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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아산시,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표창수상자 단체 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일 아산시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제49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 주관으로 진행된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소규모 행사로 간소화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리 전통 미풍양속인 효행을 실천하고 효 사상을 널리 알리는 데 공헌한 효행자 및 노인복지 기여자 등 14명을 표창했으며,아산시립합창단의 공연 등 어버이날이 지닌 의미를 되짚어 보고,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힘을 모아 이겨내자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오세현 시장은 “한없는 사랑으로 자녀들 삶의 근간이 되어주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그동안 고생하고 노력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아산을 어르신들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기념식을 마친 뒤 방축동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댁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온양노인복지센터 소속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37명은 관내 독거노인 가정 1,000곳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2021.05.07 금요일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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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2021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94건 추진상황 공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일 2021년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94건을 확정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정책실명제는 시의 주요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과정에 참여한 실명과 추진상황 등을 기록‧관리하고 시민에게 공개해 시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다.앞서 시는 시민신청사업 4건, 주요 시정 현안 9건, 10억원 이상 시설공사 74건, 1억원 이상 연구용역 7건의 총 94건의 사업을 발굴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대상 사업으로 확정했다.이어 사업별로 4월까지 진행 상황을 작성한 사업내역서를 홈페이지에 등록했고 앞으로의 추진상황에 대해서는 수시로 현행화해 공개할 예정이다.또한 분기별로 운영했던 국민신청실명제를 올해부터 별도 신청 기간 없이 연중 확대 운영한다.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내용이 불분명한 경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된 사안 등의 경우는 제외되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아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순희 기획예산과장은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는 국민신청실명제가 시민의 알권리를 강화하고 정책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국민신청실명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7 금요일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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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아산시장,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점검

    오세현 시장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점검 모습 오세현 아산시장이 6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점검에 나섰다.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 사업비 6억500만원을 투입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수선유지급여 85가구 ▲농어촌장애인주택 개조사업 8가구 ▲고령자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7가구 ▲아산시 주거약자 주택개량사업 6가구에 보수 범위별로 지원 금액 범위 내 수선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주요 사업내용은 ▲도배, 장판 및 창호 교체 등의 마감재 개선 ▲창호, 단열 난방 공사 등 기능 및 설비 개선 ▲지붕, 욕실 개량, 주방 개량 공사 등 구조 및 거주공간 개선 등으로 주거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 지원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날 오세현 시장은 2021년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장애인 가구 및 고령자 가구 2개소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수렴했다.오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에서 시민들의 소리를 듣는 살핌 행정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금요일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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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노사민정協, 노사 상생 일자리 발굴 본격 시작

    2021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참석자 기념사진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오세현)가 6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사민정 대표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본 회의에서는 지난 4월 선정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을 노사민정협의회 차원에서 본격 추진하기로 의결하고 관련 기관들과 협약식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협약식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노사발전재단 정형우 사무총장 ▲호서대학교 김대현 총장 ▲한국노총 아산지부 이창수 의장 ▲고용노동부 이경환 천안지청장이 함께 했으며, 지역 전략산업인 차세대 자동차부품 미래산업에 대규모 투자유치와 양질의 고용을 창출하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상생형 일자리 프로젝트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노사 주도하에 고용 이해관계자 간 협력적 거버넌스(Collaborative Governance)를 구축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개발·실행하려는 곳에 컨설팅을 지원하는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일자리모델 개발 사업이다.또한 노사평화상은 노사상생과 협력에 모범을 보여주신 노동단체, 기업체, 근로자로 3개 부문에 시상하며 올해로 10회째 맞는 뜻깊은 상이다. 수상자는 노동단체부문 연세우유노동조합(위원장 김성암),기업체부문은 ㈜아산성우하이텍(대표 이문용), 근로자부문은 ㈜화승케미컬 조재성님이 수상했다.협의회는 이 밖에도 제2차 아산시 노동정책 기본 및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행복한 일터와 삶터를 책임지는 노동인권도시’를 정책비전으로 설정하고 ▲사각지대 노동인권 보호 ▲촘촘한 노동권익 증진 ▲든든한 사회안전망 강화 ▲상생의 노동 거버넌스 등 4대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의결했다.올해 사업계획도 확정해 ▲기초고용질서 준수 우수사업장 착한일터 인증 ▲아파트 고령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소상공인 및 노동자 심리치유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처벌법 홍보 ▲노사갈등 예방교육과 노사 공동 워크숍 개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아산이 꿈꾸는 50만 자족도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좋은 일자리가 꼭 필요하다”며 “아산형 노사 상생일자리를 만드는데 지역과 계층을 대표하는 노사민정이 시민의 마음과 힘을 하나로 모아 달라. 위원장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5.06 목요일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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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코인재개발원, ‘가정의 달’ 아산시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 지원

    오세현 시장, 김원대 원장(오른쪽) 전달식 후 기념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인재개발원(원장 김원대, 이하 캠코인재개발원)이 4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5월 ‘가정의 달’ 맞이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 지원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캠코인재개발원에서 함께 사는 지역사회 구현과 나눔의 미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지정 기탁하고 아산시가 지역 내 소외계층 10가구를 선정해 메이크업, 의상대여, 가족사진 촬영, 액자 등의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다문화가정에 행복한 시간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원대 원장은 “가족사진 촬영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금융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희망나눔을 실천해 주신 캠코인재개발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산시도 민관과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인재개발원은 인적 역량 강화의 공간, 지식을 나누며 인재를 키우는 최적화된 배움의 공간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어린이 그림대회, 다문화가정 어린이 문화행사, 의료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 아산서부복지관 코로나19 예방 방역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1.05.06 목요일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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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제8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성료

    아산시 제8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기념사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일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수료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제8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도시재생대학은 뉴딜사업 신규 사업 대상지 발굴을 위한 심화과정으로 전문 컨설팅 기관인 ㈜어번르네상스컴퍼니가 주관해 지난 4월 14일 개강 이후 이론특강, 마을현장답사, 워크숍 등 맞춤형 교육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영인면과 온양6동의 결과물 발표, 도고면 주민 사례발표, ‘농촌에서 도시로의 전환’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함께 진행됐으며, 이어진 수여식에서는 오세현 아산시장이 직접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전하며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도시재생에 대한 열정을 가져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속 발전 가능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아산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료 주민들과 소규모 도시재생 선행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에 따라 국가 및 광역 뉴딜사업과 연계해 쇠퇴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2021.05.06 목요일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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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자발적 선별검사 참여 당부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소규모 집단 감염 등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사항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검사와 방역지침 준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최근 종교시설 내 모임에서 가족과 학교, 지인 등으로 연결되는 집단 감염으로 확산됐으며 주요 원인은 모임과 식사를 통해서 발생됐다고 밝혔다.최근 발생 원인을 보면 종교시설 내 모임, 3밀(밀집,밀폐,밀접)된 시설, 식사모임 등에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 및 지인과의 접촉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주요 증상은 발열, 인후통, 기침, 오한 등이며, 특히 무증상 확진자도 다수인 것이 확산의 연결고리로 발생 우려된다.시는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선별진료소를 지속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아산시민, 타 지역 거주자, 외국인 등 증상유무, 역학적 연관성과 관계없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운영은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16시 30분까지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증가하는 추세로 확산방지를 위해 누구나 무료로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5월 가정의달과 농번기를 맞아 소규모 행사와 사적모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 나로 인한 내 가족과 이웃에게 고통을 줄 수 있는 만큼 생활방역지침 준수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코로나19 의심증상이나 무료검사를 받고 싶다면 지체하지 말고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받아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아산시는 4일 17시 기준 총 5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중 격리(입원)자는 50명이고 해제(퇴원)자는 466명, 사망자는 3명이다.
    2021.05.06 목요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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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코로나19 피해 저소득가구 대상 ‘한시 생계지원’ 신청 접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피해 저소득층을 위한 2021년 ‘한시 생계지원’ 신청을 접수 받는다.이번 한시 생계지원사업은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사업에 따른 것으로 시는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신청은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코로나19에 따른 소득 감소로 생계가 어렵지만 생계 급여나 긴급 지원 등 기존의 복지제도나 이번 코로나19 4차 재난지원금의 다른 피해 지원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다.2021년 3월 1일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산시이며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5000만원 이하인 경우가 지원 대상이다. 금융재산과 부채는 기준에 따로 적용하지 않는다.지원 기준에 따르면 별도의 복지제도 지원을 받지 않는 아산시 4인 가구는 월 소득 365만원 이하, 재산 3억5000만원 이하라면 50만원의 한시 생계지원비를 받을 수 있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5월 6일부터 전화(☎530-6290~4)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5.04 화요일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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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방역 경각심 갖고 대응”, “연초 계획사업 차질 없는 추진” 강조

    코로나19 대응 및 5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및 5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상황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5월 월간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 대응 등 어려운 상황에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자동차 부품 관련 신규투자 MOU체결 ▲차량용반도체 및 자율주행차 R&D캠퍼스 유치 ▲충남도 시군평가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여러 시정 성과를 이룬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최근 우리 지역에 가족·지인 모임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매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현행 단계가 3주간 더 연장됐고 야외 활동 증가,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각종 행사 등 방역이 취약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이 있으므로 기본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당부드린다”며 “공직자 또한 방역에 솔선수범하고 국소장 책임제로 소관시설에 대한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현안업무 관련해서도 “연초 계획했던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할 시기로 본격적인 영농철 전에 농업배수로 시설공사 등 신속하게 마무리해 줄 것”과 “각종 시설물에 대한 꼼꼼한 안전점검”을 당부했고 “현재 여러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우리시는 갈등 요인이 다수 있는데, 국소장이 행정 경험을 살려 현장을 살피고 이해관계를 사전에 조정해 줄 것”을 요청하며 계속해서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마지막으로 “많은 직원들이 각종 비상근무로 고생하고 있는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어려운 시기인 만큼 우리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지혜와 슬기를 모아 잘 헤쳐나가자”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1.05.04 화요일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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