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회장 최병필)이 지난 5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갑작스러운 질병, 실직, 사고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아산형 긴급지원 사업에 사용되어 도움이 절실한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형 긴급지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조기에 발굴해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아산시만의 대표적인 맞춤형 복지 제도이다.(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최병필 회장은 “지역에서 기업이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울 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중소기업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위기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중소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기술·경영 정보 교류와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다. 현재 연합회에는 총 440명의 중소기업 대표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아산시 소재 23개 업체가 회원으로 참여해 아산시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절박한 위기 가정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기업과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기부 문의는 아산시청 사회복지과(☎041-540-2572, 530-655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아산시 낚시터 협의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아산시 낚시터 협의회(회장 최경호)가 지난 5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협의회 소속 낚시터 대표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낚시터 협의회는 관내 낚시터 13개소 대표들이 약 26년 전 뜻을 모아 가칭 ‘아산시 낚시터 협의회’를 조직하며 출범했다.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단체로 꾸준히 활동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협의회는 매년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아산시 각 읍·면·동에 쌀과 연탄 등 생필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와 생활 안정을 돕고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아산시 낚시터 협의회 최경호 회장은 “낚시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 고마움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산시 낚시터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따뜻한 연대와 실천이 위기 가정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했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기부 문의는 아산시청 사회복지과(☎041-540-2572, 530-655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와이엠씨(주),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와이엠씨(주)(대표이사 이윤용)가 지난 5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와이엠씨(주)는 지역 내 우수기업으로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이번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와이엠씨(주) 이윤용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을 더 희망차고 활력 넘치는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해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기부 문의는 아산시청 사회복지과(☎041-540-2572, 530-655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아산시, 새해 영농설계 본격화…‘2026 농업인 실용교육’ 개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새해를 맞아 ‘50만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하 영농교육)’ 순방에 돌입했다.농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한 이번 일정은, 5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 대강의실에서 농업인단체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오세현 시장의 특강도 마련됐다. 그는 지역농업이 처한 현실과 함께,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농정 비전과 전략사업을 제시했다.먼저 오 시장은 “아산시는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인구와 경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농업은 경지면적 감소와 농업인구 고령화 등으로 위축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농업은 일개 농산물 생산활동이 아니다. 환경보전과 공동체 유지, 생명과 직결된 식량안보 등 중요한 사회적 기능을 지닌 분야”라며 “개인적으로나 아산시장으로서도 이러한 인식을 갖고 농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경지면적 감소에 대응한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농업인 소득 안정 및 경영비 절감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지원 등 ‘2026년 농정 6대 핵심 전략’을 소개했다.오 시장은 특강을 마치며 “예전 ‘농자천하지대본야(農者天下之大本也, 농사는 천하의 가장 중요한 근본)’의 의미가 산업화와 도시화로많이 퇴색했지만, 다시 농업의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그에 걸맞게 농업인이 신나게 농사짓고, 제값 받으며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아산시가 최대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기술 교육 △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등 2개 과정, 13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전문농업기술 교육으로는 벼 재배 교육을 11회, 1,440명 규모로 집중 운영하고, 채소·과수 품목별 교육과 스마트팜 양액재배 과정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 농작업 안전, 농식품 가공, 농업인단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오는 27일까지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6일(화) 염치·온양 지역(농업기술센터 대강당) ▲7일(수) 음봉 지역 (아산스파비스 대강의실) ▲8일(목) 도고 지역 (캠코연수원) ▲9일(금) 영인 지역(영인농협 본점) 및 전 지역 대상 배 교육(농업기술센터) ▲12일(월) 인주 지역(인주농협 하나로마트) ▲13일(화) 선장 지역(선장초등학교) ▲14일(수) 신창 지역(신창중학교) ▲15일(목) 탕정 지역(탕정농협 본점) ▲16일(금) 둔포 지역(둔포농협 하나로마트) ▲19일(월) 배방 지역(배방읍 행정복지센터) ▲21일(수) 송악 지역(송남중학교)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6년 교육은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13.6% 확대하고, 기존 재배기술 중심에서 고온·집중호우·돌발 병해충 등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며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을 높여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 “숙원사업, 현장 중심 속도감 행정 필요” 강조
오세현 아산시장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2026년은 아산시가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과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을 강조했다.이날 오 시장은 “대한민국이나 아산시 모두 지난해가 대전환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도약의 해”라고 정의하며 “실·국·소장과 읍면동장이 각자의 분야에서 ‘아산시장’이라는 각오로 시정을 이끌어 달라”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기초자치단체의 ‘현장 문제 해결’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것보다 현장에서 시민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것이 기초단체의 보람이자 가장 큰 강점”이라며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 행정 철학을 잊지 말아달라”고 했다.특히, 예산 집행 방식에 대해 ‘민원 중심·조기 실행’에 방점을 찍었다. 오 시장은 “소규모 숙원사업과 각종 장비·시설 예산은 가능한 한 빨리 집행해야 한다”면서 “설계와 발주를 일괄적으로 진행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시급한 사업은 우선 설계·발주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계속해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교통시설 개선, CCTV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을 예로 든 뒤, “전년도에 어렵게 예산을 확보한 만큼, 1월부터 속도를 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최근 화두인 ‘충청권 행정통합’에 대한 선제적 대응도 지시했다. 그는 “광역 행정통합은 행정부 수반의 결정과 국회의 입법이라는 두 전제가 충족돼야 하는데, 충남과 대전의 상황은 실현 가능성이 높아졌다”거 분석했다. 이어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아산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종 특례를 적극 발굴해 특별법에 반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오 시장은 또 시정 홍보 방식 개선도 촉구했다. “보도자료와 홈페이지 게시에 그치지 말고, 전화나 문자, 플래카드 등 정책 대상에 맞는 직접적인 홍보 방식을 고민해야 한다”며 “도시재생사업 등 장기 사업은 현장 안내판과 시각자료를 통해 시민 이해와 협조를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이 밖에도 오 시장은 △조직개편과 인사이동 이후 조기 안정화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및 ‘새해 영농교육’ 현장성 강화 △국비 확보 선제적 대응 △청렴도 향상 위한 특단 대책 마련 △AI(인공지능) 시대 부합하는 공직자 역량 강화 등을 주문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