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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유기, 무농약)을 받은 농업인 및 유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농가 부담을 덜고 지속적인 친환경농업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에게 인증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인증 수수료, 출장비, 검사비(토양, 수질, 잔류농약)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친환경인증 건당 80만원 한도 지원하던 것을 한도 없이 실비 100% 지원하고 있으며,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유기가공업체는 인증비의 50%를 지원하고 있다.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신청을 위해서는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인증을 받은 후 인증서와 각종 검사비 영수증, 의무자조금 납부영수증을 첨부해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심흥섭 농정과장은 “친환경 농가 인증비 지원이 단순히 인증 획득에 그치지 않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과 관내 친환경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 및 유기가공업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5 목요일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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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수확기 물관리 및 적기수확 당부

    농업기술센터 벼 시험포장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수확기 적정 물관리 및 적기 수확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수확기 쌀의 품질을 높이는 요소로는 크게 ‘완전물떼는 시기’와 ‘적기수확’을 들 수 있다. 완전물떼는 시기는 수확작업에 지장이 없는 한 가급적 늦추는 것이 좋지만, 보통은 출수 후 30~40일이 적기이다. 완전물떼는 시기가 빠르면 불완전립이 증가해 품질과 수량감소의 원인이 된다. 수확적기는 조생종의 경우 출수 후 약 45~50일이며, 중만생종의 경우 55~60일이다.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청미 등 미숙립이 증가하며, 늦게 수확하면 동할립(금간 쌀) 등이 증가해 품질과 수량이 떨어질 수 있다. 또한, 수확한 벼는 가급적 빨리 건조작업을 실시해야 품질이 떨어지지 않으며, 45℃(종자용 40℃) 이하에서 천천히 말리고 수분함량을 14~15%로 하여 보관·저장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잦은 강우로 인한 일조량 부족, 낮은 온도 등으로 중만생종 벼의 출수기가 전년대비 4~5일 정도 늦어진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늦게 이앙한 필지, 집중호우 시 침·관수돼 출수가 불균일한 필지 등은 수확을 평소보다 늦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041-537-3821~3)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0.09.22 화요일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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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반려견 대상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반려견 대상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관내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지정 동물병원 8곳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봄철에 이어 가을철에도 2만여 원의 접종비용을 시에서 전액 부담한다.  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준비된 백신이 조기 소진되어 접종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미리 접종날짜와 장소를 확인하기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고립감이 증대돼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심해지는 이때 건강한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봄철에 약 1,000마리 백신 접종을 했으며 가을철에도 미처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지 못한 반려견에 대해 추가로 접종을 계획하고 있다.
    2020.09.22 화요일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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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전국에서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전국에서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시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창호, 벽체 단열개선 등의 실내 환경 진단 및 개선사업과 지붕형 놀이시설 등 기후친화형 어린이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문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맞춰 아산시도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며 “이번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도 대상지역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7월에도 국비가 전액 지원되는 환경부 주관 올해 폭염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돼 독거노인 21가구에 대한 폭염예방 물품 전달과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대한 이동형 냉방기를 지원한 바 있다. 
    2020.09.22 화요일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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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창면, 구제역 및 AI 예방교육 실시

       신창면(면장 김흥삼)은 겨울철 구제역 및 AI재발 위험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고, 구제역예방접종 항체 양성율이 저조하여 신창면 전체 축산농가를 상대로 25일 신 창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구제역 및 AI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신창면은 올 초에 한우 1농가(44두)와 돼지 3농가(5,328두)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매몰 처리 하였으며, 올 겨울에는 구제역 및 AI로 축산농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창면 전체 가축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김흥삼 신창면장은 “한․미 FTA협정체결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구제역 및 AI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문수의사를 초빙하여 면내 축산농가 전체를 상대로 가축사육관리 요령과 백신예방접종 방법 등 교육을 실시하여, 올 겨울에는 단 한 건의 구제역 및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로부터 자율적으로 방역을 강화하여 축산농가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경제적 손실을 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창면 금년도 11월 현재 가축사육농가 현황 166농가 775,226두(한.육 107/3,360, 젖소 18/1,154, 돼지 19/32,017, 사슴 7/55, 닭.오리 15/738,640)
    2011.12.13 화요일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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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년산 쌀 고정 직불금 지급

       아산시 쌀 생산 농민의 연말 자금수요 등 어려움을 고려해 쌀 소득 고정 직불금을 조기에 집행함으로써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급되는 2011년산 쌀소득 고정직불금 지급액은 아산시 관내 9천6백7십여 농가, 9,671ha에 68억6천5백원으로 이 가운데 50%인 34억3천만원을 11월에 1차 지급하고, 12월초까지 나머지 50%를 지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용배 농정유통과장은 “쌀소득 고정직불금 선지급으로 연말 가계자금 수요가 많은 농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010년도 충청남도 주민발의에 의한 지원조례 제정에 따라 아산시 관내 벼 재배농가에 대하여 경영안정직불금을 2011년도 정리추경시 예산을 확보하여 12월말~내년 1월중 지급키로 확정했다. 지난해 9월 “충청남도 벼재배농가 경영안정직불금 지원조례” 제정 이후 처음이다.   지원계획에 따르면 올해 총 지원액 14억6천3백만원 중 도비는 30%인 4억3천9백만원이며, 나머지 10억2천4백만원은 시비로 충당하며, 지원규모는 농가당 2ha까지 ha당 18만원씩이다. 지급대상농가는 아산시 관내에 거주하면서 도내 소재 논에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총 9천2백여농가로 예상된다.   또한, 시는 시의회 여운영의원 발의에 의한 조례제정에 따라 2ha이상 3ha이하 농가에 대해서도 경영안정직불금을 추가 지급하기로했으며, 조례에 따라 지원을 받는 농가는 954농가, 620.6ha, 1억1천2백만원을 아산시 자체시비로 충당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불금 지급으로 쌀값 하락과 농자재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가들의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1.12.13 화요일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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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건강장수마을, 여가, 소득활동으로 웃음가득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재범)가 추진하는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으로 농촌의 활기를 띄고 있다.   농촌건강장수마을육성사업은 농촌노인 및 예비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소득활동, 사회활동, 학습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노인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촌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서 점차 노령화되어가는 농촌을 밝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으로 바꾸어나가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선장면 죽산2리, 둔포면 봉재2리를 건장장수마을로 지정 각 마을에 5,000 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였으며 이들 마을에서는 건강체조, 풍물활동 등 노인들의 건강과 여가선용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였고, 마을 특성에 맞는 공동식물재배로 소득원개발활동도 실시하였다.   특히 둔포면 봉재2리 장수마을은 제3회 충남농업축전 농촌어르신․생활개선회화합한마당에서 풍물경진을 실시,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소득원 작물로 서리태을 재배, 720kg을 수확하여 판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농촌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수마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 및 사회활동, 소득사업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1.12.13 화요일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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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한우고기 청소년 맛 체험 행사 개최

         (사)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회(회장, 김기선)은 지난 30일 온양중학, 온양여자중학, 송남송학, 송남초등학교 4개교 2,500여명을 대상으로 『한우고기 청소년 맛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산지 소 값 하락과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한우 사육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우고기 320kg를 4개교의 중식시간에 일괄 제공되었다.   (사)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회 김기선 회장은 “최근 FTA체결에 따라 축산업이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시점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축산업이 미래 산업으로 부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우 가격 안정과 소비촉진을 위해서는 축산 농가에서는 경쟁력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1.12.13 화요일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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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큰 효과

        아산시는 영농폐기물로 인한 토양오염과 농촌 생활환경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자원순환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2011년도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대한 금년도 실적은 전년도 대비 농촌폐비닐은 175%, 농약빈병은 215%를 수거하는 등 2005년부터 도입한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 지원제도’가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영농폐기물 수거는 개인, 마을단체, 유관단체별 농경지에서 수거된 농촌폐비닐, 농약빈병 등을 마을단위 거점 임시집하장에 보관 후 한국환경공단에 수거요청을 하면 공단에서 일괄 수거하고 수거실적에 따라 아산시 및 공단에서 킬로그램 당 50~8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그 결과 농촌지역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게 되어 전년도 대비 약 두 배 이상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함으로써 쾌적한 농촌 환경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영농폐기물을 농한기를 맞이하여 깨끗한 도시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1.12.13 화요일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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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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