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환경

  • 아산시, 육아휴직 빈자리 채운 근로자에 100만 원 지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육아휴직·출산 등으로 발생한 사업장의 인력 공백을 줄이고 대체인력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사업비를 각각 50%씩 부담해 총 7,800만원 규모로 추진한다.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한 업무 공백을 대신하는 대체인력 근로자의 근속을 장려하고, 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소재한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에서 육아휴직·출산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대체하기 위해 신규 채용된 근로자다. 고용노동부의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을 지원받는 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동일 사업장 기준 3개월 이상 실제 근무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사업장이 아산시에 소재하면 근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외국인의 경우 거주(F-2)·영주(F-5)·결혼이민자(F-6) 자격을 갖췄거나 대체인력이 고용보험에 가입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3개월 미만의 단기·일시적 수요로 채용된 근로자 △사업주(법인은 대표이사)의 배우자, 직계 존·비속, 4촌 이내 친인척 관계에 해당하는 자 △공공기관·지방공기업·비영리법인·단체 종사자 △동일·유사 목적의 인센티브 지원사업으로 중복 지원을 받은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금은 1인당 100만 원이며, 총 78명 이내에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지원금은 선정된 근로자의 개인 계좌로 직접 지급한다.신청은 아산시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정부24(www.gov.kr)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과 신청 서식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아산시 일자리경제과(☎041-540-2007)로 하면 된다.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대체인력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속은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대체인력의 고용 안정과 기업의 인력 공백 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09 금요일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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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2,630원 결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7년 적용 생활임금을 시급 12,63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1일 아산시 노동자종합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아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생활임금을 올해 시급 12,132원보다 498원(4.10%) 인상된 12,630원으로 최종 결정했다.이에 따라 2027년 아산시 생활임금은 △시급 12,630원 △일급 101,040원 △월급 2,639,670원(월 209시간 기준)이며, 2027년 법정 최저임금인 시급 10,700원보다 1,930원 높은 수준이다.생활임금심의위원회는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과 수도권 및 충청남도 내 지방자치단체의 생활임금 결정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임금안을 심의했다.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약 1,500명의 노동자가 적용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10.05 월요일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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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기한 내 꼭 받으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사업자를 대상으로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한다.대상은 귀금속점, 정육점 등에서 상거래에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저울(판수동 저울, 전기식 지시 저울 등)이다. 정기검사 대상 저울을 기간 내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해당 사업자는 반드시 기간 내 검사를 받아야 한다.이번 검사는 10월 12일 온양1동을 시작으로 1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정된 날짜에 검사를 받지 못한 사업자는 다른 읍·면·동 검사장을 이용하거나, 10월 26일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통합 검사에 참여할 수 있다.저울이 바닥에 고정되어 있거나 검사 대상 저울이 많아 이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문 검사'도 받을 수 있다. 방문 검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9월 30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산시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검사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은 "저울 정기검사는 소비자와 사업자 모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필수적인 제도"라며 "검사 대상 사업자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해진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지역경제과(☎041-530-6587)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5 월요일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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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발로 걷고 황토로 체험하고”…아산시, 궁평저수지 황톳길 개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궁평저수지 맨발황톳길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화장실과 편의·체험시설을 확충하는 등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황톳길 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황톳길 초입인 궁평리와 반환점인 동화리에 각각 화장실 1개소씩 총 2개소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황톳길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이용객들이 맨발황톳길을 걷는 즐거움과 함께 황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황토체험장을 조성하고, 기존 황토볼 체험장을 보완하는 등 다양한 체험·편의시설 확충도 추진한다.화장실 설치를 비롯해 휴게시설 등 이용객 편의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충되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맨발 걷기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휴식·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관련 사업을 오는 19일 열리는 ‘제3회 궁평저수지 맨발황톳길 걷기대회’ 이전까지 완료해 대회 참가자는 물론 평소 황톳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체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화장실 설치와 각종 편의·체험시설 확충으로 궁평저수지 맨발황톳길을 찾는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황톳길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확충과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일요일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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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골목형상점가 4곳 추가 지정… 소상공인 지원 기반 강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를 거쳐 △배방세교 △북수리 △순천향대 △초원(좌부동 일대) 등 4곳을 신규 지정해 아산시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15곳으로 확대됐다.이번 지정은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 지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새로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상권의 규모와 발전 가능성, 점포 밀집도, 상인회 동의 요건, 신청 서류 구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됐다.‘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과 「아산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은 물론 각종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이번 추가 지정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상권별 특성에 맞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는 방침이다.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금요일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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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환급금 안 받으셨나요?” 미지급 지방세 환급 안내문 발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자동차세·개인지방소득세 환급금이 집중되는 6~7월을 지나 아직 환급받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8월 초 미지급 지방세 환급 안내문을 우편 발송한다.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폐차에 따른 환급과 개인지방소득세 국세 경정에 따른 환급은 주로 6~7월에 발생한다. 시는 이 기간 발생한 환급금 중 아직 지급되지 않은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신속한 환급을 돕는다.지방세 환급금은 납세자의 정당한 권리지만 환급계좌 미등록이나 연락처 변경 등으로 지급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위택스(Wetax) 또는 아산시 징수과 세입팀(☎041-540-2285)을 통해 환급계좌를 등록하면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환급금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아직 환급받지 못한 납세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며 “안내문을 받은 시민께서는 위택스나 아산시청 징수과 세입팀을 통해 환급계좌를 등록해 환급금을 신속히 찾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납세 편의를 높이는 세무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14 금요일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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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6년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 전에 8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건물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이며, 해당 주택가격은 9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아산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의견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시는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 가격 산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검토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 결과를 통지한다.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에 의견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14 금요일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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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 사전 알림서비스’ 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소상공인의 검사 누락에 따른 과태료 등 불이익을 예방하고 공정한 상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 사전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전통시장, 마트, 정육점 등 일반 점포에서 사용하는 상거래용 저울(10톤 미만 비자동저울)​을 대상으로 하며, 2년마다 실시하는 정기검사 일정을 문자(SMS) 또는 이메일로 사전에 안내하는 행정 서비스다.「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상거래 및 증명에 사용되는 저울은 측정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기한 내 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계속 사용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사업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아산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이에 시는 영업 등으로 검사 일정을 놓치기 쉬운 소상공인을 위해 사전 알림서비스 신청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서비스를 신청한 사업자는 검사 일정과 장소, 준비 사항 등을 미리 안내받아 정기검사를 원활하게 받을 수 있다.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은 “소상공인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검사 시기를 놓쳐 과태료를 부담하는 상황을 예방하고, 소비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조치”라며 “​대상 사업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사전 알림서비스 신청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계량기 유통관리 시스템 홈페이지(www.metrology.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지역경제과(☎041-530-658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1 화요일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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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공공건축현장 온열질환 예방 점검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공공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시는 지난 20일까지 관내에서 추진 중인 주요 공공건축물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옥외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대책과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사항은 △폭염 대비 3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 여부 △체감온도 상승 시 옥외작업 중지 및 작업시간 조정 여부 △온열질환 자가 진단 및 응급처치 체계 구축, 비상연락망 유지 여부다. 또한 시는 공공분야에서 솔선수범해 근로자 보호조치를 강화함으로써 민간 건설현장에도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건설 현장은 옥외 작업이 많아 폭염에 매우 취약한 환경”이라며 “무엇보다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폭염 기간 온열질환 예방수칙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화요일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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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경제·환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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