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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도심지 은행나무 가로수 암수 교체 역점 추진

    은행나무 가로수 암수 교체 작업 실시 장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발생하는 악취를 해소하고자 4월부터 도심지 은행나무 암수 교체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암수 교체 대상은 아산로, 온천대로, 문화로 등 7개 노선 228그루로 전통시장 근처, 대중교통 승하차장, 횡단보도 등 보행자 통행이 많은 도심지 주변을 중심으로 추진 중이다. 기존의 암나무 자리에 수나무를 식재하고 수목 보호판 교체 및 정비, 보도블록 복구 작업도 함께 진행 중이며, 식재는 사전 현장 조사를 통해 파악된 교외 수나무를 옮겨심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통행량이 많은 도심지 내에서 이뤄지는 특성상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을 비롯한 생활 불편이 따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지 은행나무 암수 교체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악취로 인한 생활 불편 문제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남은 공사 기간 다소 불편하더라도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앞서 시는 지난 2~3월 색다른 도심가로경관 연출을 위해 가로수 수형조절 전지사업을 완료했으며, 전체적인 ‘시내권 가로수 및 띠녹지 정비사업’을 오는 5월 31일 준공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시내권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 및 관리를 위해 자체 작업반 운영을 통한 가로수 하부 제초, 띠녹지 전지 등 관리작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1.05.06 목요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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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보호수 102그루 생육환경 및 관리실태 점검 완료

    느티나무 점검 모습 아산시(오세현 아산시장)가 지정·관리 대상인 83개소 보호수 102그루의 생육상태, 주변 현황, 관리실태 등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이번 점검을 통해 보호수의 수세 유지와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전체 보호수에 대한 생육상태, 생육 장애 시설물, 주변 환경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올해 폭우와 태풍에 대비해 고사지 낙하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을 함께 실시했다.시는 이번 보호수 일체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생육상태 및 주변 환경이 불량한 보호수에 20개소에 대해 상반기 정비사업을 통한 ▲외과수술 2개소 ▲주변환경정비 5개소 ▲수형조절 13개소 등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일종 산림과장은 “보호수가 생육하고 있는 장소에서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04.30 금요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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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사랑상품권이 ‘아산페이’, ‘아산카드’로 새롭게 발행됩니다

    아산카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카드형 상품권 ‘아산카드’를 출시하며 지난 3월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산페이’를 공식명칭으로 사용한다.아산시민 선호도 설문조사 등을 통해 선정된 ‘아산페이’는 기존 지류 및 모바일상품권 공식명칭으로 사용되며, 새로 출시되는 카드형 상품권에는 ‘아산카드’라는 명칭이 사용된다.아산시는 지류상품권 관리의 어려움과 모바일상품권 스마트폰 QR결제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카드형 상품권인 아산카드를 오는 5월 3일부터 새로 출시하게 됐으며, 출시에 맞춰 10%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아산카드를 발급받고자 하는 시민들은 농협 또는 우체국 각 지점을 방문해 발급받거나 지역상품권chak 앱을 통해 발급신청을 하면 된다.오채환 시 기획경제국장은 “아산페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라며 아산카드라는 카드형 상품권 출시로 지역화폐를 더욱 쉽고 편하게 사용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4.30 금요일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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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활동 추진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및 영농철 도래로 재활용 및 영농폐기물 등 생활쓰레기가 급증함에 따라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택배와 음식 배달이 늘어나며 발생하는 재활용쓰레기에 비해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올바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교육 및 홍보가 필요한 시점이다.이에 시는 복잡하고 다양한 분리배출 방법을 품목별로 집중 홍보하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읍면동 단체회의 시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한 홍보자료 배포 및 교육, 직원 대상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교육, 초중고등학교 등 각 기관 교육자료 배포를 통한 재활용에 대한 인식 제고 등 분리배출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방안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분리수거의 기본은 종류별로 정확히 분리배출 하는 것이며 테이프·음식물 등 이물질은 반드시 제거하고 배출해야 재활용품의 품질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품질의 재활용품을 활용할 시 온실가스 저감, 수입 비용 저감 등 재생 원료 제품 생산 등에 효과가 커 작은 실천으로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한대균 자원순환과장은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시민들의 생활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에 대한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교육과 홍보를 지속 추진해 시민과 함께 깨끗한 아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목요일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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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쓰레기 불법투기 ‘꼼짝마’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분리배출문화 확립을 위해 본격적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을 운영한다.불법투기 감시단 사업은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폐기물 불법처리행위에 대한 감시를 통해 시민의식 개선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한다.올해 불법투기 감시단은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32명이 투입되며 청소담당 공무원과 함께 지도점검 업무, 무단투기 폐기물 파봉작업, 민원다발지역 감시 및 계도 업무를 수행한다.아울러 봄철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폐기물 등에 대한 불법 소각행위를 점검하고 주민계도를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로부터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주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주는 만큼 감시인력 확충으로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해 깨끗 깔끔 산뜻 멋진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화요일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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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환경부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수질개선사업 공모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곡교천과 도고천이 환경부 제10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수질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6년까지 국비 420억 원을 포함 총 사업비 1552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은 오염하천 유역에 단기간 집중 투자를 통해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하천을 선정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아산시는 곡교천과 도고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곡교천 유역에 아산공공하수처리시설, 신도시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곡교천유역(배미처리 분구, 덕지리처리 분구), 도고천유역(도고4처리 분구) 하수관로 설치사업 ▲방류수 재이용(폐수정말처리시설 하천수 재이용량 20,000㎥/일) 사업 ▲인공습지 설치 등 총 4개 분야 7개 사업에 집중투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하수와 도로, 농경지 등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원으로 몸살을 앓았던 도고천과 곡교천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곡교천 유역의 아산디스플레이시티일반산업단지 폐수처리시설 방류수 재이용을 통해 하천 건천화를 방지하고 수질개선까지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환경보전과, 하수도과, 충남도, 삼성디스플레이(주)와 협력해 얻은 성과로 앞으로 부서 간 협력체계를 긴밀히 유지해 곡교천, 도고천 수질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23 화요일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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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사업’ 공모 선정

    사회적경제위원회에서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에 대한 최종 사업안에 대해 심의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9일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은 시군구 중심 민관 협업체계구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실효적 운영을 담보하기 위해 협의기구(사회적경제위원회)에서 심의‧결정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았다.아산시는 지난해 5월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 위원회를 제도화했다. 이후 지난해 7월부터 아산시 사회적경제 발전과 관련한 주요 정책을 함께 만들고 추진하기 위해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도 이러한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위원회 운영이 큰 역할을 했다.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최종 5개 사업(안) ▲사회적경제조직 경쟁력강화사업 ▲아사달 人 꿈이룸디자인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마을인생학교 운영 ▲온라인커머스 판로지원사업 ▲지역창작공동체육성사업이 확정됐다.아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이 민관‧민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주도 공동체분위기 확산 및 新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한 다양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아산시가 사회적경제분야에 있어 한국의 볼로냐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사회적경제조직 거점공간인 아산달 人 꿈 이룸터 조성,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아사달 人 꿈이룸 디자인 사업, 업사이클링을 소재로 한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 행안부 마을공방사업 추진 등 올 한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03.23 화요일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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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기후변화로 매년 악화되는 물 부족 현상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아산물환경센터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극심한 가뭄 등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 사태에 대응하고자 아산시는 107억 원(국비 75억, 시비32억)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11월 착공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아산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이 가동되면 상습 가뭄 발생지역인 염치읍 석정리 외 5개리 918ha에 일 2만㎥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돼 안정적 물 공급을 통한 극심한 가뭄해소가 기대된다. 천흥렬 하수도과장은 “우리나라는 UN이 정한 물 부족 국가이며 기후 변화로 물 부족 현상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응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물 재이용 시설의 조기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3.20 토요일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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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청년아지트 나와유 2호점 배방센터 8월 문 연다

    청년아지트나와유 2호점 배방센터 예정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청년전용공간 ‘청년아지트 나와유’ 1호점의 정책성과를 도시 전 지역으로 확산하고자 청년인구가 가장 많은 배방읍에 2호점을 조성한다.배방읍은 17개 읍면동 중 가장 많은 2만4000명의 청년이 거주하는 지역이며 호서대학교와 선문대학교가 인접해 있어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인구가 많지만 정작 그들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특히, 지난해 청년정책마켓에서 지역 청년들이 청년놀이터와 청년실험실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2호점 조성을 제안했고, 시는 2021년 본예산에 4억 원을 반영 준비해왔으며 이번 충남도 2021년 청년활력공간(LAB) 조성 공모에 선정돼 최종 조성 방향이 확정됐다.배방 월천도시개발 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청년아지트 나와유 배방센터 예정 건물은 국도 21호선과 43호선을 연결하는 은수교차로에서 직선거리 500미터에 위치해 있어 차량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는 600세대의 청년 전용주택 ‘충남 더 행복한 주택’과 인접해 충남 청년정책을 상징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아지트 나와유 배방센터는 지상 4층 건물의 3∼4층과 옥상에 연면적 550㎡로 조성된다. 3층은 오픈실험실, 스튜디오, 공유부엌, 다목적홀, 미니영화관 등 일상의 에피소드를 채우는 힐링 감성공간으로, 4층은 스터디카페, 공유공방, 코워킹라운지, 스마트회의실 등 청년 비즈니스를 응원하는 열정공간으로, 옥상은 곡교천을 바라보며 쉬어가는 루프탑과 야외극장 등 청춘 여유공간으로 조성할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민선 7기 들어 처음 시도한 청년전용공간 조성효과로 기대 이상의 고용률 상승, 실업률 하락의 실질적 효과를 거두었다”며 “올해는 배방에 2호점, 내년에는 탕정에 3호점을 만들어 청년이 행복한 미래형 도시, 청년친화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2021.03.18 목요일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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