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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행사

  • 아산시,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지킨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열악한 업무환경에 놓여있는 공동주택 취약 노동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25일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배방LH4단지아파트 임차인대표회의와 ‘착한일터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착한일터 상생협약은 ▲근로기준법 준수 ▲고용안정 ▲휴게시간 보장 및 휴게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상호 지원과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시가 지원하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아산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공동 추진하는 착한일터 사업은 ▲초단기 계약으로 인한 고용불안 ▲지하공간에 있는 휴게시설 ▲입주민에 의한 갑질 문제 등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근무하는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건강한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시는 올해 ‘공동주택 경비·청소노동자 인권 보호’를 목표로 관내 공동주택 9개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착한일터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고용안정, 휴게시간 보장, 휴게공간 마련, 인격적 대우, 근로기준법 준수 등을 착한일터 실천사항으로 내걸며 취약 노동자들의 인권 확립 토대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아파트 경비·청소종사자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 모든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출근길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질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안전한 일터 혁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노동 존중 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9년부터 진행한 ‘청소년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사업을 통해 2019년 20개 사업장, 2020년 27개 사업장과 착한일터 협약을 체결하며 청소년 인권 보호를 위해 힘썼으며, 내년에는 제조업 중·소사업장까지 착한일터 사업을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2021.10.25 월요일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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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최고의 가양주 酒人은 누구

    22일 우리나라 가양주(家釀酒, 집에서 빚은 술) 주인(酒人)을 선발하는 ‘제12회 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 시상식이 충남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개최됐다.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 시상식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기도에서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했고, 올해는 지난 16일 가양주주인회 임원진, 심사위원 등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으로 본선 경연대회가 치러졌다.‘맑은 쌀로 빚은 맑은 술’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총 207팀이 참석한 가운데 예선을 거쳐 선발된 60개 팀이 아산에서 생산된 아산맑은쌀로 빚은 술을 선보였고,올해 경연대회에서 권면표(48세, 청주시)씨가 酒人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300만원)을 수상하는 등 총 17명이 1220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한국식품연구원 본부장, 전통주연구소 소장 등 전통주 전문가 10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외관 10, 향 30, 맛 30, 종합적기호도 30점 등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여 우수 17팀을 최종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17명이 수상했으며 오세현 아산시장, 황재만 시의회 의장, 김진희 가양주주인회 회장, 김재호 한국식품연구원 본부장이 참석해 가양주주인선발대회 수상자들을 축하했다.한편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 가양주 주인선발대회는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지난 2010년 쌀소비 촉진과 전통주 소비확산을 목표로 국내 최대규모, 최고 권위의 우리술경연대회로 그동안 1431명이 참가했고 151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전통주 문화의 저변확대와 가양주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가양주 경연대회는 전통주 문화의 저변확대와 전통주의 새로운 해석을 통한 식문화 발전 도모를 위해 개최되고 있는 행사”라며 “우리 전통주가 세계인이 함께하는 음식문화로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금요일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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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GS건설(주) 신창 읍내지구 공장조성을 위한 투자협약

    우리나라 재계 서열 8위 GS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신사업을 아산에서 시작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GS건설(주)(신사업부문 대표 허윤홍)는 22일 신창 읍내지구(약 129,000㎡ 규모) 공장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허윤홍 GS건설(주) 신사업부문대표, 자이가이스트(주) 이정섭대표, GS엘리베이터(주) 장기영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투자협약은 과거 기업연수원 용도로 결정된 구역에 GS건설(주)의 신사업인 친환경 목조주택 제작 및 승강기 제조 공장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GS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에 500억원 이상을 신규 투자해 250여명의 지역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 등 적극 협력에 나선다.  GS건설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자이(Xi)’를 보유한 글로벌 건설사로 GS그룹의 핵심 계열사다.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엘리베이터 사업과 친환경 목조주택을 신사업 분야로 정하고 최근 공격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 삼성·현대에 이어 GS도 아산에 신규 투자를 결정한 의미가 남다르다”며 “GS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GS건설(주)의 신사업을 기업하기 좋은 우리 시에 유치하게 돼 지역 인재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투자양해서 체결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수도권에 인접한 입지에 전국 최고의 광역 교통망을 갖춘 아산시에는 민선7기 적극적인 기업 유치 행정이 맞물려 활발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2019년 11월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에 13조1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발표한 데 이어 현대자동차는 내년부터 친환경 전기차 전략 모델인 ‘아이오닉6’를 아산에서 생산한다. 
    2021.10.22 금요일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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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지하안전영향평가 협의 절차 개선....건축허가 단축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건축 허가 시 많이 지연되고 있는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 협의 절차를 개선하여 건축허가 시기를 단축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10m 이상 굴착을 수반하는 건축시 의무적으로 승인을 받아야 하는 지하안전영향평가는 승인 기간이 평균 3~4개월로 건축허가 처리기간 장기화의 주요 원인이었으나, 이번 절차 개선을 통하여 지하안전영향평가 승인완료 전에 건축 허가가 가능 하도록 하여 지하안전영향평가로 건축허가가 지연되지 않도록 한 것이다.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석촌 지하차도 지반 침하사고로 인하여 지하를 안전하게 개발하고 이용하기 위하여 2018년 1월에 시행 되었으며, 굴착으로 인한 주변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지하안전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하였다.10m 이상 굴착을 수반하는 건축 공사의 경우에는 아산시가 건축주(지하개발사업자)로부터 (소규모)지하안전영향평가서를 접수받아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협의를 요청하고, 대전청은 국토안전관리원이나 LH 등 전문기관에 평가서를 검토를 의뢰하는 절차로 이루어지며, 평가서 접수부터 승인까지는 보완 기간을 포함하여 평균 3~4개월이 소요된다.이에 따라 그동안 건축주들은 건축허가 기간 지연으로 금융권을 통한 자금조달 등의 사업계획 차질 및 이자 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등 사업 추진에 상당한 어려움을 호소하였다이에 아산시에서는 건축허가 전에 지하안전영향평가 검토가 진행 중일 경우 건축 착공신고 수리 전까지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완료하는 조건으로 허가를 해주도록 개선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착공 전에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완료하도록 하여 지하안전도 놓치지 않으며 인허가 기간 단축으로 건축주의 부담 경감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조치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10.22 금요일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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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우리농촌 문화체험 행사 실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철구)는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자모회원 및 지역 주민 등 80여명이 함께 어울림 속에서 농업·농촌문화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조화로 도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농촌 체험 학습장으로 발돋움 하는 영인면 신봉리 내이랑 마을에서 도농교류 체험을 했다. 도시 소비자를 우리 농촌 속으로 끌어들여 교류를 실시함으로써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알리고 생산된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함은 물론 관광 수입을 올리고 도시민에게 휴양과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옛날부터 이 마을에서 만들어 먹던 수수도가니떡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고 배추 담그기와 반짝시장을 운영하는 등 전통적인 우리 농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체험 행사에 참여한 한 자모는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소중한 농촌 체험을 하였으며 농촌 현실을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2004.11.30 화요일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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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담사례

    - 삼성엔지니어링, 관내 미래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전달 - 아산하수종말처리장 증설공사 시공업체인 삼성엔지니어링(건설 본부장 강창열)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9시 40분 시장실에서 미래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2004.11.30 화요일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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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교유림 전통문화」합동 기로연 개최

    온양·아산·신창향교에서는 합동으로 29일 10시 30분 온양그랜드파크 호텔에서 관내 거주 70세 이상의 원로와 유림, 주요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유림 전통문화 시연인 제4회 합동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지방 유림 및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수 기회를 넓히고 경노효친 사상 등 미풍양속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전승시키기 위한 향교유림전통문화 시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합동 기로연 행사는 문화관광부와 아산시의 후원으로 관내 3개 향교중 온양향교(전교 권태신)의 주관으로 각 향교에서 엄선된 10명에 대한 효행 및 선행 표창과 특별 초청 강연에 이어 사물놀이, 합창, 학생들의 무용 등 다양한 위안 공연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기로연이란 조선시대에 70세 이상의 원로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국가에서 베푼 잔치로 알려져 있다. 한편 강희복 아산시장은 축사에서“현대의 젊은 세대에 와서는 전통윤리와 도덕이 나날이 퇴색되어가고 있음을 볼 때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으며 이런 시기에 윤리도덕 선양에 주도적 역할을 해 오신 원로 유림 여러분들의 오늘 이 자리는 매우 뜻 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2004.11.29 월요일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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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없는 사회 만들기’워크숍 개최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소장 전희재)에서는 여성부 지원사업으로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 온양관광호텔에서 여성장애인, 장애인단체 임원 및 자원봉사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매매 없는 사회 만들기’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김경희 교수의‘행복한 삶을 위한 제언’이란 주제로 자존감이 있는 사람, 모든 존재와 조화를 이루는 사람, 자신의 소명을 알아 최선을 다하여 자아성취감을 갖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는 유익한 강의와 상담소에서 마련한 인형극은 가정에서 어머니가 자녀에게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성교육 자료로 좋은 호응을 얻었다. 현재 성매매는 연간 경제규모가 24조원이나 되며,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이 33만명으로 국내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성 산업의 비중이 농림, 어업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장은 “여성장애인이든 비여성 장애인이든 차별 받지 않는 사회와 여성인권이 존중되는 사회, 여성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권리를 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충남지체장애인 이건휘 협회장은 “성매매는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 가야 할 문제이며 여성장애인에 대한 지원시스템의 확보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04.11.29 월요일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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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고 전통옹기 제작 시현

    아산시 도고면 신언리에 거주하는 전통 옹기 제작 기능보유자 이지수(59세)가 운영하는 전통 옹기 가마에서 지난 22일부터 25일(4일간)까지 전통옹기 제작을 위한 가마에 불을 지폈다. 이번 작업에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김장독, 고추장독, 된장독 등 전통옹기 120여점을 제작한다. 이번 전통 가마는 아산지역에서 사라지는 전통문화 발전 계승을 위해 보조금 1,500만원을 들여 완성한 가마 로 향후 학생들의 전통 문화 체험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앞으로 전통옹기 체험관을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한편 작업을 하고 있는 이지수는 “전통 옹기 제작에는 4일간의 산고를 거쳐 우리 일상생활에 필요한 옹기를 생산하는 것으로서 끈기와 정성이 함께 묻어나는 전통 문화 정신이 함께 하는 작업” 이라며 “잊혀져 가는 것에 대한 향수를 느끼는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2004.11.29 월요일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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