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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시, ‘음주폐해 예방의 달’ 이벤트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이해 음주 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음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캠페인 ‘음주 관련 숨은 단어 찾기’를 실시한다.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정답자 1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역상품권chak(아산페이)으로 지급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산시민의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화요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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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수돗물 신뢰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에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 누구나 검사를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가정에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하고 검사 후 결과를 20일 내 통보해주는 제도다.수질검사 신청은 물사랑 홈페이지(www.ilovewater.or.kr)에서 할 수 있다. 수질검사 항목은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잔류염소와 구리, 철, 아연 등 6개로 자세한 사항은 물사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효섭 시 수도사업소장은 “아산시에 공급되는 물은 매달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검사, 분기별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등에서 적합 판정된 양질의 수돗물이다”며 “우리집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 누구나 언제든 수질검사를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후 3달여가 지난 현재까지 150건의 수질검사 접수됐으며 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 적합으로 확인됐다.
    2021.10.21 목요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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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딸기 첫 출하 시작 “10월 딸기를 만나보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 딸기 농가가 10월부터 본격적인 딸기 출하를 시작했다. 겨울이 제철인 시설 딸기는 일반적으로 11월부터 출하되기 시작하는데, 올해 석정딸기농원(대표 한민우, 염치읍)과 이데아딸기농원(대표 이종문, 음봉면)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는 스마트팜 사업을 통해 딸기 출하 시기를 한 달 이상 앞당겼다.앞서 시는 스마트팜 사업을 통해 근권냉난방시스템을 설치해 7월 초에 딸기를 정식 가능하도록 했으며, 시설하우스 내·외부 환경 등 딸기 생육의 최적 조건을 유지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을 도입했다.특히 30여 년 전 고설베드 재배기술을 관내에 도입해 현재까지 지역 농가에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과학영농을 실현하는 석정딸기농원과 이데아딸기농원가 이번 스마트팜 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현재 조기 출하된 딸기는 농산물 도매시장 및 농가 직거래판매로 1kg 한 상자에 약 3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10월 딸기 조기 수확은 ICT융복합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 기술과 지역 선도 농가가 함께 이룬 성과다”며 “딸기 조기 수확이 가능한 농가를 더욱 많이 육성해 10월에도 아산시민들에게 고품질 딸기를 맛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1.10.21 목요일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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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탕정역, 힘찬 기적소리 드디어 스타트

    아산시(시장 오세현)의 숙원사업인 탕정역이 조만간 개통돼 50만 자족도시 발판과 교통 편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시에 따르면 오는 30일 수도권 전철 탕정역의 시작을 알리는 개통식이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주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탕정역 광장에서 열린다.본 개통식은 50만 명품 자족도시의 꿈을 향해 원도심을 포함한 아산 동부 생활권의 비약적인 발돋움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성장 역량의 중심부로서 초석이 될 아산시 미래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의미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탕정역 신설을 위해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시민 편의성 및 공익성에 중점을 두고 LH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련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쳤으며, 2018년 착공을 시작해 지난 9월 시 운전을 끝으로 개통 준비를 마무리했다.이번 탕정역 개통으로 아산신도시의 접근성을 높이고, 출·퇴근, 등·하교, 관광 여행 등 다양한 형태로 시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게 됐으며, 단순히 물리적 편의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철 역세권이라는 자부심을 시사하고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우리 일상생활에 활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오세현 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내해 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탕정역 개통으로 시 동부권에 빠르고 정시성이 뛰어난 철도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돼 주민들의 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탕정역 개통에 따라 아산시는 아산역, 탕정역, 배방역, 온양온천역, 신창역 5개의 수도권 전철 역사를 갖추게 돼 교통 편익 및 주거환경에 많은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2021.10.21 목요일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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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아산경찰서, 공유형 전동 킥보드 합동단속 및 이용수칙 홍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개인형 이동장치(PM·Personal Mobility) 관련 안전사고 급증에 따라 지난 15일 아산경찰서와 함께 공유형 전동 킥보드 교통법규 미준수 합동단속 및 이용수칙 홍보를 진행했다.개인형 이동장치(PM)는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 자전거’로 분류돼 이용 시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 안전모 착용, 차도 주행, 신호 준수 등 교통법규를 지켜야 하지만 시와 경찰서의 지속적인 이용수칙 홍보에도 불구하고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율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시와 경찰서는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이용수칙 홍보와 주기적인 단속을 해나갈 방침이다.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처벌은 ▲무면허·음주 운전: 범칙금 10만원 ▲동승자 탑승: 범칙금 4만원 ▲안전모 미착용: 범칙금 2만원 ▲어린이 운전: 과태료 10만원(보호자에 부과) 등이다.시 관계자는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에 따른 안전한 이용 문화 확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8 월요일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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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보건소, 시민 행복 건강도시 조성과 맞춤형 보건서비스 제공 총력

    12일 아산시보건소(소장 구본조)는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예방접종 추진상황과 주요 역점사업 추진에 대하여 발표했다.먼저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구본조 소장은 10월 8일 기준 코로나19 진단검사 총 337,000명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9명으로 지난 8월~9월 확진자가 803명(일일 평균 13.16명)으로 발생하여 급속하게 증가하였으나 10월 들어 다소 감소추세로 전환되고 있지만 아직 방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아산시 누적 확진자의 연령별 발생은 20~50대의 비율이 65.9%(1,102명)로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발생 양상이 아산시 관내 확진자 접촉이 51.9%(868명)로 이는 아산시가 활동성이 높은 인구의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되며,확진자의 대부분은 가족, 직장, 지인으로부터 2차, 3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 아산시 확진자의 53.9%(901명)를 차지하고 있어 소중한 가족, 친지 등 피해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한 때라고 했다.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은 10월8일 기준 대상자(외국인 포함) 340,383명 중 1차 접종자 252,574명(74.2%), 접종 완료자 177,012명(52%)를 달성하였으며, 예약 현황과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접종 간격을 감안하면 10월 말 접종 완료자가 약 80%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며,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현황은 예방접종자 429,586명 중 이상반응자는 2,255명으로 경증 2,238명, 아나필락시스 의심 2명, 중증 10명, 사망 5명이라고 밝혔다.구 소장은 “18세 이상 접종을 비롯한 4분기 접종대상자 소아청소년(12~17세), 임신부, 추가접종에 대한 접종 안내와 독려로 집단면역 형성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안전관리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만큼 시민여러분의 방역지침 준수에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구 소장은 아산시보건소 주요 역점 사업인 ▲정신응급상황 및 감염병 정신응급상황 선도적 대응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아산 만들기 ▲고령사회 대비 치매 돌봄관리체계 강화 ▲개인별 건강회복 및 행복지수 향상 ▲인구 50만 자족도시 대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3년~2026년) 수립・시행에 대하여 설명했다.첫째,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차단을 위한 감염병 대응 정신응급진료센터를 오는 11월부터 운영  ▲24시간 정신응급상황 및 감염병 대응 정신응급진료센터 운영 ▲입원환자 및 의료진의 추가 감염예방을 위한 독립적 병실 운영 ▲감염병 유행 시 감염병 접촉 자살시도자 및 정신질환자에 대한 진료병상 운영 등을 통해 정신응급상황에 선도적으로 대응 추진과둘째,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아산 만들기를 위해 ▲「엽산영양제 지원사업」 지원기준 확대 ▲「임신전 예비엄마 건강검진」 지원기준 완화 ▲배방・탕정지역인 배방건강생활센터 내에 「모자보건민원전담반」 설치・운영 ▲「난임진단 검사비 지원 사업」 추진 ▲「2022년 보건복지부 생애초기 건강관리 공모사업」등 임신, 출산, 양육 등 생애주기별 대상자 관리를 통하여 다양한 모자보건사업 맞춤형 모델을 구축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셋째, 고령사회 대비 치매돌봄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치매조기검진 및 상담등록 관리사업 ▲치매환자 지원서비스 ▲치매환자 단기 쉼터 운영 및 가족지원사업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실 및 치매안심마을 운영 등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종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치매환자 관리 통합서비스를 제공 ▲2022년 치매안심 인공지능(AI) 「누구 케어콜」 운영으로 취약계층 인지 저하자 및 치매 경증환자에게  ‘인공지능 돌봄’ 기술을 제공하여 중증 상태로의 진행 억제에 기여한다는 계획으로, 특히, 치매안심아파트와 치매안심마을 및 찾아가는 마음안심 정신이동상담소를 확대 운영하겠으며,넷째, 시민들에게 심뇌질환 검사와 건강검진을 통한 기저질환의 쾌유 절차 및 개인별 체형, 체격 등에 맞는 적정한 운동방법과 운동량을 제공하고 사회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모바일을 활용한 건강진단과 운동, 식습관 개선 등 제공과 금연・금주 등의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의 행복지수를 향상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19년~2022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아산시 보건통계 결과등을 분석・보완하여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선제적 대응 및 시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50만 자족도시를 대비한 과학적 통계기반의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3년~2026년)」을 수립・시행하여 아산시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구 소장은 “아산시보건소 전 공무원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비상근무로 인한 보건소 및 보건지소를 방문한 시민 여러분에게 최상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점에 대해 대단히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그동안 코로나19 방역현장으로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아산시보건소 공무원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아산시민을 위해 코로나19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이어 구 소장은 ‘아산시민 곁에서, 아산시민의 입장에서’ 보건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아산시민과 함께 하고 성장하는 아산시보건소가 되겠다고 말하면서 브리핑을 마쳤다.
    2021.10.12 화요일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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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한 달 살이 ‘Do Go 도고’, 청춘들의 설레는 아산 탐방 시작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청년들이 아산을 경험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4주 기숙형 프로그램 ‘아산 한 달 살이 시즌2' 활동을 시작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타지역 청년들의 유입 및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해 온 시는 올해 초 충남도 주관 ’충남 청년 멘토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아산 한 달 살이(시즌2)’ 프로그램을 추진, 이달 초 입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도고-청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 2에는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전국 15명의 청년이 참여해 ‘아산시 청년기업협의회’ 청년들과 함께 도고지역 자원을 탐방하며 청년 마을을 구상한다.‘도고만의 새로운 도시재생사업 모델’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모인 청년들은 지난 6일 도고 코미디홀, 옹기체험관, 청수장 등 도고지역 첫 탐방을 시작으로 각자가 생각하는 도시재생은 무엇인지, 청년이 꿈꾸는 지속 가능한 청년 마을과 공동체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논의하고 한 달간의 방향성을 정하는 콘퍼런스를 가졌다.이날 콘퍼런스에는 ▲오롯컴퍼니 이종건 대표 ▲스몰데이즈 설재우 대표 ▲방랑싸롱 장재영 대표 ▲도시재생 큐레이터 최광운 대표 등 지역재생·지역혁신 분야 청년 전문가들이 초청됐다. 초청된 청년 전문가들은 로컬을 배경으로 펼쳐온 삶의 여정과 민간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시재생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청년들이 도시재생의 개념과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또 강연 후에는 청년들이 한 달간 진행할 사업의 방향성을 찾고 원활한 사업 기획을 할 수 있도록 사업 분야별 매칭 컨설팅을 진행해 그 시너지를 더했다.남은 기간 청년들은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기획한 사업모델에 생동감 있는 아이디어와 로컬콘텐츠를 담아 도고의 부흥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지역 자원을 탐방하고 마을을 만들며 아산에서의 대안적인 삶과 정착을 설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김영환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시즌1 성공을 바탕으로 준비한 이번 시즌2 ‘도고-청년마을 만들기’는 도고권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미래 창업 역량 및 구직능력을 강화해 지역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며 “참여 청년들이 한 달 살이 뿐만 아니라 아산의 다양한 청년 정책을 통해 지역 내 단체·기업을 설립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0.12 화요일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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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진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5일부터 소아청소년·임신부 1차 접종대상자와 고위험군 추가접종(Booster Shot) 대상자를 중심으로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소아청소년 중 16~17세(04~05년생)는 10월 5일부터 29일까지 사전예약 후 접종은 10월 18일부터 11월 13일 사이에, 12~15세(06~09년생)는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사전예약 후 접종은 11월 1일부터 27일 사이에 진행된다.소아청소년 본인과 보호자(법정대리인)의 자발적 동의에 따른 개인별 사전예약에 따라 접종을 시행하며, 화이자 백신을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는다.임신부 사전예약은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청받으며 접종시기는 10월 18일부터 11월 27일까지다. 임신부도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으며 백신 종류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다.60세 이상 고령층 및 그 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부스터샷 사전예약도 지난 5일부터 시작됐다.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만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이 신청 대상이며, 실제 접종은 10월 25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혹은 모더나로 이뤄진다.급성백혈병, 면역 억제 치료 중인 환자 등 면역저하자도 부스터샷 대상자다. 기본접종 완료 2개월이 지난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10월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접종은 11월 1일부터 화이자 또는 모더나로 진행된다.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누리집(ncvr.kdca.go.kr)을 통한 본인 및 대리 예약 또는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및 아산시 코로나19 종합 콜센터(1899-7425)를 통한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10월 4일 현재 아산시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80%, 접종 완료율은 52.5%다”며 “예방접종추진단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필요성과 이득이 높다고 판단해 예방접종 대상자를 확대한 만큼 많은 시민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외국인 접종률 향상을 위해 오는 11일 대체공휴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한다. 접종 대상은 18세 이상 미접종 외국인으로 사전예약 없이 외국인등록증, 여권 등을 지참해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면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2021.10.07 목요일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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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절수기기 보급사업 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5일부터 2001년 이전 준공된 건축물에 거주하는 세대에 대한 ‘절수기기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매년 상수도 사용량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물 사용량 절감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물 수요관리를 통한 효율적인 수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용가의 물 절약 실천의식을 제고하고자 추진하게 됐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절수기 설치가 의무화되기 전인 2001년 이전 준공된 건축물에 거주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욕실용 절수 샤워 헤드를 세대당 1대, 총 1040세대에 무료 보급할 예정이다.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한 달간 신청서를 접수한 후 건축물대장 등 확인 절차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 절수기기를 보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절수기기 보급률이 낮은 건축물에 절수기기를 보급하며 물 절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효율적인 수도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화요일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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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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