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행사

  • 아산시, 청렴선포식 성료… 전 직원 참여로 청렴문화 확산 다짐

    아산시 감사위원회(위원장 김점균)는 3일 오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청렴 선포식과 공직자 청렴교육을 개최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했다.이번 행사는 불공정한 직무 수행과 관행적인 권한 남용을 예방하고 공직 전반의 윤리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의 반부패 정책 기조에 발맞춰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문화 조성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공직자 대표 2인의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전 직원이 참여해 부패방지, 청렴다짐 문구를 형상화한 카드 섹션 퍼포먼스로 이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조애란 명창이 청렴을 주제로 각색한 ‘신 흥보가’ 판소리 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전문 강사의  공직자 청렴교육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공직자의 청렴은 시민 신뢰 행정의 출발점”이라고 밝히며, 청렴이 조직 전반에 일상적 가치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아산시 감사위원회는 이번 청렴선포식을 계기로 공직자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시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소통과 참여 중심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반부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신뢰와 공감의 청렴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3.04 수요일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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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혁신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 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혁신평가’에서 아산시가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달성한 성과를 “특정 부서의 성과가 아닌 전 부서가 함께 만든 결과”라고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조직문화 개선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 현장 중심 소통 확대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면서 “‘왜 혁신하는가’라는 본질을 되새기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배방읍 인구 10만 명 돌파와 올해 신창면 아산천우물초, 배방읍 이순신초 개교를 언급하며 “전국적인 지방 소멸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아산은 예외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정주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실무추진단 출범을 언급하며 “형식적 보고에 그치지 말고, 전년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각 국·소 행사와 대회를 축제 기간에 집중 배치해 규모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이 밖에도 △산불 초동 진화 체계 재점검 및 예찰 활동 강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중 우기 대비 사업의 신속 추진 △해빙기 건설 현장과 강풍 대비 현수막 등 낙하 우려 시설물 안전 점검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철저 등을 지시했다.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우수 학습자 등 시민 23명과 2월 ‘일 잘하는 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자 11명 등 총 3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2026.03.04 수요일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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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 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민·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 원씩 총 10억 원을, 신한은행이 2억 원을 출연해 총 12억 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 원이 증가한 총 540억 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 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3.04 수요일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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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체육지도자·선수 인권교육 실시…“성과보다 인권” 강조

    아산시는 26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관내 체육지도자와 선수를 대상으로 ‘2026년 체육지도자 및 선수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스포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성희롱 등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지도자와 선수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아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아산시체육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충남아산FC 관계자 등 171명이 참석해 인권 의식 제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육은 도전과 경쟁을 통해 성장과 자긍심을 이끄는 영역이지만, 그 출발점은 사람에 대한 존중”이라며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 환경에서는 어떠한 성과도 진정한 의미를 갖기 어렵다”고 강조했다.이어 “신뢰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결국 경기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과로 이어진다”며 “각종 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이 아산시의 자부심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교육은 한국인권연구소 권영철 소장이 강사로 나서 △스포츠 인권의 이해 △폭력 및 성희롱 예방 △2차 피해 방지 및 신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사례 위주의 강의를 진행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체육지도자와 선수를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을 정례화하고, 상담·신고체계를 강화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3.04 수요일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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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통합돌봄 지원체계 본격 가동

    아산시는 26일 제1기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의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통합돌봄 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기관 간 연계·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출범을 기념해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의 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자문을 진행했으며, 향후 추진 일정과 비전,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으로 통합돌봄 지원 정책을 본격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수요일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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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충남경제포럼’ 참석…“기업 섬김 행정” 강조

    오세현 아산시장이 25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제199차 충남경제포럼’에 참석해 지역 경제인들과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공유하며 기업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충남경제포럼은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경영 정보를 제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충청남도와 아산시, 천안시 등 지역 기업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는 경제 교류의 장이다. 이날 포럼에는 지역 경제인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연구원 조철 연구위원이 ‘2026년 산업 환경 변화와 제조업의 전략적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또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제조 전환, 공급망 다변화 전략 등 국내 제조업의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오 시장은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와 산업 구조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있다”며 “기업을 섬기는 행정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 아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기업 성장과 산업 기반 확충에 힘입어 지난해 말 인구 4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도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2026.03.04 수요일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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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배방읍, 인구 10만 명 시대 열었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인구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10만 번째 배방읍민은 13일 출생한 아기로, 아버지가 24일 오후 1시께 출생신고를 마치며 주민등록상 10만 번째 주민으로 기록됐다.배방읍은 2021년 인구 8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3년 만인 2024년 3월 9만 명을 돌파했다. 이후 약 2년 만에 다시 10만 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도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별히 이번 10만 번째 읍민이 출생 아기로 기록된 점은 상징성이 크다. 단순한 전입 증가가 아니라 실제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인구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공동주택 공급 확대와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확충이 맞물리며 정주 기반이 강화된 결과라는 분석이다.10만 번째 주민의 아버지 김아무개 씨는 “약 2년 전 직장 접근성과 주거 여건을 고려해 배방읍으로 전입했다”며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 편의시설과 교육 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 이곳에서 계속 살아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배방읍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10만 번째 주민이라는 뜻깊은 기록까지 갖게 돼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배방읍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아이의 미래를 키우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인구 10만 명 달성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정주 여건을 더욱 세밀하게 보완해 살기 좋은 도시, 지속 가능한 성장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배방읍 인구는 2월 24일 기준 외국인을 포함해 10만 21명으로 집계됐다.
    2026.03.04 수요일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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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민관 협력 강화…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본격 활동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4일 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제11기 대표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보장 활동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시설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원 24명과 공공기관 관계자를 포함한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위원 2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민간 위원장에권범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장, 부위원장에는 이영미 성모신나는일터 원장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사회보장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및 시행 결과 평가 등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생활보장위원회 사전심의사항 보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보고 △복지급여 대상자 연간 조사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사업이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수요일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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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산불 총력 대응·수요자 중심 행정 전환 주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총력 대응을 지시하는 한편, 시정 전반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라고 주문했다. 재난 안전이라는 시급한 현안 대응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아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재난 대응 체계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오세현 시장은 “기후 온난화로 산불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양상도 대형화하는 추세”라며 “산림과와 산불진화대를 중심으로 초동 진화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예방 활동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감시·순찰 강화와 장비 점검 등 초기 대응 역량을 선제적으로 끌어올려 단 한 건의 대형 사고도 허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한 도시 환경 정비에도 속도를 낼 것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행정이 시민보다 일주일 빠르면 칭찬을 받지만, 일주일 늦으면 방치된 도시가 된다”며 아산시 특수시책인 ‘깨깔산멋(깨끗·깔끔·산뜻·멋진)’ 사업의 조기 가동을 지시했다. 산책로와 등산로의 노후 시설, 하천 및 도로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하라는 취지다.공공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인식 전환도 요구했다. 오 시장은 20년 숙원인 충무교 확장 공사와 원도심 재생 사업을 언급하며 “공무원은 발주로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민이 원하는 것은 공사의 신속한 마무리와 생활 불편 해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은 발주가 아닌 ‘시민 편익’을 기준으로 사업의 속도와 과정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공사 진행으로 인한 교통 통제 등 불가피한 불편이 따를 경우 단순 안내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사업 완료 이후 달라질 미래 가치를 조감도와 구체적인 설명으로 충분히 알리는 적극적인 소통이 선행돼야 시민의 이해와 자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특별히 유관기관 사업으로 인한 민원에 대해서도 시의 책임 있는 대응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기초지방정부는 교육·경찰·소방 등 모든 분야의 민원이 집중되는 종합 행정의 현장”이라며 “유관기관 사업이라 하더라도 시민이 현장에서 불편을 겪고 있다면 시가 주도적으로 나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끝으로 오 시장은 100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엄정한 공직 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그는 “관련 부서는 공직선거법 준수를 위한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전 공직자는 제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대비하라”고 말했다.다만 “선거법 준수를 이유로 행정이 위축돼서는 안 된다”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는 것이 공직자의 본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가 지연되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있게 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6.02.24 화요일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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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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