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업

  • 아산시, 제2회 동물보호의 날 콘텐츠 공모전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동물보호의 가치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2회 아산시 동물보호의 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동물보호의 중요성을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고 공감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산시 동물보호와 관련된 자유로운 이야기를 사진, 숏폼, 만화, 수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응모할 수 있다.시는 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2회 아산시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동물보호 정책 홍보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아산시는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문화교육 △반려문화 조성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모전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장은숙 축산과장은 "동물보호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사회적 가치"라며 "이번 공모전이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공모전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누리집 또는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041-537-389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07 금요일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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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하반기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 도심 개체 수 관리 나선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도심 내 길고양이의 적정 개체 수를 관리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3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지원 내용은 길고양이 포획부터 중성화수술, 방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포함한다. 시는 중성화수술 지원을 통해 길고양이의 반복적인 번식을 예방하고,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동물보호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지원 규모는 길고양이 1,000마리이며, 1인당 연간 최대 5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일 오전 9시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다.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하거나, 아산시청 축산과에 전화(☎041-537-3883)로도 신청할 수 있다.최종 지원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한정된 지원 물량을 고려해 공정한 절차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결과에 따라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장은숙 아산시 축산과장은 “이번 사업이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의 불편을 완화하고, 인도적인 동물보호 체계를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은 현재 약 200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으며, 직장인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약제로 입양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입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https://www.animal.go.kr),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 네이버카페(cafe.naver.com/asanonbom),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asan_onbom)을 통해 보호 동물 정보를 확인한 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041-530-6200)로 연락해 입양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축산과 동물보호팀(☎041-537-385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8 화요일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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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장마·고온 대비 농작물 병해충 예찰 강화… 적기 방제 당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최근 장마와 잦은 강우,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고추, 사과·배 등 주요 농작물의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포장(농경지)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에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벼는 이삭패기 전후 시기에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깨씨무늬병 발생 위험이 높다. 특히 질소질 비료를 과다 시용한 논이나 통풍이 불량한 포장에서는 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 도열병은 초기 방제가 늦어질 경우 이삭목과 벼알까지 감염돼 백수현상을 일으켜 수량과 품질을 크게 떨어뜨리며, 잎집무늬마름병은 볏대가 약해져 도복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깨씨무늬병은 양분이 부족하거나 토양환경이 불량한 논에서 발생하기 쉬워 유기물 환원과 적정 시비 등 토양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추는 장마철 탄저병과 담배나방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탄저병은 과실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병해로 빗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담배나방은 어린 유충이 과실 속으로 침입해 부패와 낙과를 유발한다. 강우 전 예방약제를 살포하고 병든 과실을 신속히 제거하며, 담배나방은 어린 유충 시기에 적기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에 발생하는 국가검역병해충으로 감염 시 잎과 꽃, 가지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며, 작업도구·곤충·묘목·비바람 등을 통해 전파된다. 따라서 농작업 전후 모든 작업도구를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사과 탄저병은 25℃ 안팎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증가하며, 감염 과실은 검은 반점과 함몰 증상이 나타난다. 배 흑성병은 잎과 과실에 검은 병반을 형성해 상품성을 크게 저하시키는 병해로, 장마철에는 보호제와 치료제를 교호 살포하고 낙엽 및 전정가지를 제거해 통풍과 채광을 확보하는 등 과원 환경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병해충은 단기간에 급속히 확산할 수 있어 사전 예찰과 적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등록 약제를 기상 여건에 맞춰 적기에 살포하고, 2차 방제 시에는 계통이 다른 약제를 사용해 약제 저항성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장기간 비가 이어질 경우에는 비가 그친 틈을 활용해 신속히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여름철 병해충은 초기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만큼 포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발생 초기에 신속히 방제해야 한다"며 "특히 과수화상병은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피해 확산을 막아 달라"고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041-537-3821, 3835, 3824)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7 월요일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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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에는 농작업 멈추고 쉬세요”… 아산시, 폭염 속 농업인 안전관리 총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고 경북 지역 등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는 등 연일 가마솥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특히 최근 호우 이후 습도가 매우 높아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농작업을 진행할 경우 열탈진·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폭염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예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야외 및 고온 실내 농작업 전면 중지”농업기술센터는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논밭과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수시로 안전을 점검하는 한편, 위험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면 차량 순회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전환해 가두방송 등을 통해 ‘야외 및 고온의 실내 환경에서 농작업을 중지할 것”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열대야 대비 무더위 쉼터 이용 독려 및 축산 피해 선제 대응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됨에 따라 야간 시간대 고령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지난해 7월 피해가 집중됐던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안개분무시설과 송풍기 등 폭염피해 예방시설 운영 관리 요령에 대한 기술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정성껏 가꾼 농작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낮 시간대에는 무리한 야외 작업을 피하고, 충분한 물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7 월요일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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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에서 여무는 초록빛 사과배 ‘아산맑은 그린시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내 육성 신품종 배 ‘그린시스’ 재배 확대를 위해 7년간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재배면적을 꾸준히 넓혀 현재 20ha 규모에서 그린시스를 재배하고 있다.이 품종은 신고배보다 수확시기가 약 20일 정도 빨라 추석 성수기 출하에 유리해 배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새로운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린시스는 농촌진흥청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동서양배 교잡 신품종 으로, 선명한 녹갈색 껍질과 사과처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껍질이 얇고 당도는 12.4°Brix 수준으로, 한입 베어 물면 풍부한 과즙과 달콤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최근 방송과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면서 초록빛 외형과 독특한 식감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시식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기존 배와는 다른 신선한 식감과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과즙, 달콤한 맛이 인상적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아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린시스가 지역 대표 과수 품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통망을 구축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화요일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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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속 농민 안전 지킨다… 아산시, ‘수냉조끼’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여름철 지속되는 극한 폭염으로부터 농업인들의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보호장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날로 심해짐에 따라 무더위 속에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농업인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도작, 과수, 원예, 시설재배 등 농약 살포와 방제 작업이 필수적인 농가에서 수냉조끼는 무더위를 식혀주고 작업 능률을 높여주는 필수 안전장비로 꼽힌다.시는 방제기나 예초기를 주로 사용하는 고령농업인과 여성농업인의 안전장비 착용을 강화하고, 병해충 방제 작업량이 많은 공동방제단과 위탁영농법인, 쌀전업농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농업인들의 선호도가 높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신청 기간은 7월 15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7월 중 대상자 선정을 완료한 뒤, 폭염과 방제 작업이 집중되는 7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물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 속 농작업은 농업인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수냉조끼 지원이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9 목요일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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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7~8월 농업기술전문교육 집중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품목별 전문기술 습득과 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7~8월 매주 월요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술전문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생강, 사과대추, 체리, 마늘, 양봉, 애플망고, 딸기 등 농업인의 관심이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재배기술, 병해충 대응, 시설환경 관리, 양액관리 등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과정은 △알싸한 생강 안정재배 기술 △사과대추 재배관리 및 병해충 대응기술 △체리 안정생산 기술 △튼튼한 마늘 재배기술 △꿀벌 건강관리와 양봉기술 △애플망고 시설재배 기술 △딸기 양액관리와 생리장해 대응기술 △딸기 정식·활착관리 실습교육 등 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메뉴를 통해 해당 교육과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과정별 모집기간과 세부 일정, 교육 장소 등은 각 교육과정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아산시는 폭염기 교육 운영에 따라 교육생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여름철 농작업 안전관리 사항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바쁜 영농기에도 농업인이 필요한 교육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품목별 전문교육을 연속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활용도가 높은 교육을 통해 농가의 기술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교육기획팀(☎041-537-385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화요일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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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벼 직파기술 확산으로 노동력·생산비 절감 나선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아산시 선장면 채신언리 들녘에서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관계자와 관내·외 벼 직파재배 농업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형별 벼 직파 연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시회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담수산파 기술과 이앙기 부착형 무논직파기를 활용한 무논점파 기술, 트랙터 부착형 건답파종기를 활용한 건답점파 기술 등을 선보였다.또한 벼 직파 입모율 향상과 잡초 피해 경감을 위한 종자코팅, 레이저 정밀균평, 왕우렁이 제초 등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농업인 간 직파 기술 공유도 이뤄졌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벼농사 분야 농촌 노동력의 양적 감소와 질적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벼 직파 기술의 신속한 도입과 확산이 중요하다”며 “농촌 고령화와 악성 농작업, 농업경영비 상승 등 만성적인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직파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일반적으로 벼 직파재배는 관행 이앙재배 대비 노동력은 직파 유형별 평균 40% 내외, 생산비는 약 66% 내외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아산시는 2015년부터 중·소규모 농가는 드론 담수직파, 쌀전업농 등 대규모 직파단지는 건답직파와 무논직파를 중심으로 유형별 벼 직파 기술을 지속 보급해 오고 있다.아산시 벼 직파 재배단지 규모는 2015년 23ha에서 2025년 611.7ha로 확대됐으며, 이는 아산시 전체 벼 재배면적 9,000ha의 6.7%에 해당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유형별(담수·무논·건답) 벼 직파 기술 개선과 관련 농기자재 등 다양한 신기술을 지속 발굴·보급해 2030년까지 직파 면적을 1,50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김기석 농업기술과장은 “과거와 달리 드론, 파종기, 종자코팅제 등 직파 장비와 자재, 재배 매뉴얼이 크게 개선됐다”며 “현재 직파 기술은 이앙재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기술 안정도가 높아진 만큼, 아산시가 벼 직파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입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벼 직파재배 기술 관련 문의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22)으로 하면 된다.
    2026.06.01 월요일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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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럼피스킨 예방 위해 매개해충 퇴치기 3,000개 지원

    아산시는 럼피스킨병 사전 차단을 위해 매개해충(파리 등) 유입 방지용 퇴치기(끈끈이) 3,000개를 관내 축산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럼피스킨병은 흡혈성 해충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인 만큼, 축사 내 해충 유입 차단이 중요한 방역 수단이다. 아산시는 올해 현재까지 럼피스킨 발생이 없는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 소 사육 농가이며, 총 2차에 걸쳐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1차 공급은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2차 공급은 6월 5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6월 말부터 잔여 물량에 한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시는 이번 사업에 전액 시비 4천만 원을 투입했으며, 소규모·영세 축산농가를 우선 지원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해서는 매개해충 방제 등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축사 위생 관리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수요일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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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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