번호를 부여한 제도다. 전국을 100km*100km 단위로 구분한 격자형 좌표 형식 위치표시체계로, 최소 단위는 10m*10m며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해당 위치를 표시한다. 경찰·소방·산림청 등 기관별로 서로 다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해 사고나 재난 같은 긴급상황에서 공동 활용하기 위해 2013년 도입됐으며, 국가지점번호판 도입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고유번호를 알려주면 신속한 위치신고 및 사고대응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특히 올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는 NFC(근거리 통신) 칩이 부착돼 휴대전화 뒷면을 가져다 대면 현재 위치 국가지점번호가 자동 생성되고, 생성된 문자를 선택하면 119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전송하는 119 연계 서비스가 적용돼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쉬워졌다.시 관계자는 “재난·안전사고 위험지역 응급상황 발생에 대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국가지점번호판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9.22 목요일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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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가칭)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 추진…북부 거점도시 조성 시작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둔포면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둔포면 원도심과 신도시(테크노밸리) 사이 둔포면 둔포리 일원(일부 송용리)을 사업대상지로 하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구·신도시를 결합하고, 도시 규모 확장을 통한 도시경쟁력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둔포 구도심과 신도시를 연결하고 대규모 중앙공원을 조성할 것을 구상해 이번 도시개발사업의 명칭을 ‘(가칭)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으로 정했으며, 향후 변경 가능성이 있으나 기본 구상된 사업 규모는 면적 56만8667㎡, 계획수용인구 1만700명(4864세대)에 달한다.시는 현재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선제 조치로 사업대상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추진 중이다. 무분별한 개발행위와 보상 투기를 방지하고 원활한 개발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목적이다.지난 15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공고했고, 오는 10월 6일까지 주민 의견을 접수 중이다. 지정(안) 관계도서는 시청 개발정책과와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나 무분별한 정보생성 및 각종 날조 방지를 위해 사진 촬영과 복사는 금지된다.시 관계자는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관문인 둔포는 계획적 체계적 도시조성이 필요하다”며 “둔포가 아산만권 산업벨트의 배후 중심도시이자 아산시 부도심, 아산 북부권 거점도시의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쾌적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1 수요일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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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가을철 전문 채취꾼 및 등산객의 무분별한 산림 내 불법행위 막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산림보호구역 등 산림 내 임산물 및 산나물 무단 굴‧채취, 야영·취사, 오염물질을 투기 등 산림 생태계를 해치거나 임업 생산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산림 내 불법행위 일체다. 불법 산지전용, 무허가 벌채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집중단속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단속을 위해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재해일자리 근로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편성‧운영하기로 했다. 박일종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특별단속에 적발된 산림 내 불법행위자는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 등 엄정하게 처벌할 예정”이라면서 “올바른 산림휴양문화 정착과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9.20 화요일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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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방세 환급안내문 발송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6825명의 대상자에게 환급금 5억3831만 원을 찾아갈 것을 안내하는 지방세 환급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지방세 환급금은 주로 차량 소유권 이전 및 미등기, 국세 경정, 경정청구, 비과세 감면 착오신고 등으로 발생하며,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부터 5년 안에 찾지 않으면 지방세기본법 제64조 규정에 따라 환급금 청구권 시효소멸로 수령이 불가하다.환급금 신청은 전화, 팩스, 인터넷(위택스), 시청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능하며, 시는 오는 10월부터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 문자 발송으로 환급금 신청이 가능한 ‘환급금 문자 간편 신청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징수과장은 “납세자가 시효소멸 기간 내에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을 펼쳐 미지급된 지방세 환급금을 최소화하는 등 신뢰받을 수 있는 시민 중심의 적극 세무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9.14 수요일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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