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학교4-H회원 과제활동 한창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경래)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4-H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4-H과제교육이 한창이다. 이번 교육은 학교4-H회원 22개교 1,116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2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4-H담당지도사가 해당 학교별로 현지에 출장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4-H과제교육은 4-H회원을 대상으로 4-H기본이념(지덕노체:智德勞體)교육과 다양한 과제활동을 통해 청소년들로 하여금 농심을 함양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시키고자 농업기술센터에서 매년 실시하는 정기교육이다. 4-H회원들은 곤충사육키트, 모형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동·식물의 관찰학습능력을 키우는 등 과학적이며 창의적인 사고력을 배양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4-H담당자는 “4-H회원의 연령대가 다양해 교육효과가 떨어지는 등의 문제점이 있어, 향후 초·중·고등학교 수준별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과제학습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남 성장동력을 이끌어 "아산시 급속한 인구성장"
- 아산시 인구 260,000명 돌파 - 아산신도시 조성과 각종 개발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산시가 인구 260,000명을 돌파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2006년도말 217,112명이었던 인구가 불과 2년 8개월 만에 43,000여명이 증가했다. 2008년도 2만명 증가에 이어 금년에도 8월말 현재 11,407명이 늘어나는 등 인구증가가 계속되고 있으며 10월에는 용화택지개발지구 신도브래뉴 (940세대) 입주 예정으로 금년에도 2만명 정도의 인구가 증가되어 연말에는 270,000명의 인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요즈음 주목받고 있는 수도권 도시 경기도 파주시 김포시보다 아산시가 월등히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동탄 신도시가 개발되고 있는 화성시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충남의 경우 일부 시군에서 약간의 인구 증가 되었으나 대부분의 시군은 인구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작년부터 9%대의 높은 인구증가가 계속되고 있는 아산시는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는 지난 2월에 삼성전자가 자리 잡고 있는 탕정지방산업단지에 트라팰리스(2225세대)가 입주하고 5,6월에 권곡동 서해그랑블(1,043세대) 및 포스코(390세대) 입주 7월에 아산신도시 배방택지개발지구 주공아파트(1102세대) 입주 신창면 지역의 신규 아파트단지 입주로 인구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에도 모종동 한성아파트(374세대) 인주면 국민임대주공아파트(664세대) 배방택지개발지구 2블럭(464세대) 11블럭(824세대)에 이어 2011년에는 4블럭(230세대) 6블럭(567세대) Y-CITY(1479세대) 등 입주가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대하여 시관계자는 앞으로 신도시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발전 가능성 저렴한 집값을 찾아 인근 시군 및 수도권에서 인구 유입이 계속될 것이라며 전국에서 주목받는 도시로 급성장 할 것이라고 밝혔다.충남 성장동력을 이끌어 가는 "아산시 급속한 인구증가"
아산신도시 조성과 각종 개발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산시가 인구 260,000명을 돌파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2006년도말 217,112명이었던 인구가 불과 2년 8개월 만에 43,000여명이 증가했다. 2008년도 2만명 증가에 이어 금년에도 8월말 현재 11,407명이 늘어나는 등 인구증가가 계속되고 있으며 10월에는 용화택지개발지구 신도브래뉴 (940세대) 입주 예정으로 금년에도 2만명 정도의 인구가 증가되어 연말에는 270,000명의 인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요즈음 주목받고 있는 수도권 도시 경기도 파주시 김포시보다 아산시가 월등히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동탄 신도시가 개발되고 있는 화성시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충남의 경우 일부 시군에서 약간의 인구 증가 되었으나 대부분의 시군은 인구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작년부터 9%대의 높은 인구증가가 계속되고 있는 아산시는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는 지난 2월에 삼성전자가 자리 잡고 있는 탕정지방산업단지에 트라팰리스(2225세대)가 입주하고 5,6월에 권곡동 서해그랑블(1,043세대) 및 포스코(390세대) 입주 7월에 아산신도시 배방택지개발지구 주공아파트(1102세대) 입주 신창면 지역의 신규 아파트단지 입주로 인구가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에도 모종동 한성아파트(374세대) 인주면 국민임대주공아파트(664세대) 배방택지개발지구 2블럭(464세대) 11블럭(824세대)에 이어 2011년에는 4블럭(230세대) 6블럭(567세대) Y-CITY(1479세대) 등 입주가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대하여 시관계자는 앞으로 신도시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발전 가능성 저렴한 집값을 찾아 인근 시군 및 수도권에서 인구 유입이 계속될 것이라며 전국에서 주목받는 도시로 급성장 할 것이라고 밝혔다.신종인플루엔자 퇴치에 보건소 자원봉사자 함께 나섰다
아산시보건소 자원봉사단(회장 유옥정)은 신종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하여 9일 오후 2시부터 온양역 광장에 모여 관광객 및 지역주민이 장날을 이용하여 가장 인파가 많은 중앙로 상설시장로에서 신종 플루 예방요령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 우리 지역주민의 건강은 우리가 지키자” 란 슬로건으로 팔을 걷고 캠페인 전개에 앞장섰다. 뿐만 아니라 휴일도 없이 신종플루 예방활동에 박차를 다하고 있는 보건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에게 간식(떡, 과일)등을 전달하고 격려와 위로를 전했다. I Love 자원봉사단은 그동안 독거노인,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도우미 역할을 위하여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서 현재 40명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유옥정 회장은 "앞으로도 신정호 등 다수인 집합장소에 아랑곳하지 않고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아산!!
충남 아산시(시장 강희복)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에서 시행한 제6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기업환경개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아산시는 우리나라 수출의 3대 주력품목인 자동차, 반도체, LCD 모두를 생산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전국 최고수준의 무역수지흑자를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도시로 성장하여 왔다. 이번 수상은 아산시가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도시로 성장하기까지의 아산시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아산시는 탕정 삼성전자 LCD 총괄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는 LCD 산업을 집적화하기 위해 탕정 지방산업단지 확대ㆍ조성하고, 아산테크노밸리와 서부지역첨단산업단지 등을 조성하여 협력업체의 입지를 통해 연구ㆍ개발과 생산기능을 갖춘 세계 최대의 LCD 클러스터 「아산 크리스탈 밸리」조성해가고 있으며 2008년 5월 인주지역이 황해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어 첨단 전자정보 메카 기능을 수행하고 국제 업무, 상업, 주거 등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Core) 기능 및 삽교호를 중심으로 한 관광·레저 기능 도입으로 국제적 복합도시 조성과 동북아경제 중심 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또한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산업단지 연결도로의 개설ㆍ확장, 안정적 공업용수 공급 기반 확충, 기업애로지원센터 운영, 경영안전자금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책을 통해 친 기업적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산시는 위의 여러 가지 다양한 시책으로 기업환경개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1천여 전 공직자와 26만 시민이 뜻을 모아 「세계속의 녹색첨단도시」건설에 가일층 매진할 계획이다.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의 차별화된 발전전략과 다양한 활동상을 적극 홍보하고 공유해 지역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등 중앙부처가 후원하며, 우수 기업환경 개선 등 10개 분야에 걸쳐 각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시상은 오는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6회 지방자치경영대전 개막식에서 있을 예정이다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