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환경

  • “맨발로 걷고 황토로 체험하고”…아산시, 궁평저수지 황톳길 개선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궁평저수지 맨발황톳길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화장실과 편의·체험시설을 확충하는 등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황톳길 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황톳길 초입인 궁평리와 반환점인 동화리에 각각 화장실 1개소씩 총 2개소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황톳길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이용객들이 맨발황톳길을 걷는 즐거움과 함께 황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황토체험장을 조성하고, 기존 황토볼 체험장을 보완하는 등 다양한 체험·편의시설 확충도 추진한다.화장실 설치를 비롯해 휴게시설 등 이용객 편의시설이 지속적으로 확충되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맨발 걷기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휴식·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관련 사업을 오는 19일 열리는 ‘제3회 궁평저수지 맨발황톳길 걷기대회’ 이전까지 완료해 대회 참가자는 물론 평소 황톳길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체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화장실 설치와 각종 편의·체험시설 확충으로 궁평저수지 맨발황톳길을 찾는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황톳길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확충과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0 일요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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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삼성발 투자 효과 ‘훈풍’…산업·도시개발 시장 활력

    삼성의 대규모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아산지역 산업·주거시장과 도시개발사업에 잇따라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아산시(시장 오세현)의 최근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지연됐던 도시개발사업이 재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산업단지 인근 지식산업센터와 주거시장에서도 회복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우선, 그동안 사업비 조달 애로와 경기침체로 추진이 지연되거나 보류됐던 관내 주요 도시개발 사업장들이 사업 재개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배방창터지구와 신인지구 등 이미 실시계획인가를 마친 사업장은 여건 개선 추이에 발맞춰 착공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안수용 단계에 머물러 있던 일부 지구 또한 금융권과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조달 협의를 타진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기업 투자에 따른 인구 유입과 배후 수요 확충 기대가 맞물리면서 배방·탕정 등 주요 개발 거점을 중심으로 민간 차원의 신규 도시개발사업 제안을 위한 사전 검토와 동의서 징구 등 준비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는 분위기다.지역 산업·주거 현장 전반으로 퍼지는 ‘삼성 효과’지식산업센터 입주율 상승…주택시장 거래 회복세 뚜렷삼성의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산업단지 인근 지식산업센터와 주거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산업단지(2단지) 인근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입주율이 상승하고 기업체 숙소 등 임차 수요가 늘어나는 한편 공동주택 잔여 물량도 감소하는 등 시장 분위기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조사 대상 지식산업센터는 모두 연초보다 입주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같은 기대감이 산업단지 인근 기업 입주 수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이 같은 변화에는 2단지 내 삼성디스플레이 A7 구역의 공사 재개 움직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에는 A7 공사와 관련한 협력기업의 지식산업센터 입주 계약도 확인됐다.산업단지 주변 오피스텔에서도 A7 구역 공사 재개가 가시화되면서 관련 인력을 대상으로 한 기업체 숙소 계약이 이뤄지는 등 한동안 위축됐던 임대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의 투자계획이 알려진 이후 아파트 분양·매매 문의와 계약이 늘고 있으며, 일부 분양권은 최초 분양가를 웃도는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시 관계자는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도시 성장의 계기로 작용하며 정체됐던 도시개발사업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고 있다"며 "기업 입주와 주거 수요 등 지역 곳곳에서도 조금씩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투자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 그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0 일요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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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추석 앞두고 가축분뇨 악취·환경오염 특별점검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재활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가축분뇨 부적정 관리 및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점검은 8월 24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한 달간 실시하며, 가축분뇨배출시설 12개소와 가축분뇨 관련 영업시설 6개소 등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악취 및 가축분뇨 관련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과 가축분뇨 재활용시설을 중심으로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주요 점검사항은 △가축분뇨 및 퇴·액비의 부적정 보관·방치 여부 △공공수역 유출 여부 △배출·처리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 △퇴비 성분 및 방류수 수질검사 이행 여부 △가축분뇨 및 퇴·액비 관리대장과 정화처리시설 관리일지 작성 여부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준수사항 등이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와 시정조치를 통해 신속하게 개선하도록 하고, 중대한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다.또한 점검에 앞서 사업자에 ‘가축분뇨퇴비 적정관리 안내서’와 ‘자체진단 체크리스트’를 배포해 사업자가 명절 전 스스로 시설과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미흡사항을 사전에 개선하도록 유도하고 있다.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추석 명절 전 미흡한 사항이 정비될 수 있도록 사업장별 조치사항을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관련 부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환경오염과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월요일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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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9월부터 모바일 아산페이 월 구매한도 50만 원으로 조정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더 많은 시민에게 아산페이 구매기회를 제공하고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모바일 아산페이의 월 구매한도를 50만 원, 보유한도를 100만 원으로 조정한다.시는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현장단체, 다수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정책 혜택의 형평성을 높이고 발행재원의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매한도와 보유한도를 함께 조정하기로 했다. 이번 조정에 따라 모바일 아산페이의 개인별 월 구매한도는 기존 10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보유한도는 기존 20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변경되며, 지류형 아산페이는 30만 원 구매한도로 운영된다.다만, 시민이 받는 10% 할인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이번 조정은 최근 아산페이 수요가 발행규모를 크게 웃돌면서 월 초 조기 소진과 구매기회 편중이 반복되는 상황을 개선하고, 미사용 잔액의 누적을 줄여 구매한 아산페이가 실제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신속하게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8월에는 모바일 아산페이 200억 원이 판매 개시 당일인 8월 1일 오전 10시 30분 전액 판매됐다. 지류형도 발행액 5억 원 가운데 4억 9천만 원이 8월 3일까지 판매되면서 8월 전체 발행액 205억 원이 사실상 조기 소진됐다. 앞서 7월에도 모바일 발행액 200억 원이 7월 9일 모두 판매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조정은 혜택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월초 조기 완판으로 구매하지 못하는 시민을 줄이고, 한정된 재원이 실제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게 하기 위한 조치”라며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더 많은 시민이 10% 할인 혜택을 고르게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이 가장 바라는 발행규모 확대를 위해 추가 국비와 도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아산시는 10월 이후 추가 국·도비 교부 상황에 따라 월별 발행규모를 확대하고, 판매속도와 구매자 수, 구매집중도, 결제율, 미사용 보유잔액 등을 분석해 구매·보유한도의 재조정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2026.09.14 월요일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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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환경오염 차단·용수 공급 강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양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결정에 맞춰 주민들이 우려하는 환경오염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과 기업 모두에게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종합 관리 대책을 대폭 강화한다.​시는 온양천 수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하고 기존상수원을 공업용수로 전환함에 따라,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핵심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상류 하수관로 정비 및 개별 법령 적용으로 ‘환경 오염 제로화’ 추진​먼저 시는 수질 오염원의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하수 기반 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 대상지 주변 하수 차집관로 매설을 완료한 데 이어, 현재 상류 지역인 송악면 일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정비사업(BTL)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또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이후 우려되는 난개발과 오염물질 배출 공장 입지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법령에 따른 입지 관리도 강화한다. 「물환경보전법」,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을 엄격히 적용해 오염물질 배출 업종의 입지 가능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고,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시설의 입지를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광역상수도 통한 안정적 생활용수 공급…산업용수 부족도 해소​주민 생활용수 공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한다. 현재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는 광역상수도를 통해 안정적으로 생활용수가 공급되고 있어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따른 생활용수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동시에 기존 상수원을 공업용수로 전환해 탕정·음봉지역 산업단지 등에 공급함으로써 지역 산업 현장의 용수 부족 문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36년 만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 제한을 해소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해제 이후에도 하천유지유량 관리와 취수장 탄력적 운영, 철저한 수질 관리 등을 지속해 주민 생활과 지역 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30 일요일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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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6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도로 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과 운행 제한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조기 폐차 지원사업에 적극 나선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5등급(경유 외 연료 포함), 도로용·비도로용 건설기계다. 단, 과거 보조금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엔진을 교체한 차량 및 건설기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가 조기폐차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사업으로, 해당 차량 소유자는 지원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이에 시는 전국 최초로 카카오 알림톡 고지시스템을 활용해 5등급 차량 소유자에게 조기폐차 지원사업 마감 안내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하반기 사업 신청은 8월 10일(월)부터 8월 28일(금)까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www.mecar.or.kr)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관내 폐차장을 통한 무료 신청 대행도 가능하다.시는 약 2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약 800여 대의 노후차량 및 건설기계에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연식이 오래된 차량부터 우선 선정한다.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기본지원금+추가지원금)은 총중량 3.5톤 미만 4등급 차량의 경우 최대 800만 원, 총중량 3.5톤 이상 3,500cc 이하 4등급 차량은 최대 7,800만 원, 건설기계는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자세한 지원 조건 및 신청 방법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 및 아산시 콜센터(☎1422-42)로 문의하면 된다.아산시 관계자는 "노후차량 조기폐차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시민 건강과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올해가 마지막 지원인 5등급 차량 소유자를 비롯해 지원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4 금요일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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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골목형상점가 4곳 추가 지정… 소상공인 지원 기반 강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골목형상점가 지정 심의를 거쳐 △배방세교 △북수리 △순천향대 △초원(좌부동 일대) 등 4곳을 신규 지정해 아산시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15곳으로 확대됐다.이번 지정은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 지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새로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상권의 규모와 발전 가능성, 점포 밀집도, 상인회 동의 요건, 신청 서류 구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됐다.‘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과 「아산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지정된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은 물론 각종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이번 추가 지정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상권별 특성에 맞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는 방침이다.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 금요일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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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환급금 안 받으셨나요?” 미지급 지방세 환급 안내문 발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자동차세·개인지방소득세 환급금이 집중되는 6~7월을 지나 아직 환급받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8월 초 미지급 지방세 환급 안내문을 우편 발송한다.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폐차에 따른 환급과 개인지방소득세 국세 경정에 따른 환급은 주로 6~7월에 발생한다. 시는 이 기간 발생한 환급금 중 아직 지급되지 않은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신속한 환급을 돕는다.지방세 환급금은 납세자의 정당한 권리지만 환급계좌 미등록이나 연락처 변경 등으로 지급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위택스(Wetax) 또는 아산시 징수과 세입팀(☎041-540-2285)을 통해 환급계좌를 등록하면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환급금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아직 환급받지 못한 납세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며 “안내문을 받은 시민께서는 위택스나 아산시청 징수과 세입팀을 통해 환급계좌를 등록해 환급금을 신속히 찾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납세 편의를 높이는 세무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14 금요일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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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6년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동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 전에 8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건물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이며, 해당 주택가격은 9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아산시청 세정과,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의견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시는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 가격 산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검토한 후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 결과를 통지한다.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에 의견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14 금요일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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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경제·환경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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