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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아산시,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전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 이웃돕기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으로 62일간 추진되며, 순회모금 행사는 12월 7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사랑의 열매 및 성금 전달식, 성금 현장 접수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지난해 캠페인을 통해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28억원을 모금했으며, 캠페인 이후에도 코로나19,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위해 출향인,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캠페인 참여는 시 사회복지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접수뿐만 아니라 QR코드 기부, 사랑의 계좌이체, ARS 기부 등 비대면 기부도 가능하며,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긴급지원,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지원 등 아산지역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추위가 찾아오면서 온정의 손길과 관심이 더 절실해지고 있다”며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 시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지정 기탁 재원을 활용해 ▲민관 협력 아산형 긴급복지지원사업 104건, 9244만원 ▲아산형 만원의 행복보험 연계 지원사업 64명, 64만원 ▲코로나19 극복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유 지원사업 125세대, 2000만원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250세대, 2000만원 ▲가정의 달 맞이 다문화 가족 가족사진 촬영 10세대, 600만원 ▲코로나19 극복 행복한 여름나기 건강기능식품 및 선풍기, 김치 지원 401세대, 3755만원 ▲저소득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1153세대, 3000만원 ▲코로나19 극복 2021년도 노후 가전 교체 및 소형가전 지원 170세대, 5750만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연계 보일러 설치 본인부담금 일부 지원 등 취약계층의 지역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추진했다.
    2021.11.30 화요일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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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4회 마을만들기 아산대회 성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아산시 마을리더 및 활동가 300여 명이 참여한 ‘제4회 마을만들기 아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함께 뛰자 아산, 마을·공동체·청년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마을만들기와 공동체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 활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25일에 시작된 1일 차 ‘마을만들기(농촌 분야) 대회’에서는 현악 4중주 루미에르 앙상블의 공연을 시작으로 농촌마을 대회가 시작됐다. ▲마을만들기 사례 발표 ▲외부 사례 강연 ▲농촌협약 설명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하며 농촌 마을 내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농촌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 농촌의 현실을 고민하는 학습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농촌뜨락에서 열린 2일 차 ‘마을·청년 반상회’에서는 김미영 시의원과 지역 내 청년들이 함께 지역 청년 활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마을 및 청년들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자리를 가졌다. 27일 3일 차에는 아산시민체육관에서 ‘마을공동체 한마당’이 열렸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지침이 변경되며 오프라인 대면 행사로 진행된 행사는 21개가 넘는 공동체가 참여하고 200명이 넘는 공동체 구성원이 참석했다.신창다문화공동체에서 식전 공연으로 사물놀이와 외국인 합창 공연을 선보였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장은 교육·육아, 환경, 소통·체험, 문화·복지 4개의 테마 마을로 꾸며져 공동체의 활동을 엿볼 수 있는 부스가 준비됐다.▲한땀한땀(온양3동) 공동체의 재봉틀 체험 ▲이음(둔포면)의 스칸디아모스 만들기 체험 ▲별 헤는 아이(온양5동)의 나눔 플리마켓 ▲읍내주공아파트 노인회(온양 6동)의 수제 목도리 나눔 ▲함께그린협동조합(음봉면)의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제품 나눔까지 각양각색의 공동체 부스 활동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중앙 무대에선 올해 사업참여 8개 공동체의 5분 발표가 진행돼 우수 공동체의 활동을 공유했고, 각 공동체의 소장품 나눔 프로그램으로 공동체 소개 및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 공동체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민관이 함께 2022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방향성을 토론했다.오세현 시장은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 마을공동체 구성원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마을공동체 활동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활성화돼 마을이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월요일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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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2022년을 미리 시작하는 12월, 지역 발전 노력” 당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9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및 1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발생현황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상황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상황(경제 및 방역 대책) ▲12월 월간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오세현 시장은 11월 중 ▲아산제2디지털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 충남도 실시계획 인가 고시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공식 ▲2021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 ▲2021년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2021년 지방재적분석 우수기관 선정 ▲2021년 충청남도 특사경 활동 최우수기관 선정 ▲제4회 친환경 사방시설 우수사례 전국공모 장려상 수상 ▲2021년 농촌자원사업 부서별 경진심사 우수기관 선정 ▲2021년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 우수상 수상 등 풍성한 수상 소식을 비롯한 다양한 성과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이어 오 시장은 ▲기본 방역수칙 준수 및 백신접종률 향상 노력 ▲아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지급 마무리 ▲2021년 실적 시군평가 총력 대응 ▲제234회 정례회 예산안 심사 등 대응 철저 ▲동절기 한파대설 대응체계 점검 ▲동절기 사업장시설물 현장중심의 안전점검 추진 등 현안업무에 대해 당부했다.또 각종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동시에 내년을 미리 시작해야 하는 시기임을 강조하며 특히 수해복구,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은 조기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오 시장은 “우리시는 광역 교통물류망 구축 등 시대적, 경제적 여건과 함께 기업 투자유치, 각종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데, 이런 기회를 잘 포착해 지역발전을 위한 ‘양적 성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주길 바란다”며 “‘양적 성장’에 더해 시민 행복을 위한 현장중심 행정을 펼쳐 우리 지역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자긍심을 갖고 함께 노력하자”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1.11.29 월요일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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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공론의 장, ‘제1회 배방읍 주민총회’ 개최

    제3기 배방읍 주민자치회(회장 황규갑)가 지난 27일 ‘제1회 배방읍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마을 의제를 주민이 직접 참여해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을 말한다. 앞서 배방읍 주민자치회는 마을에 필요한 사업 발굴을 위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모았고, 그 결과 10개 이상의 의제를 발굴했다.이중 ▲배방산 등산 인프라 구축 ▲배방읍 가족과 함께하는 인공지능 교육캠프 ▲배방읍 상징 조형물 설치 ▲모산역 사고 위령탑 정비사업 총 4개 사업이 주민총회 투표 의제로 확정됐다. 배방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사전투표를, 27일 총회에서 본투표를 실시해 4개 의제에 대한 투표를 마무리한 결과 총 604표 중 235표를 얻은 ‘배방산 등산 인프라 구축’이 주민총회 사업으로 최종 결정됐다.황규갑 회장은 “처음 개최된 주민총회여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민총회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시발점”이라며 “주민 여러분들의 의견이 반영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세규 배방읍장은 “이번 총회가 8만 배방읍민이 마을 공동체 경영에 함께 참여하고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 아울러 배방읍에서도 자치분권 실현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주민총회 식전 행사로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해 장구난타, 플루트 등 공연을 펼치며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감동을 선사했다.
    2021.11.29 월요일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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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아산 추모·위령제’ 개최

    지난 27일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아산유족회(회장 맹억호) 주최로 ‘제1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아산 추모·위령제’가 열렸다. 이날 아산유족회원과 오세현 아산시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시민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민간인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했다. 진혼무를 시작으로 전통 제례로 치러진 위령제에서 희생자 유족들은 “용서는 잘못된 자의 진정 어린 사과가 있을 때만 가능한 겁니다”라며 사건의 진상규명과 가해자의 사과를 촉구했다. 유족대표로 단상에 선 맹억호 유족회장은 “희생자 중에는 철모르는 네 살짜리 누나와 두 살배기 젖먹이 저희 삼촌도 할머니, 어머니 등에 업혀서 배방 성재산 방공호에 끌려가 무참하게 총살을 당했다”며 흐느꼈다. 이어 “하루빨리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한 잘못된 과거가 청산되고 치유돼 진실과 정의·화해의 길을 함께 가고 싶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추모사에서 “한국전쟁 시기, 아산지역에서 발생한 민간인 학살로 희생당한 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눈물로 추모제를 준비하셨을 유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 드린다”며 “시는 민간인 희생 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해 내년에도 유해 발굴을 계획하고 있고, 유가족뿐만 아니라 아산시민 모두가 민간인 희생 사건을 기억하고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前유족회장은 유족 답사에서 “그동안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후원으로 한국전쟁기 아산시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유해 발굴과 전수조사가 이뤄져 진상규명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었다”며 아산시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한편 시는 2018년과 2019년 한국전쟁기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을 통해 215구의 유해를 발굴해 안치하고 2020년 ‘한국전쟁기 아산시 민간인 희생자 전수조사’를 통해 1304명의 민간인 희생자를 확인한 바 있다. 아울러 오는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한국전쟁기 민간인 희생자 전수조사’를 기초로 아산지역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 사건에 대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의 조사가 있을 계획이다.
    2021.11.29 월요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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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강훈식 의원 만나 ‘국비 확보’ 막판 총력전

    오세현 아산시장이 2022년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26일 강훈식 국회의원을 만나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현안사업 5건이 국회 심의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사격을 요청했다.이번 면담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각종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에 임명되고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전략본부장을 겸임하게 된 강 의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성사됐다.이날 면담에서 오 시장은 국회의 2022년 정부예산안 심의와 관련해 ▲중부권 거점 국립경찰병원(아산병원) 설립: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2억 ▲아산 남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기본조사 용역비 5억 ▲지역균형뉴딜 푸드플랜 연계 저탄소 스마트 푸드시스템 구축: 용역비, 공사비 134억 ▲아산 음봉복합 일반산단 진입도로 연결로 신설: 공사비 25억 ▲산업 디지털 전환 적합성 인증 및 실증기반 구축: 장비구축비 20억 등 시 주요 현안사업 5건, 186억원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오 시장은 주요 현안사업이 2022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 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고, 강 의원은 원활한 사업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오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를 강화하면서 국회 심의 막바지까지 적극적인 확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금요일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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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청년취업 컨설팅 ‘스파르타’, 2021 혁신 챔피언 수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6일 청년취업 컨설팅 ‘스파르타’가 2021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에 선정돼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가 2019년부터 추진한 청년취업 프로그램 ‘스파르타’는 올해 행정안전부 발간 ‘정부혁신 100대 사례’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전국 각지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아 왔다.특히 전국 지역혁신 우수사례 468개에 대한 전문가 심사, 예비사례 검증, 현장검증과 최종 대국민 온라인 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 최종 27개의 확산 대상 우수사례 중 하나로 선정돼 이번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하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올해 아산시가 충남 청년정책평가 우수시군 선정을 비롯해 7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청년이 원하는 서비스를 진정성 있게 고민하고 실행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맘껏 꿈과 포부를 펼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금요일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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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에 힘 실어준 충남개발공사

    아산시가 26일 오세현 아산시장, 정석완 충남개발공사 사장, 전형준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충남개발공사는 아산지역을 위한 활동을 펼치는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를 지원하기 위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는 지역문제의 해결과 발전 방향 모색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자 올해 초 아산시 청년 기업들이 만든 단체로, 최근 도고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전형준 대표는 “아산시 청년협의회가 결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준비할 것들이 많은 상황에서 이렇게 소중한 기부금을 지원해주셔서 더욱 힘이 난다”며 “청년들의 새로운 감성과 시각으로 도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충남개발공사에서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훌륭한 일들을 많이 하셨는데 이렇게 아산지역을 위해 활동하는 청년단체를 응원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며 “2022년 입주 예정인 ‘꿈비채’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도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11.26 금요일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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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식품 종합기업 ㈜동원홈푸드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역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견기업을 격려하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25일 영인면에 있는 ㈜동원홈푸드를 방문했다.㈜동원홈푸드는 푸드 서비스, 식자재 유통, 식품 제조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첨단 자동화 생산 라인을 갖춘 아산공장에서 2000여 종의 소스, 드레싱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 비중이 줄고 가정간편식 등 가공식품 증가하는 식품업계 현황을 공유하고, 해외 물류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급 비용 상승 등 기업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오세현 시장은 “㈜동원홈푸드가 지역 내 식품 종합회사로 지속 성장하며 건강한 식품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내 농산물 우선 소비와 관내 영세 중소식품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6 금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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