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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아산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하절기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21년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별감시 및 단속은 수질오염의 영향이 높은 지역 등의 주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8월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1단계 사전홍보 및 계도, 2단계 집중 감시·단속 및 순찰강화, 3단계 시설개선 및 기술지원으로 단계별 실시되며 4명으로 구성된 특별감시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단속 결과 환경 관련 법률을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 행정처분, 벌칙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처분이행실태 확인,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전문 인력을 활용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2021.06.10 목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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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여름 휴가철 산림 내 무질서 행위 집중 계도실시

    아산시 산림과 직원들이 여름철 본격적인 휴가철을 대비해 관내 계곡을 찾아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 등을 찾는 방문객의 증가로 야영·취사, 쓰레기 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급증함에 따라 8월 말까지 산림 내 무질서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과 산지정화 활동을 병행 실시한다.시는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산림공공일자리사업 근로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와 불법 상업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산지정화 캠페인을 통해 방문객 밀집지역인 강당골 계곡을 중심으로 버려진 오물 및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실시해 깨끗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 산림보호 활동에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박일종 산림과장은 “지속적인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과 산림보호 캠페인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산림휴양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6.10 목요일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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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클린하우스(쓰레기배출장) 설치

    설치된 클린하우스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쓰레기 배출장소 개선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 6곳에 클린하우스(쓰레기배출장)를 설치했다.시는 종량제봉투 수거함, 재활용품 수거함, 분리배출 안내문, 불법투기 CCTV 등으로 구성된 클린하우스 설치로 쓰레기 무단투기율을 낮추고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각 클린하우스 신청자인 해당 마을 이·통장을 관리자로 지정 관리하도록 하고, 쓰레기 배출장소 환경개선을 위한 인력을 채용하는 등 사후 청결 관리에도 만전을 다 할 계획이다.한대균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클린하우스를 보급할 계획이다”라며 “주민들도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해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되고 있는 클린하우스 설치사업은 올해까지 관내 71개 장소에 보급됐으며, 무분별한 재활용품 배출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거점에 설치돼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2021.06.08 화요일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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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영인산 정상부에서 탁 트인 명품 자연경관 조망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산림과에서 운영하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으로 영인산 정상부와 능선에 대한 숲 가꾸기를 완료했다.아산의 명산인 영인산의 ‘민족의 시련과 영광의 탑’에서 정상으로 이동하는 능선 등산로는 해발 300m 이상의 고지대로, 아산시가지와 아산만 등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을 제공해왔다. 하지만 최근 잡목이 무성하게 자라 정상부의 능선 등산로임에도 우거진 임목으로 정상부에서 볼 수 있는 광활한 조망을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여건이었다. 이에 시는 영인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정상에서 볼 수 있는 시원한 조망을 제공하기 위해 영인산자연휴양림사업소와 협조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일환으로 숲 가꾸기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영인산 정상부의 숲 가꾸기 사업으로 등산로 및 정상 주변 임목의 가지치기 및 잡목 솎아베기를 통해 곡교천 너머의 아산 중심 시가지와 아산만과 서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다시 한번 영인산 정상에서의 명품 자연경관 즐길 수 있으며, 한참 공사 중인 서해선 복선전철 현장도 보여 아산시의 발전사항도 함께 느낄 수 있게 됐다.한 등산객은 “영인산 정상을 가는 등산길과 정상 부근의 잡목이 너무 우거져 답답했는데 이제 탁 트인 전경을 통해 정상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민족의 시련과 영광의 탑’ 주변 등 영인산에 대한 2차 숲 가꾸기 사업을 시행해 시민들이 쾌적한 등산을 즐길 수 있게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2021.06.04 금요일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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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 60곳에 고보조명 설치

    고보조명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 60곳에 야간에도 불법투기 근절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고보조명을 설치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고보조명은 메시지나 이미지가 새겨진 특수필름을 LED조명에 내장해 가로등이 켜짐과 동시에 바닥이나 벽에 비추는 방식의 조명이다. 아산시는 지속적인 주민교육 및 홍보에도 불구하고 야간시간 불법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점에 착안해 상습투기 장소 위주로 투기자에게 경각심을 부여하기 위해 고보조명을 설치했다.이번에 설치된 고보조명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 ▲도시 미관을 위해 일몰 후 배출해주세요 ▲우리는 성숙한 아산시민입니다 ▲당신의 양심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 벌금 100만 원 등 다양한 이미지 및 문구를 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언제나 당신을 응원할게요 ▲당신이 가는 길이 꽃길입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등 응원 메시지 및 이미지도 추가했다.한대균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고보조명 설치가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배출하는 문화를 근절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지속적으로 이미지 필름을 교체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홍보할 계획이다. 
    2021.06.04 금요일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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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DPF부착 지원 사업 시행

    노후 지게차 저공해 엔진교체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1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DPF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국비 4억 원 등 6억7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노후 건설기계 42대(엔진교체 37대, DPF 5대)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엔진교체 지원대상은 티어(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삭기 등 건설기계로 △2004년 이전 제작 △엔진 출력 75kw이상 130kw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엔진출력 75kw미만은 2006년 제작된 건설기계가 해당된다. 지원액은 지게차의 경우 2∼6톤급 936만원에서 최대 1929만원, 굴삭기는 5∼14톤급 1299만원에서 최대 2035만원까지다.매연저감장치(DPF) 지원대상은 05년(Euro3)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덤프트럭으로 유지관리비용을 포함 최대 729만원까지다.지원 조건은 공고일 기준 아산시에 등록돼 있는 차량으로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경우 △세외수입 및 지방세 등 체납금이 없는 차량소유주의 차량이다.또한 지원받은 건설기계 엔진 및 매연저감장치(DPF)의 의무 사용기간은 2년이며 의무기간 내 탈거 시 보조금을 환수하게 된다.신청방법은 차량소유자가 장치제작사와 계약 후 계약서, 참여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작성하고, 작성된 서류를 장치제작사에서 아산시로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기간 내 일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조건 및 신청방법은 아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 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산시 콜센터(1422-42) 및 기후변화대책과(041-530-6256)로 문의하면 된다.
    2021.05.31 월요일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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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충청남도 주관 2021년 봄철 도로정비평가 ‘최우수’ 선정

    시도 12호 도로정비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5월 14일까지 진행된 충청남도 주관 ‘2021년 봄철 도로정비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됐다.아산시는 시도 12호선(송악 유곡리~강장리)에 대한 노후 포장 보수, 도로포장 균열 보수 등 포장 관리 부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체 15개 시군 중 1위로 평가받았다.특히 시도 12호선에 L형다이크와 도수로를 추가 설치해 도로 배수시설 정비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도로점용료 감면 등 적극행정 추진 ▲기준에 맞지 않는 도로안전시설물 정비 ▲동물찻길사고 방지를 위한 대책 추진 등이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유경재 아산시 도로과장은 “이번 성과는 깨깔산멋 아산 조성을 목표로 도시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한 결과다”라며 “2021년 최종 평가 결과는 봄철 도로정비 실적과 가을철 도로정비 실적을 종합해 결정하는 만큼 가을철 도로정비 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얻어 충청남도는 물론 전국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서 충청남도 주관 ‘2019 도로정비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1.05.28 금요일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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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산림재해복구사업 장마철 이전에 끝낸다

    산사태 재해복구공사 시공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해 7월 28일부터 8월 11일 사이 평균 누적 강수량 550.7㎜에 이르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65개소의 산사태 재해복구공사를 장마철 이전 6월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다.시는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산림피해지 복구를 위해 사방댐, 기슭막이, 바닥막이, 비탈면 녹화공법 등 현지 실정에 맞는 산림복구 계획을 수립했으며, 현재 산림복구 전문업체 및 충남 산림조합에서 분담 시공하고 있다. 특히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산림기술사 등 전문 감리 업체 등을 통한 품질관리와 지도 감독을 철저히 진행해 현재 80% 이상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견실한 시공과 완벽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박일종 산림과장은 “6월까지 복구공사를 우기 이전에 마무리해 2차 피해를 방지하겠다”라며 “주민들의 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산사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5.27 목요일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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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의 시작, ‘2021 조림 사업’ 완료

    조림지 전경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첫 단계로 ‘2021년 조림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숲 가꾸기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조림 사업은 평균기온 상승의 기후변화를 고려한 발 빠른 사업추진으로 105ha 산림면적에 소나무, 편백, 상수리 등 총 22만1100본을 심었으며, 6월부터 ▲풀베기 등 조림지의 사후관리(850ha) ▲어린나무가꾸기(75ha) ▲미세먼지저감 공익숲가꾸기(80ha) 등 지속적인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올해는 유난히 자주 찾아온 봄비 덕에 새로운 보금자리에 뿌리를 내린 어린나무들이 잘 자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무가 자라는 풍성함이 더 건강한 아산을 만드는 기반이 되도록 나무를 심는 데 그치지 않고 꾸준한 숲 가꾸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2050 탄소중립 선언’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산림자원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5.27 목요일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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