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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 아산시 지인 간 감염 급증, “이동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주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코로나19 가족 간, 지인 간 감염이 연일 증가하고 있어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임을 알리며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줄 것과 철저한 개인위생으로 사랑하는 가족 건강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5월 1일 아산시에서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관내 초등학교와 교회발 감염으로 초등학교 관련 접촉자 전수 검수가 밤 9시까지 이어졌다. 5월 2일에는 관내 중학생 확진자가 발생해 관련 학교 400여명에 대한 선제적 전수검사가 이어졌다.   5월은 가정의 달로 타지역 방문 및 친인척·지인 모임에 따른 아산시 지역 내 확산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으로 아산시민 스스로의 방역수칙 준수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그동안의 코로나19 대응 분석에서 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염력은 강하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지는 곳에서는 전염과 확산이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최근 아산시의 발생추이와 감염경로를 분석해 볼 때 가족과 지인을 통한 감염이 현저히 확산되는 양상으로 철저한 방역 대응이 필요하다. 이러한 감염양상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시민 개인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시민 모두가 ▲손 씻기 생활화 ▲가정에서도 음식 덜어먹기 ▲대화 중 마스크 착용하기 ▲문고리나 휴대폰 또는 리모컨 등 손이 자주 닿는 물건 소독하기 ▲ 집안 환기하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수도 있으니 사적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다중이용시설이나 집회 등 감염우려가 있는 모임을 가지 않도록 한다면 가족과 지인끼리의 전염을 막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제발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 또한 사적 모임 자제와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만이 소중한 가족과 지인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음을 잊지 말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3 월요일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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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기기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사업’ 선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기기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사업’이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는 병원이 아닌 가정에서 반건강 상태로 생활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직업별·연령별·성별 등 사용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재활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의미한다.아산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71억5000만원(국비 50억, 도비 10억7500만, 시비 5억3750만, 기타 5억3750만)을 투입해,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 관련 △장비확충 △기술지원 △전문인력 양성 △사업화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순천향대학교, 충남테크노파크가 상호 연계 지원체계를 구축해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 기기의 △사용성 및 성능 평가 △효능·유효성 평가 △사업화 지원 기술을 지원 등을 통해 All-in-One 기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한다.또한, 아산시는 2020년 산업부 공모에 선정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과 ‘수면산업 실증기반 구축 및 기술고도화 지원 사업’을 이번에 선정된 ‘사용자 중심 재활헬스케어기기 플랫폼 구축 및 고도화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재활헬스케어산업의 허브로 발돋움할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바이오헬스케어 등 신성장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 내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산업 구조를 다각화 하는 등 아산시가 지속가능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월요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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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정부 보조금 한 번에 확인하는 ‘보조금24’ 서비스 개시

    보조금24 안내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수혜 서비스를 로그인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가 개시됐다고 알렸다.그동안 아동수당, 창업지원, 구직급여 등 각종 보조금 신청을 위해서는 시청 각 부서,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 또는 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아야 했다.보조금24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한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민들은 휴대전화 또는 PC를 활용해 정부24(www.gov.kr)에 접속해 로그인만 하면 ‘신청하세요‧확인하세요‧받고있어요’ 등으로 본인 상황에 맞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조건에 따라 신청까지 할 수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약자의 경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목록 열람신청서를 작성하면 현재 상황에 맞는 수혜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24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생활화되어가고 있는 비대면(Untact) 업무환경에 효과적인 서비스로 생각된다”며 “시민분들께서 더 많은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월요일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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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관내 초등학생・중학생 확진에 따른 선제적 신속대응 최선

    선제적 전수검사 모습 아산시는 5월 1일(토) 관내 초등학생 2명의 확진 판정에 따라 즉시 보건소 감염병대응팀을 비롯한 전 직원 대상 비상근무 명령을 발동하고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5월 1일 18시부터 21시까지 해당 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전수검사 대상자는 총 300명으로 첫날인 1일 237명의 검사를 완료하고 2일 현재 남은 63명에 대해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한편 아산#494 및 아산#495 접촉자로 분류되어 5월 1일 검사한 관내중학교 학생이 5월 2일(일) 확진이 되어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16시30분까지 해당 중학교3학년 학생 및 교직원 370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시는 해당학교 소독조치는 완료되었고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분류하고 있다며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대기를 권고했다.또, 아산교육지원청과 신속한 방역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관내 초중고 모든 학교에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조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구본조 보건소장은 “우리 스스로 조심하며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최대한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달라”고 말했다.이어 “최근 가족・지인간 접촉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만큼 반드시 가구당 1인 코로나19 진담검사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5.03 월요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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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중해마을·용화지구 복합공영주차타워 건립 박차

    지중해마을 복합공영주차타워 조감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극심한 주차난으로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탕정 지중해마을과 용화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하여 복합공영주차타워를 건립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도심지 주차시설 확충에 막대한 예산 투입으로 적기에 주차 공간 확보가 어려운 실정을 감안하여 시 재정부담 없이 선제적으로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은 주차시설과 임대시설을 복합 개발하면서 건축비용 등 사업비는 캠코가 조달하고 시는 주차수익과 임대수익으로 장기 상환하는 방식으로 예산 투입 없이 적기에 필요시설을 개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용화지구 내 온천동 2829번지와 2999번지(현 공영주차장) 복합공영주차타워는 지난해 4월 캠코와 위·수탁 계약 체결하고 올해 4월 각각 지상 4층 규모, 약 85대의 차량을 수용하는 건축 허가를 완료하고 6월 공사 착공 후 연말에 완공할 예정이며, 탕정 지중해마을 내 명암리 946-2번지 일원(현 임시주차장)에도 주차면수 약 200대 규모의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하여 올해 4월초 캠코와 위·수탁 계약 체결하였으며 2022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이번 복합공영주차타워 건립으로 그동안 극심한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는 두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변 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김종우교통행정과장은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의 복합공영주차타워 건립 사업은 아산시와 공공기관인 캠코가 협업을 통해 공영주차장을 개발하는 중부권 최초 사업으로 향후 도심지 주차난 해소에 선도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주차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27 화요일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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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감기 증상 진료가 필요하면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찾으세요”

    호흡기전담클리닉 안내 및 진료절차(출처: 보건복지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호흡기·발열 환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지난해 12월부터 지정 운영하고 있다.호흡기전담클리닉은 개인보호구 착용, 소독, 환기 등의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동선관리, 음압설비 등의 감염 차단시설을 갖춘 안심진료기관으로 관할 지자체(보건소)가 지정한 곳이다.아산시는 현재 아산시보건소, 꿈크는아이병원, 신도시 이진병원 총 3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환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한 사전예약제 운영으로 방문 전 진료기관(▲아산시보건소: 537-3395 ▲꿈크는아이병원: 533-3391 ▲신도시이진병원: 546-9800)에 문의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발열 및 호흡기증상이 있을 경우 호흡기전담클리닉을 방문해 진료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7 화요일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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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4차 유행 억제를 위한 위생업소 특별 방역 점검

    위생업소 방역 수칙 홍보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유흥시설, 식당, 카페, 목욕장, 숙박시설, 이·미용업소 등에 대한 시민참여형 현장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시는 최근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한 N차 감염확산 등 4차 대유행 우려에 따라 시민참여형 방역점검반을 구성해 유흥시설, 식당, 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 감염 차단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특별 방역 점검에는 소비자감시원, 외식업 지부 등 관련 협회 자율지도원이 동행한다. 시에서 자체 제작한 포스터를 활용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기본방역수칙 게시 ▲동시간대 시설 이용 가능 인원 게시 ▲방역관리자 지정 ▲소독, 환기, 종사자 증상확인대장 비치 ▲전자출입명부 의무 이행 등을 점검해 위반 업소에 대해 무관용 원칙 및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 이행력을 강화할 예정이다.앞서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방역 피로감 누적, 영업손실 등에 따른 방역 수칙 미이행 영업주가 발생하지 않도록 6971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지속 실시해왔다. 이번 특별 방역 점검 기간에는 중대한 방역 수칙 위반행위 또는 상습 고의적 방역 수칙 위반행위에 대한 고발 조치 및 과태료 처분, 집합금지 명령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든 상황임을 잘 알고 있으나 봄철 야외활동 등 이동량이 증가해 코로나19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영업주들은 물론 이용객들도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방역수칙을 위반한 시설 운영자는 300만 원 이하, 이용자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설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아산시는 2021년 4월 현재까지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된 19개 업소에 대해 고발 3개소, 과태료 16개소 처분을 실시했고, 이용자 8명에 대해서도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2021.04.27 화요일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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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스탬프 찍GO, 즐겁게 걷GO’

    걷쥬 앱을 통한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 스탬프 투어 이벤트 사진 아산시보건소(소장 구본조)가 시민의 걷기 접근성 향상을 지원하고자 블루투스 기반 근거리통신망을 이용한 비콘을 17개 읍면동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에 설치했다.국민건강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의 걷기실천율은 2019년 43.5%이며 아산시는 42.7%로 전국 평균보다 낮아 물리적·사회적 환경조성을 통한 다양한 걷기지원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2019년 신정호 둘레길을 비롯한 5개 둘레길에 비콘을 설치하고 충청남도에서 운영하는 걷쥬 앱을 통한 둘레길 스탬프투어를 실시해 시민들의 걷기 활성화를 지원했으나 집에서 둘레길까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올해 17개 읍면동에서 추천한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에 비콘을 설치해 걷기 접근성을 향상하고 코로나 블루 시기에 신체활동이 감소된 시민들에게 스탬프 이벤트를 통한 소그룹 걷기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또한 아산시체육회 걷기지도자와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 아산교육지원청 65개교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아산걷기 365와의 협력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걷기실천 생활화로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속 활동 가능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일상이 운동이 되는 걷기실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금요일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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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방역버스’ 운행

    아산시 안심방역버스 사진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시장 오세현)의 방역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아산시는 충청남도의 지원과 관내 시내버스 업체인 온양교통, 아산여객의 협력을 통해 4월부터 공기살균기와 후방카메라가 설치된 ‘안심방역버스’를 운행하고 있다.이번에 시행되는 ‘안심방역버스’를 통해 관내 시내버스 전 차량 132대에 버스 내 공기 살균과 악취 저감을 위한 공기살균기와 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후방카메라 설치되며 이용객의 마스크가 오염 파손되는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여분의 마스크도 비치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심방역버스’를 마련하게 됐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과감하게 시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서 아산시는 시내버스 환승센터와 운전원 쉼터 등에 공기살균정화기를 설치해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21.04.23 금요일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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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생활·건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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