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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2021년 1차 과수 화상병 방제 업무협의회 개최

    아산시 2021년 1차 과수 화상병 방제 업무협의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화상병 방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방제 업무협의회는 농업기술센터, 아산원협, 지역농협, 과수농가, 방제약제 공급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제약제, 공급방법, 방제시기, 예찰홍보 및 방제 이행율 제고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화상병은 배, 사과에 발생되며 식물방역법상 국가검역병해충으로 지정돼있어 과원에 한 그루만 발생해도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는 병이다.약제를 공급받은 농가는 과원 예찰을 통해 약제를 적기에 방제하고 추후 방제 확인을 위해 약제 봉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아산시농업기술센터 김정규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과원예찰을 강화해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며 “방제약제 공급시 안전사용을 준수해 적기에 약제를 살포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2.25 목요일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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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 마무리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해부터 중점업무로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 이용실태 관리 등을 담고 있는 자료로 아산시는 공적자료로서의 기능 확립을 위해 2020년부터 농지원부의 소유, 임대차 정보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해오고 있다.올해 정비대상은 총 59108필지이며, 정비방법은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공적자료와 비교 분석을 통해 정보 불일치를 현행화하고 불일치할 경우 소명자료 요구 및 현장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을 홍보하고, 필요 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심흥섭 농정과장은 “올해까지 일제 정비를 마무리해 농지원부의 농지행정 기초자료로서의 공적기능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4 수요일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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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2021년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홍보물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3월 19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란 여성농어업인에게 전국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의료분야 및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하기에 부적절한 업종은 이용이 제한된다.신청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전업농·겸업농)이며, 가구당 소유한 농지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 경영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지원조건 확인 및 우선순위 심사 등을 거쳐 기준에 부합한 자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특히 올해는 ▲자부담금 3만원 삭제(20만원 전액 지원) ▲농어촌 지역 거주 조건 폐지(아산시 전 지역 지원) ▲NH농협은행·지역농협 발급처 확대(16개소) 등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수혜 범위를 확대했다.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한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18 목요일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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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도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은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우렁이, 오리 등을 사용해 잡초를 제거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고 농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한방영양제, 현미식초, 주정, 천연살충 원자재, 유황, 유화제, 자가수분증진제 등 농가의 여건에 맞는 친환경농자재라면 모두 가능하다.신청대상은 무농약인증 이상의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가, 작목반 및 영농조합법인 등이며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 납부영수증을 첨부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약 3주간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해당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041-537-361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정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 농업자재 지원 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업인들의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친환경 농업의 기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2.16 화요일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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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산 쌀 고정 직불금 지급

       아산시 쌀 생산 농민의 연말 자금수요 등 어려움을 고려해 쌀 소득 고정 직불금을 조기에 집행함으로써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급되는 2011년산 쌀소득 고정직불금 지급액은 아산시 관내 9천6백7십여 농가, 9,671ha에 68억6천5백원으로 이 가운데 50%인 34억3천만원을 11월에 1차 지급하고, 12월초까지 나머지 50%를 지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용배 농정유통과장은 “쌀소득 고정직불금 선지급으로 연말 가계자금 수요가 많은 농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010년도 충청남도 주민발의에 의한 지원조례 제정에 따라 아산시 관내 벼 재배농가에 대하여 경영안정직불금을 2011년도 정리추경시 예산을 확보하여 12월말~내년 1월중 지급키로 확정했다. 지난해 9월 “충청남도 벼재배농가 경영안정직불금 지원조례” 제정 이후 처음이다.   지원계획에 따르면 올해 총 지원액 14억6천3백만원 중 도비는 30%인 4억3천9백만원이며, 나머지 10억2천4백만원은 시비로 충당하며, 지원규모는 농가당 2ha까지 ha당 18만원씩이다. 지급대상농가는 아산시 관내에 거주하면서 도내 소재 논에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총 9천2백여농가로 예상된다.   또한, 시는 시의회 여운영의원 발의에 의한 조례제정에 따라 2ha이상 3ha이하 농가에 대해서도 경영안정직불금을 추가 지급하기로했으며, 조례에 따라 지원을 받는 농가는 954농가, 620.6ha, 1억1천2백만원을 아산시 자체시비로 충당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불금 지급으로 쌀값 하락과 농자재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가들의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1.12.13 화요일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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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건강장수마을, 여가, 소득활동으로 웃음가득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가 추진하는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으로 농촌의 활기를 띄고 있다.   농촌건강장수마을육성사업은 농촌노인 및 예비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소득활동, 사회활동, 학습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노인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촌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서 점차 노령화되어가는 농촌을 밝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으로 바꾸어나가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선장면 죽산2리, 둔포면 봉재2리를 건장장수마을로 지정 각 마을에 5,000 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였으며 이들 마을에서는 건강체조, 풍물활동 등 노인들의 건강과 여가선용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였고, 마을 특성에 맞는 공동식물재배로 소득원개발활동도 실시하였다.   특히 둔포면 봉재2리 장수마을은 제3회 충남농업축전 농촌어르신․생활개선회화합한마당에서 풍물경진을 실시,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소득원 작물로 서리태을 재배, 720kg을 수확하여 판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농촌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수마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및 사회활동, 소득사업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1.12.13 화요일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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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한우고기 청소년 맛 체험 행사 개최

         (사)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회(회장, 김기선)은 지난 30일 온양중학, 온양여자중학, 송남송학, 송남초등학교 4개교 2,500여명을 대상으로 『한우고기 청소년 맛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산지 소 값 하락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한우 사육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우고기 320kg를 4개교의 중식시간에 일괄 제공되었다.   (사)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회 김기선 회장은 “최근 FTA체결에 따라 축산업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시점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축산업이 미래 산업으로 부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우 가격 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서는 축산 농가에서는 경쟁력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1.12.13 화요일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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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큰 효과

        아산시는 영농폐기물로 인한 토양오염과 농촌 생활환경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자원순환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2011년도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한 금년도 실적은 전년도 대비 농촌폐비닐은 175%, 농약빈병은 215%를 수거하는 등 2005년부터 도입한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지원제도’가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영농폐기물 수거는 개인, 마을단체, 유관단체별 농경지에서 수거된 농촌폐비닐, 농약빈병 등을 마을단위 거점 임시집하장에 보관 후 한국환경공단에 수거요청을 하면 공단에서 일괄 수거하고 수거실적에 따라 아산시 및 공단에서 킬로그램 당 50~8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그 결과 농촌지역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게 되어 전년도 대비 약 두 배 이상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함으로써 쾌적한 농촌 환경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영농폐기물을 농한기를 맞이하여 깨끗한 도시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1.12.13 화요일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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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구제역백신 4차 정기 접종 실시

        아산시는 혹한기 폭설과 한파 등을 우려하여 구제역백신 4차 정기 접종을 12월로 앞당겨 실시한다.   대상은 금년 7월중 구제역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우제류 32,372두【소 31,387두, 돼지(웅돈) 800두, 사슴 10두, 염소 175두】이며 12월 5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금번 구제역백신은 농가 자가 접종이 원칙이나, 소의 경우 사육규모 50두 미만 농가 및 노령으로 접종이 불가능한 농가 약 615호 17,595두에 대해서 공수의사 1명, 아산축협 1명, 공무원 1명으로 구성된 예방 접종반 6개팀을 편성하여 예방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접종 이후 우제류 사육농가 구제역백신 항체(SP)검사 결과 소의 경우 80%미만, 돼지의 경우 60%미만시 가축전염병예방법에 의하여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어, 무엇보다도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구제역 및 AI로 인하여 축산민의 심각한 재산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를 받았기 때문에 올해는 계획보다 빨리 예방접종을 실시해 축산민의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1.12.13 화요일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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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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