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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시, 2021년 1월 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신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효율적인 감염병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보건소 내 기존 감염병관리팀을 분리 확대해 감염병대응팀을 신설했다. 그동안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에서 법정 감염병관리사업과 병행해 신종 코로나19 대응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코로나19 장기화 및 확진자 대거 발생에 따른 업무량 폭증으로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조직을 재정비했다.이로써 아산시 보건소는 기존 3과 13개 팀에서 3과 14개 팀으로 확대 개편돼 역학조사, 접촉자 추적조사, 자가격리자 관리 등 코로나19 대응 관련 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책임성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오세현 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시민 안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22 금요일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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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5일 가설울타리 설치를 시작으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은 기존 비포장상태 3개 블록 주차장을 1개 블록으로 통합 포장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차장 유료화를 실시하지만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민원처리 시간을 최대한 보장해 무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신성철 공공시설과장은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따라 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가급적 부분 통제를 통해 공사를 추진하되 대형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은 주차를 제한할 계획이다”라며 “주차장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과 청사 내 부설주차장을 비롯한 동편 주차장까지 모두 정비해 유료화를 시행할 계획이며 도로 다이어트를 통한 인도조성, 도로 중앙 규제봉 설치를 통해 도로변의 불법주차를 방지해 시청 주변 주차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2021.01.22 금요일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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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년 콜센터 이용 만족도 98% 달성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아산시 콜센터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용 고객 중 98%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콜센터 이용 고객 만족도 조사는 상·하반기 각 1회 실시하며 2020년도 조사 결과 98%의 만족도를 달성한 것은 아산시 콜센터가 시민에게 친절 정확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또한 콜센터 운영의 중요한 지표인 1차 처리율도 81%로 조사됐다. 1차 처리율이란 상담 전화를 콜센터 상담사가 안내해 처리를 완료한 비율을 말하며, 부서 간 전화 돌림을 막고 이용자가 원하는 답변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김철배 민원봉사과장은 “개소 10주년이 되면서 콜센터 직원들의 상담역량이 갈수록 높아지고 시민 상담 전화에 대한 응대 서비스가 더욱 좋아지고 있다”며 “시정 전반에 대한 신속, 정확한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상담사 역량 강화와 1차 처리율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운영되고 있는 콜센터는 총 15명의 상담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코로나19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아산사랑상품권, 지방세 문의 등 시민들이 궁금하고 필요한 것들을 친절하고 신속하게 안내해주고 있다.또한 시는 신속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표준화된 상담 자료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맞춤 교육 추진으로 상담사 전문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1.22 금요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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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도 시민 자전거보험 운영

    아산시민 자전거보험 혜택 안내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1년에도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2011년 처음 가입한 자전거 보험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가입되며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또는 아산시민이 지역에 상관없이 운행 중인 자전거와 충돌해 피해를 입은 경우라면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아산시민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자전거 이용 중 사고가 발생한 경우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사망이나 후유 장해 시 최대 1500만원 △4주 이상 진단을 받을 경우 20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상해위로금 △4주 이상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 시 20만 원 입원위로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달라진 내용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2020년 12월 10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PM)’가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보장내용이 추가됐다.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2010년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 도시로 선정된 후 동서남북으로 자전거도로가 개통돼 아산 신도시와 원도심 간 자전거를 이용한 이동 및 출퇴근이 가능한 도시다”며 “아산시민들이 안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부적인 보장내용 및 청구절차에 대해서는 DB손해보험(☎1899-775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1.22 금요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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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비 지원사업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만성질환자의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조기발견과 질병치료를 위한 비용부담 경감을 위해 2021년도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시는 검진비 지원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24개의 지역 병·의원과 협약을 체결, 각 의료기관에서 경동맥초음파, 미세단백뇨, 당화혈색소, 당뇨병성 안구망막증 4종 해당 검진비에 대해 1인당 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올해에는 850여명의 만성질환자가 검진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검진의뢰서 발급 후 협약을 체결한 병·의원을 방문해 4종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검진비는 보건소가 각 의료기관에 지급하게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자 합병증은 조기에 검사를 실시해 예방할 수 있으며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며 “검진비 지원 사업이 만성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발견하고 비용부담을 경감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보건소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에 초점을 맞춰 건강포인트제와 건강꾸러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1.01.21 목요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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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교통사고 사망자 4년 연속 감소 ‘선제 대응 통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년 연속 감소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 아산시의 다양한 정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2020년 아산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19명으로 2019년 36명보다 47.2% 감소한 수치다. 아산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7년 51명, 2018년 38명, 2019명 36명으로 4년 연속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시는 경찰서·교육지원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줄이기 모니터링, 어린이보호구역 노란발자국·노란신호등·옐로카펫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자동인식장치(비콘) 시범사업 등 관련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아산시는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선제적 국비를 확보를 통해 전국 최초로 관내 초등학교 46개교 전체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도 확대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노인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한 18개 경로당 주변 도로의 보호구역 지정, 새벽 및 야간 보행하는 노인들의 보행 안정성 향상을 위한 발광형 표지판을 설치 등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또, 고령 운전자의 운전미숙으로 인한 교통사고 증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뒤에는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고령자에게 아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행했다. 고령자의 자발적인 운전면허 반납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아산사랑상품권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시민 반응도 좋다. 올해부터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운전면허 반납과 상품권 수령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해 어르신 방문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시는 고령자의 운전면허 반납률 증가가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밖에도 오는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위해 3월까지 최고속도제한 표지판과 노면표시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 위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정책으로, 일반도로는 50km/h,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km/h 이하로 제한속도를 조정하는 사업이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아산시의 각종 시설 및 정책은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 4년 연속 감소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0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추진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는 이 외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시민이 직접 교통법규위반 이륜차를 신고하는 ‘교통안전 이륜차 공익제보단을’ 출범하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 운행이 증가하고, 이와 관련된 교통사고 위험 역시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아산시는 공익제보단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담당하고, 교통안전공단은 공익제보단 모집 및 포상금 지급, 경찰청은 신고된 민원의 처분을 담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직결되는 일인 만큼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세를 이어가기 위한 주정차위반 단속, 교통안전시설 확대,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운영 등 다양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교통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목요일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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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조기폐차 지원 사업 통해 노후경유차 대폭 감소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등록된 노후경유차가 2019년 7월에 비해 5200대 감소한 10400대로 집계됐다.이는 33% 대폭 감소된 수치로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 중 하나인 도로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아산시가 추진한 조기폐차 지원 사업의 결과다. 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762대의 노후 경유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총 지원 대수의 50%가 넘는 1940대를 지원했다.  올해도 조기폐차 지원 사업비 36억 원을 확보해 최대 규모인 2250대를 지원하며, 2월 중 시 홈페이지(www.asan.go.kr)에 구체적 지원내용을 공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과감한 예산투입, 인근 지자체와의 공동노력 등 정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며 “시민들께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1.19 화요일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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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운수종사자 전수검사를 통한 코로나19 확진자 선제 발견

    아산시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키트를 이용 선제적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중 택시운수종사자 A씨가 양성반응이 나와 PCR검사를 시행했으며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15일 양성판정을 받았다.현재 시는 확진자에 대한 동선 파악, 접촉자 확인을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확진자가 나온 운수회사에 대해 추가적인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누구나 신속히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불필요한 사적모임을 자제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는 등 아산시민과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운수종사자 전수조사는 1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16시에서 20시 사이에 진행되고 있다. 
    2021.01.15 금요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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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수소충전소에서 수소시내버스를 충전 중이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충남도내 최초 전기시내버스 도입을 시작으로 2020년 충청 경기권내 최초 수소시내버스를 도입하는 등 매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아산시는 현재 전기버스 14대, 수소버스 4대 총18대의 충남 최대 친환경 시내버스가 도로를 누비고 있으며, 올해에도 수소버스 6대, 전기버스 4대 총10대의 친환경 시내버스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특히, 충청 경기권 최초 버스 승용 동시충전이 가능한 초사 수소충전소가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수소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수소·전기버스는 운행 중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수소버스는 공기정화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등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오세현 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친환경 대중교통 전환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2030년까지 경유버스를 친환경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2050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15 금요일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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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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