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203 #코로나 #브리핑 #kbs #임용

시정·행사

  • 아산시,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 직원 CS 교육 진행

    아산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 직원 대상 CS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전 직원 CS 기본교육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행정서비스 수준 진단 결과에 따라 CS 마인드를 체득하고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20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CS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서비스 리더의 준비 ▲효과적인 고객 응대를 위한 서비스 스킬 ▲내 일에 가치를 담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1500여 명이 이수했다.시는 이번 전 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부서장 대상 CS 리더십 교육 ▲민원 부서 대상 CS 마인드 교육 ▲신규 공직자 CS 기본교육 등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만섭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은 QR코드를 통해 교육생이 의견을 제시하고 강사가 이를 교육에 반영해 쌍방향 소통이 가능했다”며 “전 직원이 시민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태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서 시는 2020년 고객 유형 및 접점별 고객 응대를 주제로, 2021년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한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주제로 전 직원 CS 기본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2022.05.09 월요일126
    자세히보기
  • ‘아산 성웅 이순신 탄신기념 주간행사’ 성황리에 마쳐

    아산시가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7일간 운영한 ‘아산 성웅 이순신 탄신기념 주간행사’가 4만여 명의 현장 참여, 10만여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맞아 이순신 장군의 탄신을 기념하고,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문화 체육 향유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년여 만에 개최된 행사에 참여했던 아산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다. 풍기동에 거주하는 L모 씨는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경기에 공연도 한다길래 가족들이 같이 갔는데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꼈다.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돼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탄신기념 주간의 대미인 ‘축구 보고, 공연 보고’는 4월 30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수원FC의 친선경기(1부)와 지역 예술단체·초청 가수가 함께한 문화예술공연(2부)으로 이뤄졌다.시축 행사에 코로나19 자원봉사단체 대표단이 등장해 다가온 일상 회복의 의미를 더했고, 지역 밴드(몽돌·바비핀스)와 초청 가수(민경훈·스테이씨·영탁 등)의 문화예술공연이 흥을 한껏 돋웠다.현충사 야간 개장 ‘달빛야행’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체험 프로그램과 LED 조형물, 미디어아트 등의 볼거리가 준비돼 이순신 장군의 애민·애족 정신을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가 주관한 ‘제23회 이순신 학술세미나’는 ‘이순신 애민 정신의 현대적 조명’이라는 주제로 4월 26일 온양제일호텔에서 개최돼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재탐구하고 높은 수준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는 시간을 가졌다.신정호 일원에서 4월 27일부터 29일 진행된 ‘아산 충무공 국제액션영화제’에서는 태권도시범·한복패션쇼 등의 다양한 공연과 이순신 장군 복식 체험 등의 부스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영화인 교류의 장이 열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맞아 아산 성웅 이순신 탄신기념 주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분들께 즐거움을 전달할 기회였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화요일368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2년 충남도 시군 평가 ‘시부 종합 1위’

    아산시가 ‘2022년(2021년 실적) 위임사무에 대한 충남도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시부 종합 1위)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고 지난 29일 밝혔다.시군 평가는 충청남도가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5대 국정 목표 아래 95개 세부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 및 성과를 정량·정성 부문으로 나눠 실시하는 평가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문화·관광, 복지, 일자리 등 행정 전반에 걸쳐 정량과 정성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충남도 평균 864점보다 61점 높은 925점을 획득하며 정량‧정성 부문 모두 시부 1위, 종합순위 시부(도내 8개 시) 1위를 달성했다.이로써 시는 2013년부터 10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충남도 내 유일한 성적을 보유하게 됐으며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누적 재정 인센티브도 43억3000만 원에 달하게 됐다.시 관계자는 “시군 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 공직자가 시민에게 안정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2 월요일202
    자세히보기
  • 아산시,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창업 및 경제적 자립 돕는다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주관 ‘2022년 발달장애인 특화사업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29일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와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와 센터는 올해 말까지 11억 원을 투입해 송악면 역촌리에 ‘아산맑은쌀’을 이용한 가공품을 제조하는 특화사업장을 구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 등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시는 특화사업장 구축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해 사업장 구축과 운영에 따른 행정 및 재정 지원을 하며,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특화사업장 구축과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한다. 특히 시는 창업아이템으로 ‘아산맑은쌀’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쌀 가공품을 선정해, 지역 농산물 소비도 촉진하고 도농복합도시의 장점을 이용해 창업 후에도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1700여 명의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창업을 통한 장기적인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아산시는 5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지역 성장에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29 금요일493
    자세히보기
  • 아산시, 홈페이지에 ‘허가민원(자주하는질문)’ 게시판 개설

    아산시가 인허가 관련 업무절차 및 자주하는질문을 민원인이 손쉽게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허가민원(자주하는질문, FAQ)’ 게시판을 개설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그동안 허가 관련 궁금증이 있는 경우 민원인은 담당 공무원에게 직접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민원인이 전화 또는 방문 없이도 간편하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그동안 민원인이 자주 질문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홈페이지에 FAQ 전용 게시판을 개설했다. 허가민원 게시판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민원, 종합민원안내, 허가민원(자주하는질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검색란에 키워드를 입력하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검색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게시판 개설로 민원인이 쉽게 허가 관련 궁금증을 해결하고, 담당 직원은 민원 상담 시간 단축으로 한층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주묻는질문 책자도 제작 배부하는 등 민원인이 허가 업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2.04.26 화요일428
    자세히보기
  • 아산시, 용화체육공원 착공식 개최... “명품 휴식 공간 만들 것”

    아산시 용화동에 시민들의 새로운 쉼터, 용화체육공원이 조성된다. 26일 아산시와 하이스용화공원(주)(회장 정재권)이 공동 시행하는 용화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착공식을 가졌다. 용화체육공원 조성사업은 1985년 12월 최초 도시계획시설(공원)로 결정됐으나, 시의 재정 여건 등으로 장기 미집행돼 왔다. 시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조성을 위해 민간투자를 진행했고, 2016년 사업제안서 접수 및 평가를 통해 하이스용화공원(주)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2019년 사업추진을 위한 각종 인허가 절차 추진과 토지매입 등이 시작됐으며, 오는 2024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시작됐다. 용화체육공원은 아산시 용화동 204-1번지 일원 16만㎡ 규모 부지에 조성된다. 투입되는 민간 자본은 약 400억 원이다.시와 하이스용화공원 측은 용화체육공원을 문화, 자연, 여가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녹색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다목적 잔디마당, 다목적 체육공간, 어린이체육놀이터 등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간과 숲속힐링원, 생태체험장, 피톤치드길 등 기존 지형을 활용한 다단식 정원, 숲속산스장, 숲속건강체크쉼터, 숨속운동공간, 장춘단 등 여가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용화체육공원은 곡교천 은행나무길, 아산문화공원, 남산 및 신정호수공원 등과 함께 아산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품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녹지 공간을 더 확충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화요일488
    자세히보기
  • 아산시, 노사발전재단과 손잡고 차별 없는 노동환경 조성 박차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사민정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정형우)이 ‘차별 없는 노동환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지역 내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고용안정 도모, 인식개선사업 발굴, 차별 방지 캠페인 등을 함께 전개하며 공정한 노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고용 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날 제11회 노사평화상 시상식도 함께 개최돼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노동단체, 기업체, 근로자 3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수상의 영예는 노동단체부문 ㈜두원공조노동조합(위원장 김태선), 기업체부문 ㈜귀뚜라미범양냉방(대표이사 이영수), 근로자부문 ㈜화승케미칼 주정식에게 돌아갔다.이날 본회의를 통해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한 노사민정협의회는 ▲기초고용질서 준수 우수사업장 착한일터 인증 ▲영세 제조업 인사노무 컨설팅 지원 ▲소상공인 및 노동자 심리치유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처벌법 홍보 ▲노사갈등 예방 교육 및 노사 공동 워크숍 개최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공정한 노동을 위한 노동 현장의 차별 예방과 개선책 모색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소통 채널을 통해 취약계층의 권익 보호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지혜를 모아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04.25 월요일374
    자세히보기
  • 아산시, 아동돌봄 활성화 정책간담회 개최

    아산시가 25일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동돌봄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돌봄 활성화 방안 모색 및 현장 목소리 청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세현 아산시장,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생활복지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아동돌봄 활성화를 위한 민과 관의 역할, 아동돌봄 업무를 수행하면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점 등에 대해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이 센터 아동들에게 얼마나 큰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게 됐다”며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돌봄을 통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산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월요일799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영예

    기업을 섬기는 도시, 아산시가 19일 열린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투자유치도시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차지했다.동아닷컴ˑ한경닷컴ˑiMBC가 주최해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기업체,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 대한 브랜드별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등 여러 항목의 대규모 소비자조사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명품 브랜드를 선정하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아산시의 ‘투자유치도시’ 부문 3년 연속 대상 선정은 ‘인구 50만 자족도시 건설’이라는 목표 아래 ▲2019년 4개 기업 572억 원 ▲2020년 21개 기업 6000억 원 ▲2021년 41개 기업 1조2491억 원 등 매년 사상 최대의 기업 유치 실적을 달성하며 소비자의 브랜드 인지도와 만족도를 크게 높인 결과로 풀이된다. 앞서 2020년 기업 유치 전담 조직을 신설한 시는 전국의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며 적극적인 맞춤형 투자 상담을 펼쳐오고 있으며, ‘기업애로자문단’을 구성해 기업을 경영하며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2021년에는 탕정일반산업단지 내 약 8만5338㎡의 부지를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받아 2004년 인주면 외국인투자지역 이후 17년 만의 외투단지 확보를 통해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투자금액 총 1억1900만 달러, 신규고용 340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영국 에드워드社, 룩셈부르크 로타렉스社, 스웨덴 CSK社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지역 인근에는 2019년 삼성디스플레이가 발표한 13조1000억 원 규모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투자가 진행되고 있어 기업 간 전략적 협력 및 기술제휴 강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인주면 현대자동차ˑ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 생산시설 투자, 2020년 천안아산 강소특구 지정, 2021년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등 아산시는 명실상부한 차세대 첨단산업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아산시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은 시의 적극적인 노력과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KTX, 수도권 전철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 젊은 인구, 대규모 산업단지의 각종 입주 혜택 등이 있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불안한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투자를 결정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감염병 대유행으로 촉발된 ‘경제 전시 상황’에서도 선제적으로 투자를 결정해주신 많은 기업과 아산시민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함께 성장하는 행복도시’를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가는 아산시를 앞으로도 계속 주목해달라“고 말했다.한편, 천안-아산-당진간 고속도로 개통, 서해안 복선전철 인주역 건립, 풍기역 등 수도권 전철역 신설, 탕정역 개통 등 기업투자 촉진을 위한 교통 SOC 인프라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여의도 면적 3.5배에 달하는 14개 산업단지 동시 조성에 나서고 있는 아산시는 오늘도 도약을 계속하고 있다.
    2022.04.19 화요일458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