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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업

  • 아산시, “2021년 정부보급종 벼 종자 신청하세요”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2월 18일까지 2021년 정부보급종 벼 종자를 신청 받는다.내년 아산시에 공급되는 종자는 조생종(1품종) 운광, 중만생종(6품종) 삼광, 친들, 새일미, 미품, 추청, 동진찰 총 7품종으로 26만1940kg을 일반공급할 계획이다.벼농사에 있어 일반적으로 5kg/10a(300평)의 종자가 소요되며 종자신청 단위는 20kg/포이다. 또 올해 신청분에 한해 소독·미소독 구분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독·미소독을 구분해서 신청해야 하며 내년부터는 농약허용기준강화(PLS)제도에 따라 농약 오남용 방지차원에서 전량 미소독 종자로만 공급된다. 종자 공급가격은 2021년 1월에 고시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종자보급은 내년 2~3월 중 지역별 농협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2020.11.30 월요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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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마산저수지(신정호) 어류 서식 현황 조사 실시

    각망어구를 이용한 어류 포획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회에 걸친 어류 서식 현황 조사결과 마산저수지(신정호) 자연생태계 먹이사슬이 잘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마산저수지(신정호)를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아산시 대표 수변공원으로 만들었다.특히 시는 수질환경 보전을 위해 마산저수지(신정호)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수중에 연꽃 식재 및 어류 인공산란장 설치 등 어류의 서식환경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그러나 최근 마산저수지(신정호)에서 폐사한 어류가 발견되는 사례가 있어 그 원인을 두고 어류 개체수 과밀로 인해 폐사하고 있다는 등 시민들의 여러 가지 추측성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폐사원인을 규명하고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서식여부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자 어류의 서식상태, 개체수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지난 10월 19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이루어진 어류 서식현황조사 결과 마산저수지(신정호)는 총 7과 12종의 수중 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표본조사 포획어류 중 ‘붕어’가 약 30.6%로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고 그 다음으로 동자개, 잉어, 떡붕어 순으로 확인됐다. 한편,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생태계교란어종으로 지정된 큰입배스는 포획되지 않았으나 블루길은 일부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생태계교란생물은 아니나 일본이 원산지이며 외래어종인 떡붕어는 과거에 비해 개체수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조사에서 마산저수지(신정호)는 1차 생산자(플랑크톤)부터 2차(붕어 등)소비자, 3차 소비자(가물치, 메기 등)까지 다양한 생물이 분포하고 있어 자연생태의 먹이사슬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라 및 남생이가 다른 내수면에 비교해 다량 포획됨에 따라 그동안 낚시금지구역지정 및 신정호 공원조성 사업의 성과로 수면 관리가 비교적 잘 되고 있으며, 어류 및 파충류의 서식 환경이 잘 보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내수면 수생동물계의 포식자인 가물치, 메기가 예상보다 많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큰입배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의 개체수 증가억제(조절)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마산저수지(신정호)는 오랜 기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것을 고려했을 때 어류의 개체수가 어업활동을 하고 있는 아산호와 비교해 월등히 많은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으며,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에서 진행한 병성감정 결과 일부 어종(붕어, 동자개)에서 내수면 어종에서 흔히 있는 기생충은 검출됐으나 세균, 곰팡이성 질병, 바이러스성 질병은 불검출 됐다. 시 관계자는 “수산생물 서식 현황에 대한 정기적인 조사와 생태계교란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한 마산저수지(신정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수요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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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최종보고회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 사슴산업의 체계적인 발전방안 모색과 사슴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한 ‘아산지역 사슴 전략사업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김순종 (사)한국사슴협회 아산시지회장, 사슴농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구용역 업체인 ㈜더블유케이마케팅그룹 관계자가 △아산시 사슴사업 브랜드 전략 △아산시 사슴산업 STP 전략 △신제품 개발전략 및 공동 마케팅 전략 등을 주제로 최종보고를 실시했다.최종보고 이후 사슴농가 관계자들은 “경제위축 및 수입녹용과의 경쟁으로 국내 사슴산업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농민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며 “전국 사슴사육 1위 지역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아산이 전국 사슴 사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 이끌어주길 바란다. 아울러 수입 녹용과의 경쟁으로 침체된 국산 녹용 시장을 되살리기 위해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최종보고로 끝나지 않고 사슴농가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생산농가와 행정기관이 각자 할 역할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16 월요일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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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콩선별장 문전성시!

    콩정선 선별장 모습 아산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콩선별장이 콩 재배 농가들의 일손을 많이 덜어주고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풍구 및 소형 콩선별기 임대도 병행하지만 농업인들은 정밀한 콩 선별을 위해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설치된 대형 콩선별기를 활용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현재 콩선별장에서는 대형 콩선별기 2대를 설치 가동하여 하루 평균 3,400㎏ 정도의 콩을 정선할 수 있다. 사용료는 80㎏기준 1,000원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영농편의를 위하여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농업인들이 콩선별장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효율적인 선별작업을 위해 탈곡 후 풍구 작업까지 마쳐야 한다"고 말했다.기타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041-537-3896~7)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시는 민선7기 공약 ‘농기계 대여은행 운영 시스템 개선’과 연계, 지역농업인들이 가까운 지역농협에서 편리하게 콩정선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2019년도에 온양농협, 선도농협, 탕정농협 등 3개 농협에 대형 콩선별기 3대를 위탁공급 했으며 희망하는 지역농협에 추가로 대형 콩선별기를 위탁공급 할 예정이다.
    2020.11.12 목요일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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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반려견 대상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반려견 대상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관내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지정 동물병원 8곳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봄철에 이어 가을철에도 2만여 원의 접종비용을 시에서 전액 부담한다.  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준비된 백신이 조기 소진되어 접종을 받지 못할 수 있으니 미리 접종날짜와 장소를 확인하기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고립감이 증대돼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심해지는 이때 건강한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봄철에 약 1,000마리 백신 접종을 했으며 가을철에도 미처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지 못한 반려견에 대해 추가로 접종을 계획하고 있다.
    2020.09.22 화요일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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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전국에서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일환인 ‘2021년 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전국에서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이번 지원 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5억2,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한파 피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지역의 어린이시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창호, 벽체 단열개선 등의 실내 환경 진단 및 개선사업과 지붕형 놀이시설 등 기후친화형 어린이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창덕 기후변화대책과장은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문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맞춰 아산시도 적극적으로 관련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며 “이번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도 대상지역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7월에도 국비가 전액 지원되는 환경부 주관 올해 폭염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선정돼 독거노인 21가구에 대한 폭염예방 물품 전달과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대한 이동형 냉방기를 지원한 바 있다. 
    2020.09.22 화요일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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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물학대 방지와 반려동물 에티켓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동묘 길고양이’, ‘관악구 길고양이 살해’ 등 동물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상황 속에 동물보호와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을 함양하고자 추진됐다.동물학대 금지와 반려동물을 기를 때 지켜야 할 공공예절 ‘펫티켓’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8월 29일과 9월 10일 이틀간 신정호수공원, 영인사휴양림에서 휴대용티슈, 손세정제와 반려동물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김동윤 축수산과장은 “동물학대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동물을 학대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동물을 유기했을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동물학대가 심각한 범죄라는 인식을 가지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동물학대 신고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감시망을 구축하며 동물학대 취약지역 집중 단속 등을 통해 동물학대 근절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2020.09.16 수요일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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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방지 선제적 차단방역 총력

    방역차량이 철새도래지를 소독하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방지를 위해 9월부터 강화된 방역대책을 시행,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중국, 베트남 등 주변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 속 고병원성 AI유입 방지를 위해 선제 대응하고자 AI 특별방역대책기간 이전인 9월부터 강화된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다.철새도래지 출입통제구간 3구역(곡교천 2, 아산호 1)을 확대 설정해 현수막, 협회 SNS 및 홈페이지, 문자 등을 통해 출입통제 및 우회도록 이용을 홍보했다.가금사육 전체농가에 대해 가금농가 방역수칙 및 차단방역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생석회 94.7톤 및 소독약품 1,470kg을 공급했다.또한 시 및 축협 공동 방제단 방역차량 4대를 동원해 곡교천 주변 축산농가와 철새 도래지를 순회 소독하고 있으며, 방역취약 가금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김동윤 축수산과장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선제적 방역관리가 필요하다”며 “가금농가는 축사 내·외부 소독 강화, 그물망 설치, 농장 출입통제 등 농가 단위 차단방역을 구축하고 축산차량은 철새도래지 출입금지와 우회조치 이행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0.09.16 수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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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쪽파’ 농작물재해보험 출시 안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쪽파(실파)’ 품목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이 출시됐다고 밝혔다.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폭염, 강풍, 집주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보험료 부담은 ▲농업인 20% ▲국가 50% ▲지방자치단체 30% 이다.지난 8월 31일 출시된 이번 ‘쪽파(실파)’ 품목 농작물재해보험은 오는 10월 23일까지 해당 농지가 속한 주소지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연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농가의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며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 버섯작물 품목을 보장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은 11월 27일까지 판매된다.
    2020.09.02 수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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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농·축산업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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