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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 아산시, 5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아산시가 오는 31일 재테크 분야 유명 강사인 강창희 트러스톤 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를 초청해 ‘100세 인생, 노후자산 운용법’이라는 주제로 5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이후 가계 경제가 점점 어려워져가는 상황 속에 개인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면서 효과적으로 운용해 탄탄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설계하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강연으로 마련됐다.오는 31일 저녁 7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대우증권과 굿모닝 투신운용 사장, 미래에셋 금융그룹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트러스톤 자산운용 연금포럼 대표로 활동 중인 강창희 씨가 현대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노후 대비 재테크에 관한 폭넓고 유익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연 당일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YouTube 아산시 평생학습관으로도 실시간 송출된다. 본 강연에 앞서 시민 강사 유철호의 ‘자녀와 함께 좋은 습관 만들기’라는 시민강연 36.5℃도 15분간 진행된다.최광락 평생학습관장은 “지속적인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아산시민의 교양을 함양하고 행복 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총 4회 진행할 계획이며, 5월 강연에 이어 오는 9월 27일 건강, 의료분야 유명 강사인 김병후 원장을 초빙해 ‘코로나19, 우울증을 극복하는 건강한 정신’이라는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05.17 화요일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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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행복키움, ‘한눈에 살펴보는 복지 가이드북’ 발간

    아산시가 시민들의 복지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행복키움 가이드북’을 발행하고 사회복지 시설‧기관‧단체 및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 배부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행복키움 가이드북은 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서민생활지원사업, 저소득가정 지원사업, 아동·여성·노인·장애인 등 대상자별 지원 사업내용 등을 수록하고 있다.특히 시는 시민 1만301명으로 구성된 ‘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도 가이드북을 배부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복지혜택을 알려주는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복지지침서로도 활용하고 있다.김인우 사회복지과장은 “2013년부터 발간된 행복키움 가이드북이 올해로 10번째 발간을 맞이했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에게도 잘 활용돼 복지대상자에 대한 서비스지원 및 연계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3 화요일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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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맞춤형 인구교육’ 신청하세요

    아산시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진행한다.이번 맞춤형 인구교육은 중·고등학생, 대학생, 신혼부부, 직장인 등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교육 신청을 통해 대상자 특성에 따른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이 이뤄진다.교육은 생애주기에 따라 ▲가치관 형성기: 가족의 소중함, 양성 평등한 가족관계 ▲결혼 준비기: 일·생활 균형, 인구변화와 저출산 극복 ▲출산·양육기: 가족 구성원의 역할과 책임 ▲자녀성장기: 행복한 부부 올바른 자녀 교육 등의 주제로 구성됐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학교, 기업 등은 매월 10일까지 아산시청 여성복지과 인구출산정책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조해 교육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고 강사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저출산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시민 인식개선을 위한 인구교육을 확대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4.25 월요일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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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 4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아산시가 오는 26일 오후 7시 아산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구 공연장)에서 개그우먼 김지선의 ‘나는야 슈퍼우먼, 행복한 토크’를 주제로 2022년 4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특강을 실시한다.본 강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아산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코로나19 이전의 활력있는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연은 <개그콘서트>, <유머1번지> 등 다수의 TV프로그램에서 활동한 개그우먼 김지선의 특강으로, 현대인들의 만병의 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본 강연에 앞서 ‘삶을 축제로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시민강사 오호진(아산시 동부노인복지관장)의 ‘시민강연 36.5℃’이 15분간 진행된다.4월 행복아산시민아카데미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당일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YouTube(아산시  평생학습관)로도 실시간 송출된다.최광락 평생학습관장은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아산시민의 교양을 함양하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으며,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 준수와 안전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2년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며, 5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재테크분야 유명 강사인 강창희씨의 ‘노후자산 운용’ 특강으로 5월 31일 열릴 예정이다.
    2022.04.22 금요일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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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기초수급자 권리구제 강화’

    아산시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 권리구제를 통한 적극 행정으로 취약계층 시민들의 수급권 보장에 앞장서고 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초생활보장이 필요하나 선정기준 초과 등으로 보장 제외 또는 중지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이들의 가구별 특성에 따른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검토를 통해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권리구제 대상으로는 ▲부양의무자의 군 복무, 교정시설 수용, 해외이주, 가출, 실종, 행방불명 등의 사유로 부양받을 수 없는 경우 ▲전 배우자가 부양을 기피하는 생계 곤란 한부모 가구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의무자가 부양을 거부하는 경우 ▲중위소득 30% 이하의 가구로 보장기관이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받을 수 없다고 확인한 가구 등이다.지난해 권리구제를 통해 수급권을 보장받은 가구는 총 203가구며 올해는 3월 현재 25가구로, 이 중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 및 기피 사례가 76%로 가장 많았고 기타 재산 초과, 사실 이혼 등의 사유가 뒤를 이었다.이는 정부 정책의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도 불구하고 생계·의료급여 등에는 아직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권리구제 대상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복지서비스와 제도가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으나 사각지대는 늘 존재하고 있다”며 “기초수급(권)자 권리구제를 통해 취약계층 시민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이러한 가구를 알고 있는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절차에 따른 조사 후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산시청 여성복지과 통합조사 1, 2팀(041-540-2378)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4.22 금요일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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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오는 25일부터 경로당·노인복지관 등 전면 운영 재개

    아산시가 보건복지부의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운영 재개 결정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관내 경로당·노인복지관·노인교실의 운영을 재개한다.시는 지난 2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모든 경로당과 노인교실의 운영을 중단하고 노인복지관은 프로그램을 제외한 필수 서비스만 제공해 왔다.이번 전면 운영 재개에 따라 3차 접종을 마친 이용자, 종사자가 시설을 출입 이용할 수 있으며, 실내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방역 지침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또, 칸막이 또는 띄어 앉기 환경에서 제한적 식사가 가능하며, 비말 발생이 적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하셨을 어르신들께서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재개를 통해 이웃들과 다시 만나 스트레스와 고독감을 해소하시길 바란다”며 “두리두리사업단과 협약을 통해 사전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손 소독기를 배부하는 등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목요일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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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과 국적은 달라도 함께 살아가는 우리는 아산의 한 가족

    아산시의 맞춤형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행정안전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11월 1일 기준 아산시에는 3만1817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총인구 대비 9.3%가 외국인 주민으로, 이는 충남 도내 1위, 전국 12위에 해당한다. 이에 아산시는 가족센터를 거점으로 다문화 가족 및 관내 거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아산시가 운영 중인 가족센터는 총 네 곳이다. 시민문화복지센터에 위치한 1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부모교육, 통·번역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며, 온양온천역 방문객 센터 내에 위치한 2센터에서는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외국인배움터를 비롯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직업탐색, 언어치료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시청 인근에 있는 3센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취·창업 프로그램, 쿠킹 클래스 운영 및 쿡방 등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2019년에는 신창면에 4센터를 개소, 한국어 교육과 방과후 교실을 운영 중이다.   2센터가 운영 중인 중도입국자녀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한글 교육과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커리큘럼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역 대학생과 1:1 멘토링을 실시해 학습 및 한국 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언어발달평가를 진행해 아이들이 생활 연령에 맞는 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또래 관계 어려움이나 학습 부진을 방지하고 있다. 결혼이민자를 위한 취·창업 프로그램도 인기가 높다. 카페 실습, 글로벌 쿡방, 정리수납 전문가 교육 과정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3센터 내 어반포레스트 카페는 일자리 창출과 실습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는데, 결혼 이민자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합창, 무용 등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 취미 활동은 물론, 함께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키워가고 있다. 여성단체와 함께하는 장 담그기 등 한국 요리 교육 과정도 인기가 많다.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특히 7세 미만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동언어교실 ‘톡톡카’는 대상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운영 중인데, 2021년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우체국, 기초푸드뱅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복지위기가구와 생계곤란가구 등 문화·경제적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집배모니터링’도 실시 중이다. 집배원이 매월 60가정에 월 1회 기초푸드뱅크에서 후원하는 물품을 전달하는데, 단지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위기 상황 여부와 요구사항 등을 체크해 필요시 가족센터에 연계하고 있다. 또한 친정 방문이 어려운 결혼 이주 여성을 위해 추석 명절에는 ‘친정집 물품 보내기’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시는 2022년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연계를 확대해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하였다. 관내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신창면을 시작으로 행정복지센터에 러시아어 통역 전담 직원을 배치, 한국어에 서툰 이들의 민원 서비스 이용을 돕고 있다. 신창면은 거주 외국인의 80%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고려인 등 러시아어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청 민원실에는 5개국 언어의 외국인 통역봉사단을 배치하여 민원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올 하반기 둔포에 가족센터 분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둔포는 아산에서 두 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지만, 기존 센터와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았다. 시는 둔포 분원이 설치되면 외국인 주민의 교류·소통 공간 조성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로 맞춤형 서비스를 더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3만여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역시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인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발굴해 우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2.04.21 목요일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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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큰 호응’

    아산시가 결혼을 장려하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신혼부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신혼부부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택자금대출 잔액의 1.25% 범위에서 연 1회 최대 100만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제도다.시는 올해 총 114가구의 신청을 받아 111가구를 지원했으며,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98% 이상이 지원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대출이자 지원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됐으며 아산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저출산 극복에 대처하고 출산친화적 시책을 적극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아산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2.04.19 화요일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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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저소득층 저축 지원 사업 추진

    아산시에 따르면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층의 목돈마련과 자립지원을 위한 「2022년 자산형성지원사업」가입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가구가 자산을 만들 수 있도록 3년 동안 본인 저축액에 근로소득장려금(정부지원금)을 매칭해 적립해주는 통장사업이다.‘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기초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로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가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내용은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매월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년 만기 시 탈수급 요건을 충족하면 1440만 원(본인 저축액 360만 원 포함)과 이자를 받게 된다. ‘희망저축계좌Ⅱ’ 가입대상은 일하는 기초주거・교육급여 및 차상위계층가구이다.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매월 1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3년 만기 후 지원요건(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지원금의 50% 사용용도 증빙 등)을 충족하면 720만 원(본인 저축액 360만 원 포함)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오는 7월부터 지원 예정인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신청대상이 차상위이내 청년(기준중위소득 50% 이하, 만 15세 이상~만 39세 이하)와 차상위초과 청년(기준중위소득 100%,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으로 확대되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사회복지과(041-537-3965)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4.08 금요일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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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교육·복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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