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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 ‘아산시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명칭공모 선정

    아산시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조감도 현재 권곡문화공원 내 건립 중인 ‘아산시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명칭이 ‘아산시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하 꿈샘도서관)’으로 결정됐다.시는 지난 6일,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산시어린이청소년도서관 명칭공모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최우수작’은 아산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는 도서관이라는 의미를 가진 ‘꿈샘도서관’이 선정됐다. ‘아산시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잘 표현한 상징성과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부를 수 있는 대중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으며, 향후 관련 조례 개정 등 행정 절차를 거친 후 공식 명칭으로 사용된다.이밖에 접수된 200건 중 높은 점수를 받은 4건이 당선작에 대해 추후 아산시장상 및 시상품(아산사랑상품권, 총 5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많은 시민이 도서관 명칭공모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덕에 멋진 명칭이 선정될 수 있었다”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놀고 체험하고 책을 읽으며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선정 결과는 아산시청 홈페이지(www.asan.go.kr) 및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ascl.a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정책팀(041-530-6617)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총사업비 72억, 연면적 1,815㎡(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 중인 ‘꿈샘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관심이 높은 ‘영상특화’를 주제로 선정해 특성화 운영할 예정이다.
    2020.10.09 금요일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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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디지택트 전시체험존 운영

    포토존 스탬프 투어 포스터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2일 아산시 관내 공공도서관을 재개관함에 따라 ‘제1회 충남독서대전’ 디지택트 전시체험존을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제1회 충남독서대전은 지난 8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면 비대면으로 행사를 전환하고 유튜브 및 줌 등을 활용해 온라인 영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으나, 22일 아산시공공도서관을 부분 개관함에 따라 현장에서도 체험을 즐길 수 있게 됐다.디지택트 체험존은 ▲1층 VR 도서관 사이버투어, AR BOOK 서비스, 그림책 전시 ▲2층 나는 개다 ‘포토존’, ‘스카이 앤 라이브러리’, 시화전 ▲3층 ‘필사의 필사’ 전시 ▲4층 어반스케치 작품전시, 충남메이커스토리 전시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아산시지역서점 후원을 통한 포토존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관내 공공도서관 및 지역서점에 비치되어 있는 포토존에서 QR코드를 인식하면 3회 수행 시 지역서점에서 도서교환권을, 5회 수행 시 중앙도서관 북카페에서 커피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 2차 대유행으로 축제가 비대면으로 전환됨에 따라 준비기간이 다소 부족해 행사 초반 앱 다운이 지연되는 약간의 시행착오를 빚었으나, 적은 예산으로 도민들에게 증강현실 기능을 접목한 새로운 독서축제를 시범적으로 선보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앱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책 축제를 두 배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9.24 목요일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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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립도서관, 9월 22일부터 운영재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2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운영을 재개한다.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감이 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시민불편 및 수험 공간 부족 문제를 다소나마 해소시키기 위해 자료실, 열람실, 디지털자료실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단, 코로나19가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인 만큼 열람실 좌석수를 30%로 축소 운영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자료실은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열람실은 전체 이용좌석의 3분의 1 규모로 운영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프라인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이용 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민의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가 요구된다”며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손소독과 더불어 철저한 이용자 간 거리 유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9.22 화요일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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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랜선개막방송 성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8일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개막을 줌과 유튜브 방송을 통한 랜선개막방송으로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 그리고 충청남도 15개 시군과 전국 광역의 대표도서관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영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3,000명의 충남도민이 랜선개막방송을 함께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김준엽> 선생의 「장정」을, 오세현 아산시장은 <프랑수아 를로르>의 「꾸뻬씨의 행복 여행」을 추천했으며, ‘뮤지션과 함께하는 내인생의 책 북토크’에서는 뮤지컬 배우 박해미, BTB 서은광, 핑크히포와 함께 코로나19와 수해로 지친 220만 충남도민과 전국의 책을 사랑하는 독서인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행복을 전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제1회 충남독서대전은 ‘한 번 더(THE) 책’을 주제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했으며 랜선개막방송은 대전 KBS와 아산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충남도민과 함께 줌을 통해 나눈 ‘책 속의 한 줄’ 북토크는 책 속의 명언이나 인상 깊은 내용을 공유하고 문장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으로 그 어떤 대규모 독서행사에서도 볼 수 없었던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 이번 ‘제1회 충남독서대전’을 통해 △'한 번 더(THE) 책' 작가를 만나다 △충남독서대전 전용앱을 통한 지역서점 스탬프투어 △디지택트 전시체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가 9월 말까지 진행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슬로건이 ‘더 큰 아산, 책으로 세상을 품다’인 것처럼 아산을 키우는 것은 책을 통해 지혜로워지는 시민들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가 언제 끝날지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내년부터 ‘온라인 독서마라톤’같은 새로운 정책을 끊임없이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화요일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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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오픈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일환으로 온가족이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충남독서대전 전용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개발해 오는 18일부터 독서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코로나19의 영향으로 ‘디지택트’방식으로 새롭게 전환되어 개최되는 이번 충남독서대전의 가장 큰 특징은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다양한 독서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4차 산업시대 미래산업기술을 선도하는 (사)충남벤처협회의 ㈜리얼스타터(대표 정태화)와 ㈜와이투콘(대표 전윤용)의 공동협력으로 개발된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앱’으로 코로나19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독서 축제 모델이 제시된다.‘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앱은 크게 ▲충남독서대전 알아보기 ▲매직AR도서관 ▲AR북큐레이션 ▲AR포토존 스탬프투어 ▲우리지역 도서관 가상체험  ▲아산시립도서관존 ▲핑크히포존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전용 앱에는 AR(증강현실)기술이 곳곳에 접목되어 더욱 실감난 체험을 제공한다. 충남독서대전 알아보기를 통해 독서대전 개최 안내와 함께 랜선개막방송, 작가소개, 온라인 전시 등 독서대전에 대한 주요일정 및 온라인 콘덴츠 영상이 제공된다.매직AR도서관 코너를 통해 올해의 작가 어린이 부문에 선정된 ‘나는 개다’라는 책을 스캔하면 3차원의 큰 강아지가 튀어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아산시중앙도서관의 2층 리딩데크 벽면에 스마트폰을 비추면 수십 권의 날아다니는 책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물론 도서관에 오지 않고 집에서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AR북큐레이션 코너에서는 독서대전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작가 3명(김영하, 이꽃님, 백희나)과 주제별 작가강연 11명 총 14명의 작가와 이들의 대표작에 대한 설명을 아산시립도서관 사서가 직접 녹음한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AR포토존 스탬프 코너는 지역서점의 활성화와 독서습관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벤트로 관내 공공도서관 및 지역서점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앱을 활용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3곳 촬영 시 지역서점 도서교환 1만원권, 5곳 촬영 완료시 1만원 커피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GPS를 기반으로 한 도서관 위치 안내와 360도 촬영한 관내 공동도서관 가상체험 및 독서대전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는 핑크히포존도 즐길 수 있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사)충남벤처협회의 전폭적인 도움을 받았기에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독서 축제 앱 개발이 가능했고, 220만 충남도민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다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지금 휴관 중인 아산시중앙도서관 재개관과 동시에 다양한 전시 및 AR 포토존 체험을 하실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회 충남독서대전’ 전용 앱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에서 검색하거나,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QR코드 스캔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전화문의는 아산시립도서관 독서진흥팀(☎041-530-6647)으로 하면 된다.
    2020.09.17 목요일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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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VR도서관 사이버 투어 오픈

    제1회 충남독서대전 VR도서관사이버투어 화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9월 18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충남독서대전’의 일환으로 VR도서관 사이버 투어 시스템을 구축했다.‘VR도서관 사이버 투어’는 아산시 관내 공공도서관을 VR로 촬영해 핸드폰만 있으면 직접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도서관을 방문하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사)충남벤쳐협회(드림VR)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저예산으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이루어졌다. 도서관의 외부 전경은 드론을 띄워 생생하게 표현했고, 내부 시설은 VR파노라마 기술을 적용해 이용자가 마치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현장을 체험하게 해주는 기술을 구현했다. 특히, VR 사이버 투어의 영상에는 각 도서관에 근무하는 사서들의 안내 멘트와 음성이 사용되어 딱딱한 기계음과 다른 보다 친근한 도서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김선옥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제1회 충남독서대전은 최신 디지털 도서관 체험을 사이버상에서 만나는 ‘디지택트’ 방식의 독서체험 행사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고 있다”며 “행사 준비 단계부터 이어진 충남도민의 많은 관심이 도서관 디지택트 체험 2탄 ‘충남독서대전 전용앱’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모델링 공사 중인 아산도서관을 제외한 모든 관내 도서관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도서관까지 총 6개관을 ‘VR 사이버 투어’에 연결해 아산공공도서관 안내사이트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아울러 아산시립도서관 재개관과 동시에 ‘디지택트전시체험장’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HMD방식으로도 ‘VR도서관사이버투어’를 체험할 수 있다. 
    2020.09.16 수요일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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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개최 위해 백석문화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파트너 협약

    시 관계자와 백석문화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관계자가 제1회 충남독서대전 성공개최를 위한 파트너 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아산시(시장 오세현)와 백석문화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박현수)가 지난 25일 ‘제1회 충남독서대전’ 온라인 작가강연 및 특강시스템 지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독서대전의 온라인 특강을 위한 안정적인 온라인 송출 서비스, 프로그램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독서대전에 활용되는 북큐레이션 영상제작 등 영상 미디어 분야에 특화된 시스템을 지원받게 됐다.   박현수 백석문화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은 “제1회 충남독서대전이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센터가 안정적인 온라인강의 시스템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청소년교육기관 등과 영상미디어 협력사업을 추진한 경험을 살려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제1회 충남독서대전이 새로운 독서축제 모델로 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대응방침에 따라 충남독서대전의 ‘한 번 더(THE) 책 작가를 만나다’ 등 예정되어 있던 11명의 작가 강연을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서비스하고 리딩클래스, 가족독서 코딩캠프, 언택트 특강으로 구성된 12개 온라인 프로그램을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강의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0.08.26 수요일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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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책울림 북콘서트’ 온라인 개최

    2020 책울림 북콘서트 포스터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지명근)이 삼성디스플레이의 후원을 받아 25일 ‘책울림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는 북콘서트는 청소년 독서법에 대해 강연 활동을 하고 있는 최승필 작가의 ‘공부머리 독서법’을 주제로 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오프라인 현장 강연과 유투브 및 ZOOM 어플을 활용한 온라인 라이브 방송이 병행된다. 특히 ZOOM 어플을 활용해 청중으로부터 직접 의견을 받는 등 온라인을 통해 작가와 청중 간의 소통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현재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온라인 강연 참석자를 모으고 있으며, 당일 온라인 강연 유튜브 주소(https://open.kakao.com/o/gXO1oLlc)를 공유하여 실시간으로 시청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명근 관장은 “강연을 통해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독서에 대해 청소년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청소년문화의집 또한 독서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여 다방면으로 청소년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울림 사업은 ‘교육’을 테마로 하는 ‘책 읽는 습관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2020.08.26 수요일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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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디지털체험존 구축 협약’ 체결

    지난 21일 중앙도서관에서 (사)충남벤처협회, ㈜리얼스타터, ㈜드림브이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사)충남벤처협회(회장 남승일), ㈜리얼스타터(대표 정태화), ㈜드림브이알(대표 서영수)가 ‘제1회 충남독서대전’ 디지털체험존 구축을 위해 지난 21일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제1회 충남독서대전’은 대규모 야외체험 위주로 신정호수공원에서 열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행사로 방향을 전환하게 됐다. 이에 ‘디지택트’라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게 됐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충남지역 4차 산업기술을 선도하는 기업과 협약을 맺게 된 것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충남독서대전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중앙도서관 곳곳에 증강현실(AR)이 구현된다. ▲스카이 앤 라이브러리 ▲매직포토존 ▲AR 북 체험 ▲사이버 도서관 체험 등 제1회 충남독서대전 콘텐츠 전반을 하나의 앱으로 경험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리얼스타터에서 제작한 공공 애니메이션 케릭터 ‘핑크히포’도 독서대전의 범 도민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 활용하기로 하는 등 충남벤처협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기로 했다.   남승일 (사)충남벤처협회장은 “충남벤처협회는 2001년부터 정부, 유관기관 채널과 기업 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며 “제1회 충남독서대전에 기술을 지원해 도민의 독서진흥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설립된 (사)충남벤처협회 문화콘텐츠사업국에서는 충남지역의 문화콘텐츠 개발 및 육성, 생애주기별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천안, 아산 지역의 VR/AR 콘텐츠 제작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의 4차 산업기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0.08.26 수요일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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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도서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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