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아산 공공디자인 개발사업 “START"
아산시는 지난 2월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한 2009년도 공공디자인 개발사업에서 “체험관광도시 활성화를 위한 온양온천역 주변 문화거리 조성사업”이란 주체로 충남 단독으로 선정되어 국비 1억 1천만원을 확보하였으며 3월에는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서도 “온양온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역광장 주변 간판정비 및 개선사업”이란 주제로 최우수로 선정되어 도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하였다. 아산시는 확보된 국ㆍ도비로 온양온천역 주변 중심가로의 경관을 향상시키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관광객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제공하는 문화의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이에 일환으로 5월 29일(금) 2009 공공디자인 개발사업을 시작하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사업대상지는 온천특화구역이자 상업문화의 중심축이며 외부인의 방문이 많은 온양관광호텔에서 온양온천역 구간과 시민과 방문객을 고려한 문화 특화거리로 고려되는 온양온천역에서 아고오거리 구간, 생활가로 지역인 온양온천역에서 송악 사거리까지의 3개 구간이며, 착수보고회의 주요내용은 지역분석을 통한 디자인 계획 수립과 온천문화 및 다양한 체험을 위한 공간 계획, 공공공간ㆍ시설물ㆍ옥외광고물ㆍ야간조명 디자인 개발 계획, 경관디자인가이드와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2009 공공디자인 개발사업은 국내 최고의 디자인 전문가 및 시의원, 시민, 공무원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여 온양온천의 이미지를 명품도시로 향상시키면서 구도심의 도심재생 유도 및 관광자원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온양온천역 광장 주변 구간을 아산시 상징가로로 조성하고 관 주도의 개발사업이 아닌 민ㆍ관ㆍ학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선진적인 모범사업으로 추진하여 아산시가 충남 도시디자인을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리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희망을 쏜다! 일자리 제공 프로젝트
아산시는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사업을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하여 11월까지 6개월 동안 1일 89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4개 분야 49개 사업에 총6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우선 1차로 참여자들을 선발하여 배치하고 광고물일제정비, 녹색마을, 공중화장실 개선, 온천관광활성화 사업 등 선도사업에 14억원을 투입하고 영인산 수목원 조성사업, 신정호 개발사업 등 항구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생산적인 사업 위주로 47여억을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참여자에게는 월 83만원의 임금이 지급되며 1일 3,000원의 부대비가 별도로 지급되며 임금은 70%가 현금으로 지급되고 30%는 대규모점포, 기업형슈퍼, 유흥주점, 단란음식점 등 풍속을 저해하는 업종을 제외한 재래시장, 소형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카드로 지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6월 1일 발대식을 갖고 안전교육과 근무수칙, 위생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각 사업장별로 본격 사업을 실시한다. 아산시는 중도 포기자와 우기를 대비하여 희망근로 참여자 추가모집을 지속하여 차후에도 수시 배치할 계획이며 강희복 아산시장은 발대식에서 "희망근로 사업 실시로 경제위기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상권의 소득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말했다.희망을 쏜다! 일자리 제공 프로젝트
아산시는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사업을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하여 11월까지 6개월 동안 1일 89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4개 분야 49개 사업에 총6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우선 1차로 참여자들을 선발하여 배치하고 광고물일제정비, 녹색마을, 공중화장실 개선, 온천관광활성화 사업 등 선도사업에 14억원을 투입하고 영인산 수목원 조성사업, 신정호 개발사업 등 항구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생산적인 사업 위주로 47여억을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참여자에게는 월 83만원의 임금이 지급되며 1일 3,000원의 부대비가 별도로 지급되며 임금은 70%가 현금으로 지급되고 30%는 대규모점포, 기업형슈퍼, 유흥주점, 단란음식점 등 풍속을 저해하는 업종을 제외한 재래시장, 소형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카드로 지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6월 1일 발대식을 갖고 안전교육과 근무수칙, 위생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각 사업장별로 본격 사업을 실시한다. 아산시는 중도 포기자와 우기를 대비하여 희망근로 참여자 추가모집을 지속하여 차후에도 수시 배치할 계획이며 강희복 아산시장은 발대식에서 "희망근로 사업 실시로 경제위기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상권의 소득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말했다.누리로열차, 서울~아산을 시원하게 질주하다
현재 서울에서 신창역간 무궁화호급인 “누리로”열차를 운행한다. 무궁화급 누리로는 TEC(Trunk Iine EIectric Car)의 약자로 150km/h급 간선좌석형 전기동차로 서울에서 신창간 116km/h급으로 달리며 서울역,용산역등 11개역을 정차하고 신창역까지 92분정도 소요된다. 운임은 서울~천안간 급행전동열차가 운행을 하지 않아 서울~신창간 단구간을 운행함에 따라 한시적으로 무궁화호 운임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누리로”의 행선찰 표기는 신창역 인지도 부족 및 이용고객이 도심간 출퇴근하는 고객임을 감안하여 거점도심의 지역명을 포함하여 ‘온양온천ㆍ신창’으로 표기할 예정이다. 금번 누리로 열차 운행으로 거점 도시간 연계체계 구축 및 도심권 진입시간을 단축하고 단거리 교통시장에의 성공적인 진입과 신상품 운행으로 인한 이용 편의제공 및 수송 수요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산시는 지난 2008년 12월 15일 수도권전철이 온양온천역, 신창(순천향대)역 까지 개통되면서 아산을 찾는 관광객은 급속도록 늘고 지역경제에 많은 효과를 가져왔으며 금번 누리로 열차 운행에 따라 더 많은 관광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에 따라 공중위생 점검 및 친절교육 등 관광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산시, 제1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 장애인의 교류 증진 및 화합의 장 마련 계기 - 1. 감동과 희망의 한마음 문화축제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 대회슬로건으로 충청남도 16개시군의 장애인이 하나로되는 제1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6월4일부터 5일까지(2일간) 녹색첨단도시 아산의 이순신종합운동장 및 11개 보조경기장에서 10,000여명의 선수·임원, 보호자, 시민등이 참여하는 감동과 희망의 한마음 문화축제로 개최된다. 2. 특별한 자원봉사 이번 체전은 지난 3월부터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온 결과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백석대학교의 사회체육·복지학과, 체육의학과, 특수교육과 등 장애인 학과와 관련된 학생들이 육상, 수영 등 9개 정식종목과 론볼,축구 등 시범3종목, 휠체어테니스, 양궁 등 6개 전시종목 등 18개 종목에서 열띤경쟁을 펼치는 선수들의 경기진행 보조 역할에 스스로 참여하여 장애인들의 어려움과 희망을 같이 나눌수 있는 화합체전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3. 시민이 함께하는 개회식 시간조정 및 장애인 가수초청 특히, 올해 대회는 개회식을 저녁시간에 맞추어 아산시민이 함께 참여할수 있도록 시간을 조정하였으며 장애인들의 편애와 관심이 소홀해질 수 있는 우려로 포스터, 현수막, 방송매체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펼쳐 나아가고 있다 또한, 장애인 가수 클론의 「강원래 휠체어 댄스팀」을 비롯한 은지원, 테이, 조아라,브랜뉴데이, 쥬얼리S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을 초청하여 같이 아픔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식전·식후 행사자리를 마련했다 4. 체육단체들의 자발적 협조 장애인체육대회에 각 체육단체들의 관심과 협조가 계속이어지고 있다 아산시청 직장체육팀(하키,수영,역도)을 비롯한 체육회 및 생활체육협의회 소속 가맹단체 임원들이 해당종목별로 자원봉사는 물론 경기장주변정리 관중동원 등 적극적으로 협조해줌에 따라 준비위원회의 일손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특히, 아산시청 소속 올림픽의 영웅 이배영(남,역도)선수는 최종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되어 휠체어 주자와 함께 성화 점화식을 갖게 된다. 5. 세계속으로 뻗어가는 아산 아산시는 인구, 예산규모 등 다방면에서 충남도 최상위권의 도시로 지난 2008년 5월 20,000명 수용규모의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준공하고 5월 30일 충청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와 10월23일 제60회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고품격 체육행사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받아 200만 충남도민의 대화합 한마당 축제로 승화시킨적이 있으며 제15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하여 아산의 위상을 대ㆍ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삼고자 개막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