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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아산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2등급’ 달성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6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아산시는 평가대상에 처음 포함된 2018년 3등급을 달성한 후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했으며 평가과제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특히 평가항목 중 ‘부패방지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공직 내외의 부패행위를 제도적으로 원천 차단하고, 민관이 함께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아산시는 지난해 반부패·청렴 아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부패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 운영,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청렴 서한문 발송 등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부패방지 시책을 추진했다. 이외에도 시민 참여를 확대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활동, 청렴 캠페인 등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각급 기관이 지난 1년간 추진한 반부패 정책의 이행 실적을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등 7개 과제별로 평가하고 5개 등급(1~5등급)으로 분류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2021.01.27 수요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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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50만 자족도시’ 대비한 공공건축사업 박차

    배방체육관 전경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공공 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고 있는 아산시(시장 오세현)의 공공건축물 건립 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시는 2021년 총사업비 3918억 원을 들여 모종복합커뮤니티+The 새로이 센터 등 생활밀착형 생활 SOC 사업, 문예회관 건립, 지식산업 기반 등 45건의 공공건축물을 추진한다. 시는 2020년에도 문화·체육·복지·청사·주차·생활여가시설 등 6개 분야 공공 건축사업 43건에 대해 총사업비 2556억 원을 들여 추진한 바 있다. 대부분 민선 7기 들어 주요하게 추진한 주민밀착형 공공시설이다. 배방체육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배방신도시 민원행정센터, 배방주차타워 등이 지난해 준공돼 개관했거나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음봉복합문화센터(도서관), 배방 공영 주차타워, 노인종합복지관 주차타워 등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의회 청사,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온양전통시장 복합지원센터 등은 설계 용역 단계에 있다.아산시는 추진 중인 사업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공공 인프라 구축 계획이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의 공공건축물은 설립 취지는 물론, 효율적 운영까지 고려한 건축물로 그 활용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지난해 12월 23일 준공돼 오는 1월 27일 개관을 앞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기존 어린이도서관의 접근성에 대한 문제점 해소는 물론, 제로에너지건축과 Recyling(재생이용)을 접목한 국내 첫 공공도서관 건축물로 각종 인증(패시브 건축물 인증, 제로에너지 건축물 5등급 인증,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1++)을 설계에 반영했다. 이는 아산시가  ▲민간전문가와 내부전문가를 활용한 공공 건축기획 사전 컨설팅제도 운영 ▲설계 서포터즈,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 개최로 시민참여형 공공건축물 구현 ▲미래 확장성을 고려한 구조설계와 노후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추진 및 패시브 건축기법 도입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약형 공공건축물 구현 등 공공 건축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3대 추진 목표를 세우고 세부운영계획을 마련해 이행한 결과다.  아산시는 공공 건축 기획의 효율적 수행과 건축의 공공 가치 구현, 시민이 만족할 만한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조성을 위해 2021년 추진 중인 다른 공공건축물에도 이 같은 세부운영계획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아산시 공공시설과(과장 신성철)는 “공공 건축사업은 건축기획 일관성과 전문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시민에게 더 나은 문화·체육·복지서비스 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물 세부운영계획 수립과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공공 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고 있는 아산시(시장 오세현)의 공공건축물 건립 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시는 2021년 총사업비 3918억 원을 들여 모종복합커뮤니티+The 새로이 센터 등 생활밀착형 생활 SOC 사업, 문예회관 건립, 지식산업 기반 등 45건의 공공건축물을 추진한다. 시는 2020년에도 문화·체육·복지·청사·주차·생활여가시설 등 6개 분야 공공 건축사업 43건에 대해 총사업비 2556억 원을 들여 추진한 바 있다. 대부분 민선 7기 들어 주요하게 추진한 주민밀착형 공공시설이다. 배방체육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배방신도시 민원행정센터, 배방주차타워 등이 지난해 준공돼 개관했거나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음봉복합문화센터(도서관), 배방 공영 주차타워, 노인종합복지관 주차타워 등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의회 청사,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온양전통시장 복합지원센터 등은 설계 용역 단계에 있다.아산시는 추진 중인 사업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공공 인프라 구축 계획이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의 공공건축물은 설립 취지는 물론, 효율적 운영까지 고려한 건축물로 그 활용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지난해 12월 23일 준공돼 오는 1월 27일 개관을 앞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기존 어린이도서관의 접근성에 대한 문제점 해소는 물론, 제로에너지건축과 Recyling(재생이용)을 접목한 국내 첫 공공도서관 건축물로 각종 인증(패시브 건축물 인증, 제로에너지 건축물 5등급 인증,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1++)을 설계에 반영했다. 이는 아산시가  ▲민간전문가와 내부전문가를 활용한 공공 건축기획 사전 컨설팅제도 운영 ▲설계 서포터즈, 공청회 및 주민설명회 개최로 시민참여형 공공건축물 구현 ▲미래 확장성을 고려한 구조설계와 노후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추진 및 패시브 건축기법 도입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약형 공공건축물 구현 등 공공 건축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3대 추진 목표를 세우고 세부운영계획을 마련해 이행한 결과다.  아산시는 공공 건축 기획의 효율적 수행과 건축의 공공 가치 구현, 시민이 만족할 만한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 조성을 위해 2021년 추진 중인 다른 공공건축물에도 이 같은 세부운영계획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아산시 공공시설과(과장 신성철)는 “공공 건축사업은 건축기획 일관성과 전문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시민에게 더 나은 문화·체육·복지서비스 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물 세부운영계획 수립과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27 수요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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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보육교직원 유공자 표창패 전수

    보육교직원 유공자 표창패 전수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5일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실옥동)에서 보육교직원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전수식을 개최했다.지난해 11월 개최 예정이었던 보육인 한마음 대회가 코로나19로 취소돼 이날 표창패를 전수하게 됐다.표창패 전수 대상자는 어린이집에 재직하고 있는 보육인 중 어린이집 원장 7명, 보육교사 4명, 조리사 1명 등 총 12명이었으며 한국어린이집연합회 충남 아산지회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에 감사패도 전달했다.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충남 아산지회 김만승 회장은 “매년 개최되는 보육인 한마음 대회가 취소돼 무척 아쉬웠는데 아산시 보육인 대표로 이렇게라도 표창패를 받게 돼 무척 기쁘다”며 “오늘 행사를 개최해주신 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유아 보육을 위해 애써주고 계신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영·유아 부모, 어린이집,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아이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2021.01.27 수요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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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비인가 종교시설 통한 집단 감염 우려... 공직자 대상 선제 검사도 검토”

    제45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2차 생활방역대책 회의 개최 오세현 아산시장이 기숙형 비인가 국제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것을 언급하며 “관내 비인가 종교시설, 집단 생활시설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방역에 취약한 점은 없는지 살피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제45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2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된 상황은 아니다. 언제든 대규모 확산으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각 실·국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고민해 점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코로나19 방역,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등 공공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이런 때에 공공기관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진 않을까 하는 우려가 큰 상황”이라면서 “공공기관에는 매일 많은 사람이 오가고, 공직자들과 시민들 사이에 접촉도 많다. 경기도는 공무원을 포함한 공공기관 종사자 전원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우리 시도 공직자 대상 전수 검사가 가능한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소별 방역 추진 상황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 계획 ▲전체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코로나19 선제검사 확대 시행 ▲관내 종교시설 전수 점검 추진 무인시설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 ▲AI 방역 관련 사항 등이 논의됐다. 오세현 시장은 “백신 접종 계획과 관련해 중앙정부로부터 매일매일 추가 상황이 나오고 있다”면서 “우리 시의 경우 인근인 예산 지역과 권역이 묶여 있는데, 사전에 협업해야 할 부분에 대해 미리 체크해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2021.01.27 수요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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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경제회복」을 넘어 「경제도약」의 한 해로 삼는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이 시정브리핑을 하고 있다. 아산시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이 25일 오전 10시 비대면 시정브리핑을 통해 2020년도 경제 성과와 2021년도 아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아산시는 2020년 코로나19의 위기를 겪으며, 가정과 직장은 물론 사회전반의 행동에 제약을 받고 침체된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상품권 확대 발행(714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144억원),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MOU체결, 착한임대인 발굴 및 세제 지원 등을 추진했다.어느 지자체보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애로자문단 운영,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산업단지 조성, 기업애로 신속처리 등을 통해 사상 최대 신규 투자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으며, 아산시 제1호 청년아지트 나와YOU를 거점으로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1000회),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청년 취·창업활동 지원에도 힘썼다.이와 함께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미래 지역경제를 견인할 기반을 마련했으며,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290억원)과 수면산업 실증기반 기술고도화 지원사업(251억원) 등 미래 신산업분야에 공모 선정의 쾌거를 이루는 등 많은 분야에서 경제 성과를 이루어냈다.2021년에는 지역경제 회복과 더불어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가기위한 준비를 마치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제 도약에 시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도시성장의 근본이 되는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중인 산업단지 6개소(5856천㎡)와 계획 중인 산업단지 6개소(4412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장 신·증설을 포함해 210개사의 기업유치와 일자리 6천개 이상을 창출할 계획이다.또한, 미래 성장동력이 될 R&D 거점지구 내 차세대 자동차부품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하고,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개발사업, 수면산업 실증기반 고도화 지원 사업,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 등 혁신산업의 기반을 구축해 지역발전을 가속화한다.이와 함께 코로나로 인해 움츠러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아산사랑상품권을 2000억 원 규모로 확대 발행하고, 카드형 상품권 출시, 가맹점 및 모바일 가입자를 확대 추진한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등 소상공인을 위한 시책을 적기 지원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미래의 희망인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확대를 위해‘나와YOU’2호점 조성과 청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청년동아리, 청년정책마켓 등 청년과 소통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사회적기업과 관련 일자리도 확대 추진한다.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有志竟成」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2021년도 경제회복을 넘어 한 단계 더 경제도약을 하는 한해로 만들어가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2021.01.27 수요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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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르면 설 전 시작... 철저한 계획 설계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코로나19 예방 백신이 이르면 설 연휴 전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세심하고 효율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설계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22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응, 선별검사 진행 등 보건소의 업무가 이미 과중한 상황에서 백신 접종까지 추진하다 보면 어려움이 많을 줄 안다. 각 부서에서는 할 수 있는 지원을 충분히 해달라”고 말했다.또, “백신 접종 관련 가이드라인은 질병청 차원에서 나오겠지만, 우리의 지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더 효율적인 방안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 중앙과 긴밀하게 협의하자”면서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나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 머물고 계신 분들의 경우에는 지정된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기 어려울 거다. 방문 접종이나 소규모 접종 등이 더 효율적일 수 있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검토도 함께 진행해달라”고 덧붙였다.   국·소별 방역 방역지원 추진상황으로는 ▲시설별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개편에 따른 방역 조치 점검 ▲요양병원·요양원·정신병원·물류센터 등 감염취약시설 방역 관리 ▲설 연휴 특별 방역 대책 마련 ▲전세버스·장애인콜택시 종사자 선제적 코로나19 전수 검사 진행 상황 등이 논의됐다. 오세현 시장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각 국·소에서 잘 대응해준 덕분에 확산세가 많이 잡히고 있다. 감사하다”면서 “다만 주말에 지역간 이동과 개인간 접촉이 늘어나면 언제라도 재확산이 가능하다. 긴장이 풀어지는 순간 언제 어디서 다시 확산세가 시작될지 알 수 없다. 곧 설 연휴를 앞둔 만큼 불필요한 이동과 사적 모임 자제 홍보 등 철저한 방역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근 인근 지역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는 아직 발생 사례가 없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농업기술센터가 철저히 방역해준 덕분”이라면서 “철새가 북상하는 2월까지 AI 방역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자”고 말했다. 
    2021.01.22 금요일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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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5일 가설울타리 설치를 시작으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은 기존 비포장상태 3개 블록 주차장을 1개 블록으로 통합 포장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차장 유료화를 실시하지만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민원처리 시간을 최대한 보장해 무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신성철 공공시설과장은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따라 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가급적 부분 통제를 통해 공사를 추진하되 대형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은 주차를 제한할 계획이다”라며 “주차장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과 청사 내 부설주차장을 비롯한 동편 주차장까지 모두 정비해 유료화를 시행할 계획이며 도로 다이어트를 통한 인도조성, 도로 중앙 규제봉 설치를 통해 도로변의 불법주차를 방지해 시청 주변 주차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2021.01.22 금요일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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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신축년 새해 맞아 장애인단체 및 시설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방문 모습 오세현 아산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시각장애인협회(회장 김영돈), 농아인협회(회장 김성완), 장애인부모회(회장 김정순), 직업재활시설 꿈꾸는 나무(시설장 이현준)를 방문했다.오세현 시장은 장애인 기관 및 단체, 시설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오 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프로그램 진행이나 행사를 할 수 없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으나 터널이 얼마 남지 않아 희망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조금 더 인내심을 갖고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오 시장은 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단체 3개소의 건물을 돌아보며 ”장애인 건물이 노후하고 협소한 공간에서 열악하게 이용하고 있는 상황에 미안함을 갖고 있다“며 ”장기적인 측면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노력해보겠다“라고 말했다.또한 2020년 말 증축된 직업재활 시설 ‘꿈꾸는 나무’의 시설을 돌아보며 ”발달장애인들의 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 자립과 고용에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애는 불행한 것이 아니라 단지 불편할 뿐이다. 장애인 복지 및 인권향상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들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일상으로 돌아갈 희망을 품고 잘 견뎌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2 금요일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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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0년 기관·단체 평가 47개 부문 수상

    2020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0년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등 대외평가에서 총 47개의 상을 받았다. 20일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시는 중앙부처에서 23건, 충청남도 15건, 외부기관 9건 등 총 47건의 상을 받았다. 이에 대한 인센티브 금액도 10억6400만 원에 달했다. 대표적인 기관표창 수상 부분을 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혁신 평가(행정안전부), 재난관리 평가(행정안전부), 지역복지사업평가-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보건복지부), 농업기계 임대사업 평가(농림축산식품부) 등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충청남도 ‘시군 위임사무 등에 대한 평가’는 최우수상을 수상, 8년 연속 기관표창의 영광을 누렸으며, ‘규제혁신 시군평가’ 우수상, ‘주민과 함께하는 도랑 살리기 운동’ 최우수상, ‘자원순환분야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상, ‘지역자살 예방사업’ 최우수상 등 충청남도 시군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도시 부문 대상,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외부기관 수상도 다수였다. 아산시는 중앙부처, 충남도, 외부기관 등에서 인정받은 행정 능력을 발판으로 각종 공모사업에 대응, 2020년 한 해 동안 38건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68억 원을 확보했다. 특별히 일자리분야 정부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56억 원을 확보했다. 2020년보다 137% 늘어난 금액으로, 시가 추진 중인 일자리 관련 사업도 탄력 받을 수 있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34만 아산시민과 2천 2백여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은 덕분에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지난해 성과를 발판으로 새해에는 더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1년은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각종 마스터플랜과 사업들이 구체화 되는 시기인 만큼 더욱 정진해 금년에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 채찍질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1.22 금요일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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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시정·행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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