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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시, ‘송곡초등학교 숲 가꾸기’로 안전하고 쾌적한 등굣길 제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염치읍 송곡초등학교 학교 숲 일대를 대상으로 ‘송곡초등학교 숲 가꾸기’를 추진했다. 염치읍 송곡초등학교는 숲으로 둘러싸여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으나 최근 학교 숲에 잡목이 무성하게 자라고 임목의 가지가 우거져 시야를 가려 어둡고 폐쇄된 경관을 보여줬다. 또한 등굣길 주변 임목들이 크게 자라 쓰러질 위험도 있어 송곡초에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불안함을 느껴 시급한 정비가 필요했다. 이에 시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및 쾌적한 학교 숲을 만들기 위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 근로자 15명을 투입해 쓰러질 위험이 있는 위험 수목을 제거하고 잡목 제거 및 가지치기를 실행해 학생들이 등교하는 데 있어 불안감 없이 밝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학교 숲으로 개선 시켰다.송곡초등학교 한 학부모는 “산림과의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학교 숲이 쾌적하고 안전해져 코로나19로 위축된 아이들이 안정감을 느끼고 불안함 없이 등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2021.07.27 화요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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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폭염 대비 살수차 본격 가동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계속되는 폭염 특보에 지역 주민의 더위를 해소하고자 26일부터 본격적인 살수차 가동을 실시한다.지난 12일 폭염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20일에는 ‘경계’로 상향됐으며, 21일 낮 최고 기온이 36.7도를 기록하는 등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이에 시는 26일부터 살수차 2대를 투입해 폭염 피해에 취약한 시간대에 배방과 6개 동 지역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집중 살수 작업을 실시하며, 폭염 시 수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낮 최고온도 시간 도로에 물을 뿌리면 도로면 온도 6.4℃, 주변 온도 1.5℃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로 위 미세먼지를 씻어낼 수 있어 대기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무더위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한낮 농사일, 공사 및 야외작업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살수차 운영, 야외무더위 쉼터 조치, 폭염취약계층 피해 예방 등 폭염 특보 대처에 힘쓰고 있다.
    2021.07.27 화요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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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운영 경로당 무더위쉼터 방역관리 현장 점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경로당 527개소 중 운영을 재개한 86개소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및 냉방 환경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월 15일부터 일부 경로당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방역관리 사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운영 이후 매일 경로당 자체 점검과 함께 방역지침 준수 여부 및 냉방 환경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경로당은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방문 대장 작성 ▲체온계,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이용자 취식 금지, 마스크 착용, 발열 등 의심 증상 체크 ▲주기적인 환기 및 소독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 운영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무더위쉼터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지속 점검할 계획이며, 운영 여부와 관계없이 비대면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등 안전하고 건강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1.07.27 화요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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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콕시대, 아산시에 메타버스가 뜬다

    아산시(시장 오세현) 배방읍에 위치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충남도민을 위한 XR 메타버스 체험 이벤트를 개최했다.이번 체험은 XR 기술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XR은 AR(가상현실)‧VR(증강현실)‧XR(혼합현실)을 아우르는 기술로, 동시성과 상호작용이 핵심인 메타버스 시대의 실감 콘텐츠 제작 핵심기술이다.이벤트에 참가한 도민들은 “메타버스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XR스테이지를 통해 내가 마치 가상현실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충남도에 이와 같은 신기술 개발이 가능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반갑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진흥원 충남VR‧AR제작거점센터를 통해 XR스테이지 및 VR/AR콘텐츠 개발용 장비를 구축해 미래 산업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1.07.27 화요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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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유흥시설·식당·카페 야간 특별 방역 단속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2일 야간에 운영하는 유흥시설, 식당, 카페 등 방역 취약업소에 대한 야간 특별 방역 단속을 하며 코로나19 풍선 효과 선제적 차단을 위해 노력했다.이번 현장 단속은 최근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원정 유흥 우려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둔포, 배방, 인주, 온양2동(신용화동), 온양5동 일원 방역 관련 민원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는지, 취약 시간대 방역 수칙도 제대로 운용되는지 세밀하게 살피기 위해 철저한 사전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유흥시설의 24시 이후 심야영업과 식당, 카페 24시 이후 포장·배달 외 영업 불가를 위반한 홀 영업에 대해 집중 단속했으며, 24시 이후 영업 중이던 일반음식점 1개소를 적발했다.위생업소 특별방역수칙 단속은 7월 말까지 지속되며, 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 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는 코로나19 감염확산 풍선 효과 차단을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해 위생업소 방역 수칙을 점검하고 위생 관련 협회 및 단체 등과 긴급 간담회를 갖는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야외활동 등 이동량이 증가하는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지역전파가 우려되는 만큼 수도권 방문을 자제하는 등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주말을 포함한 매일 2인 1조 야간 점검, 주중 1일 D-데이 설정 불시 야간 방역 수칙 단속을 벌여왔으며, 방역 수칙 위반에 따른 고발 4건, 운영 중단 2건, 과태료 50건 등을 처분했다.
    2021.07.23 금요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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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여름방학 대비 관내 학원·교습소 등 코로나19 일제방역점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학원·교습소 등에 대한 코로나19 일제방역점검을 실시했다.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관내 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함에 따라 시는 방학 기간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학원·교습소 등을 통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이번 일제방역점검을 추진하게 됐다.점검 대상은 관내 학원, 교습소, 독서실, 스터디카페 총 523개소이며, 아산시 공무원 56명이 현장점검에 투입됐다. 현재 시행하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철저한 지도 점검을 펼쳤으며 특히, 강화된 방역 수칙인 ‘원스트라이크아웃제’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며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노력했다.한편, 시는 매주 2회 학원·교습소를 대상으로 아산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합동점검 및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서 지난 5월에도 관내 전체 학원·교습소를 대상으로 일제방역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7.23 금요일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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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증상 없어도 코로나19 검사받으세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는 공격적인 선별검사를 통한 ‘숨은 감염자 찾기’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현재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와 보건소에서 무료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는 검사를 원하는 시민이라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받을 수 있으며, 아산시 보건소에서는 확진자 밀접접촉자 등 긴급 검사대상자, 보육교사 대상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발열 등 유증상자는 현대병원과 충무병원에서도 검사받을 수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선별진료소마다 대기자로 장사진을 이루는 등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산시 사정은 아직 여유로운 편이다.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는 1일 평균 약 600명, 아산시 보건소에서는 1일 평균 약 70명의 검사가 진행 중인데, 탄력적인 진료소 운영으로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초조사서 작성부터 검체 채취까지 약 10분에서 1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현재 대기시간은 거의 없다. 가장 많이 붐비는 시간대라도 30분 정도만 기다리면 검사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검사자가 몰리면 신속하게 긴급대응반을 투입하는 등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혹시라도 긴 대기시간이 우려돼 선별진료를 꺼리시는 분이 계시지 않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한, 집단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대상자 전원에 대한 신속한 선제 검사를 위해 현장 이동 선별검사소를 운영, 지역사회 확산 저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선문대학교, 지난 2월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등 현재까지 84개소에 이동선별진료소가 설치되어 7,295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됐다. 또, 설 명절을 앞두고 충남 최초로 전통시장 종사자 대상 전수검사를 진행하거나, 시민 접촉이 많은 공공기관 종사자 대상 전수검사,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대상 전수검사 등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불안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폭발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우리 시는 수도권과 인접한 데다 대한민국은 전국이 일일생활권이라 어디도 안심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코로나19 방역에 지역의 경계는 없다. 무증상자라도 전국 어디서든 무료 검사가 가능한 만큼,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적극적으로 검사에 응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는 공휴일, 주말 상관없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오후 15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2021.07.23 금요일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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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하계 휴가철 도로변 노점상 및 적치물 정비

    노점상 철거 전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20일부터 불법 노점상 등에 대한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박치를 가하고 있다.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신정호 관광지 주변 옥수수 노점상과 배방읍, 온천동 등 시내에 늘어나는 노점상 및 적치물에 대해 수시 순찰 및 점검을 통한 신속한 철거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확보하고 ‘깨·깔·산·멋’ 아산시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하루 평균 10여 건의 노점상 및 적치물에 대해 정비 및 단속하고 있으며, 이들 노점상 및 적치물에 대해 1차 계도 및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 시 강제 철거 및 과태료 부과하고 있다.유경재 도로과장은 “요즘 여름휴가 등 행락철로 많은 노점상 및 적치물이 발생하고 있다”며 “수시 순찰을 강화해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7.21 수요일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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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여름철 폭염 대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변경

    선별진료소 그늘막 설치 사진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여름철 폭염 등 무더위에 대비하기 위해 21일부터 하절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사 시간을 변경 운영한다.최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일 급증하고 아산시 지역감염 차단에도 비상등이 켜지면서 검사 대상 시민이 증가하고 있어 검사를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과 의료진의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21일부터 오는 8월 27일까지 선별진료소 운영을 오전, 오후로 나눠 ▲오전: 9~13시 ▲오후: 15~18시 검사를 진행하고 오후 1~3시까지 휴식 시간을 갖는다. 주말 및 공휴일에도 동일 운영되며, 운영시간 30분 전까지는 접수를 완료해야 당일 검사가 가능하다.또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온열질환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폭염에도 안전하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그늘막용 천막 22개를 추가 설치했다. 아울러 근무자들의 건강을 위해 냉풍기와 선풍기를 추가 설치하고 목걸이형 선풍기를 지급했으며, 업무를 교대하며 잠시 쉴 수 있는 휴게소를 운영하는 등 선별진료소 근무자와 시민을 폭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선별진료소에 근무하는 의료진들이 코로나19 감염 위험 속에서 보호복을 입고 근무하며 폭염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며 “사회적거리를 유지하는 등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상기온 등으로 폭염이 지속될 경우 하절기 선별진료소 운영 기간을 탄력적으로 연장 운영하는 등 시민들과 의료진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1.07.21 수요일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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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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