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행사

  • ㈜삼양사 아산공장,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밀가루 후원

    ㈜삼양사 아산공장(공장장 권경노)은 지난 6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밀가루 총 5,400KG(3㎏짜리 1,800봉)을 전달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연말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산시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위기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권경노 공장장은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물품을 후원하게 되었다”며, “지역 주민 채용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삼양사 아산공장이 매년 물품 후원과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후원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께 삼양사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양사 아산공장은 2004년부터 아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대상에 후원 물품 및 후원금 지원을 비롯해 사랑의 연탄나누기, 효잔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20 화요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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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스템 임직원 참여형 ESG 실천으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세종시스템과 세이포커스(safocus)는 지난 6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했다.전달된 성금은 임직원 복지를 위해 운영 중인 사내 자판기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에 회사의 후원금을 더해 총 1천만 원을 기탁하였다.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자판기를 저렴하게 이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적립된 수익금에 회사가 뜻을 보태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일상적인 소비를 사회적 가치로 전환하는 사례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중 ‘사회(S)’ 부문을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이다.기탁된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아산시 취약계층의 겨울 난방비 지원과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세종시스템 김민정 대표와 세이포커스 강세훈 대표는 “이번 기부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기업 철학을 사회 전반으로 확장한 ESG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사회공헌을 병행하며 임직원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기업인 ㈜세종시스템과 세이포커스가 임직원들과 함께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월요일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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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삼일교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온양삼일교회(담임목사 최동훈)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온양삼일교회는 지난 6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온양삼일교회는 올해로 65년의 역사를 지닌 교회로 나눔과 섬김을 중요한 사명으로 여기며, 매년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온양삼일교회는 아산시와 협약을 맺고, 고독사 우려가 있는 독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 3회 우유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온양삼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후원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新)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을 두고 지원된다.기부 문의는 사회복지과(☎041-540-2572, 530-655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6.01.19 월요일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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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처럼 도약하는 해”

    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 주관 ‘2026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처럼 활력과 전진의 에너지로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신년인사회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는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오치석 노인회장, 박종덕 충무회장, 시·도의원 및 온양문화원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은 아산이 지난해보다 더 큰 열정과 도전의 기운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정 운영의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제시했다.특히 “KTX 천안아산역 일대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과 국립경찰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탄탄히 다져가겠다”며 “아산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성장동력 창출 거점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산페이의 지속적 확대 발급과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도 지속하겠다”며 “이런 정책 추진을 통해 아산시가 목표로 하는 ‘50만 자족도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행사는 아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 온양청년국악협동조합의 공연, 떡케익 절단식 및 건배제의, 떡국 나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6.01.19 월요일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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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과 건강과 행복을 함께해요

     아산시는 다문화여성 및 외국인 근로자등 다문화가족 성인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10시에 모종동에 위치한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에서 다문화 가족, 배우자 교육, 부모(시부모) 교육 및 외국인 근로에 관한 인권보호 등에 대하여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아산시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가 약 만여명정도 거주하고 있으며 점차 증가 추세이다. 시는 다문화가족의 건강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하여 다문화가정 지원센터에서 지난 4월 대전한방천안병원 및 무료법률공단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과 3자간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는 그동안 병원 및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부부, 부모자녀, 고부간의 어려움을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하여 해결하고 건강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노력을 하였다.  앞으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는 가정.결혼상담소와 연계하여 예비 부부교육 및 부부교육을 실시하여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기반을 조성하고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정착을 위하여 상담과 교육을 통한 부부간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추진중인 한글교육, 역량강화교육, 방문교육사업등 다문화가족이 사회생활에 적응하고 건강한 가정조성을 위하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09.06.17 수요일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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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자동차업계 기쁨의 단비

     아산시는 화물자동차운송사업자에게 유가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상은 화물자동차운송사업자중 화물복지카드 미사용자로 2009년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분이다.  시에서는 유가보조금 신청서류를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를 받았으며 신청내역은 개별화물사업자 19명 일반화물사업자 23명으로 총 170여대이며 ℓ당 336.27원을 적용하여 2억원 가량이 지급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신청 서류의 적격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심사가 끝나는 6월 하순경 지급할 계획이다.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의 한 관계자는 유가보조금이 영세한 화물운송업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며 빠른 시일내 지급하여 주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09.06.17 수요일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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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첨단의료산업의 메카로 탈바꿈 기대

    - 충남도 경유, 첨단의료복합단지 후보지 평가자료 제출 -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16일 보건복지가족부에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을 위한 후보지 평가자료를 확정 제출했다.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약 1,181,062㎡(약 36만평)의 부지에 5조 6천억원을 투입 첨단임상시험센터, 신약개발지원센터, 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설립 등을 통한 의료선진국 도약을 위한 국책사업이다.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충남도(아산시)를 포함한 11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여 왔다. 그동안 아산시는 전국지자체로는 유일하게 기초지자체를 중심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활동을 벌여 왔으며, 강희복 아산시장이 중앙부처와 충남도를 찾아 설명하고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아산이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아산시는 전자전기, 반도체, 기계산업 등 첨단의료산업분야의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세대 의료기기산업(바이오 인포매틱스)의 생산기지구축과 지역특화자원에 기반한 온천의료산업 클러스터조성을 통한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의 최적지이며,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해외 의료기관 유치 등 글로벌네트워크강화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충남도와 아산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 개발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연구개발기금의 조성, 사이버 아산 첨단의료복합단지 설립, 해외 의료산업클러스터와 교류협력 촉진 등 국내외 우수 의료연구개발기관의 유치 촉진 및 의료연구개발지원기관간의 공동연구개발 활성화 방안을 평가서에 제시했다.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조성될 경우 총 13조 5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조 6천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및 11만명의 고용증대효과가 예상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충남도와 함께 중앙정부를 방문하여 아산시 유치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선정을 위해 총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6월중 후보지에 대한 현장실사와 평가를 거쳐 이번 달 말에 최종 입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09.06.16 화요일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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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과수 병해충 종합진단시스템 구축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 병해충의 정밀예찰 및 적기방제로 방제효율을 높이고 방제횟수와 농약사용량 절감으로 친환경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해 과수 병해충 종합진단시스템을 구축한다.  병해충 종합진단시스템은 과수원 기상정보자동수집시스템(AWS : Automatic Weather System)과 과수 병해충예측정보제공시스템 등의 최신관측기기를 도입 과수 생육단계별 주요 병해충의 예찰 및 진단을 실시 기상관측장비와 성페로몬조사에 의한 과원병해충예찰 DB를 구축하며 예찰정보를 분석·가공하여 농가에 신속하게 통보(휴대폰SMS 활용)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2009.06.16 화요일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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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도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면허 발급

     아산시는 2009년도 개인택시 신규면허를 6월중 발급할 계획이다. 지난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39명이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를 신청하였으며 이중 22명을 선정하여 신규면허를 발급하게 된다.  시에서는 신청자에 대하여 운송사업자 결격여부, 운전경력 등에 대하여 아산시 개인택시면허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지난 12일에 하였으며 17일 개인택시 신규면허 예정자 공고를 후 이의신청을 거쳐 26일 개인택시신규면허 확정자 공고를 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인택시 신규면허가 발급되면 배방 및 도고 등 택시부족현상이 있는 읍면지역 등의 택시불편사항이 어느 정도 해소 될 것으로 보여지며 그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성실히 근무한 운수종사자의 사기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현재 786대의 택시가 있으며 이중 개인택시가 480대, 일반택시가 10개 회사에 306대가 있다.
    2009.06.16 화요일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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