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키워드
#203 #브리핑 #코로나 #임용 #노인

시정·행사

  • 아산시, 민주노총과 손잡고 노동인권보호에 앞장선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취약계층 노동자의 노동인권보호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해 26일 민주노총 아산시위원회(대표 최정훈)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아산시와 민주노총은 취약 노동자들의 인권 보호 확대를 위해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의 ▲2022년도 예산 증액 ▲상주 근무 인력의 증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춘 공간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시가 위탁 운영하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2014년 8월 충청남도에서 최초로 설립돼 민주노총 아산시위원회에서 수탁 운영해 오고 있으며, 비정규직 취약 노동자와 청소년 인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올해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취약노동자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인증사업’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청소년 또래지킴이 양성과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노동상담 법률지원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며 취약 노동자와 청소년의 인권 확립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2022년에는 취약계층 노동자 인권 보호 사업을 중점 확대해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에 이어 제조업 영세사업장 휴게시설 개선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경비원의 업무 범위 확대에 따른 갈등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한 근무제 개선 컨설팅’ 사업도 신규로 진행할 예정이다.최정훈 대표는 “지속적인 취약계층 노동자의 인권 보호 확대를 위해 아산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해 민주노총이 노동자의 안전한 일터 보장과 인권 확립의 선두에 서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내년에도 민주노총과 함께 취약계층 노동자 인권 보호 활동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노동자들이 노동인권을 보호받으며 일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동자 지원기관, 일자리 매칭기관과 수행기관이 함께 통합플랫폼을 만들어 안전한 일터 혁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화요일7
    자세히보기
  •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준비 대응체계 구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의 11월 초 위드코로나 시행에 대비해 지난 25일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일상회복 대책 마련 준비에 나섰다.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은 아산시장을 단장으로 2개 본부(경제대책본부, 생활방역대책본부)와 8개 대책반으로 구성됐으며,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코로나19 발생 이전으로 돌아가는 일상 회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지역경제활성화반, 건설산업활성화반, 농업안정지원반, 운영지원반으로 구성된 경제대책본부는 ▲팬데믹 성장산업 육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농수축산업 유통체계 개선 ▲지역공동체 회복 및 활성화 등을, 생활방역반, 문화체육식생활개선지원반, 교육지원반, 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된 생활방역대책본부는 ▲재택치료 및 의료분야 방역체계 구축 ▲비대면 관광자원 및 여행상품 발굴 ▲코로나19에 따른 교육결손 회복 및 지원 ▲일상회복 추진 관련 홍보 등을 추진한다. 특히 기존의 코로나19 대응 아산시 민·관협의회를 활용한 ‘아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 민·관 자문단’ 구성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긴 시간 동안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어려움을 견뎌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민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6 화요일7
    자세히보기
  • 아산시, 외국인을 위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배포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외국인 주민이 민원 신청 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서류 작성 및 민원행정처리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6월 발간한 ‘민원서식 4개 국어 해석본’을 시청 및 읍면동,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은 ▲가족관계등록 관련 6종 ▲체류지 변경 및 인감 관련 4종 ▲이륜자동차 관련 5종 등 주요 민원서식 15종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국제결혼 및 취업 등으로 우리 시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행정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책자는 4개 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제작됐으며, 향후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책자 호응도 및 활용도 조사를 통해 다양한 국어로 확대 제작할 계획이다.전유태 민원봉사과장은 “외국인의 실생활에 관련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으로 외국인 주민들의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유익한 민원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생활 안내 책자 발간 ▲배려 대상 우선 창구 설치 ▲임산부를 위한 유아 휴게실 운영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10.26 화요일8
    자세히보기
  • 아산시, ‘2021 헬스케어·스파산업박람회’ 오는 11월 전국 최초 개최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헬스케어·스파산업박람회’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최근 전 세계적인 인구 고령화와 웰빙시대를 맞아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정부 주도의 투자 확대와 제도 개선 및 다양한 연구개발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또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 대응과 함께 질병 치유에서 질병 예방과 관리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힐링을 기반으로 한 스파산업에 대한 관심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이런 가운데 개최되는 ‘2021 헬스케어·스파산업박람회’는 스파에 대한 인식변화와 온천수 치료의 융합적 활용을 통한 건강증진을 이끌고, 우수 ICT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시장 선도를 통한 고부가가치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시관은 헬스케어·스파·힐링 등 주제별 특별관을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해 참관객들에게 헬스케어·스파의 현재 모습과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60여 개 관련 기관·단체·기업이 100여 개 부스를 통해 사업성과관, 헬스케어관, 재활치료관, 웰니스관, 뷰티/에스테틱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위한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체험존, 라이브커머스, 신기술·제품 발표회 등 여러 부대행사도 별도 마련돼 있다.또 기업의 비즈니스, 기술을 소개하는 사업발표회를 통해 마케팅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홍보 활동도 지원하며, 컨퍼런스에는 헬스케어·스파관련 전문가 연사들이 참여해 헬스케어·스파 융합기술과 산업정보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계획이다.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hespafair.com이며,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박람회 사무국(02-6000-4277)을 통해 상담 및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2021.10.26 화요일5
    자세히보기
  • 아산 서부지역 개발을 알리는 신창 일반산업단지 본격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5일 계룡건설산업㈜(회장 한승구)와 신창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아산 신창일반산업단지는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 궁화리 일원에 약64만2000㎡(약19만5000평) 규모로 조성되며, 민관합동 제3섹터 방식인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사업이 추진된다. 민간자본 1332억여원이 투입되는 본 산업단지는 2026년도 조성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사업의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특수목적법인 설립에 참여하며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인허가 및 행정사항을 지원할 예정으로 계룡건설산업㈜는 책임준공 및 분양, 보상 등 제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산업단지 개발이 추진되면 서부권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산업시설용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기업 유치를 통한 고용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현 시장은 “상대적으로 지연됐던 신창 일반산업단지가 정상궤도에 오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50만 시대 자족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5 금요일184
    자세히보기
  • 아산시-호서대학교, 푸드플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가 14일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아산시 푸드플랜 사업추진과 연계해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농식품을 대학급식에 공급하고 건강한 지역먹거리 순환체계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아산시와 호서대는 관련 학과와 연계한 연구 및 교류행사, 대학급식에 지역농축산물을 공급하는 등 아산시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에 상호 협력하게 됐다. 김대현 총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농산물을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한 급식에 사용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푸드플랜에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신 호서대학교에 감사드린다. 지역과 대학이 힘을 모아 성공적인 푸드플랜 모델을 만들자”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19년 푸드플랜 계획을 발표하고 지역 내 소비규모 1천억 원 달성을 목표로 생산농가 2000호 육성을 위한 생산자 교육, 지역소비자생협 설립을 위한 먹거리시민 교육,  생산자·소비자 실태조사, 단체급식소 업무협약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 지역 내 소비시장 확대를 목표로 대학, 기업체, 공공기관에 로컬푸드를 공급하며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해 협약을 맺은 기관에 지역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센터 건립 전까지는 기존 생산자단체 유통시설을 활용해 지역 농축산물을 공급할 방침이다.
    2021.10.15 금요일89
    자세히보기
  •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시에 농산물꾸러미 전달

    삼성디스플레이가 1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꾸러미 500상자를 전달했다.삼성디스플레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농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아산맑은쌀, 꿀고구마, 표고버섯 등 6가지 농산물이 포함된 2000만원 상당의 꾸러미 500상자를 마련했으며, 시는 전달받은 후원품을 읍면동을 통해 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전달식에 참석한 김종근 삼성디스플레이 상무는 “지역 내 농민도 돕고, 어려운 이웃에게 정도 나눌 수 있어 꾸러미를 마련하게 됐다”며 “전달받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사회적으로 모두 힘든 시기에 온정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김장김치 후원, 설‧추석 명절 물품키트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1.10.13 수요일97
    자세히보기
  • 아산시 탕정면, 제5기 주민자치회 출범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탕정면 제5기 주민자치회를 출범했다.이날 출범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탕정면 주민자치회 위촉위원 2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제5기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임원진을 구성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아산시의 노력에 함께해주고 계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금까지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었던 탕정면 주민자치회가 이번 기수에서도 좋은 활동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5기 주민자치회 위원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제5기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2021년 10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1.10.12 화요일69
    자세히보기
  • 아산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8일 아산시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오치석)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식전, 식후 행사 없이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 공로자 49명이 아산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의 표창을 받았으며 오세현 시장, 황재만 시의회 의장, 지회 임원과 읍면동 분회장이 참석해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오세현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과거 어르신들의 희생, 노고와 땀으로 만들어졌다”며 “어르신들이 기본생활을 보장받으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고민하고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매년 어르신 프로그램 발표 및 축하 공연으로 축제의 장이었던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개최되지 못했고, 올해는 표창 대상자와 노인회 임원진 등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10.08 금요일67
    자세히보기

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