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 아산시립도서관, 여름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문화체험 기회 확대

    아산시립도서관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시민들이 방학 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여름 독서교실과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비롯해 문화예술, 창의 활동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각 도서관별 웹툰, 미래과학 등 특화 분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이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경험해 볼 수 있다.이번 특강은 시립도서관 6개관에서 운영되며, 중앙도서관은 해당 기간 임시휴관에 따라 하반기 정기강좌부터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을 위한 사전접수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일반접수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서관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여름방학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월요일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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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배방도서관, 수강생 작품전 개최… 배움이 작품이 되다

    아산시 배방도서관은 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여가·취미 특화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행복한 민화’와 ‘어반스케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1층 자료실 디지털 미디어월(Media Wall)과 2층 자료실에서 진행된다. 1층 디지털 미디어월에서는 ‘어반스케치’ 수강생들이 그린 맑고 투명한 수채화 작품을 디지털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2층 자료실에서는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행복한 민화’ 작품을 선보인다.특히 풍요를 상징하는 △소과도(석류),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모란화병도, 액운을 막아주는 △호작도 등 수강생들의 정성과 개성이 담긴 전통 민화 작품 4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일상 속에서 향유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시민 누구나 도서관 운영시간 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배방운영팀(☎041-530-682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월요일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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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시민 재능기부 활용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오는 29일부터 시민 재능기부를 활용한 어린이 대상 ‘재능나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으로 키우는 컴퓨팅 사고력’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의 인적 자원을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과정은 시민 강사 이일령 씨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지역 내 지식 공유와 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프로그램은 보드게임을 활용해 알고리즘 이해와 추상화 능력, 절차적 문제 해결력 등 핵심 컴퓨팅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 또래 친구들과 협력하며 팀워크 기반의 의사소통 능력과 실전 문제 해결 역량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수업은 오는 29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며, 장소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1층 프로그램실이다.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시민의 재능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즐거움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문화 공유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도서관이 함께 성장하는 참여형 문화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오는 19~20일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 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http://ascl.asan.go.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꿈샘운영팀)041-530-6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8 월요일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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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둔포도서관, 환경정비공사로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임시휴관

    아산시시립도서관은 둔포도서관의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공사 추진에 따라 오는 2026년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1개월간 둔포도서관을 임시휴관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밝은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주요 내용은 △우천 시 배수 불량 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장 포장면 개선 △노후화된 외벽의 변색 및 오염 제거를 위한 외벽 도색 △서가 및 열람실 조도 개선 등이다.도서관 측은 휴관에 따른 시민들의 학습 및 독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관 직전 ‘2배로 대출(최대 20권)’ 서비스를 실시하고, 휴관 기간 중 반납 예정 도서의 대출 기간도 7월 말까지 일괄 연장할 계획이다.휴관 기간 중에도 아산시 내 다른 시립도서관인 음봉어울샘도서관, 탕정온샘도서관, 배방월천도서관, 배방도서관 등은 정상 운영되며, 둔포  관내에 위치한 이지마을·채움작은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다.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휴관 일정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공사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3 수요일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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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립도서관, 인터렉티브 독서법으로 나만의 상상력 가꾸기

      - 내가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재미있는 독서법   충남 아산시립도서관(관장 권경자)은 이번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인터렉티브 독서법’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인터렉티브 독서법’은 작가의 의도대로 결론을 따라가지 않고, 독자의 상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서 다른 결정을 스스로 내려 나만의 결론을 맞이하도록 하는 독서법으로 상상력 자극은 물론, 스토리의 탄탄한 구성력을 키우도록 하는 독서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 2~3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책을 읽고 다양한 선택을 스스로 하도록 훈련하는 내용의 수업을 추진했으며 7월 1일, 송곡도서관에서 오후4시에『나도 할말이 있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부모님을 초대해 하나의 공연을 펼쳤다.   6월 24일 한차례의 리허설을 한 학생들은 스스로 소품과 의상을 마련하고 분장도 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부모들로부터 많은 격려를 받았다. 리허설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임하는 자세는 어린이 전문 인형극단을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다.   정모 학생(배방읍·초2)은 “내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라 더 재미있었어요. 친구들이랑 언니, 오빠랑 같이 옷도 준비하고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고 신기했어요”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리허설에 참여한 한 부모님은 “도서관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독서프로그램인줄알고 신청했는데 기대보다 너무 만족스럽고 아이들이 스스로 준비하는 과정을 보니 대견하기도 해요. 책을 좀 싫어했었는데, 요즘은 책도 잘보고 이야기도 혼자 만들어서 저에게 들려 주곤해요. 좋은 기회를 준 아산시립도서관에 너무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많은 부모님이 처음 접하는 ‘인터렉티브 독서법’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지속적인 개설요구를 희망했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의‘인터렉티브 독서법’시도는 다양한 사고를 연계할 수 있는 장점은 물론, 참여자의 독서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함께 만들고 구성해야하는 특성에 따라 사회성을 키우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참여아동의 부모님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관내 독서문화진흥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7.05 수요일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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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립도서관, 수험서 아나바다운동 시작~

    아산시립도서관(관장 권경자)은 7월 3일부터 수험서 아나바다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립도서관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수험서 아나바다 운동은 취업준비생이 취업에 성공한 후 공부하던 수험서를 다른 취업준비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도서 기증서비스다.   이를 위해 아산시립도서관은 송곡도서관 2층에 서가대를 준비하여 자유롭게 참고서를 기증하고 필요한 사람이 가져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홍보배너를 비치하여 수험서 아나바다운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면서 일반도서 기증 시에는 좋은 책 보내기 운동으로 연계하는 등 도서기증 문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수험서 아나바다 운동은 공부하던 수험서가 본인에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고 버리기에는 아깝다는 한 취업성공자의 국민제안(국민신문고)을 도서관이 채택하고 실천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게 됐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내 취업준비생들에게 수험서를 기부하는 문화가 정착되면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수험생들의 어려움을 일부 해결되어 개인의 작은 기부를 통해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수험서 기증관련 문의는 537-3993으로 하면 된다.  
    2017.06.30 금요일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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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대상자 모집

    - ‘우리동네, 숨은 인문학 찾기’ 함께해요   아산시립도서관(관장 권경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부터 ‘우리동네, 숨은 인문학 찾기’를 주제로 운영되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은 인문학 강연과 현장탐방을 통해 인문학을 접함으로써 생활 속 인문학 실천을 강조하는 사업으로, 총 3개의 주제로 12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1차는 아산의 지역 역사인물인 이순신 장군에 대한 리더십을 인문학 주제로 현충사와 이충무공 묘소를 탐방하고, ▲2차는 우리지역의 외암민속마을을 통해 보는 전통가옥 이해와 ‘나’의 꿈지도와 소원 종이만들기로 진정한 ‘나’를 되돌아보는 인문학적 접근이 추진된다. ▲3차는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부속물을 활용한 ‘숲 속 디자이너’체험으로 내 주변의 사물을 관찰할 수 있는 능력과 상상력을 키워나가도록 구성됐다.   이번 인문학사업은 내고장에 있는 숨은 인문학 찾기를 콘셉트로, 가까이에 있는 역사적 인물 및 문화시설을 둘러보고 작가와 함께 관찰과 고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차, 3차 주제로 만나게 되는 김지연 작가(도서 : 꼴딱고개 꿀떡, 꽃살문, 지우개 선생님의 이상한 미술수업 등 다수)와 최향랑 작가(도서 : 숲 속 재봉사 시리즈3, 십장생을 찾아서 등 다수)는 프로그램 종료 후, 작가 사인회를 추진할 예정으로, 작가의 책을 가져오면 작가의 친필사인을 직접 받을 수 있어 참여 학생에게 좋은 소장도서가 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ascl.asan.go.kr)를 통해 7월1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독서진흥팀(041-537-395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17 토요일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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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립도서관, 2017 특화도서관 육성시범사업에 선정 쾌거

      - [건강/힐링], [웹툰] 특화주제로 아산시립도서관 2개소 선정   아산시립도서관(관장 권경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7년 특화도서관 육성 시범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특화도서관육성사업은 도서관이 전문 지식의 지속적․차별화된 서비스를 반영하고, 지역 환경의 특성을 발전시켜 차별화와 전문화를 통한 특화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2017년에는 전국 10개(지정2, 예비8) 도서관을 선정하고, 충남에서 2개 도서관(아산시립송곡도서관, 아산시립탕정온샘도서관)이 예비로 선정되었다.   [건강과 힐링]을 특화한 송곡도서관은 지역특성 반영과 온천 브랜드 양성에 대한 발전가능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탕정온샘도서관은 [웹툰]특화도서관으로 공모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웹툰’매체의 활성화와 인근지역의 주제특화 도서관으로 거점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특히, 이번사업 선정으로 특화도서관 조성에 따른 전문인력 지원을 받게 되어 도서를 매개체로 하는 전문서비스 실시는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자체 브랜드화에 아산시립도서관이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곳이 아니라 지역적 특성과 문화적 콘텐츠를 결합한 지역복합문화의 공간으로서 시민에게 다양한 지식정보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아산시립도서관 6개 도서관의 특화개발이 발돋움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7년도 [특화도서관 육성]시범사업의 예비 8개관으로 선정된 아산시립도서관은 연말에 있을 특화서비스 운영평가를 통해 [2018년도 특화도서관 육성-지정]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7.06.08 목요일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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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중앙도서관, 패시브 건축 선도

      - 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국토교통부의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이며 전국 패시브 공공건축물의 랜드마크로 기대되고 있는 아산 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의 성원 속에 정상적으로 건립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아산 중앙도서관은 대지면적 7,129㎡, 연면적 9,037㎡, 지하1층 ~ 지상5층의 규모로 북카페,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열람실, 문화강좌실 등 다양한 문화서비스 공간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총사업비 323억 원(국비 99, 도비 17, 시비 208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공건축물이다.   개관 시기는 2018년 1월이며 현재 공정률 42%로 6월에는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완료하고 내·외부 마감공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향후 시민 문화서비스 제공의 핵심적 기능을 수행하고, 아산 도서정책을 주관하는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아산 중앙도서관은 건축물 에너지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예비인증을 득하였고 무엇보다 패시브 건축물 설계 인증[2.8L/㎡a(연간 난방에너지요구량)]을 득하여 전국 최상위 에너지절약 건축물로 건립될 계획이며 국토교통부에서도 이를 지원하고자 신재생에너지 및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 건축물 에너지관리 시스템) 설치비 약 2.5억 원을 지원 예정하고 있어 국가 제로에너지 정책을 선도하는 대표 건축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대해 정부의 신규 정책 추진 및 제도적 정비에도 불구하고 환경적 피해가 날로 심해지고 있지만,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직접적인 해결 방안 마련에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아산시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건물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물 기밀성을 보다 높이고 열교환 환기장치를 건축물에 적용하는 등 오래전부터 공공건축물 이용객들을 위한 패시브 건축기법을 도입하여 에너지 효율성 및재실자가 열적, 공기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한 건축구현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신주봉 공공시설과장은 “아산 중앙도서관을 국가 제로에너지 정책에 부응하는 아산의 랜드마크로 건립하고 시민들의 지식정보 센터 및 복합도서문화 공간의 중심으로 조성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2017.06.05 월요일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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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에서 창작된 도서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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